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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코리아'에 해당되는 글 7435건

  1. 2019.10.19 <신짜오! 베트남 10월 정모>
  2. 2019.10.18 신한류의 새로운 흐름
  3. 2019.09.28 문화콘텐츠 창조경제 시대의 핵심가치
  4. 2019.06.28 문화콘텐츠의 융합과 연결
  5. 2019.05.11 기업은 청년 일자리 창출의 화수분입니다.
  6. 2019.04.13 한베비즈투어-K-Market, Vinmart 유통 시찰단
  7. 2019.04.13 [특강]현대 문화콘텐츠산업의 이해
  8. 2019.04.10 한베비즈투어 K-Market, Vinmart 유통 시찰단 3차 설명회 안내
  9. 2019.04.04 “종자주권 찾은 ‘한국산 딸기’ 해외서 더 반겨요”
  10. 2019.04.01 한베비즈투어 '하노이
  11. 2019.04.01 기대이상의 CEO IN FASTFIVE- PRIVATE DINING PARTY WITH SPECIAL CEO
  12. 2019.03.08 하이! 베트남 2월 정모 안내
  13. 2019.03.08 굿모닝! 베트남 3월 정기모임
  14. 2019.03.08 문화콘텐츠 창조 지식체계의 구조
  15. 2019.03.08 문화콘텐츠는 한국적 창조경제 모형의 실천 전략 체계
  16. 2019.03.08 콘텐츠지식생태계 기반 조성과 그 실천의 과정
  17. 2019.01.11 문화콘텐츠 창조산업 클러스터 체계, 범주화의 과제
  18. 2019.01.11 서울 코리아 문화콘텐츠 글로벌 투자의 허브
  19. 2019.01.10 문화콘텐츠 기업의 이해
  20. 2019.01.05 한류의 진정한 글로벌적 가치
  21. 2019.01.04 다니엘핑크의 '새로운 미래가 온다
  22. 2018.12.15 한베콘텐츠협회 창립세미나 발표 내용
  23. 2018.12.15 디지털 신경제 콘텐츠 산업 구조체계
  24. 2018.12.03 12.7 한베콘텐츠협회 창립행사
  25. 2018.11.08 문화란 무엇인가?
  26. 2018.10.31 콘텐츠 비즈니스의 본질
  27. 2018.10.31 독창적 개념체계의 탄생
  28. 2018.10.23 한류 문화콘텐츠의 지식체계
  29. 2018.10.23 인문학에 대한 이해
  30. 2018.10.09 융합의 정책영역

<신짜오! 베트남 10월 정모>

한베 지식 정보의 향연,
베드남으로 가는 축복의 통로,
신짜오! 베트남 10월 정기모임

1. 일시 : 2019년 10월 24일 (목) 17 : 00 ~ 21 : 00

2. 장소 : 베트남 전문식당 '아라기'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 9길 10-5 (충정로 2가 99-27)
*연락처 : 02-313-3868

3. 진행 :
제 1 부. 17:00~19:00
한베콘텐츠 파트너쉽 PR/IR
진행: 이해원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이사

베트남 진출 기업 사업화 사례 발표
한베스타트업 투자 비즈니스 사례

제 1 부. 17:00~19:00 
한베콘텐츠 파트너쉽 PR/IR
진행 : 이해원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이사

베트남 진출 기업 사업화 사례 발표 
한베스타트업 투자 비즈니스 사례

가. 한베콘텐츠 파트너쉽 투자 동향
-이해원 한베콘텐츠협회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이사

나. 성형의료콘텐츠플랫폼 kodoc, mimi
-삼성라인성형외과의원 신현덕 원장

다. 베트남 첫 문화수출품 '콩카페'
-콩카페 코리아 조성빈 대표

라. VKBIA 베한기업가 투자협회 비전
-린하이트란 VKBIA 회장 

마. 베트남 밤부항공 공식취항
-밤부항공 김남수 전무 

바. 헬로우!베트남 러브스토리
-빛기둥 엔터테인먼트 구자형 대표

사. 다낭 한빛국제병원 외투 사례
-김미애 K케이치과병원 원장
-한빛국제병원 원장
HanViet International Medical Center

제 2 부. 19 : 00 ~21 : 00
한-베는 한 배다!
진행: 최영하 대외협력이사

내빈 인사 및 임원, 참석자 교류,
만찬 순서로 진행

4. 대상:
한베콘텐츠협회 회원사, 희망 회원사

5. 정원: 30명
선착순 사전 신청자 순

6. 문자 사전참가신청 :
김현정 사무차장 010-8933-3950

7. 참가비 : 3만원 (만찬 식사비)
한베정모 은행계좌 : 356-1359-1858-03 
농협 전충헌
8. 비고:
한베콘텐츠협회 회원사 중 희망 기업
베트남 수출 상담합니다.

한-베는 한 배다!

감사합니다.

전 충 헌 올림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전충헌 010-3722-5311
사무총장 장종희 010-9038-8453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이사 이해원 010-2790-9153
대외협력이사 최영하 010-2705-1711
사무차장 김현정 010-8933-3950

주소 06232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82 메리츠타워 18층 1848호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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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전충헌입니다.

 

지난 20년 여 동안 아시아 글로벌 한류가 지속적으로 확산되어 왔습니다.

 

20년 전 우리나라는 국가IMF라는 심대한 위기 상황에 직면한 바 있습니다.

이어 인터넷 벤처버블위기가 왔습니다.

 

저력의 대한민국은 양대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하고 기회로 전환하였습니다.

아시아 글로벌 한류의 확산은 이러한 전환기의 시기에 시작되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한류는 상상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었지요.

 

이 과정에 창조 대안으로 제시된 키워드가 문화콘텐츠입니다.

 

한베콘텐츠는 아시아 한류의 교두보 였던 베트남의 신한류를 상징합니다.

 

아시아 글로벌 한류가 한국문화콘텐츠의 확산에 있었다면,

이제는 신한류의 새로운 흐름이 그 중심에 있습니다.

 

신한류의 새로운 흐름에는 기업과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한베콘텐츠협회는 이러한 신한류의 새로운 흐름을 창출하고

지식과 정보의 교류와 상생을 목적으로 창립되었습니다.

 

신한류의 새로운 흐름은 베트남을 거점으로 거세게 불고 있으며,

이는 아시아 글로벌 한류의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전 충 헌 올림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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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 창조경제 시대의 핵심가치

 

문화콘텐츠 창조경제는 지식기반 창조경제, 정보화 시대의 다음 세대의 패러다임입니다.

 

창조, 지혜, 감성의 핵심가치를 지향합니다.

 

글로벌 히든챔피언, 창조기업이 다양한 분야에서 창출되는 것을 비전으로 합니다.

 

현재의 한국경제를 이끄는 S, H 등 글로벌 기업이 30, 60, 100배 그 이상 더 창출되는 시대를 이릅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반석과 같은 기반과 토대를 구축해야 합니다.

 

튼튼한 기초공사 없이 지어지는 빌딩은 삼풍백화점과 같이 곧 무너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화콘텐츠 창조경제 기반은

 

1. 창조클러스터

2. 창조생태계

3. 창조지식네트워크입니다.

 

이러한 기반은

 

1. 협업 2.통합 3. 융합 4. 다학제 혁신과 창조의 가치 체계를 요구합니다.

 

한국 경제와 사회의 핵심 과제는 이러한 핵심 가치의 기반위에 기존 패러다임을 혁신하는 일입니다.

 

제반 법제 정책, 교육, R&D 등을 지혜롭게 패러다임 시프트할 수 있는가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지난 세월 동안 수 많은 경험과 역량을 축적해 온 콘텐츠 창조 지식체계는 그러한 차원에서 커다란 의미가 있습니다.

 

한편 이의 가장 큰 적은

 

1. 분절 2. 파편화 3. 칸막이 4. 지역 간 분열 등입니다.

5. 공동체의 갈등을 조장하는 허무맹랑한 이념과 주의 주장들입니다.

 

이러한 공공의 적을 극복하고 공동체가 함께 협업하고 협동하여

 

동북아 유라시아의 창조클러스터를 주도하는 일은

 

대한민국의 현재의 국면을 돌파하고 새로운 성장과 도약의 선택과 기회인 것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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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의 융합과 연결

문화의 Culture, 라틴어 Cultus, 재배하다, 경작하다,
마음을 돌보다, 지적인 개발을 하다는 본래적 의미를
생각합니다.

디지털시대의 문화는
디지털 융합 환경에서 마음을 돌보고,
디지털 경제 환경에서 경작과 재배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문화콘텐츠는 디지털 환경에서
창출되는 지식과 스토리, 데이터,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가
본래적 문화의 의미와 융합하고 연결, 핵심 가치로 창조되고 발현됩니다.

문화는 상류에서 하류로, 강에서 바다로 굽이쳐 흐를 때,
문화적 가치가 발현됨을 실감합니다.

문화콘텐츠에서의 융합, 연결, 각계의 소중한 분들을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나아갈 방향과 길을 모색하여온

지난 시간을 감사한 마음으로 돌아봅니다.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전충헌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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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청년 일자리 창출의 화수분입니다.

 

양질의 일자리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지속가능한 일자리는 기업이 만듭니다.

기업은 청년 일자리 창출의 화수분입니다.

 

공공부문 일자리는 일자리를 급격히 늘릴 수 없는 구조적 한계에 있습니다.

 

반면에 기업의 일자리는 기업의 성장과 발전에 따라

스타트업 기업의 창업과 스케일업, 글로벌화에 따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은 산업 생태계에서 가능합니다.

 

공공부문의 서비스 일자리는 산업생태계의 기업의 활동, 일자리창출 활동의 보완재 역할을 합니다.

