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공지사항/행사2010.09.07 22:19

제5회 아시아방송작가콘퍼런스 8일 개막


'아시아 드라마의 진화와 확대' 주제 토론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이 주최하는 제5회 아시아방송작가콘퍼런스가 8-11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개최된다.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관광공사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대만, 홍콩, 태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 7개국을 대표하는 드라마 작가와 제작자 100여 명이 참석해 '아시아 드라마의 진화와 확대'를 주제로 토론을 펼친다.

   대표적으로 국내에서는 '행복합니다' '민들레 가족'의 김정수 작가와 '찬란한 유산'의 소현경 작가, '하얀거탑'의 이기원 작가가 참여하며, 일본에서는 '결혼하지 못한 남자'와 '하얀 봄'의 오자키 마사야, 중국에서는 '첨밀밀'의 왕완핑과 중국 국민작가 왕리핑, 대만에서는 대만판 '하얀거탑'의 우로잉 등이 나선다.

   또 영화 '착신아리' 시리즈의 작가이자 일본 아이돌 그룹 AKB48의 프로듀서, 한류스타 이병헌의 일본 아레나투어 종합연출자 등으로 유명한 아키모토 야스시가 일본방송작가협회 이사장 자격으로 참가한다.

   올해 콘퍼런스에서는 작가뿐만 아니라 드라마 프로듀서 회의를 확대시켜 아시아 제작자 간 교류 및 공동 제작을 모색하기 위한 네트워크의 장이 마련된다.

   국내에서는 '제빵왕 김탁구'의 삼화네트웍스, '아이리스'의 태원엔터테인먼트, '추노'의 초록뱀 미디어, '스타일'의 예인, 일본에서는 아사히 TV, NHK, TBS, 중국에서는 북경중북텔레비전예술중심, 상해SMG 등 아시아 40여 개 제작사의 프로듀서가 참여해 2011년 선보일 새로운 드라마의 리뷰와 함께 토론을 펼친다.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의 김영훈 이사장은 "아시아 드라마 작가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상호 교류를 통해 대중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아시아 문화 고유의 동질성과 창작문화의 공감대를 활용해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킬러 콘텐츠의 공동제작 기반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pretty@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0/09/01 15:37 송고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공지사항/행사2010.09.07 04:28

[인천/경기]“만화가가 내 얼굴도 그려줘요”  
      
동아  

2010-09-02 03:00  2010-09-02 10:14
■ 부천국제만화축제 15일 개막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가 15∼19일 경기 부천시 원미구 상동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열린다. 매년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BICOF는 세계 각국의 만화작품이 전시되는 국내에서 가장 큰 만화 전문 축제다.》

특히 올 축제는 ‘제11회 국제만화가대회(ICC)’와 함께 열려 세계 21개국 유명 만화가 300여 명이 부천에 모여 세계 만화의 흐름과 산업화 전략을 논의하기 때문에 어느 해보다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1998년 일본에서 시작된 ICC는 만화작가 교류를 통한 우호 증대, 국제사회 공헌을 목적으로 만든 국제민간교류기구로 매년 5개 상임위원국의 주요 도시를 돌며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특별·기획전시회인 ‘아시아 삼국지 만화전’. 전시공간을 과거와 현재, 미래로 나눠, 과거에서는 나관중의 소설 삼국지를 재해석한 한국과 중국, 일본의 만화에 나타난 이미지와 특징을 소개한다. 현재에서는 아시아 국가에서 그동안 출판된 다양한 삼국지 만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미래에서는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변화하는 삼국지 작품이 공개된다.

서민들의 일상을 담은 회화풍 작품으로 유명한 최호철의 특별전도 관심을 끈다. 지난해 부천만화상 대상을 받은 ‘태일이’를 감상할 수 있으며 그의 만화와 그림 등 작품을 보여준다. ‘아버지’ ‘신들의 계곡’ 등으로 국내에서도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일본 만화가 다니구치 지로의 특별전과 함께 산악인 엄홍길 씨 좌담회도 열린다.

