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공지사항/하이! 베트남 굿모닝! 베트남'에 해당되는 글 79건

  1. 2019.04.10 한베비즈투어 K-Market, Vinmart 유통 시찰단 3차 설명회 안내
  2. 2019.03.08 하이! 베트남 2월 정모 안내
  3. 2019.03.08 굿모닝! 베트남 3월 정기모임
  4. 2017.12.13 하나님의 사명, 그리고 그 길
  5. 2017.12.07 지금 실행 가능한 한국형 창조경제 모형
  6. 2017.12.06 문화콘텐츠의 나라, 대한민국
  7. 2017.11.14 문화콘텐츠정책
  8. 2017.10.25 창조핵심역량으로서 콘텐츠산업
  9. 2017.10.03 창조의 DNA, 문화콘텐츠 지식체계
  10. 2017.09.18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길
  11. 2017.09.06 SM 이수만, ‘한-인도네시아 문화콘텐츠포럼’ 기조연설 참석
  12. 2015.07.14 제 5 회 강남관광콘텐츠포럼 -"한국 농식품 명품과 강남관광"
  13. 2015.06.15 전국정보문화운동캠페인
  14. 2015.06.08 제 4 회 강남관광콘텐츠포럼“ 한류3.0과 강남역사문화관광 ”
  15. 2015.05.15 제 3 회 강남관광콘텐츠포럼 - “한국 MICE산업 패러다임과 강남관광”
  16. 2015.04.15 “연결경제와 관광산업 마케팅” 제 2 회 강남관광콘텐츠포럼
  17. 2015.03.22 제 1 회 강남관광콘텐츠포럼 - “아시아 명품 관광도시의 조건”
  18. 2015.01.08 문화콘텐츠 창의 인재들이 미래 대한민국의 차세대 리더쉽으로
  19. 2014.09.10 제 40 회 강남경제포럼
  20. 2014.03.26 강남관광콘텐츠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공고 (1)
  21. 2013.12.22 국회 한류연구회 토론회 안내 (1)
  22. 2013.12.22 국회 한류연구회 토론회 안내 (3)
  23. 2013.12.21 【강남경제포럼, 제31회】, 전충헌 회장(現 콘텐츠코리아) "강남스타일 이후의 한류 문화콘텐츠 지향점" (1)
  24. 2013.11.27 한류 문화 콘텐츠, 그 경쟁력을 말한다 (2)
  25. 2013.11.07 제4차 한국지역학포럼 '지역학과 지역문화콘텐츠' (1)
  26. 2013.10.23 저성장 해법, 한국은 ‘창조경제’, 대만은 ‘히든챔피언’
  27. 2013.10.22 윤종록 "창조경제, 정책이 아닌 시대의 패러다임"...
  28. 2013.10.20 ‘2013 글로벌 문화콘텐츠 포럼’개최 ‘문화콘텐츠가 창조경제 이끈다’주제로 열려 (1)
  29. 2013.10.14 문화DNA, 아리랑의 힘
  30. 2013.10.09 23년 만에 다시 공휴일 된 한글날
한베비즈투어 K-Market, Vinmart 유통 시찰단 3차 설명회 안내

1. 일시 : 2019년 4월 12일 (금) 14 : 00~15 : 30

2. 장소 : 강남역 2번출구 메리츠타워 17층 회의실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82 메리츠타워 17층)
3. 진행 :
3-1. 한베비즈투어 기대이익
3-2. 주요 품목 및 프로그램 
3-3. 참가 기업회원 인센티브 
3-4. 참가 기업회원 홍보 특전
3-5. 입점 계약시 SCM 한베투자조합 계획

4. 기간 : 한베비즈투어 '하노이 K마켓 & Vinmart 유통 시찰단' 
         5월 23~27일 3박 5일 하노이 방문

5. 참가신청 : 4월 19일 금요일 까지 선착순,
              (정원 초과시 차수 한베비즈투어 유통시찰단에 참가)

6. 문의 : 
한베콘텐츠협회 김현정 사무차장
연락처 : 010-8933-3950


7. 한베콘텐츠협회
주소 - 06232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82 (역삼동 825-2)메리츠타워 17층, 18층, 1848호 강남역 2번 출구 앞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전충헌
010-3722-5311 010-3297-1829
55david5311@gmail.com kodic3@naver.com

한베는 한배다!

한베비즈투어 K-Market, Vinmart 유통 시찰단
4차 설명회 4월 16일(화) 14:00~15:30
5차 설명회 4월 19일(금) 14:00~15:30

*협,단체 별도 설명회 문의 환영 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이! 베트남 2월 정모 안내

하이! 베트남, 한베콘텐츠협회 2월 정모를 오는 2월 13일 수요일저녁 6시부터 진행합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의 출범과 베트남 정부로부터 대표로 임명되신
이창근 베트남관광대사님을 모시고 상견례의 자리를 갖게 됩니다.

이번 정모가 한-베트남 관광 산업 발전, 콘텐츠 활성화 등 인적 교류와 정보 교류의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전충헌 올림.

1. 컨셉 : 만나자!
2. 구호 : 우리는 한배다!
We are in the same boat.
3. 시간 : 2월 13일 수요일 오후 6시
4. 장소 : 팔육팔식당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25-6번지 2층)
(대중교통 이용 권장, 주차 선착순 2시간 무료 10명까지 이후 유료)
5. 참가비: 3만원 (저녁식사 비용 포함)
입금계좌 : 농협 356-1359-1858-03 예금주 전충헌
6. 참석대상; 한배에 타거나 타실 분
7. 진행 : 사회 김영란 대표
등록 : 6시 00분 ~6시 30분
1부 행사 : 6시 30분 ~ 7시 10분
6시 30분 ~ 6시 35분 한베콘텐츠협회 소개 및 회장 인사말씀 5‘
주한베트남관광청 출범 축하 케이크커팅
6시 35분 ~ 6시 38분 이창근 베트남관광대사님 및 내빈 소개
6시 40분 ~ 6시 50분 이창근 베트남관광대사님 말씀 15‘
-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 출범을 중심으로
-한베트남 관광 산업 경제 전망과 기대
6시 50분 ~ 6시 55분 내빈 인사 말씀
'한-베트남 역사적 유사성'
-김내동 남사모 회장
남한산성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한강역사문화포럼 회장
솔로몬경영개발원 원장
6시 55분 ~ 7시 15분 참석자 인사 각 2분 이내
7시 15분 ~ 7시 17분 단체 사진촬영 및 명함 교류

제 2 부 저녁 식사
8. 공지
9. 폐회
10. 2차 패스트파이브 17 층 비즈니스 미팅

[한베콘텐츠협회 창립취지문]

한베콘텐츠협회는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우리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이익을 대변합니다.

베트남 콘텐츠 시장의 흐름과 정보를 공유하며, 한베 양국간 미래 문화콘텐츠 및 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 인재 등 비즈니스 교류 활성화를 주된 목적 사업으로 합니다.

양국간 관광 콘텐츠 촉진, 청년 세대 일자리 창출 등 한베 양국의 지속적인 발전에도 일익을 담당합니다.

베트남 시장 진출 기업은 현재 6,000여개에 달하며 이들 기업에 의한 베트남 일자리 창출은 100만 명을 돌파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국민들이 좋아하는 Korea Brand PREMIUM 은 K-POP , 드라마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홍삼, 화장품 등 K-H&B, 한복 체험 등 관광콘텐츠, K-Food ,K-Edu등으로 확대 되고 있습니다.