 

기업의 산업생태계에서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활동은 모든 이해관계인이 시장을 향하여 서 있을 때 그 효력을 발휘합니다.

 

기업가, 투자자, 고객, 거버넌스, 대학, 개발자, 공급자, 연결자, 소비자 등..

새로운 공공 사회 서비스 부문의 일자리 창출 역시 모든 이해관계인들의 시장을 향해 있을 때, 지속적으로 창출됩니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도 그렇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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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회 한베비즈투어 참가신청서.hwp
0.03MB

안녕하세요?

 

한베비즈투어에 보내 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박항서 감독 효과로 친한 분위기로 베트남 시장 진출의 최적기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이번 한베비즈투어의 참가를 적극 검토해 주시고

 

주변에 많이 알려 주세요.

 

좋은 투어 프로그램이라 소문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1 회 한베비즈투어 참가신청서 양식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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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현대 문화콘텐츠산업의 이해

제 1 강. 문명전환기 해외 석학 전문가의 통찰

1-2. 하이컨셉의 시대

지난 4월 9일 국회에서는 창조경제특위(위원장 국회 이한구의원) 주최의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간 부문 의견 수렴 공청회’가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순종 서울대 미대 학장(전국 미술대학 학장 협의회장)께서는 “창조경제의 핵심 , 디자인” 주제의 발표를 하였습니다.

저로서는 이순종 교수님의 '국가디자인정책에 대한 그랜드 플랜'이 필요하다는 혼신의 힘을 다하는 발표를 감동적으로 경청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순종 학장께서는 발표의 서두에서,

‘다니엘 핑크’의 ‘미래에 다가올 하이컨셉의 시대에는 기술에 나아가 디자인과 예술, 감성을 아우르는 능력을 필요로 한다’

‘ 기술의 시대는 끝났다. 미래사회는 예술, 창의, 개념을 개발하는 인재가 필요한 시대이다.’

‘산업시대는 생산 노동자가, 정보화시대는 혁신 지식인이, 창조경제시대에는 창의적인 예술가, 디자이너의 역할이 보다 중요해진다.’ 는 말씀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디자인은 제품과 기업을 혁신하며, 대표적 사례로

Louis Vuiton(VMH)의 경우, 수입 5,550억 불(한화 약 600조원) 유럽 내 1500만개 일자리 제공 등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셨습니다.

애플, 삼성, 현대 기아 등도 이미 '디자인 씽킹'의 중요성에 대해 기업의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있으며,

이렇듯 예술과 디자인이 보다 중시되는 ‘하이컨셉의 시대’에 이미 우리 사회는 접어든 셈입니다.

저로서도 그 동안 다니엘 핑크의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시대에 대한 이야기를 즐겨 해 왔습니다.

다니엘 핑크와 만난 인연과 임팩트,

그가 ‘새로운 미래가 온다’ 저서를 통해 말하고 있는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시대’ 의 맥락과 저로서 그간 실천해 온 “문화콘텐츠 시대”의 말하고자 하는 맥락은 정확히 일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의 “미래사회는 예술, 창의, 개념을 개발하는 인재가 필요한 시대”에서

'개념의 시대'라는 관점에서는 미래 정보화 시대 이후를 상상하면서 개념이 창안된 대표적 사례가 바로 “문화콘텐츠”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또한, 지난 2005년 ‘새로운 미래가 온다’ 저서를 통해 발표하였지만,

한국적 상황을 테스트 베드로 통찰을 얻었을 것으로 크게 짐작이 되는 것이며,

이미 문화콘텐츠 개념 창안은 그 보다 훨씬 앞서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졌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문화콘텐츠는 국가의 양대 위기(97년 IMF위기, 99년 IT벤처버블위기) 상황에서 이를 국면돌파하기 위한 창조대안으로 ‘콘텐츠’를 새롭게 개념화하여 제시하고

‘문화콘텐츠’ 개념을 창안하여 그 생태계 조성에 매진한 바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초창기 모든 상황에 대해 우리 사회의 이 분야를 당시 함께 하신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저로서는 국가경제의 양대위기 상황에서 우리 사회 누군가의 집중된 국면돌파의 수 년 동안의 노력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데 사실상 결정적 기여'를 했다는 점을 생각하게 됩니다.

국가경제의 양대위기 상황, 지금 돌아보아도 자칫 그대로 방치했더라면, 시계제로의 상황으로 빠져들었을 가능성도 적지 않았기에..

문화콘텐츠 개념을 창안하고 당시 우리 역사와 민족의 장래를 깊이 생각하면서 그러한 집중된 노력을 하게 된 일련의 과정과 성과에 대해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니엘 핑크는 ‘새로운 미래가 온다(A Whole new mind, 2005)’에서 ‘개념의 시대를 강조하면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것들에 대해 독창적이고 감각적이며, 큰 그림을 그려낼 수 있는 능력을 기반으로 세워진 경제와 사회, 정보화시대 다음으로 나타나는 후계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다니엞 핑크는‘하이컨셉은 단순한 개념의 정의가 아니라 기존과 전혀 무관한 것과 결합하고 본질을 인식하여 감성적으로 의미부여하는 우뇌 융합 크리에이티브’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현대 문화콘텐츠산업의 이해”에서 “문화콘텐츠”에 대한 개념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참으로 중요하다는 인식과 함께 해외 석학 전문가 미래학자의 통찰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하는 우리 모두에게 많은 시사점과 인사이트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특강]현대 문화콘텐츠산업의 이해

문명전환기 해외 석학 전문가의 통찰 
디지털문명전환기 한류문화콘텐츠 등장
한류 문화콘텐츠와 지식체계의 의의 
한류 문화콘텐츠성공의 조건과 과정
한류 문화콘텐츠와 국가발전 전략
한류 문화콘텐츠와 문화창조리더쉽
문화콘텐츠와 기업, 개인의 부의 미래
문화콘텐츠 창조프로젝트와 실행전략

강사: 전충헌 콘텐츠코리아 회장

약력: 
- 문화콘텐츠 개념 창안, 문화콘텐츠 창시자 
- 최초 대학 문화콘텐츠 순회 강연 수행(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이화여대, 홍익대 등)
- ‘문화콘텐츠 전략기획론’(글누림) 저자
- 지난 국가IMF위기, IT벤처버블위기 상황에서, 당시 창조대안으로 ‘콘텐츠’를 우리 사회에 제시드리고 초창기 콘텐츠 지식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해 매진
- 한국연구재단 '콘텐츠가치평가..' 공동 연구 논문 발표
- 2010년 2월 서울대 경제학공동학술대회에서 ‘창조경제 문화콘텐츠’발표. 
- 교육부 KERIS, 광주교대 ‘왜 문화창의인재인가?’ 주제 강연
- 싸이 강남스타일 주제 특강 STEPI와 강남경제포럼. ‘강남스타일 이후 한류문화콘텐츠 지향점’ 주제 강연 통해 강남스타일 이후 한류 대안적 방향성을 제시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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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비즈투어 K-Market, Vinmart 유통 시찰단 3차 설명회 안내

1. 일시 : 2019년 4월 12일 (금) 14 : 00~15 : 30

2. 장소 : 강남역 2번출구 메리츠타워 17층 회의실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82 메리츠타워 17층)
3. 진행 :
3-1. 한베비즈투어 기대이익
3-2. 주요 품목 및 프로그램 
3-3. 참가 기업회원 인센티브 
3-4. 참가 기업회원 홍보 특전
3-5. 입점 계약시 SCM 한베투자조합 계획

4. 기간 : 한베비즈투어 '하노이 K마켓 & Vinmart 유통 시찰단' 
         5월 23~27일 3박 5일 하노이 방문

5. 참가신청 : 4월 19일 금요일 까지 선착순,
              (정원 초과시 차수 한베비즈투어 유통시찰단에 참가)

6. 문의 : 
한베콘텐츠협회 김현정 사무차장
연락처 : 010-8933-3950


7. 한베콘텐츠협회
주소 - 06232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82 (역삼동 825-2)메리츠타워 17층, 18층, 1848호 강남역 2번 출구 앞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전충헌
010-3722-5311 010-3297-1829
55david5311@gmail.com kodic3@naver.com

한베는 한배다!

한베비즈투어 K-Market, Vinmart 유통 시찰단
4차 설명회 4월 16일(화) 14:00~15:30
5차 설명회 4월 19일(금) 14:00~15:30

*협,단체 별도 설명회 문의 환영 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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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주권 찾은 ‘한국산 딸기’ 해외서 더 반겨요”

  •  박성은 기자
  •  승인 2019.04.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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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매향·설향 등 국산종자 점유율 90%↑
수출규모도 11배 확대…제1위 수출국은 ‘홍콩’
유망품종 ‘킹스베리·금실’ 수출 잠재력 높아

오성진 딸기수출협의회장. (사진=오성진 회장)

인터뷰/오성진 딸기수출협의회장

새빨간 색깔에 달콤한 향까지 남녀노소 두루 좋아하는 과일로 제철만 되면 유통·식음료 업계가 앞 다투어 다양한 신메뉴와 한정판을 내놓는다. 10여년 전만해도 일본 등 수입산 종자 일색이었지만 이제는 국산 품종 점유율이 90%를 뛰어넘었다. 국내 연간생산액은 지난해 기준 1조5000억원(추정치)을 웃돌며 전체 원예작물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더욱이 홍콩·싱가포르·태국·베트남 등 해외에 활발히 수출되며 대표적인 한류상품으로 자리매김한 ‘이것’은 과연 무엇일까? 바로 화려한 색감과 달콤한 맛으로 해외에서도 인정한 한국의 ‘딸기’다.