진흥원 내 만화규장각 1층에 설치된 기업홍보관 등에서는 45개국 만화출판사가 발간한 대표작 2000여 점을 전시해 국내외 만화 출판 경향을 가늠할 수 있다. 특히 16, 17일 열리는 국제만화가대회 콘퍼런스에서는 각국의 유명 만화가들이 만화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의 흐름을 전망한다.

만화체험존에서는 어린이들이 만화 속 캐릭터를 그려보는 것은 물론이고 만화가들이 얼굴을 익살스럽게 묘사하는 캐리커처를 그려준다. 나무를 이용해 다양한 만화 속 주인공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목공 공작, 대나무로 곤충 만들기와 같은 행사들이 기다린다. 컨테이너 부스 안에 여러 작가의 개성 넘치는 만화 작품을 전시한 아티스트관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어린이들이 갖고 있는 중고 만화책과 캐릭터 상품을 팔거나 다른 만화상품으로 바꿀 수 있는 벼룩시장도 열린다.

이 밖에 부대행사로 어린이들이 만화 속 주인공의 차림을 따라해 보는 ‘코스프레 최강자 대회’와 특수 제작한 4차원(4D) 영상을 보여주는 ‘4D 라이더 버스 체험’ 등이 있다. 임형택 만화영상진흥원장은 “이번 축제는 ICC와 동시에 열려 한국 만화산업의 해외시장 개척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행사와 이벤트를 늘렸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bicof.com)를 참조하거나 전화(032-310-3011)로 문의하면 된다.

황금천 기자 kchwang@donga.com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공지사항/행사2010.08.31 04:04

[한경닷컴] 세계 각국의 방송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방송영상견본시(이하 BCWW 2010)가 9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행사에는 55개국 220여개 회사가 참여한다.국내에서는 KBS,MBC,SBS,EBS 등 지상파 4사를 비롯해 초록뱀미디어,그룹에이트,삼화네트웍스 등 주요 제작사들이 참가한다.해외에서도 영국BBC,일본 NHK,중국 CCTV 등과 유럽의 엔데몰,AETN인터내셔널 등이 참여해 최신 드라마,다큐멘터리,방송 포맷 등을 선보인다.특히 초록뱀미디어는 ‘추노’와 ‘지붕뚫고 하이킥’등으로 수출 상담을 벌일 예정인 것을 비롯해 주요 드라마 관계자들이 상담을 진행할 전망이다.

3D 입체영상 특별관도 운영된다.TV,PC,게임기 등 3D 입체영상을 구현하는 기기들과 관련 콘텐츠,기술의 현황과 미래를 선보인다.레드로버와 한국리얼3D제작사협회,리얼스코프,허브넷,광운미디어센터 등이 국산 3D 콘텐츠의 우수성과 기술력을 보여준다.

전 세계 포맷 시장의 45%를 장악하고 있는 네덜란드의 포맷 유통회사인 엔데몰은 국가별 문화적 특성에 맞는 포맷을 거래하는 신종 비즈니스 모델을 보여줄 전망이다.국내 케이블 인기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런웨이’‘도전 슈퍼모델’등은 수입 포맷을 국내 시청자들의 입맛에 맞게 변형한 케이스.반면 ‘도전 골든벨’‘미녀들의 수다’‘비타민’‘1박2일’등 국산 프로그램은 포맷 수출을 모색할 예정이다.
2일 펼쳐지는 ‘중국의 날’ 행사에서는 CCTV를 비롯한 중국의 참가업체와 바이어,콘텐츠 산업 관계자들과 국내 업체 관계자들이 양국 콘텐츠의 원활한 교류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이재웅 원장은 “전 세계 방송영상 콘텐츠가 한 자리에 모여 비즈니스 기회를 찾는 국제적인 교류의 장”이라며 “올해로 10주년을 맞아 세계 유수의 제작사와 방송사,유통 배급사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콘텐츠 유통 허브로 자리를 굳힐 것”이라고 말했다.