한베콘텐츠협회는 한베 양국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할 각 분야의 기업가와 전문가들의 활약의 콘텐츠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한베는 한배입니다.
우리는 한배입니다.^^
We are in the same boat.

감사합니다.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전충헌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씬 짜오!
굿모닝! 베트남 3월 정기모임

안녕하세요?
하이! 베트남 3월 정기모임을 오는 3월 20일 (수) 갖습니다.

이번 3월 하이!베트남 정기모임은
Julia Jiyeon Yu 유지연 변호사님과 함께 하는 콘텐츠커뮤니티 교류 모임입니다.

유지연 변호사님은 싱가포르 Oon &Bazul LLP에서
Partner & Head of Korea practice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이번 굿모닝 베트남 3월 정기모임은 한베콘텐츠협회 “해외진출 및 국제분쟁예방 담당 이사”님이기도 하신 유지연 변호사님과 한베콘텐츠협회 멤버쉽 회원사 간 임원간 유익한 인적 교류와 상견례의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굿모닝!베트남 3월 정기모임

1. 주제 :
가. 베트남, 아세안 국가간 문화의 차이, 비즈니스 관행의 차이, 법제도의 차이로 겪는 한국기업의 분쟁 사례와 사전 예방팁
나. 아세안 시장에서의 콘텐츠 중요성
2. 일시 : 3월 20일 (수) 오전 8시 ~10시
3. 장소 : 메리츠타워 17층 회의실 (강남역 2번 출구 앞)
4. 주최 : 한베콘텐츠협회
5. 대상 : 한베콘텐츠협회 회원사, 베트남 해외 시장진출 희망 기업인
(선착순 15명 )
6. 참가비 : 1만원 (커피, 샌드위치 제공)

<한베콘텐츠협회 창립취지>

한베콘텐츠협회는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우리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이익을 대변합니다.

베트남 콘텐츠 시장의 흐름과 정보를 공유하며, 한베 양국간 미래 문화콘텐츠 및 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 인재 등 비즈니스 교류 활성화를 주된 목적 사업으로 합니다.

양국간 관광 콘텐츠 촉진, 청년 세대 일자리 창출 등 한베 양국의 지속적인 발전에도 일익을 담당합니다.

베트남 시장 진출 기업은 현재 6,000여개에 달하며 이들 기업에 의한 베트남 일자리 창출은 100만 명을 돌파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국민들이 좋아하는 Korea Brand PREMIUM 은 K-POP , 드라마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홍삼, 화장품 등 K-H&B, 한복 체험 등 관광콘텐츠, K-Food ,K-Edu등으로 확대 되고 있습니다.

한베콘텐츠협회는 한베 양국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할 각 분야의 기업가와 전문가들의 활약의 콘텐츠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한베는 한배입니다.
우리는 한배입니다.^^
We are in the same boat.

감사합니다.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전충헌 올림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나님의 사명, 그리고 그 길

지난 80년 대 초 청년 대학생이었던 제가 당시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되는 일은 '한국 문화'에 대한 강한 메시지였습니다.

그리고 강한 메시지가 또 다시 오는데요.

1998년 초, 국가IMF위기 상황에서였습니다.

지금도 생생히 기억됩니다만 당시 전국정보문화운동캠페인을 기획하게 됩니다.

그리고 세 번째 메시지가 왔는데요.

문화콘텐츠화두를 들고 콘텐츠산업생태계 조성에 매진하던

지난 2000년 대 초,

모든 것을 내려 놓아라는 강력한 메시지였습니다.

이 세 번의 강력한 메시지, 돌아보니 이는 하나님의 주신 사명이었음을 감사함으로 고백합니다.

틀림없는 사실은 이 세 번의 메시지에 저로서는 한없이 미약하고 부족하나마 순종하였으며,

어떠한 고난과 어려움에도 의지와 열정으로 실천해 왔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최근 들어서는 상상을 초월하는회개를 하는데요.

현재 추위와 어려움에 계실 분들께

하나님의 사명을 발견하시기 바라오며 희망을 품고 나아가게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지금 실행 가능한 한국형 창조경제 모형입니다.


2012년 지난해 저는 “2013체제 대한민국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갈 문화대통령”을 대망하며 질문고개 형식의 글을 수 개월에 걸쳐 본 페북에 올린 바 있습니다.

지난 시절을 돌아보면서 그 내용 가운데 핵심메시지로 정리하여 공유하고자 합니다.

전충헌 콘텐츠코리아 회장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문화콘텐츠의 나라,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은 대한민국에서 새롭게 창조되어온 그 자체가 하나의 창조경제 생태계입니다.


콘텐츠산업 생태계는 그동안 민간 장발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이어가지 못한 채 한편 영세성에 직면해 왔습니다.

콘텐츠산업 생태계의 위기를 창조적으로 극복하는 일은 매우 절실하고 절박한 일이며이를 위해서는 그동안 초창기부터 노력해 온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전문가의 역할을 온전히 평가할 때 비로소 흐름을 탈 수 있을 것입니다.


전충헌 콘텐츠 코리아 회장, 문화콘텐츠 창시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문화콘텐츠정책은 문화 생태계, 문화 클러스터, 문화 네트워크, 문화 커뮤니티, 문화콘텐츠 금융 및 투자 활성화 체계, 문화콘텐츠 R&D 역량 고도화, 문화콘텐츠 창조적 인재 양성 및 교육 체계 전반을 포괄해야 합니다.

문화생태계를 구성하는 산업의 분류체계를 확립하고 대한민국이 디지털 신경제 시대, 지식 창조 시대를 주도하는 문화강국, 문화중심국가로 나아가는 구체적인 비전을 담아내는 동시에 국민적 공감대의 확산을 이루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아울러 이에 따른 문화소비, 문화 복지 등의 정책이 함께 고려되어야 하겠습니다.

2006810, 방송회관,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 공동 주최 미디어융합과 디지털콘텐츠진흥정책토론회에서 콘텐츠산업진흥을 위한 정책 추진체계패널 발표 중에서, 전충헌 콘텐츠코리아 회장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창조핵심역량으로서 콘텐츠산업은 하이컨셉 하이터치라는 시대 트렌드 환경에 부합하며 공감’, ‘감성’, ‘창의’, ‘상상력’, ‘스토리가 중시되는 시대에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또한 인문학과 테크놀로지 교차 지점에 서기 위한 노력을 평생에 걸쳐 해 왔다는 애플 고 스티브 잡스의 스마트 빅뱅 환경에서도 콘텐츠산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만,


문화콘텐츠 역시 그러한 시장과 산업 구조 패러다임 변화의 트렌드를 통찰하는 가운데 개념화하였으며 국가의 직면한 양대 위기 당시 산업화와 정보화시대를 넘어 정보화시대 이후를 상상하면서 새롭게 창출된 개념입니다.


2012.11.15. 매경미디어그룹 주최 콘텐츠리더스포럼 HOT MASSAGE 중에서, 전충헌 콘텐츠코리아 회장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창조의 DNA, 문화콘텐츠 지식체계


지금 한국사회는 어느 때 보다도 글로벌 경제의 파고를 넘을 수 있는 역량과 
지혜의 결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지난 15년 여 전, 


경제적 위기를 기회로 전환 시킨 소중한 역사적 경험과 자산을 축적한 바 있습니다.


당시 수 년 동안 우리 사회의 창발성이 결집되었던

“콘텐츠지식기반생태계” 는 한류의 아시아 글로벌 확대를 통한 
한국경제의 위기 극복에 의미 있는 역할과 기여를 한 바 있습니다.