과거 노지재배가 주를 이뤘던 딸기는 봄철인 3~5월에 수확이 집중돼 ‘봄 딸기’로 알려졌다. 그러나 시설온실 재배가 확대되면서 이제는 11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수확돼 국내외에 공급되고 있다. 초겨울부터 수확이 시작되기 때문에 더는 봄 딸기가 아닌 ‘겨울딸기’라고 부르는 게 맞다.

딸기는 내수는 물론 해외에 활발히 수출되고 있다. 우리가 육종한 수출용 겨울딸기 품종이 농가에 보급되고 정부와 지자체, 수출업계가 시장개척에 적극 나서면서 수출규모가 2007년 423만5000달러(453t)에서 2012년 2427만달러(2525t)로 5년 사이에 6배가 늘었고, 지난해는 4751만1000달러(4900t)에 이른다. 10여년 사이에 금액과 물량 모두 무려 11배 이상 증가한 것. 이처럼 한국산 딸기가 해외에서 사랑받는 이유는 왜일까? 오성진 딸기수출협의회 회장(엘림무역 대표)을 통해 이야기를 들어봤다.

-딸기수출협의회가 어떤 조직인지 궁금하다.
수출용 딸기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물량공급, 수출 질서 확립 등을 통해 한국산 딸기의 지속적인 수출 확대를 도모하는 차원에서 2011년에 조직됐다. 올 3월 기준 36개 수출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딸기 생산자와 정부, 수출지원기관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최근 들어 한국산 딸기 소비가 활발히 늘고 있는 태국과 베트남에 대대적인 미디어 홍보를 하는 등 수출사업뿐만 아니라 마케팅도 강화하고 있다.

-‘한국산 딸기’가 해외에서 각광받는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보나.
국산 수출품종인 ‘매향’과 ‘설향’이 미국산 등 다른 경쟁제품보다 당도가 높고 품질이 좋아 많은 해외 소비자들이 선호하고 있다. 매향의 경우 평균 13~14브릭스(당도를 측정하는 단위로 물 100g에 녹아있는 사탕수수 설탕의 그램 수를 뜻함) 수준의 고당도에 높은 경도(단단함의 정도)로 저장성까지 좋아 2000년대 중반부터 지금껏 대표 수출용 딸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설향 역시 평균 이상인 10~12브릭스의 당도와 함께 수량성이 뛰어난 강점이 있다.

해외 바이어와 유통업체는 한국산 딸기를 판매단가가 높으면서 회전율도 좋아 매출과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스타’ 아이템으로 인식하고 있다. 여기에 농림축산식품부와 aT, 지자체가 딸기 수출에 관심을 갖고 해외시장에 시식·판촉 등 마케팅을 적극 펼친 덕분에 ‘수출효자품목’으로 등극하게 됐다.

베트남 대형마트에서 진행된 한국산 딸기 판촉행사.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인도네시아 지역에 수출된 한국산 딸기 포장.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산 딸기를 선호하는 주요 수출국은 어디인가.
최대 수출국은 홍콩이다. 지난해 기준 1745만달러를 기록해 전체 수출액의 37% 정도를 차지했다. 홍콩에서 유통되는 한국산 딸기 물량의 70%는 대형마트에 공급되며 도매시장과 고급호텔, 베이커리를 비롯한 식자재용으로도 소비되고 있다. 2위는 1130만달러 규모로 수출된 싱가포르다. 홍콩과 싱가포르에서는 한국산 딸기가 이미 대중화됐다. 수출시기와 제품 규격에 따라 가격이 상이하나 보통 250g 한 팩 기준 3000~6000원선이다. 고급품의 경우 330g에 4500~7000원대에 형성되고 있다. 현지 수입과일과 비교해 고가지만 전반적으로 소득수준이 높아 모든 소비층이 선호하고 있다.

이어 태국과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지에서는 한국산 딸기가 프리미엄 수입과일로서 현지 중산층과 고소득층을 중심으로 소비되고 있다. 태국에서는 자국산 딸기보다 맛과 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SNS 홍보로 호감도가 꾸준히 올라가고 있다. 베트남은 한류 인기와 더불어 박항서 감독을 앞세운 미디어 홍보효과에 힘입어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으며 특히 중·고소득층에게 고급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이외에 중동과 호주, 미국·캐나다 등 북미시장까지 해외 20여개국에 한국산 딸기가 진출했다.

-매향·설향 등이 농가에 활발히 보급되며 수입산을 밀쳐내고 ‘딸기 주권’을 찾았다. 두 품종 외에 수출 가능성이 높은 다른 국산 품종을 꼽는다면.
‘금실’과 ‘킹스베리’의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금실은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매향과 설향을 교배한 2세대 프리미엄 품종으로 높은 당도와 경도, 훌륭한 풍미 등 장점을 고루 갖췄다. 수량성이 높고 재배도 쉬워 최근 들어 농가 선호도가 높은 상황이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이 육종한 킹스베리는 한 알 무게가 일반 딸기의 2~3배 수준인 평균 60~70g으로 계란보다 큰 왕특대형과 품종이다. 당도는 평균 10브릭스 정도로 은은한 복숭아향과 함께 맛도 상당히 우수한 편이다. 단 수출시장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유통과정에서 물러짐 등이 최소화되도록 경도를 현재 수준보다 좀 더 높여야 한다.

국산 수출품종인 매향 딸기. (사진=농촌진흥청)

수출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는 국산 품종의 금실딸기. (사진=농촌진흥청)

한 알 무게가 일반 딸기의 2~3배 수준인 국산 품종의 '킹스베리' 딸기.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지속적인 수출 확대를 위해 강화해야 할 점은.
지난해 말 전국 단위의 수출농가와 수출업체가 참여하는 딸기 수출통합조직인 ‘K-Berry(케이베리)’가 조직됐다. 그간 산지별·업체별로 다소 편차가 있었던 수출용 딸기 품질을 통합 관리하는 한편 수출단가를 투명화해 해외시장에서 우리 간의 과당경쟁이나 출혈경쟁을 막기 위해서다.

딸기 수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해외시장에서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수출창구를 단일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뉴질랜드의 ‘제스프리’가 그런 예 중 하나다. 케이베리 조직도 같은 맥락이다. 창구를 단일화하면 해외 바이어·유통업체와의 거래 교섭력이 지금보다 훨씬 향상될 수 있다. 수출단가와 물량도 우리가 주도할 수 있다. 이러한 점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조직 내 생산자와 수출업체 등 참여자가 각자의 이해관계를 앞세우기보다는 ‘수출 확대’라는 대의를 위해 양보와 타협,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신아일보] 박성은 기자

parkse@shinailbo.co.kr

Tag

#딸기#오성진#딸기수출협의회#매향#설향#금실#킹스베리#케이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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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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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9. 4. 1. 14:41
[한베비즈투어]

안녕하세요.

오는 5월 23일(목)~27일(월) 3박5일 일정으로
한베비즈투어 '하노이 K-Market & Vinmart 유통 시찰단'을 모집합니다.

이번 한베비즈투어는
베트남 제1기업 빈그룹의 최대 유통계열사인 빈커머스 (1,800개) Vinmart,
베트남 100대 브랜드 유통기업 K-Market 등 방문 하여

최고경영자 임원 미팅, 입점설명회를 통해 우리 제품의 입점 절차를 이해하고 준비하는 실질적인 베트남 시장 진출을 돕고자 합니다.

베트남 시장진출을 원하시는 한류 생활용품, 여성용품, 유아용품, 뷰티 & 건강 K-Food 등 제품 제조사, 개발사, 관련 임원 분들이 주된 대상입니다.

사전 설명회도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과 성원 바라오며,
주변에도 적극 추천 부탁드립니다... ^_*

문의 :
김현정 사무차장
010-8933-3950
khjsea@hanmail.net

자세한 자료 요청은 이메일로 주시면
회신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베콘텐츠협회
주소 - 06232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82
(역삼동 825-2)메리츠타워 17층,
18층, 1848호
강남역 2번 출구 앞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전충헌
010-3722-5311
010-3297-1829
55david5311@gmail.com
kodic3@naver.com

한베는 한배다!
#한베투어#한베비즈투어#K-Market#Vinmart#한베콘텐츠협회 #동행#콘텐츠비즈코리아#델피노투어#베트남유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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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2019. 4. 1. 14:07

<후기> 기대이상의 CEO IN FASTFIVE

- PRIVATE DINING PARTY WITH SPECIAL CEO

 

전충헌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329() 오후 7시 페파 삼성2호점에 도착했습니다.

 

평소 궁금했던 삼성 2호점,

친절하고 밝은 미소의 안내를 받으며

H테이블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전반적인 분위기를 살펴보니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는 느낌!

 

 

같은 테이블의 배민 출신의 영업 컨설턴트 허훈 님,

()제이바이오리서치 전은형 대표이사님,

IMDR 임영관 대표님과 명함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대화의 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

이어진

 

 

케이터링,

이 역시 깔끔하고 정성이 담긴 음식들이 기다리고~

맛있게 저녁 식사를 하였습니다

 

곧이어 메인프로그램이 시작되었어요.

 

페파 김대일 대표이사님의 인사말씀,

 

그 동안 CEO IN FASTFIVE를 준비하고 구상해 오신 과정 설명,

 

 

 

 

 

 

 

 

실리콘밸리 성장의 비결로

카르마에 대한 말씀은 공감의 분위기를 이끌어 냈습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참석 CEO들의 30초 인사말이 이어졌습니다.

 

 

 

 

 

 

 

인사말씀 하시는 몇몇 분들을 사진에 남기며..

 

 

 

 

 

 

 

 

 

 

 

바로 이어진 명함 교환 시간,

한분 한분의 CEO 로서 멋진 모습에 감동이 더해 졌습니다.