유재혁 기자 yoojh@hankyung.com

입력: 2010-08-29 20:35 / 수정: 2010-08-30 10:39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공지사항/행사2010.08.31 03:09

한국영화발전을 위한 영화인 대토론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 91 () 오후 2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영화산업에 대한 정부의 지원방식 개선과 한국영화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영화인

대토론회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하는 ‘한국영화 발전 및 상생을 위한

영화인 대토론회’는 오는 9 1() 오후 2시부터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영화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의 주제는 ‘한국 영화산업 활성화 방안’으로 한국영화의 자생력을 높이고 체질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이를 위해 먼저 국내 영화산업의 현황 및 문제점을 알아보고 한국 영화산업의 내수시장

활성화 방안을 도출한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한국 영화산업의 구조개편과 합리화 방안을 도출하게 되는데, 토론

과정에서는 공적 지원방식의 개편방향이나 영화제작의 정산 및 수익분배의 투명성과

공정성 문제, 스태프 처우개선 및 영화인 복지, 영화산업 공정경쟁 환경 조성 등 지금까지

나타난 영화계 현안들을 다룬다.

이날 토론회 발제에는 ‘한국 영화산업의 현황 및 문제점 분석’에 대해 최봉현 산업 연구원

연구위원이 첫 번째 발제에 나서고, 이어 ‘한국 영화산업의 개선 및 발전방안’에 대해

고정민 홍익대 교수(영진위 위원)가 발표한다. 또한 사회는 김재하 서울예대교수(영진위 위원)

맡는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정인엽 영화인연합회 이사장, 정진우 영화복지재단 이사장, 이춘연

영화단체연대회의 회장, 이준동 한국영화제작가협회 부회장, 양종곤 한국프로듀서조합 대표,

김의석 영진위원, 김형수 영진위원, 박형동 문화부 영상콘텐츠산업과장이 참여한다.

이번 토론회에 이어 오는 9 8일에는 ‘한국영화 다양성 확대’ 등을 주제로 2차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처럼 두 차례 추진하는 영화인 대토론회를 통해 한국영화산업 발전을 위한

여러 현안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이렇게 총 2차례에 걸쳐 수렴한 영화인들의 의견은 2011년 영화진흥사업 계획 및 중장기

계획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는 금번 토론회를 계기로

영화업계와 정부 간의 건전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져 더욱 발전적인 영화진흥사업 방안을

모색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 영화정책센터 유형진 02-958-7568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공지사항/행사2010.08.25 10:30

DICON 2010, "글로벌 콘텐츠의 미래를 논한다"


크게보기 작게보기 프린트 신고하기 Translation : English Translation Simplified Chinese Translation Japanese Translation French Translation Russian Translation
2010-08-25 09:33:27 / 이승희 기자
(cpdlsh@betanews.net)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제콘텐츠컨퍼런스 ITS CON DICON 2010'이 30일부터 9월 3일까지 닷새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는 그동안 각각 개최되었던 '국제방송영상견본시 BCWW 2010', '모바일 콘텐츠 2010 컨퍼런스&어워드'가 'ITS CON'이라는 이름으로 통합 개최되어 콘텐츠 전 장르를 아우르는 종합 행사로 콘텐츠 빅뱅 시대에 더 큰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9회째 개최되는 'DICON 2010'은 'ITS CON'의 첫 번째 행사로 국내외 콘텐츠 전문가 9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주제 강연과 토론을 통해 콘텐츠 산업의 전망을 예측하고, 워크숍, 피칭실습, 멘토링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콘텐츠 기획부터 유통까지의 전 과정을 익힐 수 있는 국제 컨퍼런스이다.