“콘텐츠”라는 이름의 창조의 DNA,

이는 창발의 DNA이며, 역동의 DNA이며 통합의 DNA입니다.


융합의 DNA입니다.


"문화콘텐츠 창조경제"


지난 15년 전 뿐만 아닌, 


그 이후로 현재까지(15년 여 세월의 시간대 동안 내내)


모든 것을 내려놓고 몰입과 집중을 통해 창조대안을 지속적으로 모

색해 온 만큼,


밀려오는 글로벌 파고를 넘을 수 있는,


창조경제의 신기술과 신산업의 트렌드를 창출하고


한국경제의 당면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대안의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을 믿습니다.


그 동안의 세월 동안 창조지식 축적의 집중과 몰입의 시간을 부여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전충헌 올림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길",

"지역 창조생태계 비즈니스 전략",

"융합과 창조의 글로벌 경영 전략"

 

지난 세월 동안 우리 대한민국의 제반 과제,

창조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대안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습니다.

 

부족하나마 이 과정에서'문화콘텐츠 지식체계와 생태계 기반'을 조성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그러한 노력의 공감대가 확산되고

귀하신 분들의 성원에깊이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길,

지역 창조생태계 비즈니스 전략,

융합과 창조의 글로벌 경영 전략,

 

모든 것을 내려놓고 집중하고 몰입해 온 지난 세월의 시간대,

 

그 과정에서 축적된 우리 사회 집단지성의작지만 소중한 결실입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SM 이수만, ‘한-인도네시아 문화콘텐츠포럼’ 기조연설 참석
2017-09-05 14:24:03
    


[뉴스엔 김예은 기자]

에스엠엔터테인먼트 그룹(이하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한-인도네시아 문화콘텐츠포럼’의 기조연설자로 참석했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9월 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쉐라톤 자카르타 간다리아 시티 호텔에서 진행된 ‘한-인도네시아 문화콘텐츠포럼’에 참석, 문화 콘텐츠 산업의 전망과 미래를 대비한 아시아 국가 간 협력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펼쳐 포럼에 참석한 양국 정?재계 인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기조연설에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인터넷의 발달로 ‘인터넷 네이티브 제너레이션’을 지나, 지금은 스마트폰에 익숙한 ‘모바일 네이티브 제너레이션’에서 그 다음인 'AI 네이티브 제너레이션'으로 넘어가고 있고 이미 시작되었다고 본다. 이러한 ‘AI 네이티브 제너레이션’을 저희 SM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다 함께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인터넷과 스마트폰, 플랫폼의 발달로 인해 거의 시차 없이 다른 나라들의 정보를 교환하게 되었고, 문화 콘텐츠 중에서도 특히 음악은 날개를 다는 것을 넘어 빛의 속도로 전파돼, 한국에서 신곡을 발표하는 순간 전 세계에 알려진다. 이번에 엑소가 최근 ‘Ko Ko Bop’(코코밥)이라는 노래를 발표하자마자 전 세계 42개 지역에서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놀라운 사례가 나오기도 했다.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초연결시대, 빛의 속도로 정보가 교환되는 시대에서 문화 콘텐츠를 서로 어떻게 향유하고 전파시킬지에 대해, 그리고 이때 필요한 마케팅과 매니지먼트 방향에 대해, 콘텐츠 기업들이 분석하고 미리 대비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는 “1997년 해외 시장에 진출하면서 ‘Culture First, Economy Next’라고 선언했다. 좋은 문화가 앞서 가서 주변 국가에서 사랑을 받고 전 세계에 전파되면, 이로 인해 경제 대국으로 이어지는 현상이 일어나지 않을까라고 가정하고 기대했었다. 현재 K-POP을 포함한 문화 콘텐츠 산업이 이종 산업과도 융합 및 결합해서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고, 나아가 나라의 경제를 견인하고 있는 것을 보면 이러한 역발상이 이제는 현실이 되었다고 이야기하고 싶다”라며, “한류에서 극명하게 보여졌듯이, 인도네시아에서 스타가 탄생하고, 그 스타가 아시아와 전 세계에 알려져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게 되고, 그 스타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미치게 된다면 인도네시아는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게 될 것이다. 그것이 인도네시아가 경제 대국으로 갈 수 있는 또 하나의 큰 길이 열리는 것이 아닐까 한다. SM은 인도네시아의 인재를 발굴해서, 아시아, 나아가 전 세계의 스타로 만들고 싶다. 인도네시아에서 스타와 좋은 문화를 만들어 내면 경제 성장을 앞당길 수 있고, 전 아시아, 전 세계에 영향력을 끼치는 인도네시아로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언급해 현지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

더불어 그는 “저는 크게 두 가지로 미래를 보고 있다. ‘셀러브리티의 세상’과 ‘로봇의 세상’이 바로 그것이다. 대중들은 SNS 등을 통해 셀러브리티의 라이프 스타일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미래에는 이러한 경향이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로봇은 AI의 개발과 더불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저는 커뮤니케이션 툴박스, 간단하게 ‘AI 스피커’라고 할 수 있는 챗봇과 로봇을 통해서, AI가 우리의 생활 속에 밀접하게 자리잡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AI와 로봇을 통해, 퍼스널라이즈드 된 수많은 아바타들이 앞으로 생겨날 것이며, 그때를 저는 아바타의 세상이라고도 이야기한다”고 전망하며, “SM에서는 미국 AI 기업 오벤과 협력하여 AI와 셀러브리티를 연계하는 비즈니스를 준비 중에 있다. 앞으로 엔터테인먼트와 로봇, 그리고 AI 등 기술과 연계된 여러 서비스와 제품들이 개발되고, 이와 관련한 비즈니스가 일어날 것이다. 당장 자율주행차가 나오게 되면, 사람들은 차 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고, 엔터테인먼트에 소비하는 시간 또한 더욱 많아질 것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셀러브리티와 로봇의 세상, 아바타의 세상이 도래하게 될 미래, 초 거대 버추얼 제국이 등장했을 때에는, 가상의 세계, 온라인의 세계에서는 국가의 경계가 모호해질 수도 있겠으나, 그 속에서의 전 세계 국가들 간의 경쟁은 도리어 심화될 것으로 예견한다. 따라서 단순히 문화 콘텐츠를 제작, 생산해 내는 것뿐만 아니라, 미래 세상을 미리 예측하고 이에 대비해야만 아시아가 그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저는 인도네시아와 함께,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스타를 발굴, 전 세계적인 스타로 육성해, SM이 인도네시아에서 성장하는 것은 물론 인도네시아의 경제와 산업까지도 발전하고, 전 세계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기회를 함께 만들고 싶다. 그것이 저와 SM의 목표이다”라고 기조연설을 마무리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번 포럼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성공경제연구소가 함께 개최, 한국과 인도네시아간 원활한 경제 교류에 따른 양국간 문화 콘텐츠 협력을 유도하여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실질적인 민간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열렸으며, 카이룰 탄중 CT 그룹 회장 겸 한-인도네시아 동반자협의회 회장, 이샤디 S.K TRANS TV(트랜스 TV) 사장 겸 인도네시아 방송협회장, 김영철 한국콘텐츠진흥원 부원장, 이장우 성공경제연구소 이사장 등 한국 및 인도네시아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SM은 9월 2~3일 양일간 자카르타 국제전시장(JI EXPO)에서 진행된 인도네시아 내 최대 규모 한류 콘텐츠 축제 ‘K-콘텐츠 엑스포 2017’에 참여, 그룹 IR 영상과 소속 아티스트의 뮤직비디오, 서라운드 뷰잉용 콘서트 영상 등을 상영함은 물론, 스마트 노래방 애플리케이션 ‘everysing’(에브리싱) 및 ‘슈퍼스타 SMTOWN’(슈퍼스타 에스엠타운), ‘다이스슈퍼스타 with SMTOWN’(다이스슈퍼스타 위드 에스엠타운), ‘EXORUN’(엑소런) 등 모바일 게임 체험 및 소개, 아티스트 컬래버레이션 굿즈 상품 등을 전시하는 홍보관을 운영해 현장을 찾은 약 12,000명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 농식품 명품과 강남관광"