김대일 대표이사님 테이블까지 접근하여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명함이 떨어지셨다고 ~)

페파의 베트남 시장 진출 계획(2020)에 대한 말씀을 반갑게 나누었습니다.

명함교환 시간이 끝나고 명함을 30장 이상 받은 사람  앞으로 나오라고

사회자께서 안내~

그런데 깜놀! 제가 가장 명함을 많이 받게 될 줄이야 !

 

 

감사하게도

참석 CEO 분들 앞에서 말씀을 좀더 드릴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한베콘텐츠협회에 대한 소개,

우리나라와 베트남 역사속 이야기를 짧게 드리며,

이번 론칭한 한베비즈투어 상품까지 소개를 드렸습니다.

(아래 설명 붙임)

 

CEO IN FASTFIVE

PRIVATE DINING PARTY 에 참가하고

멋진 CEO 와 귀하신 분들 뵙게 되어 기쁘고 영광입니다.

특히 H 테이블로 인연을 맺으신 4인 멤버쉽은

H CEO in FASTFIVE 단톡방에서 다시 뵙기로 하였으며

PRIVATE 하게 한달에 한번 패파 각자 계신 지역점에 방문하기로 ~ ^^

 

4년 동안 준비하신

이번 행사에 함께 하게 되어 감사드리며

페파 임직원께 감사드립니다.

 

말씀드린

한베비즈투어 '하노이 K마켓 & 빈마트 유통 시찰단' 안내 공유드리며,

톡이나 메일 주시면 상세 프로그램 자료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한 주 되세요.

 

[한베비즈투어]

 

안녕하세요.

 

오는 523()~27()

35일 일정으로

한베비즈투어 '하노이 K마켓 & 빈마트 유통 시찰단'을 모집합니다.

 

이번 한베비즈투어는

베트남 제1기업 빈그룹의 최대 유통계열사인 빈커머스 (1,800) 빈마트,

베트남 100대 브랜드 유통기업

K-Market 등 방문 하여

 

임원 미팅, 입점설명회를 통해 우리 제품의 입점 절차를 이해하고 준비하는

실질적인 베트남 시장 진출을 돕고자 합니다.

베트남 시장 진출을 원하시는 한류 생활용품, 여성용품, 유아용품, 뷰티 & 건강 K-Food 등 제품 제조사, 개발사, 관련 임원 분들이 주된 대상입니다.

 

사전 설명회도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과 성원 바라오며,

주변에도 적극 추천 부탁드립니다... ^_*

 

문의 :

김현정 사무차장

010-8933-3950

 

감사합니다.

 

한베콘텐츠협회

주소 - 06232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82

(역삼동 825-2)메리츠타워 17,

18, 1848

강남역 2번 출구 앞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전충헌

010-3722-5311

010-3297-1829

 

한베는 한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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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베트남 2월 정모 안내

하이! 베트남, 한베콘텐츠협회 2월 정모를 오는 2월 13일 수요일저녁 6시부터 진행합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의 출범과 베트남 정부로부터 대표로 임명되신
이창근 베트남관광대사님을 모시고 상견례의 자리를 갖게 됩니다.

이번 정모가 한-베트남 관광 산업 발전, 콘텐츠 활성화 등 인적 교류와 정보 교류의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전충헌 올림.

1. 컨셉 : 만나자!
2. 구호 : 우리는 한배다!
We are in the same boat.
3. 시간 : 2월 13일 수요일 오후 6시
4. 장소 : 팔육팔식당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25-6번지 2층)
(대중교통 이용 권장, 주차 선착순 2시간 무료 10명까지 이후 유료)
5. 참가비: 3만원 (저녁식사 비용 포함)
입금계좌 : 농협 356-1359-1858-03 예금주 전충헌
6. 참석대상; 한배에 타거나 타실 분
7. 진행 : 사회 김영란 대표
등록 : 6시 00분 ~6시 30분
1부 행사 : 6시 30분 ~ 7시 10분
6시 30분 ~ 6시 35분 한베콘텐츠협회 소개 및 회장 인사말씀 5‘
주한베트남관광청 출범 축하 케이크커팅
6시 35분 ~ 6시 38분 이창근 베트남관광대사님 및 내빈 소개
6시 40분 ~ 6시 50분 이창근 베트남관광대사님 말씀 15‘
-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 출범을 중심으로
-한베트남 관광 산업 경제 전망과 기대
6시 50분 ~ 6시 55분 내빈 인사 말씀
'한-베트남 역사적 유사성'
-김내동 남사모 회장
남한산성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한강역사문화포럼 회장
솔로몬경영개발원 원장
6시 55분 ~ 7시 15분 참석자 인사 각 2분 이내
7시 15분 ~ 7시 17분 단체 사진촬영 및 명함 교류

제 2 부 저녁 식사
8. 공지
9. 폐회
10. 2차 패스트파이브 17 층 비즈니스 미팅

[한베콘텐츠협회 창립취지문]

한베콘텐츠협회는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우리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이익을 대변합니다.

베트남 콘텐츠 시장의 흐름과 정보를 공유하며, 한베 양국간 미래 문화콘텐츠 및 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 인재 등 비즈니스 교류 활성화를 주된 목적 사업으로 합니다.

양국간 관광 콘텐츠 촉진, 청년 세대 일자리 창출 등 한베 양국의 지속적인 발전에도 일익을 담당합니다.

베트남 시장 진출 기업은 현재 6,000여개에 달하며 이들 기업에 의한 베트남 일자리 창출은 100만 명을 돌파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국민들이 좋아하는 Korea Brand PREMIUM 은 K-POP , 드라마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홍삼, 화장품 등 K-H&B, 한복 체험 등 관광콘텐츠, K-Food ,K-Edu등으로 확대 되고 있습니다.

한베콘텐츠협회는 한베 양국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할 각 분야의 기업가와 전문가들의 활약의 콘텐츠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한베는 한배입니다.
우리는 한배입니다.^^
We are in the same boat.

감사합니다.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전충헌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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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 짜오!
굿모닝! 베트남 3월 정기모임

안녕하세요?
하이! 베트남 3월 정기모임을 오는 3월 20일 (수) 갖습니다.

이번 3월 하이!베트남 정기모임은
Julia Jiyeon Yu 유지연 변호사님과 함께 하는 콘텐츠커뮤니티 교류 모임입니다.

유지연 변호사님은 싱가포르 Oon &Bazul LLP에서
Partner & Head of Korea practice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이번 굿모닝 베트남 3월 정기모임은 한베콘텐츠협회 “해외진출 및 국제분쟁예방 담당 이사”님이기도 하신 유지연 변호사님과 한베콘텐츠협회 멤버쉽 회원사 간 임원간 유익한 인적 교류와 상견례의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굿모닝!베트남 3월 정기모임

1. 주제 :
가. 베트남, 아세안 국가간 문화의 차이, 비즈니스 관행의 차이, 법제도의 차이로 겪는 한국기업의 분쟁 사례와 사전 예방팁
나. 아세안 시장에서의 콘텐츠 중요성
2. 일시 : 3월 20일 (수) 오전 8시 ~10시
3. 장소 : 메리츠타워 17층 회의실 (강남역 2번 출구 앞)
4. 주최 : 한베콘텐츠협회
5. 대상 : 한베콘텐츠협회 회원사, 베트남 해외 시장진출 희망 기업인
(선착순 15명 )
6. 참가비 : 1만원 (커피, 샌드위치 제공)

<한베콘텐츠협회 창립취지>

한베콘텐츠협회는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우리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이익을 대변합니다.

베트남 콘텐츠 시장의 흐름과 정보를 공유하며, 한베 양국간 미래 문화콘텐츠 및 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 인재 등 비즈니스 교류 활성화를 주된 목적 사업으로 합니다.

양국간 관광 콘텐츠 촉진, 청년 세대 일자리 창출 등 한베 양국의 지속적인 발전에도 일익을 담당합니다.

베트남 시장 진출 기업은 현재 6,000여개에 달하며 이들 기업에 의한 베트남 일자리 창출은 100만 명을 돌파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국민들이 좋아하는 Korea Brand PREMIUM 은 K-POP , 드라마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홍삼, 화장품 등 K-H&B, 한복 체험 등 관광콘텐츠, K-Food ,K-Edu등으로 확대 되고 있습니다.

한베콘텐츠협회는 한베 양국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할 각 분야의 기업가와 전문가들의 활약의 콘텐츠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한베는 한배입니다.
우리는 한배입니다.^^
We are in the same boat.

감사합니다.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전충헌 올림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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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 창조 지식체계의 구조

문화콘텐츠는 디지털문명전환기 대한민국이 확립한 지식체계입니다.

문화콘텐츠 창안의 배경과 과정은 한국 사회와 역사의 인식 기반에서
80년대, 90년대 온전한 필드웍과
산업구조의 변동에 대한 통찰의 과정이 존재합니다.

치열한 환경에 스스로 끊임없이 온 몸을 던지는 과정이 존재합니다.

시장 트렌드의 기회요인과 위기요인에 대한 문제 인식의 과정이 존재합니다.

리스크 테이킹을 통해 창조적 문제해결과
실천적 대안모색과 집중된 역량 축적의 과정이 존재합니다.

문화콘텐츠의 궁극의 핵심가치는 심층 지식 기반으로의 도달에 있습니다.

문화콘텐츠 심층 지식 기반은

한국 사회와 경제의 구조 위기요인을 기회요인으로 전환하는데 요구되는
절실한 필요충분조건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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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는 한국적 창조경제 모형의 실천 전략 체계

문화콘텐츠는 디지털문명전환기 ‘융합’을 지식체계에 담아낸 바 있으며,
독창성과 보편성을 확립한 한국적 창조경제 모형의 실천 전략체계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회 한류연구회 라운드테이블 조찬회의
일시: 2013년 06월 12일 (수) 07:30-09:00 
토론자: 콘텐츠코리아 전 충 헌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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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학에서 문화콘텐츠학을 전공하는 후학으로부터 졸저 ‘문화콘텐츠전략기획론(글누림)’을 잘 읽고 있다는 인사를 받았습니다.