 

 

▲ 기조연사로 '슈퍼맨 리턴즈'의 크리스 리, '토이스토리3'의 밥 화이트힐 초청
첫날 개최되는 기조강연은 '전통에서 혁신으로 : 새로운 시대의 콘텐츠 창작'이라는 주제로 두 명의 거장이 참여한다.
 

먼저 영화 '슈퍼맨 리턴즈'의 총괄 프로듀서로 활약한 크리스 리가 기조강연을 맡는다. 크리스 리는 '할리우드 글로벌 전망 : 영화는 어디에서 오는가'라는 강연명으로 새로움을 원하는 소비자를 만족하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콘텐츠 창작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두번째 기조강연은 픽사의 3D 입체영상 슈퍼바이저 밥 화이트힐이 진행한다. 밥 화이트힐은 드림웍스를 거쳐 2004년부터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재직 중이며, 디즈니․픽사 최초의 3D 디지털 애니메이션인 '업'과 '토이스토리3'의 3D 입체영상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 기조강연에서는 본인이 참여한 픽사의 작품을 중심으로 올해의 메가 트렌드인 '3D 입체영상'이 단순한 유행이 아닌 새로운 시각적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질 예정이다.
 

▲ 증강현실, 가상세계, 양방향 콘텐츠 등 미래형 콘텐츠에 대한 전망
DICON 2010에서는 각 이슈별로 총5개의 트랙을 구성하여 개별 이슈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가상세계, 증강현실, 양방향 콘텐츠 등 미래형 콘텐츠의 현황과 가능성에 대해 융합형 콘텐츠와 문화기술(CT) 등의 2개 트랙에서 집중적으로 다루어진자. 이밖에도 창작과 제작, 유통과 배급, 모바일 콘텐츠 분야가 별도의 트랙으로 구성되어 논의 될 예정이다.
 

아울러, 3D와 스토리텔링과 관련한 실무 중심의 워크숍, 한류의 성과와 미래를 조망하는 한류 세미나, 한국 콘텐츠의 해외진출에 필요한 금융, 법률, 마케팅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해외진출 세미나, 아시아 애니메이션 공동제작을 활성화하기 위해 일본, 중국, 싱가포르, 인도 등의 투자자가 참여 하는 아시아 애니메이션 서밋 등이 열릴 예정이다.
 

▲ 비즈멘토링, 잡멘토링를 통해 해외진출 컨설팅과 취업 상담 
또한, 컨퍼런스에 참가한 글로벌 전문가에게 콘텐츠 기획과 제작, 배급에 대한 1:1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비즈멘토링과 국내 주요 콘텐츠기업 인사담당자로부터 그들이 원하는 인재상과 취업전략을 들을 수 있는 잡멘토링 등의 행사도 준비되어 있어 컨퍼런스 참가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글로벌 콘텐츠 산업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DICON 2010은 온라인 웹사이트(www.dicon.or.kr)를 통해 사전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행사를 주최한 문화체육관광부와 주관기관인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관계자는 "올해 처음 ITS CON으로 통합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세계적 콘텐츠 전문가들과 함께 하는 뜻 깊은 자리"라며, "앞으로 한국 콘텐츠산업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행사로 성장 시키겠다"는 뜻을 밝혔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공지사항/행사2010.08.21 20:13

모바일·스마트폰 미래를 보여주마
One Asia Momentum, G20 Leadership & Creatinnovation
제11회 세계지식포럼 10월 12~14일 서울 쉐라톤워커힐
기사입력 2010.08.10 17:50:29 | 최종수정 2010.08.10 19:34:55 트위터 미투데이 블로그 스크랩

◆ 세계지식포럼 ◆

최근 IT산업계 최대 화두는 모바일이다.

스마트폰, 넷북, 태블릿PC, e북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 등장은 모바일 산업에 폭발적인 성장을 가져왔다.