제 5 회 강남관광콘텐츠포럼
- 국내 외국인 관광객들의 한국식품 이해 -

1. 주최 : 강남관광콘텐츠협동조합

2. 강사 :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장관 
(한국농업인CEO연합회 회장, 한식세계화재단 이사장)

3. 일시 : 2015년 7월 27일 (월) 저녁 7시 ~ 9시

4. 장소 : 스탈라티움 강남 (강남역 국기원 4거리 남쪽방향 100M)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79길 72, 2층(역삼동,올림피아 센터)

5. 기대 효과: 
- 강남을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명품관광도시가 되는데 필요한 강남 관광콘텐츠 발굴 
- 강남을 방문하는 한류 관광객들에게 깊은 한국의 멋과 맛 체험 방향 제시

당일 9시 스칼라티움 지하 1층에서 강콘 전 조합원과 포럼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강콘 야유회 겸 김치 바비큐 파티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 일시 : 2015년 7월 27일 (월) 저녁 7시 ~ 9시

2. 장소 : 스칼라티움 강남- 국기원 4거리 남쪽 방향 100M
-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79길 2층 (역삼동, 올림피아센터)

3. 주제 : "한국 농식품 명품과 강남관광" 
- 국내 외국인 관광객들의 한국식품 이해 -

4. 강사 :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장관 
(한국농업인CEO연합회 회장, 한식세계화재단 이사장)

5. 주최 : 강남관광콘텐츠협동조합

6. 참가비: 1만 원

7. 진행 : 사회
6시 30분 입장 및 등록, 교류
7시 00분 개회 인사 및 내빈 소개
7시 10분 이사장 인사 말씀 및 위촉식 
7시 20분 강의 (60분)
8시 20분 참석자 질의응답 (20“) 
8시 40분 강콘 조합원 동정 소식 
단체 사진 촬영, 명함 교환, 교류 
9시 00분 폐회
9시 00분 ~10시 00분 강콘 야유회 및 바비큐 파티

8. 참석대상:
- 강남관광콘텐츠협동조합 조합원 
- 강남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명품관광도시가 되는데 관심 있는 기업가와 소상공인, 전문가, 투자자, 지역 경제인

9. 당일 행사장에 6시 30분까지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사전 신청 및 문의: 
- 밴드
- 페이스북
- 이메일 kodic3@naver.com 통해 사전 신청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함, 소속, 이메일, 연락처)

- 계좌농협 301-0167-1890-81 예금주 강남관광콘텐츠협동조합
- http://onoffmix.com/event/49933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국정보문화운동캠페인

지난 1998년 실행에 옮겼던
전국 규모의 정보문화운동캠페인,

...

여러 기관의 협동과 합심으로
추진된 바 있습니다.

△주최 : 한국정보문화운동협의회· 교육소프트웨어진흥센터
△주관 : 전자신문사·한국정보기술원

당시

(사)교육소프트웨어진흥센터에서 이사/ 기획실장 직을
맡고 있던 저로서는

국가 IMF 라는 위기 상황에서

이른바 “정보화”의 대안을 통해

우리 경제가
국면돌파를 할 수 있다는 판단을 하였고,

당시 최초의 전국정보문화운동캠페인을
기획하였습니다.

지금 돌아보니,

협업과 협동으로
본 행사가 비교적 무탈하게 치러질 수 있었으며,

전자신문 등 유관기관에 깊이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전자신문 1998년 당시 기사 사고 자료>

<알림> 전국 10개 지역 순회 "정보문화캠페인" 전개

전자신문사는 한국정보문화운동협의회와
사단법인 교육소프트웨어진흥센터가

오는 23일부터 12월 15일까지 서울을 비롯해
전국 10개 지역을 순회하며 개최하는
「제1회 전국정보문화캠페인」 행사를
한국정보기술원과 공동으로 주관합니다.
 
정보화 마인드를 지방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지역정보화와 교육정보화」를 주제로
세미나와 전시회를 함께 갖는 이번 행사는
순수한 민간 차원의 범국민적인 정보문화운동으로, 교육정보화와 지역정보화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사회지도층 인사들에게 국가경쟁력 확보에 정보화가 왜 필요하고 중요한가에 대한 전략적 마인드를 심어 주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정책 입안자들과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중앙 정부 및 각 지방자치단체들의 정보화정책, 사회지도층 정보화 리더십 전략, 교육정보화 향방 등에 관해 주제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특히 정보화 관련업체들이 벤처관·홍보관·클리닉관 등으로 구분된 전시관에 관련제품을 출품해 정보화의 흐름을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홍보할 수 있는 이벤트 행사도 함께 마련됩니다.

관련업체 및 관계기관의 많은 참가와 성원을 바랍니다. 

△행사일정 :1998년 11월 23일∼12월 15일 
△주최 : 한국정보문화운동협의회·교육소프트웨어진흥센터
△주관 : 전자신문사·한국정보기술원 
△행사안내 : 정보문화캠페인 홈페이지 http://www.educio.co.kr 참조 
△참가문의 및 접수 

· 캠페인 사무국 김태연 과장 전화 (02)786-8105(대표), 팩스 (02)786-8106,
E메일 kty@seminar.co.kr

· 교육소프트웨어진흥센터 전충헌 기획실장
전화 (02)3443-0012, 팩스 (02)3443-0015, E메일 goodsw@espa.or.kr

<http://www.etnews.com/199811200000>

본 자료는 1998년 전자신문 기사 검색 자료임을
밝혀둡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강남관광콘텐츠 스토리텔링에 날개를 달자!”

 

한류3.0과 강남역사문화관광

4 회 강남관광콘텐츠포럼

 

최광식 장관님의 풍부한 역사 문화에 대한 식견과 경륜, 지혜를 겸손히 배우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강남 관광콘텐츠 스토리텔링에 대해

귀중한 지혜를 얻는 시간에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일시 : 2015625() 저녁 7~ 9

 

2. 장소 : 스칼라티움 강남- 국기원 4거리 남쪽 방향 100M

-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792(역삼동, 올림피아센터)

 

3. 주제 : 한류3.0과 강남역사문화관광

 

4. 강사 : 최광식 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 고려대 교수, 국립중앙박물관장 역임)

 

5. 주최 : 강남관광콘텐츠협동조합

 

6. 참가비: 1만원

 

7. 진행 : 사회600분 입장 및 등록, 저녁식사 도시락 700분 개회 인사 및 강콘 조합원(신규) 소개 710분 이사장 인사 말씀 및 내빈 인사 720분 강의 (60)820분 참석자 질의응답 (20“) 840분 강콘 조합원 동정 소식

단체 사진 촬영, 명함 교환, 교류 900분 폐회

 

8. 참석대상- 강남관광콘텐츠협동조합 조합원 - 강남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명품관광도시가 되는데 관심 있는 기업가와 소상공인, 전문가, 투자자, 지역 경제인