문화콘텐츠 개념 창안의 배경과 지식체계 확립의 의미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화답을 드렸는데요.

후학들로부터 이러한 인사를 받을 때, 저로서는 큰 격려가 되는 것 같습니다.

문화콘텐츠 지식체계 확립의 과정, 이는 어쩌면 지난 10여 년 동안의 창조적인 혁신과 우리 사회의 변화 환경에 크게 힘입었습니다.

한편 돌아보면 국가의 직면한 위기경제 극복과 미래에 대한 염려로 매일 매일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전개된 처절하고도 치열한 콘텐츠지식생태계 기반 조성과 그 실천의 과정이었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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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 창조산업 클러스터 체계, 범주화의 과제
- 미국과 영국의 사례를 통한 시사점을 중심으로

저는 지난 콘텐츠리더스포럼 H0T MASSAGE를 통해 “창조핵심역량으로서 콘텐츠 산업의 의미는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시대 트렌드 환경에서 더욱 부합하며 특히 ‘꿈의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감성’, ‘창의’, ‘상상력’, ‘스토리’가 중시되는 사회에 강조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인문학과 테크놀로지의 교차지점’에 서기 위한 노력을 평생에 걸쳐 해 왔다는 애플의 고 스티브 잡스, 문화콘텐츠 역시 이미 그러한 시장과 산업구조, 대한민국의 지난 90년 대 산업구조 패러다임의 변화를 산업 현장을 중심으로 통찰하고 개념화하였으며, 당시 정보화 시대 이후의 시대를 상상하면서 새롭게 창출된 개념입니다.

“문화콘텐츠는 대한민국의 산업 구조의 특성과 토양에 기반한 독창적 지식체계, 문화콘텐츠 창조산업 클러스터로 범주화되어야”

그리고 콘텐츠 산업은 심층기반으로 디지털과 융합이라는 글로벌 메가 트렌드 변화 상황에서 태동되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문화콘텐츠는 디지털과 융합 환경이라는 패러다임 변동과 이에 따른 지식기반 창조경제 환경으로의 변화를 직시하는 과정에서 개념화한 것이며 먼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부터 발전하게 되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문화콘텐츠는 현재에 이르기까지 산,학,연,관에 걸쳐 무수히 많은 지식컨퍼런스와 관련 학술대회가 이어져 왔으며 발제와 토론을 거쳐 그 지식체계가 부족하나마 확립되어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시점 문화콘텐츠의 의의는 반드시 요구되고 필요한 글로벌 정책 전략 프레임의 설계에도 우리 토양에 부합하는 독창적인 창조산업 클러스터 체계의 확립에 적용되고 기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미 1930년 대 대공황의 어려움을 겪은 미국은 이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통해 실질적인 경제 위기를 극복한 바 있습니다.

인류에게 기쁨과 평가, 즐거움, 치유와 평강, 위로의 역할을 수행하는 문화콘텐츠 산업,

미국은 당시 위기를 기회로 삼아 월트디즈니, 워너브러더스, 20세기 폭스사, 컬럼비아 픽처스 등과 같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을 창출하였으며 이를 통해 수 많은 일자리와 부가가치를 창출하였습니다.

영국은 지난 90년 대 중반 이후 토니 블레어 총리 당시 크리에이티브 브리튼 (CREATIVE BRITAIN)을 주창, 창조경제 정책을 추진하였으며 이를 통해 당시 90년 대 국민소득 2만불 대의 영국을 10년 만에 2000년 대 중반, 4만불 대로 성공적으로 끌어올리는데 기여하였다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물론 다양한 시각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그 기간 동안 창조산업을 성장 모델로 범주화하여 집중 육성한 결과 수 백만 명의 일자리가 창출되었고 수 만 개의 중소기업이 창업을 하였으며, 당시 여류작가인 가난한 시골 싱글맘이었던 조안 K. 롤링이 해리포터 원작 소설을 발표하여 여성 최대 부호가 되기도 한 것입니다.

특히 이러한 영국의 창조경제 리더쉽과 정책 거버넌스 역량은 웨스트엔드 뮤지컬 공연 클러스터 기반의 구축으로 ‘오페라의 유령’, ‘캣츠’, ‘미스사이공’, 등 글로벌 콘텐츠의 창출과 BBC 미디어산업의 글로벌 성장, ‘포맷 라이선스’ 등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의 창출, ‘프리미어 리그’라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성장 전략 프레임을 구축한 사례를 통해 우리에게 매우 시사하는 점이 적지 않다 하겠습니다.

이러한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성장의 배경과 비결, 영국의 창조경제 정책 거버넌스의 리더쉽의 요체를 살펴 볼 때, 우리도 문화콘텐츠산업의 글로벌 정책 전략 프레임 설계와 함께, 창조산업 클러스터 체계와 범주화에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문화콘텐츠 창조산업 클러스터 체계, 세부 기획 단계에서 범주화의 과제”는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우리가 미래 창조경제의 성장동력으로 문화콘텐츠산업을 고려한다면 바로 "범주화의 과제"가 지금 고려해야 할 핵심 과제의 하나라 생각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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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리아 문화콘텐츠 글로벌 투자의 허브
서울 코리아 문화콘텐츠 준거법 체계의 확립
문화콘텐츠 산업 정책 전략 프레임의 설계
문화콘텐츠 창조산업 클러스터 체계의 확립

저는 미래 창조경제시대, 문화콘텐츠가 그 성장동력으로서 역할과 기능을 다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 과제로 ‘서울 코리아 문화콘텐츠 글로벌 투자의 허브’, ‘서울 코리아 문화콘텐츠 준거법 체계의 확립’, ‘문화콘텐츠 산업 정책 전략 프레임의 설계’, ‘문화콘텐츠 창조산업 클러스터 체계의 확립’ 등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는 디지털문명전환기, 문화콘텐츠와 그 지식체계의 의의와 개념사적 담론 형성이 매우 중요하며 이는 시대 변화에 대응하여 보다 지혜로운 정책 프레임 설계에 중요한 기제로 작동되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그 실행 단계에서의 각종 버틀넥을 해소해 나가는 신뢰와 원칙의 준거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결국 실행이 중요하며 실행단계에서 발생하는 수 많은 세부 과제를 창조적으로 해소하는 일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한편 리스크를 최대한 해지해 나가기 위해서도 그 동안 수 십 년간 축적된 창조자원의 보다 효과적 활용 역시 중요하다 사료됩니다.

이를 토대로 하는 빅데이터로서 크리에이티브 인사이트 역량, 집단 지성과 창조의 역량 기반 역시 중요하다 판단됩니다.

그리고 다음 단계로 문화콘텐츠창조산업클러스터체계의 세부 추진 체계 및 계획이 중요한데 이는 스타트업 창업과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환경에도, 생태계에도 깊이 연관되어 있습니다.

다음에는 이에 관한 말씀을 부족하나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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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창의 인재2019. 1. 10. 12:15
문화콘텐츠 기업의 이해

‘문화콘텐츠 기업’은 ‘콘텐츠 지식기반 경제 위에 세워진 기업’을 의미합니다.

여기에서 ‘콘텐츠 지식기반 경제’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일반적으로 지식기반 경제에서도 콘텐츠 지식기반 경제를 구분하여 이해해야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본 페북에서도 많이 말씀드려왔으며,

‘전충헌’ 검색, ‘전충헌의 콘텐츠코리아’ 칼럼, 졸저 ‘문화콘텐츠전략기획론’,
그리고 지난 15년 여 동안 수많은 강연과 발제를 통해 말씀드려온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지난 2010년 2월 서울대 경제학공동학술대회에서
발제드린 “창조경제와 문화콘텐츠”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업’은 ‘법인격’을 주로 의미하며 비영리 법인, 영리법인, 협동조합, 제 단체를 뜻합니다.

이와 함께 프로듀서, 감독, 작가 스토리텔러, 디자이너, 프리랜서, 개인 등을 ' 콘텐츠 핵심 창조 가치 요소'로 중요하게 존중하는 특징을 갖습니다.

문화콘텐츠 ‘기업’의
토지, 노동, 자본, 공장을 가지고 있는 일반 제조업과 다른 매우 중요한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화화’의 과정, 즉, ‘Culturalization’ 이 중요한데요.

이는 문화정체성과 문화가치와 깊은 연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도
‘문화정체성’의 의미, ‘문화가치’는 무엇인가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에 대해서도 말씀을 많이 드려 왔습니다.

문화화의 과정, 즉, Culturalization 의 과정은
창조경제를 이해하는 데에도 중요합니다.

문화콘텐츠는 디지털문명전환기 이 부분을 인식하고
우리 사회에 제안, 실행하고,
아시아 글로벌 시장에서도 적용해 나가고
성과를 창출해 온 역사적 과정을 이해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문화콘텐츠는
디지털 문명전환기 ‘융합과 연결과 창조’의 핵심 가치를
기업 가치로 연결해 온 과정이 존재합니다.

문화콘텐츠는 기업 환경에서 뿐만 아니라,
실사구시를 지향하는 ‘문화콘텐츠학’으로도 발전 성장해 왔으며,
연간 1만 명 이상의 ‘문화콘텐츠 창의 인재’를 배출해 왔습니다.

이 과정은 지난 세월 동안 적지 않은 시행착오를 지나왔으며,
수 많은 발제와 토론의 과정을 거쳐 보다 정치하게 다듬어져 왔습니다.