IT업계 강자인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모바일 산업에 앞다퉈 뛰어들고 있는 것도 모바일 산업 성장성을 방증한다. 조만간 모바일을 플랫폼으로 한 금융ㆍ의료ㆍ교육ㆍ엔터테인먼트ㆍ공공 서비스가 보편화할 것이다. 앱스토어로 대표되는 모바일 콘텐츠 시장을 누가 장악할지도 큰 관심사다. 이미 통신업계는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 등 기존 운영체제(OS)와 상관없는 `슈퍼 앱스토어`를 구축하기 위해 연합전선을 펼치고 있다. 이처럼 통신산업 내 경쟁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제11회 세계지식포럼에 글로벌 통신기업 총수들이 총출동해 모바일 컨버전스 빅뱅과 통신산업 미래에 대해 이야기한다. 먼저 세계 최대 통신장비업체 시스코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통신장비 업체 에릭슨의 한스 베스트베리 회장, 프랑스 최대 통신기업 프랑스텔레콤을 이끄는 디디에 롱바르 회장이 나란히 세계지식포럼에 참가한다. 세계 최대 휴대폰 제조업체 노키아 수석 부사장인 에스코 아호 전 핀란드 총리도 포럼을 빛낸다. 케빈 테일러 브리티시텔레콤(BT) 아시아ㆍ태평양 사장도 참석한다.

이들 글로벌 텔레콤 CEO는 `글로벌 텔레콤 CEO 라운드테이블 : 모바일 컨버전스 빅뱅` 세션에 패널리스트로 참석하는 한편 특별강연을 통해 격변하는 통신시장에서 더 큰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비책에 대해 이야기한다. 글로벌 텔레콤 CEO 라운드테이블에는 이석채 KT 회장, 이병기 서울대 교수(전 방송통신위원)도 함께 자리한다.

한스 베스트베리 회장이 이끌고 있는 세계적인 통신장비업체 에릭슨은 지난 4월 LG전자와 노텔 합작사 LG노텔 경영권을 전격 인수해 LG에릭슨을 출범시키는 등 활발한 한국시장 공략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에릭슨은 유무선 네트워크 설비 등 통신장비가 주력사업이지만 소니와 합작해 설립한 소니에릭슨을 통해 휴대폰도 직접 생산하고 있다. 베스트베리 회장은 "2015년이 되면 스마트폰 보급대수가 지금에 비해 4배, 스마트폰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데이터 규모가 25배 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디디에 롱바르 프랑스텔레콤 회장 방한도 관심을 모은다. 프랑스 최대 통신사이자 유럽 3대 통신사인 프랑스텔레콤은 최근 인터넷TV(IPTV) 시장에 진출한 데 이어 아프리카와 중동 등 신흥시장에서 공격적인 시장점유율 확대에 나선 상태다.

롱바르 회장은 이번 포럼에서 치열한 모바일 시장 경쟁에서 살아남는 비법을 제시한다.

에스코 아호 노키아 수석 부사장은 핀란드 총리를 지낸 인물이다. 고강도 구조조정을 통해 1990년대 초 경제위기에 빠진 핀란드를 건실한 국가로 재탄생시켜 `핀란드의 케네디`라는 명성을 얻었다. 총리 퇴임 후 핀란드 대표기업이자 세계 최대 휴대폰 제조사인 노키아 수석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세계지식포럼은 휴대폰 시장에서 총아로 떠오른 스마트폰 관련 세션도 마련했다. 블랙베리 신화를 만들어낸 RIM(Research In Motion)사의 놈 로 아태 부사장, 퀄컴에서 마케팅과 제품 관리를 총괄하는 루이스 피네다 수석 부사장, 안승권 LG전자 사장 등이 `스마트폰 혁명 : 스마트폰 미래 모습은` 세션에 참석한다. 이 세션을 통해 스마트폰이 몰고올 또 다른 혁신 물결과 2011년 스마트폰 시장 트렌드는 물론 신흥시장에서도 스마트폰이 대중화할 수 있을지, 애플 비즈니스(앱스토어)를 뛰어넘는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할 수 있을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스마트폰 시장을 어떻게 바꿔놓을 것인지에 대해 조망한다. 켄 슈나이더 시만텍 CTO, 다니엘 알레그레 구글 아시아ㆍ태평양 영업ㆍ운영 담당 부사장 등은 `스마트폰이 열어갈 새로운 모바일 사업기회` 세션을 통해 스마트폰이 열어갈 모바일 시장이 어떤 방향으로 진화할지 그리고 쉽게 간과하기 힘든 스마트폰 보안 이슈와 대응 방안에 대해 토론한다.