 

9. 당일 행사장에 630분까지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사전 신청 및 문의- 밴드- 페이스북- 이메일 kodic3@naver.com 통해 사전 신청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성함, 소속, 이메일, 연락처

 

- 저녁 도시락 예약 관계로 사전 참가 신청을

필히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계좌농협 301-0167-1890-81 예금주 강남관광콘텐츠협동조합 - 온오프 믹스를 통해서도 신청 가능http://onoffmix.com/event/46998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 MICE산업 패러다임과 강남관광”

제 3 회 강남관광콘텐츠포럼

- 강남스타일 K-POP 축제와 MICE 연계 활성화 방안, 
- 판교 창조경제 밸리 기업회의 공동 유치 및 개최 시너지 효과 등

민민홍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장님의 전문 역량과 통찰, 
지혜를 얻는 귀중한 시간에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일시 : 2015년 5월 28일 (목) 저녁 7시 ~ 9시

2. 장소 : 스칼라티움 강남
- 국기원 4거리 남쪽 방향 100M

3. 주최 : 강남관광콘텐츠협동조합

4. 강사 : 민민홍 한국관광공사 서울 센터장

5. 주제 : “한국MICE 산업 패러다임과 강남 관광”

* MICE : 기업회의(Meeting)·포상관광(Incentive trip)·컨벤션(Convention)·전시박람회와 이벤트(Exhibition&Event)를 주축으로 한 산업

6. 참가비: 1만원

7. 진행 : 사회
6시 00분 입장 및 등록, 저녁 식사 도시락 
7시 00분 개회 인사 및 강콘 소개 
7시 10분 이사장 인사 말씀 및 내빈 인사 
7시 20분 강의 (60분)
8시 20분 참석자 질의응답 (20“) 
8시 40분 단체 사진 촬영, 명함 교환, 교류 
9시 00분 폐회

8. 참석대상: 
- 강남관광콘텐츠협동조합 조합원 
- 강남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명품관광도시가 되는데 관심 있는 기업가와 소상공인, 전문가, 투자자, 지역 경제인

9. 당일 행사장에 6시 30분까지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사전 신청 및 문의: 
- 밴드
- 페이스북
- 이메일 kodic3@naver.com 통해 사전 신청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함, 소속, 이메일, 연락처) 
- 계좌
농협 301-0167-1890-81 
예금주 강남관광콘텐츠협동조합

* 6시 경 미리 도착하셔서 스페인 국민화가 헤수스 수스 작품 감상도 즐기시고 
주최 측에서 제공하는 저녁 도시락을 드시면서 교류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연결경제와 관광산업 마케팅”을 주제로
제 2 회 강남관광콘텐츠포럼을 개최합니다.

강사이신 권영설 한국경제신문사 가치혁신연구소장
께서는 펜실베이니아 전략경영, 와튼스쿨에서
수학하신 바 있습니다.

존경과 감사를 드리오며,
협동정신과 품앗이 두레 네트워크를 통해

강콘의 나아갈 바를
겸손히 지혜를 구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의 성원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결경제와 관광산업 마케팅”
제 2 회 강남관광콘텐츠포럼

1. 일시 : 2015년 4월 29일 (수) 저녁 7시 ~ 9시

2. 장소 : 스칼라티움 강남
(국기원 4거리 강남역 1,4번 출구,
강남구 논현로 79길 72, 2층 (역삼동, 올림피아 센터)

3. 주최 : 강남관광콘텐츠협동조합

4. 강사 : 권영설 한국경제신문 가치혁신연구소장 
5. 주제 : “연결경제와 관광산업 마케팅” - 관광 명품 브랜드, 관광콘텐츠를 중심으로

6. 참가비: 무료

7. 진행 : 사회

-6시 00분 입장 및 등록
-7시 00분 개회 인사
-7시 10분 이사장 인사 말씀 및 내빈 인사
-7시 20분 강의 (60분)
-8시 20분 참석자 질의 응답 (20“) 8시 40분 단체 사진 촬영, 명함 교환
-9시 00분 폐회

8. 참석대상:

- 강남관광콘텐츠협동조합 조합원
- 강남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명품관광도시가 되는데
관심 있는 기업가와 전문가, 투자자, 지역 주민

9. 당일 행사장에 6시 30분까지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사전 신청 및 문의:
- 밴드
- 페이스북
- 이메일 kodic3@naver.com 통해 사전 신청
성함 소속 이메일 연락처 주시면
강콘 안내 자료 보내드립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시아 명품 관광도시의 조건

1 회 강남관광콘텐츠포럼


1. 일시 : 2015327() 저녁 7~9


2. 장소 : 스칼라티움 강남

(국기원 4거리 강남역 1,4번 출구, 강남구 논현로 7972, 2(역삼동, 올림피아 센터)


3. 주최 : 강남관광콘텐츠협동조합


4. 강사 : 박광무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


5. 주제 : "아시아 명품 관광도시의 조건"


6. 참가비: 무료


7. 진행 : 사회


630분 입장 및 등록


700분 개회 인사 


710분 이사장 인사 말씀 및 내빈 인사 


720분 강의 (60)


820분 포럼 지정 토론 


- 신상수 스칼라티움 대표이사 (10")

- 노유라 메디치 스튜디오 대표 (10")


845분 참석자 질의 응답 (10“)


900분 폐회, 단체 사진 촬영


8. 참석대상

- 강남관광콘텐츠협동조합 조합원 

- 강남의 명품관광도시가 되는데 관심 있는 기업가와 전문가, 투자자, 지역 주민


9. 차량을 이용하시는 분은 당일 외부 주차장을 안내해 드립니다만,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라오며,

당일 행사장에 630분까지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사전 신청 및 문의

- 밴드

- 페이스북

- 이메일 kodic3@naver.com

성함 소속 이메일 연락처 주시면

강콘 참여 안내 자료 보내드립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5 벤처업계 신년 인사회에 다녀왔습니다.

한 테이블에 한국벤처캐피털협회 고위임원 분 등
벤처투자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과 함께 소통을 하게 되어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이 분들과 대화를 통해

2015년에는 ‘한류 벤처’가 보다 핵심 키워드가 되기를 바라며,
문화콘텐츠 창의인재에 대해 보다 관심을 가져 주실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이미 지난 15년 여 동안
문화콘텐츠학 석사, 박사가 배출되고
전국적으로 문화콘텐츠 인재들이 연간 1만 명 이상 배출되고 있음을 말씀드렸습니다.

제 졸저인 문화콘텐츠전략기획론에 대해서도 소개해 드렸는데요.

2015년 새해를 맞아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로서
서울대 등 최초의 전국 대학 순회강연 등을 실천하고
초창기부터 콘텐츠 생태계 기반 조성에 집중과 몰입을 한 바 있는 저로서는

문화콘텐츠 창의 인재들이 미래 대한민국의 차세대 리더쉽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게 되기를 간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 40 회 강남경제포럼이 9월 15일 재개됩니다.

시간은 저녁 6시 30분~ 8시로 변경되었네요.

장소는 강남구청 아카데미 교육장으로 예전 동일합니다.
...
김중태 IT문화원장께서 "IT혁명과 미래사회" 주제로 특강을 하시네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라겠습니다.

강남경제포럼은 저로서도 각별합니다.