나아가 심층 지식체계로 확립되어 왔습니다.

물론 많은 과제들이 놓여 있습니다만,

지금까지의 성과는

무엇보다 교육 현장에서 함께 창조적 열정으로
지속적인 노력을 해 오신 학자, 교수, 선생님들의 공헌이 적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1월 10일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전충헌 배.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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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의 진정한 글로벌적 가치

K-POP 등 한류는 이미 지난 2000년 대 전후 이후 본격적이고도 지속적인 아시아 글로벌 확산 과정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무엇이 어떻게 통할 수 있는지를 확인시켜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아가 시장의 기회가 어디에 있는지를 가르키고 있는 소중한 방향타가 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한류는 드라마, 게임, 음악, 영화 산업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분기하고 있지만,

진정한 한류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우리 사회와 국가가 이제는 직시하시고 주목해 주셔야 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한류의 진정한 글로벌적 가치는 전 세계 국가의 지도층, 석학, 전문가, 기업인, 투자자들이 이미 지난 20여 년 동안 서울 코리아를 방문하고 소통하고 지식을 공유하고 소통하고 토론해 왔다는 데에도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과정의 시간대에서 축적되어온 “다학제적 콘텐츠 지식 네트워크 기반”은 한류가 가져다 준 매우 소중한 글로벌 가치라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한류 문화콘텐츠는 더욱 더 아시아 시장을 넘어 글로벌 한류를 꽃 피울 수 있는 추동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토론과 발제 등을 통해 역량 고도화와 지식 공유 생태계를 조성해 온, K-POP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포함하는 문화콘텐츠 창조산업은 클러스터 기반에서 20개 내외로 범주화 될 수 있으며 이는 핵심 콘텐츠 산업 분야로서 서비스산업과 제조업의 동반성장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여기에 우리의 청, 장년들이 세대를 넘어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함께 한다면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고 시장에서 성공 기회를 포착할 수 있을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창조기업들이 다수 창출될 수 있는 “창조 비즈니스의 콘텐츠 클러스터 기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말씀을 거듭 드리고자 합니다.

진정한 역량을 축적해 온 전문가들이 나설 경우,내수경제, 양극화, 지역경제, 수출경제, 청년실업, 고령화,여성 복지 일자리 등의 직면한 우리 사회의 제반 과제를 해소하는데 단계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한류의 글로벌 기반은 현재 직면한 대한민국의 위기경제의 제반 과제를 창조적으로 해소해 나가는데 결정적 기여를 하는 데까지 도달해야 하며

이에는 지난 세월 이에 집중하고 온 몸을 던져 몰입해 온 전문가들의 역할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점을 강력히 시사합니다.

그래야만 한류의 실질적인 효익과 혜택을 대다수 국민들께서 단계적으로 누리실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러한 제반 과제를 큰 그림을 놓고 총합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 추진 전략과 체계가 먼저 선행적으로 신속히 확립되어야 함을 전제합니다.

 그 동안의 세월 동안 몰입하고 집중하면서 창조대안을 모색해 온 실행력과 추진력을 지닌 핵심 역량과 전문 역량을 공정한 평가 체제 기반에서 제대로 발굴하고 바로 여기에 국가 사회의 역량이 집중되어야 함을 전제로 합니다.

과연 어떻게 하였기에 한류의 글로벌 시장이 열리고 꽃을 다양한 분야에서 피워낼 수 있었는가?, 어떻게 지속가능한 한류가 가능하였는가? 에 대한 심층적인 조사와 정교한 분석 평가를 전제로 합니다.

전충헌 올림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콘텐츠코리아 회장
www.contentskorea.or.kr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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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9. 1. 4. 13:28
다니엘핑크의 '새로운 미래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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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미래학자인 다니엘핑크(Daniel Pink)
의 '새로운 미래가 온다(미래인재의 6가지 조건)
(2007년 첫출간 이후 최근 다시 새롭게 출간)

다니엘핑크 는
정보화시대 이후의 시대는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시대임을 갈파합니다.

'하이컨셉'은
-예술적 감성적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능력
-트렌드와 기회를 감지하는 능력
-훌륭한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능력
-관계가 없어보이는 아이디어를 결합하여 뛰어난 발명품을 만들어내는 능력
입니다.

'하이터치'는
-공감을 이끌어내는 능력
-인간관계의 미묘한 감정 이해능력
-평범한 일상에 목표와 의미를 이끌어내는 능력
입니다.

다니엘핑크는
미래 인재의 6가지 조건에서
'디자인'
'스토리'
'조화'
'공감'
'유희'
'의미'를 들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능력이야말로
콘텐츠 창조역량이라 부르는데요.
문화콘텐츠 개념체계 창안 (1999)역시
맥락이 동일합니다.

'디자인'은 서로 다른 것들을 조합하여 해답을
찾아내며 새로운 것을 창조합니다.

'스토리'는
중요한 인식작용, 정보,지식, 맥락, 감정등
하나의 치밀한 패키지로 압축합니다.

'조화'는 경계를 넘나드는 창의력의 원천입니다.

' 의미' 패턴의 인식은 '큰 그림'을 그릴 줄 아는 능력, 정보의 홍수 속에서 의미있는 트렌드를 추출해 내고, 미래에 대한 전략적 사고를 이끕니다.

다니엘 핑크는
비즈니스의 새로운 동기부여 3대원칙으로
'주도성'
'전문성'
'목적의식'
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주도성은
우리 삶의 방향을 결정하고 싶어하는 욕구

전문성은
의미있는 것에 잘하고자 하는 욕구

목적의식은
더 큰 뭔가를 하고 싶다는 욕구

다니엘핑크, 지난 2007년 방한하였을 당시
반갑게 인사를 나누기도 했는데요.

미래인재와 팀, BM, 투자적격 아이템을 찾는
투자자 (엔젤, VC) 분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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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콘텐츠협회 창립세미나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경청해 주시고
공감해 주신 분께
김동받았다고 말씀 주셔서,

오히려 제가 감동합니다^~

* 문화콘텐츠란 무엇인가?
전충헌 회장님(한베콘텐츠협회 창립세미나)
https://youtu.be/tHwNIh2ZDFg

* 글로벌 베트남 투자현황과 사례
에디홍 NEXTRANS 대표
한베콘텐츠협회 창립세미나
https://youtu.be/ga0JnPSbzTU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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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신경제, 콘텐츠 산업구조 체계
- 콘텐츠 창조가치, 공유가치의 조화와 크리에이티브 가치사슬 선순환
 
지난 칼럼에서는 지역 문화콘텐츠산업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창의적인 콘텐츠 클러스터 체계의 확립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강조하였다.

이번은 디지털 시대 신경제 환경의 변화와 기본 속성을 살펴 보고, 콘텐츠 산업구조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디지털 시대 신경제 환경의 변화와 본질적 속성은 융합경제, 개방경제, 참여경제, 지식기반경제, 감성경제, 경험경제, 창조경제의 속성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속성들은 사실상 이미 정책환경, 산업환경, 투자환경 등 문화 경제 소비 환경 전반에 걸쳐 이미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다.그리고 디지털 신경제의 핵심적인 속성은 디지털 융합 현상이다. 디지털 융합 현상은 네트워크의 융합, 미디어의 융합, 커뮤니케이션 융합, 사고체계의 융합, 온라인 오프라인의 융합, 동서양 문화의 융합 현상이 거의 모든 분야에서 나타나고 있다.

바로 이러한 융합은 사실상 지식, 정보, 문화의 창조가치와 공유가치를 지니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지식 창조시대를 웅변하는 3차원 시간과 공간 속에서 지속적인 심층 지식의 전문성과 역량을 축적해 가고 있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창출되는 창조지식은 개인과 기업, 국가의 진정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핵심 경쟁력이자 역량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융합의 패러다임은 기존의 모든 정부조직체계, 정책체계, 산업분류체계, 학문체계, 인재 개발 및 선발체계, 조직 및 평가체계 등을 융합 패러다임에 맞게 서둘러 마련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디지털 융합은 사회현상의 변화, 산업구조의 변화를 또한 촉발시키고 있다. 방송통신융합의 경우 가장 첨예하게 나타나고 있는 이러한 변화 현상의 하나이다.

그 과정에서 시청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사회, 문화적, 철학적 가치와 방송의 공공성 및 소비자 편익과 공익가치가 훼손되지 않아야 한다는 대명제와 산업 발전과 경쟁 시장의 논리의 해법 한가운데에 역시 콘텐츠가 자리잡고 있다.디지털 신경제를 구체적으로 획정하는 산업구조를 말한다면 지식과 정보, 문화 융합, 창조를 핵심 키워드로 하는 콘텐츠 산업구조라 하겠다. 사실 디지털 신경제의 콘텐츠 산업구조는 그 동안 우리가 의식하든, 하지 않든 커다란 비전을 제시하여 왔다.

하지만 디지털 신경제의 본질적 속성은 커다란 기회와 함께 위협이 상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었다.즉, 디지털 신경제의 기본 속성으로 인해 초래되는 제반 문제, 현상, 리스크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으며, 그러한 맥락에서 산업화시대의 산업구조와 다른 지식 창조시대의 산업구조로서 콘텐츠 산업구조에 대해 진지한 고찰이 이루어 져야 한다.

콘텐츠 산업구조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진행되는 정책 메커니즘, 투자 메커니즘, 학문적 노력은 결국 시장 실패와 오류 함정에 빠질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그러한 결과는 어쩌면 우리 사회에 눈에 보이지 않는 커다란 장애로, 우리 경제와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가로 막는 인적, 물적 장애로 자리잡게 된다.

그러면 우리가 인식해야 하는 콘텐츠 산업구조의 주요 특징은 무엇일까?