[박봉권 기자 / 신헌철 기자 / 차윤탁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공지사항/행사2010.08.19 03:41

2010 미래융합기술 포럼 개최 9월 2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서울 2010년 08월 18일(수)

녹색성장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융합기술의 발전 동향을 공유하고, 세계 기술시장 선점 전략을 다각도로 모색하고자 학·연·산 융합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안병만)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박찬모)은 9월 2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서울에서 ‘융합으로 여는 새로운 미래’라는 주제로 ‘2010 미래융합기술 포럼’을 개최한다.

올해 두 번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융합분야 학·연·산 연구자 700여명이 모여 바이오 에너지, 맞춤형 의료기술, 가상현실 등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의 풍요로운 삶을 구현하기 위해 융합기술을 어떻게 육성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하여 논의하는 자리다. 국내·외 석학 기조강연, 연구분야별 학술발표, 융합연구 활성화 방안에 대한 패널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먼저, ‘융합으로 여는 새로운 미래’를 제시할 기조강연에서는 2002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스위스 연방공과대학(ETH) 쿠르트 뷔트리히(Kurt Wüthrich) 교수, KAIST 안철수 석좌교수,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김흥남 원장이 각각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융합연구’, ‘아이폰으로부터 얻은 교훈’, ‘IT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오후에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융합이 만드는 녹색성장과 풍요로는 삶’을 주제로 쾌적한 삶, 건강한 삶, 편리한 삶 등 3대 분야에 대한 학술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쾌적한 삶’에서는 미래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원자력 기술과 이를 통한 수출 산업화 및 미래 삶의 변화상에 대해, ‘건강한 삶’에서는 U-헬쓰케어의 발전과 미래 전망, 맞춤형 진단 및 치료를 위한 융합기술에 대해, ‘편리한 삶’에서는 가상현실과 가상세계의 미래, 차세대 LED 기술의 모습 등에 대하여 논의한다.

마지막으로는 서울대 김기범 교수가 ‘융합연구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제할 예정이다. 이후 교과부 등 정부 부처와 융합기술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해 연구 현장에서의 융합연구의 제약 요소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정책제언 등을 할 예정이다.

박항식 교과부 기초연구정책관은 “이번 포럼을 통해 우리 시대의 화두가 된 융합기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게 될 것”이라며 “올해 약 1조 6천억원 규모에 달하는 융합기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포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교육과학기술부(www.mest.go.kr) 및 한국연구재단(www.nrf.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청한 기자 | chkim@kofac.or.kr

저작권자 2010.08.18 ⓒ ScienceTimes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공지사항/행사2010.08.19 02:11

한국문화산업학회 제 2차 문화창조포럼 개최 안내

초청 :  제 2차 문화창조포럼에 초청합니다.

제목 : 한국 문화산업의 비전과 성장과제
              -        글로벌 콘텐츠 기업 어떻게 가능한가?
기조강연: 정병국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
장소 : 코리아나 호텔 7층 스테이트룸 (서울 시청 앞)
일시 : 2010년 8월 23일 (월) 07: 00
      (사전예약자에 한함)
참가비 : 3만원(현장 당일 접수)

식순:
07:00 조찬  
07:30 학회장 인사
07:35 정병국 문방위원장 기조강연
08:30 질의 응답
09: 00 폐회

참가신청 간사 임지혜 010-4726-2141 / kosci2009@hanmail.net

한국문화산업학회장  임배근
문화창조포럼위원장  박종희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공지사항/행사2010.08.18 21:46
공지사항/행사2010.08.18 07:53

방통위, 종편 승인 공청회 열고 본격 의견수렴
박정일기자 comja@inews24.com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가 종합편성채널 사업자 승인기준 마련을 위한 본격적인 여론 수렴에 들어간다.