제 31회 강남경제포럼에서 ' 강남스타일 이후 한류 문화콘텐츠 지향점' 주제 특강을 수행하고

이후  "강남관광콘텐츠협동조합" 출범으로 이어져

너무 감사한 포럼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강남관광콘텐츠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공고

협동조합기본법 제 15 조에 의거 “강남관광콘텐츠협동조합의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많은 참석바랍니다.


- 다 음 -

1. 일 시 : 2014년 3월 28일(금) 07:30
2. 장 소 : 서울 강남구 청담동 78-14 갤러리아 순수
(압구정 로데오역 분당선 3번 출구 바로 앞 3층 건물,
갤러리아 순수 정수연 대표 010-3294-1956)
3. 조합원의 자격요건 : 강남관광콘텐츠협동조합 설립동의자 ...
4. 진행 (07:30)

가. 준비위원장 인사 말씀
나. 내빈소개 및 발기인 인사
다. 경과보고
라. 사업계획 설명(협동조합포털, 서비스모델, 중국 창조관광)
마. 안건 진행
- 성원 보고, 조합원 인준에 관한 사항
- 정관안 확정의 건
- 이사장 선임, 감사 선출
- 이사회 구성의 건
- 상임이사 선출
- 사업계획 및 예산안 확정의 건
- 기타
바. 기타

5. 폐회 (09:00)

2014년 03월 20일

강남관광콘텐츠협동조합 설립준비위원장 이정구 외 발기인 일동(010-2208-0808)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텐츠협동조합 설립준비위원장 이정구 외 발기인 일동(01

    2014.04.26 15:31 [ ADDR : EDIT/ DEL : REPLY ]

국회 한류연구회 토론회 안내

주제 : 방송 외주제작 산업의 상생협력 방안

1. 일시: 2013년 12월 23일 (월) 14시

2. 장소: 국회 의원회관 제 1 소회의실

3. 주최: 국회 한류연구회

*국회 한류연구회 소개 : 국회 한류연구회는 공동대표의원으로 박병석 국회부의장, 정병국 의원께서, 책임연구의원으로는 국회 박창식 의원, 전순옥 의원, 최민희 의원께서 활동하고 계시며, 총 40여 분의 국회의원이 참여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자문위원, 자문기관으로 약 70여 명의 외부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개 : 국회 한류연구회는 공동대표의원으로 박병석 국회부의

    2014.04.26 15:30 [ ADDR : EDIT/ DEL : REPLY ]

국회 한류연구회 토론회 안내

주제 : 방송 외주제작 산업의 상생협력 방안

1. 일시: 2013년 12월 23일 (월) 14시

2. 장소: 국회 의원회관 제 1 소회의실

3. 주최: 국회 한류연구회

*국회 한류연구회 소개 : 국회 한류연구회는 공동대표의원으로 박병석 국회부의장, 정병국 의원께서, 책임연구의원으로는 국회 박창식 의원, 전순옥 의원, 최민희 의원께서 활동하고 계시며, 총 40여 분의 국회의원이 참여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자문위원, 자문기관으로 약 70여 명의 외부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국회 한류연구회 소개 : 국회 한류연구회는 공동대표의원으로 박병석 국회부의장, 정병국 의원께서, 책임연구의원으로는 국회 박창식 의원, 전순옥 의원, 최민희 의원께서 활동하고 계시며, 총 40여 분의 국회의원이 참여하고 계십니다.

    2014.04.07 17:23 [ ADDR : EDIT/ DEL : REPLY ]

  2. 그리고 자문위원, 자문기관으로 약 70여 명의 외부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4.04.07 17:24 [ ADDR : EDIT/ DEL : REPLY ]
  3. 中国とオンラインで小売商の尚品ネットの時計成立する合意、グッチコピーの勲爵位は今年第2回がネット上で小売りに助けを借りて新しい市場に進出するのです。
    5月、彼はオーストラリアのファッションを買い取ってウェブサイトグッチコピーの株式を販売して、そしてと時計はその供給の彼の実体小売り帝国の余分な流行と住まいの用品の在庫に商品の販売の合意、が成立します。

    2014.08.14 15:16 [ ADDR : EDIT/ DEL : REPLY ]

강남경제포럼, 31, 전충헌 회장(콘텐츠코리아) "강남스타일 이후의 한류 문화콘텐츠 지향점" 특강과 네트워킹

  "새벽을 여는 자, 그대가 이 시대의 깨어있는 리더입니다..""오세요, 강남구청으로!

기업인과 직장인들이여, 당신이 진정한 강남인입니다"

강남경제포럼은 강남에 있는 기업인과 직장인들이 함께 한다는데 의미를 두고 강남인들이 네트워크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려는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포럼을 통해 지식과 기업과 공공기관간 정보를 공유하는 공유경제(Sharing)를 실천하면서 기업에서 원하고 필요로하는 맞춤형 행정서비스(Empathy)를 제공함으로써 1인기업에서 대기업까지 함께하는 공존강남(Coexistence)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o 일시 : 20131226() 07:20 ~ 08:40

o 장소 : 강남구청 아카데미교육장(강남구청내 제2별관 지하1)

o 대상 : 기업인과 직장인, 주민- 현재 온라인마케팅을 실행하고 있으나 성과를 보지 못하신 분- 매장이나 쇼핑몰을 운영하고 계신 분- 신제품을 출시하고 온라인마케팅을 해야 하는 마케팅 담당자 및 대표- 온라인마케팅을 이제 시작하려는 열정을 가진 분- 홍보 및 마케팅 담당자 - 효과적인 마케팅활동으로 매출을 올리고 싶은 작은 기업의 대표

o 회비 : 무 료

o 운영 : 특 강, 참석자간 네트워킹, 정보공유

- 07:20 ~ 07:30 : 등록 및 네트워킹

- 07:30 ~ 08:30 : 특 강(전충헌 회장-강남스타일 이후의 한류 문화콘텐츠 지향점)

- 08:30 ~ 08:40 : Q&A와 교류의 시간(명함 30매정도 준비)

o 주최 : 강남구 지역경제과 (문의-배근희 계장, 02-3423-5496)

* [페이스북 강남경제포럼 그룹 신청하기 ]-> https://www.facebook.com/groups/gangnameconomicforum/

강사 소개

- 특강강사 :  전충헌 콘텐츠코리아 회장

o 주요 경력 및 학력- 콘텐츠코리아 회장

- 한국과학창의재단 전문위원회 위원

- 국회 한류연구회 자문기관 및 자문위원

- 국회 콘텐츠산업정책포럼, 콘텐츠산업정책협의회 구성

- STEPI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주관 제 351회 과학기술정책포럼 싸이 강남스타일과 과학문화콘텐츠 전략발표

- 한국교육용게임학회 창립 이사

- 글로벌금융위기 극복 취지 한국미디어콘텐츠학회연합 창립

- 국립디지털도서관 디지털컬렉션구축사례와 서비스 모델발표

- 코리아디지털콘텐츠 설립 외..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에서 원하고 필요로하는 맞춤형 행정서비스(Empathy)를 제공함으로써 1인기업에서 대기업까지 함께하는 공존강남(Coexistence)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2014.03.06 12:43 [ ADDR : EDIT/ DEL : REPLY ]

한류 문화 콘텐츠, 그 경쟁력을 말한다 '28일 오후 6시 30분 방송'

MTN 기자2013/11/27 14:15

<문화콘텐츠, 강국에 서다> 11월 28일 오후 6시 30분 방송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에서 제작 지원한 다큐멘터리 ‘문화콘텐츠, 강국에 서다’ 가 머니투데이방송(MTN)에서 방송된다.