우선 콘텐츠 경쟁시장 환경의 트렌드 변화를 가장 뚜렷한 특징으로 들 수 있다.

심층기반에서의 창조지식에 대한 정보 가치 창출 환경은 인터넷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인터넷 환경은 바로 융합 환경으로 고도화되고 지식과 창조기반의 커뮤니티화가 진행되어 왔다.

이는 나아가 지식과 정보, 문화콘텐츠를 중심으로 집단 지능화, 소셜 네트워크화가 급진전 되어 왔으며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으로서 글로벌 네트워크화 되고 있다.

그리고 그 트렌드 속성을 제대로 읽고 파악하여 선제적이고도 창조적으로 대응하는 개인, 기업이 결국 시장을 지배하고 미래를 주도하게 된다.

또한 시장에서의 중요한 트렌드 중의 하나는 지식 창출 체계와 학문 체계가 산학연 학제적 네트워크 기반으로의 디지털 동시 이동이라 하겠다.

이는 바로 콘텐츠 산업구조의 중요한 특징이 산업 현장에서 동시적으로 창조 지식이 창출되고 체계화되는 특징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민간 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지식 체계를 확립하는 일은 산학연, 학제적 네트워크 기반에서 가능하게 되며 그러한 흐름과 현상을 촉발시키고 있다.

디지털 신경제의 속성은 이러한 개념들이 종래의 기업, 연구소, 대학의 역할이 산업기반을 중심으로 체계화되어야 하는 환경에 직면한 것을 의미하여 따라서 산학연 네트워크 기반이 매우 중요하게 부각되고 특히 융합 환경에서의 학제적 연구 역량의 조성은 매우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

그리고 콘텐츠 산업 구조의 특징상 이러한 급속한 변화로 인하여 나타나는 사회 문화 전반의 역기능으로서 리스크가 확대된다.

그러한 리스크는 미디어,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경제 활동, 투자, 생활 문화, 소비 문화 등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우리 모두가 직면할 수 있다.

나아가 디지털 신경제에서 우리 모두가 직면할 리스크는 과거 산업화 시대 생각하는 리스크의 개념과 차원이 다르게 나타난다.

예컨대,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투자를 한 콘텐츠의 핵심 자원과 소스가 원하지 않게 디지털로 유출될 경우 순식간에 전 세계에 퍼질 것이고, 해당 회사는 막대한 타격을 입게 될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음반산업, 영화산업, 비디오산업 등 콘텐츠 산업 구조 전반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다.사회 역기능적인 파급 효과의 리스크로서 오프라인에서의 도박 게임의 경우, 그 파급효과가 한정된 지역과 공간 범위에 그친다.

그러므로 그로 인한 역기능과 악영향도 그 한정된 범위에서 규정된다. 하지만 온라인에서의 도박게임은 설사 그 도박의 내용과 수준이 가벼운 내용일지라도 그 파급 효과는 일시에 전국적으로, 전 지구적으로 미친다.

이렇듯 다양한 리스크가 상존하는게 디지털 신경제 콘텐츠 산업 구조의 특징이며, 콘텐츠의 창조가치를 존중해야 콘텐츠 산업이 유지 발전할 수 있다는 명제 환경이 요구되고 있다.

한편으로는 콘텐츠 지식 공유가치의 힘이 콘텐츠 산업구조에서는 커다란 특징으로 나타나고 있다.

즉, 집단지성, 소셜 네트워크 기반의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특히 웹 2.0 환경에서 부상하고 있다.이렇듯 콘텐츠 산업구조는 콘텐츠 창조가치와 공유가치의 지혜로운 조화를 산업구조에서 정착시키도록 요구하며 나아가 콘텐츠의 트렌드 환경을 디지털문화화, 융합화, 글로벌화 현상을 가속화시키고 있다.

그러한 경험을 우리가 이미 지난 20 년 동안 먼저 경험하였기에 한류는 그러한 본질적 흐름 속에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라 하겠다.

또 한편 콘텐츠 산업구조의 주요 특징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가치사슬과 글로벌 파이프라인 개념의 확장을 들 수 있다.

콘텐츠 프로젝트의 투자, 완성, 흥행의 전반적인 사업 환경이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하는, 그리고 글로벌 네트워크와 파이프라인으로 확대되는 특징을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이에 지혜롭게 대응하는 기업 및 개인, 국가, 도시의 전략적 의사결정 구조가 매우 중요해졌다.

이는 UCC로 상징되는 최근의 동영상 포털 서비스와 같은 비즈니스 모델에서도 같은 맥락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특징은 콘텐츠 산업 구조의 보다 면밀한 분석체계를 요구하고 있다.

특히 콘텐츠와 플랫폼, 네트워크 서비스 경쟁 환경에서의 가치사슬체계의 확립과 질서체계의 수립은 디지털 신경제환경의 경제 질서 체계, 법체계, 정책 체계, 산업 내부의 기업 간 협력 모델 및 거래 질서체계 등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대응을 요구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어느 시대이든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그러한 차원에서 볼 때 아무리 디지털 신경제 체계, 콘텐츠 산업구조 환경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기회에 대해 이야기를 하더라도 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산업 구조 및 가치 체계를 동시에 무너뜨리면서 갈 수는 없다.

그리고 누구든 심층 기반의 창조지식에 도달하지 않는다면 진정한 평가를 받을 수 없다.

그리고 심층기반의 창조지식은 역사적으로 오프라인에서 전통문화의 가치, 문화정체성으로 존재하여 왔다.

이어령 선생님이 갈파하신 '디지로그' 체계는 향후 디지털 신경제의 혼란과 콘텐츠산업구조의 생태계의 선순환 체계를 확립하는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하고 있다.

사실 문화콘텐츠는 디지로그의 개념과 철학적 정신을 필자는 이미 처음 문화콘텐츠 창안 시부터 그 개념에 내포시킨 바 있다.

우리가 디지털 신경제 콘텐츠 산업구조를 논의할 때, 장르간 분절과 파편화는 가장 경계해야 할 요인이다.

그리고 킬러 콘텐츠를 창출하기 위한 크리에이티브 전략 기획과 스토리텔링, 제작, 마케팅, 유통 배급 서비스 파이프라인의 글로벌화 및 전문화, 협업시스템, 및 동반 성장을 위한 상호 합리적이고도 공정한 경쟁 환경은 매우 중요한 고려 요소이다.

공정한 콘텐츠 경쟁시장 환경을 조성하는 일은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가치사슬과 생태계의 선순환 창출을 핵심가치와 원칙으로 진행해야 하며 결국 민간 기업이 기관, 연구소, 대학의 협조를 얻어 먼저 스스로, 자율적으로 해 내야 하는 과제이다.

다음으로는 콘텐츠 산업구조를 좀더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방안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창출하는 전략과 특히 콘텐츠의 핵심 가치 구성 요소 등을 살펴보기로 하겠다.

2007년 6월 28일, 아이뉴스 24, 전충헌의 콘텐츠코리아 칼럼, 전충헌 콘텐츠코리아 회장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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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배에 함께 타실까요? ^^
한베는 한배입니다.^^
We are in the same boat. ^.^

한베콘텐츠협회 창립세미나

일시: 12월 7일 (금) 오후 6시 ~ 9시
장소:  국회 의원회관 제 1 소회의실

감사합니다.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전충헌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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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란 무엇인가?

문화, 문화를 생각할 때, 문화의 Culture, 라틴어 Cultus, 재배하다, 경작하다, 마음을 돌보다, 지적인 개발을 하다는 본래적 의미를 생각합니다.

디지털시대의 문화는 이러한 지적인 개발을 디지털 융합 환경에서 마음을 돌보고, 디지털 경제 환경에서 경작과 재배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문화콘텐츠는 디지털 환경에서 창출되는 지식과 스토리, 데이터, 테크놀로지..가
본래적 문화의 의미와 융합하고 연결, 핵심 가치로 창조되고 발현됩니다.

문화는 문화의 본래적 의미인 경작하다, 마음을 돌보다, 지적인 개발을 하다, 디지털 환경에서 경작과 재배를 의미하든 본질적으로는 많은 역량 축적을 위한 내적 고통을 이겨내는 과정을 감수합니다.

문화의 상위 개념체계, 이는 한 사회의 중요한 행동양식, 상징체계, 세계관, 사회사상, 가치관, 철학, 제도 등 상위 개념 체계에 도달합니다.

문화는 상류에서 하류로, 강에서 바다로 굽이쳐 흐를 때, 문화적 창조 가치가 발현됨을 실감합니다.

문화의 상류에서 하류, 한강에서 태평양으로 굽이쳐 흐르는 한류 문화콘텐츠 확산의 과정,

문화의 하위 개념 체계는 창조성, 융합성, 연결성의 핵심 가치로 구현됩니다.

이를 구현하는 테크놀로지는 창조기술, 연결기술, 융합기술 등입니다.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에 기반한 캐릭터의 창조, 이미지의 창조, 스토리의 창조, 브랜드의 창조, 디자인의 창조 등의 활동이 전개됩니다.

커넥티비티 테크놀로지에 의거하여 공간성, 시간성, 공시성, 역사성이 각각의 고유의 가치를 연결합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융합이 구현됩니다.
데이터와 빅데이터의 축적이 이루어집니다.

문화의 상위 개념체계, 하위 개념체계는 그 기저에 흐르는 문화의 상징체계가 중요합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문화의 상징체계..가 전세계인들의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 낸 대표 사례입니다.

문화의 상징체계를 독창적으로 개발하고 구현해 내기 위해서는 시대 패러다임의 변화에 의거하여 창조기술과 연결기술, 융합 기술의 창조적 융합이 발현됩니다.