10년 전 드라마 ‘겨울연가’가 일본에서 크게 히트를 치면서 한류 바람이 불기 시작해 드라마, 음악 등이 일본과 중국을 포함해 동남아 시장이 깊숙이 파고 들었다. 최근 가수 싸이의 음악이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그동안 아시아 시장에 머물던 한류 문화가 이젠 전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끼치게 되었다.

하지만 이 한류 콘텐츠라는 것이 음악과 드라마에만 국한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한국 작가가 만든 웹툰이 할리우드에 수출되어 실제 영화가 만들어지기도 했고 ‘뽀로로’나 ‘라바’와 같은 순수 국산 애니메이션이 해외 진출을 시도해 좋은 결과를 낳고 있다.
방송은 현재 우리가 말하는 한류 콘텐츠의 잠재력과 한계를 동시에 짚어보고 앞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선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더 준비해야 하는지를 말한다.

한편, <문화콘텐츠, 강국에 서다>는 오는 28일(목)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너무 비싸요.

    2013.12.06 18:13 [ ADDR : EDIT/ DEL : REPLY ]
  2.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에서 제작 지원한 다큐멘터리 ‘문화콘텐츠

    2014.03.31 14:59 [ ADDR : EDIT/ DEL : REPLY ]

제4차 한국지역학포럼 '지역학과 지역문화콘텐츠'
작성시간 : 2013-11-06 이수화 기자
1000만 관광객을 바라보는 오늘날 전주한옥마을이 있기까지…가장 한국적인 전통문화도시 전주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살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주역사박물관(관장 이동희)과 서울학연구소가 주최, 주관하는 제4차 한국지역학포럼 ‘지역학과 지역문화콘텐츠’가 1일 오후 2시 전주역사박물관 녹두관에서 열렸다. 서울학과 충남학, 제주학, 전주학 등 지역학 관련 주제발표 및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그 중 ‘전주학과 한옥마을’을 주제로 발제한 문윤걸(예원예술대 교수)은 “지역균형발전 프로그램이 중요한 이슈로 떠오른 시대적 흐름과 지역 내 이미 발전됐거나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연고산업이 없는 전주 지역 특성으로 인해 가장 한국적인 도시를 만들자는 전통문화도시정책이 발발했다”고 계기를 밝혔다.

이후 전통문화도시, 한국문화체험 중심도시, 한브랜드 허브도시, 아-태 무형문화 거점도시, 전주한옥마을 브랜드화 같은 5대 핵심전략을 바탕으로 국제슬로시티 선포,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선정, 태조어진 국보승격 등의 쾌거를 이뤄냈지만 한계는 있다.

문화정책의 지향점과 전통의 경계 설정, 복원 시 발생되는 시간과 비용, 인력 활용 등을 해결하지 못한 것.

문 교수는 “전주는 전통문화중심도시를 지향하며 산업적으로는 한스타일을 육성코자 한다. 이러한 정책적 노력은 전주학 연구가 기반이 됐을 때 정당성과 합리성을 가질 수 있다”며 "지역밀착형 학문인 전주학의 발전은 전주의 현재를 해결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도구이기 때문이다”고 제안했다./이수화기자․waterflower20@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만 관광객을 바라보는 오늘날 전주한옥마을이 있기까지…가장 한국적인 전통문화도시 전주의 어제와 오늘 그리

    2014.04.26 15:30 [ ADDR : EDIT/ DEL : REPLY ]

저성장 해법, 한국은 ‘창조경제’, 대만은 ‘히든챔피언’
제38차 한-대만 경제협력위원회 합동회의 개최
기사입력 2013-10-23 17:01 | 기사수정 2013-10-23 17:01
최광주 한-대만 경협위원장이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38차 한-대만 경제협력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아주경제 채명석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는 23일 중화민국국제경제합작협회(CIECA)와 공동으로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제38차 한-대만 경제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 한국과 대만 양국 경제계는 두 나라의 당면하고 있는 저성장을 타개할 방안을 공유했다.

한국은 먼저‘창조경제’를 화두로 제시했다. 주제발표를 맡은 엄치성 전경련 국제본부장은 창조경제란 ‘1%의 과학자가 아닌 99%인 국민의 아이디어를 활용하자는 개념’임을 설명하고 △스크린골프 △햇반 △제주올레길을 실천사례로 들며 창조경제란 생활 속에 가까이 있음을 강조했다.

이어, 대만과의 협력과제로 한국의 3D홀로그램 기술과 대만의 문화유적을 결합한 △홀로그램 문화재 전시와 △신개념 유통채널인 한국의 미미박스의 서비스를 대만의 식료품산업에 맞게 변형한 고메(Gourmet)박스 △한국과 대만의 중소기업 혁신제품 교류전시회(타이완 엑셀런시, 한국 세계일류상품) 개최를 제안했다.

미미박스는 전문가가 골라주는 화장품, 음식, 미용기기, 건강기기 등을 배달신청 한 구독자들에게 한 달에 한 번 제품을 구독 할 수 있도록 서비스 해주는 기업이다.

대만은 이에 ‘강소기업(히든챔피언)’으로 화답했다. 우슈엔 중화경제연구소 박사는 대만정부의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정책에 대해 소개했다. 대외무역발전협회(TAITRA)는 해빙무드를 맞은 양안관계를 기회로 대만 중소기업이 중국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과 중소기업의 상대적 약점이라 할 수 있는 브랜드 마케팅 지원사례를 공개했다.

서비스 문화협력 세션에서는 한방재료 등 스토리텔링 소재를 활용한 디저트산업 협력, 대만의 국민메신저로 부상한 NHN 라인의 성공진출 전략, 지식기반경제로 도약하기 위한 대만경제부의 노력 등 소프트파워 시대를 맞아 새로운 협력 아젠다들이 다양하게 논의됐다.

최광주 한-대만 경협위원장((주)두산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의 창조경제 실현전략과 대만의 히든챔피언 육성전략은 서로에게 지속성장을 위한 훌륭한 대안을 제시했다. 외식, 모바일콘텐츠 등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에서의 협력과제도 힘을 합쳐 잘 가꾸어 풍성한 결실을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에서 최 위원장, 강신호 동아쏘시오그룹 회장, 손병두 삼성꿈장학재단 회장, 박찬호 전경련 전무 등이, 대만에서는 왕즈강 대만-한국 경제협력위 위원장(TAITRA 회장), 양잉빈 주한대만대표부 대표, 따이완중 대만경제부 외교통상국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중·영·일 4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윤종록 "창조경제, 정책이 아닌 시대의 패러다임"...MTN 창사5주년 특별강연회 개최

이규창 기자2013/10/22 18:46



< 앵커멘트 >
머니투데이방송 MTN이 개국 5주년을 맞아 미래창조과학부 윤종록 차관을 초청해 특별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윤 차관은 참석한 주요 기업인들에게 '창조경제'를 각 기업에서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을 알기 쉽게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규창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윤종록 차관은 '창조경제'에 대해 한국이 21세기에 중진국을 넘어서기 위해선 피할 수 없는 패러다임이라고 역설했습니다.

과거엔 1%의 과학기술의 발전에 의존해 성장해왔다면 '창조경제' 시대에는 나머지 99% 국민의 상상력이 원동력이 된다는 겁니다.

[싱크] 윤종록 /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창조경제는 녹색성장처럼 특정 정부의 정책이 아니다. 창조경제는 이 시대 경제운영의 패러다임이다."