문화의 창조적 융합이 지속가능한 한류의 확산, 공진화로 이어져 현재에 이른 것은 일종의 기적입니다.

문화화의 상징 체계를 지식체계화한 것이 이른바 “문화콘텐츠”입니다.

그 지식체계, 즉 문화콘텐츠 지식체계가 지속가능한 한류 방정식으로 귀결됩니다.

한류 문화콘텐츠가 다양한 연관 산업 분야에 기술사업화에, 상품화, 서비스 환경에서의 한류 현상이 생태계 기반에서 선순환이 지속되고 있음을 이해가 가능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7.09.12. (초안)
2017.11.08.(수정안)
전충헌 올림.
- 1998 년 국가IMF 위기 극복 위한 전국정보화운동 실행
- 1999 년 '콘텐츠' 창조대안 제시,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창립취지문 기초
- 1999 년  인터넷버블위기 극복 위한 '문화콘텐츠' 개념 창안
- 2000년~2003년 콘텐츠비즈니스성공전략세미나 ..
게임콘텐츠포럼, 문화콘텐츠 대학 순회강연..
- 2006~2010년 '전충헌의 콘텐츠코리아' 칼럼(inews24)
- 2009년 '문화콘텐츠전략기획론' 저술
- 2010년 '창조경제 문화콘텐츠' 발제, 서울대경제학공동학술대회
- 2013년 콘텐츠리더스포럼 기조강연
강남스타일 이후 한류문화콘텐츠 지향점 주제 강연(강남구청)
- 2015년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길' 기조강연 ..
- 2016년 '한류의 원천' 한국물류학회 초청강연 ..
(요약입니다.)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콘텐츠코리아 회장
한국문화산업학회 부회장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이사
강남관광콘텐츠협동조합 이사 사무총장 외..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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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비즈니스는 Creaitve Industry의 Core Positioning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의 전문가 컨소시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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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한 수익 및 비용관리, 위기관리 체계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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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한 수익 및 비용관리, 위기관리 체계 확립
기획 단계에서부터의 미디어믹스 마케팅 전략 수립
양질의 콘텐츠 제작 프로세스에 대한 접근
콘텐츠 핵심 가치와 머천다이징 전략 포지셔닝...

비즈니스 컨셉, 아이디에이션, 스토리라인구축, 캐릭터 모델링...비즈니스모델링...

2003년 3월 12일 홍익대 광고홍보대학원 석사과정 250명 대상 “성공적인 콘텐츠 비즈니스의 전략과 기획” 주제 강연 중에서, 전충헌 콘텐츠 코리아 회장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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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생태계/지식2018. 10. 31. 17:18
독창적인 개념 체계의 탄생은 많은 사색과 현장에서의 경험을 기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념체계는 한 사람의 지식이나 사상을 넘어 그 사회와 역사, 시장과 산업, 경제 체제, 생태계를 구성하는 환경에 대한 통찰을 담아 내고 있습니다.

그 개념체계가 그 사회의 학문과 대학 교육 체계에 영향을 주고, 정책 환경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면 그 개념체계 창안과 이후 과정에 대한 보다 토론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개념체계가 정책 추진체계와 예산 운용, 대학 등 인력양성의 운영체계 등에 대해 과학적 정당성을 부여하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그 시대의 산업 구조와 사회 환경, 교육 환경, 경제 환경에 지속적으로 파급되어 깊은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개념체계에 대한 보다 정치한 이해, 이는 우리 사회가 지식창조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도 중요하게 인식해야 하며, 현재의 위기경제 해결의 실마리이기도 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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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문화콘텐츠의 지식체계

문화콘텐츠는 디지털 엔테테인먼트, 인포테인먼트, 에듀테인먼트 분야에서 주로 성장해 왔습니다.

K-POP, 드라마, 영화, 웹툰 등.. 저로서는 15대 영역을 주로 획정한 바 있습니다. 

문화콘텐츠가 아시아 글로벌 한류의 흐름을 주도해 온 성장의 과정에는 바로 ‘지식’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문화콘텐츠 지식체계는 테크놀로지를 위시하여 장르의 각각의 비즈니스 모델 특성에 따른 구성요소를 핵심 가치로 내재화 하여 왔습니다.

그 구성요소와 핵심 가치의 상호관계를 이해하는 일, 그 연관 구조를 통찰하는 일이 문화콘텐츠를 제대로 인식하는 일입니다.

이는 문화콘텐츠가 지난 세월 동안 문화콘텐츠학으로서 성장하여
수 천편의 문화콘텐츠 관련 논문이 배출되고 후학이 육성되어온 배경입니다.

문화콘텐츠 지식기반은 수많은 콘텐츠 관련 학회와 포럼, 컨퍼런스, 세미나가 이어지면서
축적되고 형성되어 왔습니다.

이는 복잡계로 표현할 수 있지만, 집단지성의 지혜로 문화콘텐츠 지식체계가 확립되어 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문화콘텐츠 창조 지식체계는

한류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요구되는 지식 기반이 되어 왔으며,
디지털문명전환기 대한민국의 미래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통찰과 비전을 응축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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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체계/인사이트2018. 10. 23. 00:09
인문학에 대한 이해

오늘 페북에서 인문학 담론이
잠깐 올라온 것을 봤습니다.

부족하나마
짧은 소견을 통해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인문학은

1.먼저 인간을 이해:
인간과 인간의 근원의 문제 삶과 죽음의 문제를
탐구

여기에서 인간에 대한 이해는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함께 갈 수 있는가에 대한
인재 판별법도 포함되겠습니다.

2. 세상을 이해:
세상의 질서와 시장, 국제관계에서의 힘의 역학 관계를 통찰

3. 나를 이해:
일상 진행되는 선택의 문제, 의사결정의 기로에서 지혜를 구함

인문학은
지혜를 구하는 학문으로
격물치지 (格物致知,사물의 이치를 끝까지 파고들어 앎에 이른다)의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문학은
고 스티브 잡스의 생전 어록으로
'인문학과 테크놀로지의 교차지점'에 대한 강조를 계기로 보다 주목을 받게 되는데요.

여기에서는 리버럴아츠로서 인문학,
디지털 인문, 디지털 미디어 아트를
좀더 부각시킨 인문학입니다.

이는 잡스의 애플 제품에
심미,간결함,
아름다움, 인간에 대한 철학을 담고자 했던
열망의 표현 방식으로 이해합니다.

강조되는 것은
인문학과 테크놀로지의
교차지점에 서는 일인데요.

이게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자전거를 처음 배울때도 넘어지고
다치고 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균형점에 도달하게 되는데요.

이를 누구나 두려워하지요.

기업가정신, 실패에 대한 용기 도전정신을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리버럴 아츠는 이러한 핵심가치를
포괄 구성하고 있습니다.

부족하나마 참고 되셨길 바라오며,

페친님의
보다 지혜로운 댓글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충헌 올림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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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융합을 비즈니스 관점, 기업가의 혁신적 관점에서 중요하게 다뤄야 할 중요한 이슈임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경제와 산업의 현재 직면한 상황을 생각할 때, 보다 중요하게 인식되는 영역은 ‘융합의 정책 영역’입니다.

융합 정책은 산업 정책과 공공 정책의 영역으로 구분될 수 있겠습니다.

제가 융합의 산업 정책과 공공 정책이 본질적으로 중요하다 인식하는 이유는

우리의 정책 환경이 직면해 온 “코리안 패러독스”의 원인과 밀접히 연관되어 있음을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코리안 패러독스”

과학기술정책전문가와 오피니언 리더들은 이제 보다 본격 코리안 패러독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면형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제 1차 과학기술미래포럼에서 발표, 2012. 10.05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 주최, STEPI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주관, “국가과학기술자문포럼-MB정부 과학기술정책의 회고와 발전과제” 행사에서 안현실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의 ‘출연(연) 글로벌경쟁력강화방안 및 향후 추진과제’ 주제 발표에서 인용)

코리안 패러독스..

이는 ‘정책 전반의 지원과 투자, R&D 투입은 이루어지고 있지만 시장과 공공적 성과가 부족한 결과로 나타남'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즉, ‘정책은 시행되는데, 성과는 미미한..’ 오히려 생태계가 악순환의 구조로 빠져 들어가는.. 그래서 양극화 심화와 일자리 창출의 미미한 효과 등이 나타나는 현상을 의미한다 하겠습니다.

그런데 주목할 점은 이러한 일은 비단 최근의 현상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즉, 이는 지난 10여 년 동안 진행되어온 상황이라는 점을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부분이 지난 10여 년 동안 제가 몸과 마음을 던져.. 몰입해 온 근본 이유이기도 한 것인데요..

바로 융합에서 철학이 중요하게 강조되는 근본 이유이기도 합니다.

물론 여기에서 철학은 ‘정책철학의 영역’을 주로 의미하는 것입니다만..

융합 정책이 산업과 기업 활동과 환경, 생태계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융합에서 기술과 함께 철학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하는 이유라 하겠습니다.

“융합 크리에이티브 리더쉽!”, “ 융합의 본질적인 이 부분에 대한 정책 담론이 보다 충분히 사전에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기대만큼 성과를 차기정부에서도 거두기가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절실한 심정으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현장에서 축적되고 고도화된 창조리더쉽으로 창조대안을 창출, 경험역량을 바탕으로 하는 전략적 실행을 통해 대한민국이 직면한 위기경제를 신속히 해소해 나가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놓여 있습니다.

따라서 이미 10년 이상 축적된 정책 역량과 정책 크리에이티브 리더쉽이 절실하며, 직면해 있는 코리안 패러독스..를 창조적으로 해소하고, 위기 경제를 국면 돌파하여 창조경제로 패러다임 시프트를 신속히 해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에 직면해 있다는 말씀을 거듭드립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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