개념이 모호하다는 '창조경제'에 대해 윤 차관은 정의를 내리고 모범 답안을 정하는 순간 더이상 창조경제가 아니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대신 윤 차관은 강연하는 내내 다양한 해외 사례를 제시해 참석한 기업인들이 창조경제가 무엇인지 체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히브리어 '후츠파'라는 단어로 표현되는 거침없는 청년들의 도전이 기업 내에서 문화로 자리잡는 것이 창조경제 실현의 조건이라고 제시했습니다.

[인터뷰] 윤종록 /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우리 젊은이들이 ?없이 방아쇠를 당기는 힘, 이것을 우리가 잘 만들어 준다면 가장 좋은 창조경제의 토양이 우리나라에 있다고 확신합니다."

MTN 개국 5주년을 기념해 열린 특별강연회에 참석한 250여명의 기업인들은 창조경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 이규창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3 글로벌 문화콘텐츠 포럼’개최
‘문화콘텐츠가 창조경제 이끈다’주제로 열려








안지언 객원기자 /
MBC 드라마‘대장금’을 비롯한 한국문화 콘텐츠가 보여준 저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재조명하는‘2013 글로벌 문화콘텐츠 포럼(GCF)’을 지난 18일‘문화콘텐츠가 창조경제를 이끈다’라는 주제 아래 총 3가지 섹션으로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포럼을 펼쳤다. 문화방송 김종국 사장의 인사말에 이어서 초대 문화부 장관 이어령 교수의 특별 인터뷰가 있었다.

이번 포럼에서는 전문가들이 한류 드라마‘대장금’의 10년 동안 발자취를 재조명하고 향후 한국 드라마, 케이팝(K-POP), 한국 디자인, 한국 음식 등 한국 문화(K-culture)가 창조경제를 선도하고 한국이 세계적인 문화강국이 되기 위한 해법을 찾았다.

첫 섹션은‘세계경제를 이끄는 문화콘텐츠’라는 타이틀로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특별 강연과 세계미래학의 대부로 불리는 하와이대학 미래전략소장 짐 데이토 교수의 기조연설, 그리고 짐 데이토 교수와 계원예술대학교 이남식 총장의 특별 대담으로 열었다.

한국 드라마와 케이팝으로 시작된 우리 문화콘텐츠에 대한 세계의 관심은 이제 대중문화 전반에 걸친‘한류’로 확산되고 있다. 10년 전 한국에서 방송되어 총 87개국으로 퍼진‘대장금’은 이미 한류에서 중요한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둘째 섹션은‘문화콘텐츠의 힘-대장금 그 후 10년’이라는 타이틀로 중국 인민일보 미디어광고 유한회사 정유이 이사장과 한국창조산업연구소 고정민 교수의 강연이 있었다.

‘대장금’은 해외수출과 홍보 광고만으로도 약 380억 가량의 수익을 달성했고 이어 2차 콘텐츠로 발전한‘대장금’의 생산유발 효과는 무려 1119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MBC는‘대장금’ 방송 10주년을 맞아 다큐멘터리, 예능, 글로벌 포럼 등을 통해‘대장금’이 한류에 미친 영향력과 기여도를 비롯해 이를 통해 발전된 한국문화 콘텐츠 산업 전반을 되돌아보며‘대장금’이 남긴 진정한 의미와 향후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또한, 셋째로‘콘텐츠 산업, 지속 가능성과 미래’를 테마로 창조경제연구원 이장우 교수의 특별 강연과 PMC 프로덕션 송승환 대표의 강연도 이어졌다.

한류 콘텐츠를 창조 경제의 핵심 성장 축으로 키우고 창조형 산업 생태계를 위한 촉매제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출과 홍보 광고만으로도 약 380억 가량의 수익

    2014.04.26 15:29 [ ADDR : EDIT/ DEL : REPLY ]

문화DNA, 아리랑의 힘
문화컨텐츠 10월 수원포럼.. 이 안 씨 기획자가 전하는 국악 이야기
 
김종일기자
 


수원시는 오는 17일 오후 4시30분에 문화컨텐츠 기획자 이 안 씨를 초청해 '창조경제를 여는 문화력―문화DNA, 아리랑의 힘'이란 주제로 10월 수원포럼을 수원시청에서 개최한다.

이안(사진)씨는 서울대 국악과를 졸업, 방송 MC, 가수, 기획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현재 TBS '이안의 싱싱한 우리음악'을 진행하고 있으며 드라마 '대장금'과 영화 '미인도' OST 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통문화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포럼은 우리 민족의 얼이 담긴 아리랑의 전통성과 발전가능성을 살펴보는 동시에, 흥겨운 국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강연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포럼에 참석한 시민들과 시 공직자들에게 생활 속 스트레스를 날려 보낼 수 있는 신명나는 국악의 매력을 선사할 것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국악이 따분하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는 흥겨운 시간이 될 것"이라며 "우리 가락의 멋과 흥을 가득 느끼고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수원시민과 공직자의 창조적 마인드 함양을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강연을 듣는 '수원포럼'을 지난 2010년부터 월 1회 운영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3/10/14 [12:31]  최종편집: ⓒ atimes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

23년 만에 다시 공휴일 된 한글날

  • 2013-10-09 01:21

VOD

paly

[앵커]

훈민정음 반포를 기념하고 우리 고유문자의 연구·보급을 장려하기 위한 한글날에도 역사가 있습니다.

이 날이 어떻게 생겨났고, 그 지위는 어떻게 변화했는지 황보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정부는 '한글주간'을 선포했고, 한 시민단체는 '한글날 노래'까지 만들었습니다.

나라 전체가 잔치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한글날이 이런 경사를 맞기까지 적지않은 우여곡절을 겪었습니다.

1926년 음력 9월 29일, 양력으로는 11월 4일을 국어학자 단체인 조선어연구회가 제1회 '가갸날'로 정했습니다.

조선어연구회는 이듬해 음력 9월 29일, 기관지 '한글'을 창간하면서 이 날을 '한글날'로 고쳐 불렀습니다.

1932년부터는 양력 10월 29일을 한글날로 정했다가, 2년 뒤인 1934년엔 양력 10월 28일에 기념행사를 치렀습니다.

훈민정음 반포일이 음력 9월 10일인 것으로 드러난 1940년엔 양력으로 환산한 10월 9일이 한글날로 확정됐습니다.

1949년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이 제정되면서 한글날은 국가적으로 쉬는 공휴일이 됐습니다.

1970년 이 규정이 전면 개정되었을 때에도 한글날은 공휴일로 남았습니다.

그러나 한글날은 1991년부터 법정 공휴일이 아닌 기념일로 지위가 내려앉았습니다.

2006년부터는 기념일에서 국경일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쉬지 않는 '까만날'로 남았습니다.

결국은 지난해 말에야 '한글날'이 법정 공휴일로 재지정됐고, 올해부터 모든 사람이 이날을 다 함께 쉬는 날로 지내게 됐습니다.

[인터뷰:김혜선, 문화체육관광부 국어정책과장]
"우리 국민의 가장 자랑스러운 문화유산 1위가 한글이거든요. 그래서 국민들이 한글날을 공휴일로 제정하는 데 대해서 전폭적인 지지를 보여주셨습니다."

한류열풍으로 해외에서 한글을 배우는 사람이나 사용자뿐 아니라 외국인 전문연구자도 늘고 있어서 한글날의 위상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훈민정음 반포 567주년인 올해 한글날이 국내 경축일로 머무르지 않고 국제적으로도 중요한 날로 거듭나는 원년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YTN 황보선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