방통위는 오는 9월2일과 3일 양 일간 '종합편성채널, 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자 승인 기본계획(안)' 관련 공청회를 경기도 과천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발표했다.

당초 종편추진 계획 일정 상 1회만 개최하려 했으나 이날 전체회의에서 상임위원들이 신중하게 의견을 수렴해 줄 것을 요구함에 따라 따라 2회로 늘여 다양한 여론을 수렴하기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오는 9월2일 오후 2시부터 열릴 1차 공청회에서는 김준상 방통위 방송정책국장의 주제발표에 이어 종편 및 보도PP(방송채널사용사업자) 승인 준비 사업자로 구성된 패널 토론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어 다음날인 9월3일에는 학계, 시민단체, 연구기관, 관련 사업자 대표로 구성된 패널 토론이 같은 시각 진행된다.

한편 방통위는 이날 전체회의 보고·승인된 '기본계획안'과 관련, 오는 18일부터 9월6일까지 홈페이지(www.kcc.go.kr)를 통해 전자공청회 개최 및 온라인 공식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일문일답] 방통위 "시청점유율 산정... 정책목표 불투명-변별력 부족 논란 ...
새 방송사 자본금 3천억 이상…2~3개... 19일 시청점유율 산정기준 마련 공청...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
메일로 보는 뉴스 클리핑 아이뉴스24 뉴스레터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지역문화콘텐츠를 통한 창조기업과 일자리창출  

최근 지자체에서 청년실업 일자리창출 방안에 대해 다양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편 전국은 지금 지역과 마을 단위에까지 문화콘텐츠 관련 행사, 개발, 축제 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는 매우 바람직하고 환영할 만한 일이라 하겠습니다.

문화콘텐츠는 지역과 지자체에서도 예외가 될 수 없는 지식기반 창조경제 패러다임의 핵심 키워드입니다.

문화콘텐츠는 융합과 창조의 지식체계로서 지역에 특화되고 최적화된 문화콘텐츠의 창출과 기획, 개발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창조 기업의 성장 모델이 될 수 있다 하겠습니다.

즉, 지역 사회의 일자리창출은 바로 이러한 지역 문화콘텐츠와 창조기업의 성장모델 창출을 통해  가능한 구조가 될 수 있다 하겠습니다.

저는 지난 20여 년 동안 전국 지역을 다니면서 어느 지역을 가도 그 지역에 특화된, 차별화된 문화가치와 이를 통한 문화콘텐츠를 창출할 수 있다는 인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지역의 풍토와 환경에 잘 맞는 지역 문화콘텐츠의 창출을 통해 지속 성장 가능한 창조기업 모델의 창출이 가능하도록 해야 하며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지역의 특화된 문화콘텐츠 창출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방안은 특히 청년실업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최선의 대안이 될 수 있으며 지역 대학의 경우에도 창의적인 문화콘텐츠 학과의 개발을 통한 동반 성장과 발전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지역의 자영업 등 중소기업,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 생태계 선순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특히 유념해야 할 점은 대한민국 2030 청년들은 이미 문화콘텐츠에 친화되어 있으며, 생활과 삶 자체가 문화콘텐츠적 삶을 살아 가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사회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빠르게 융합 지식기반 창조경제 사회로 진입하고 있으며, 청년실업의 과제를 해소하는 창조적이고도 지혜로운 대안은 바로 이러한 융합 시대의 변화와 트렌드 변화를 보다 적확히 인식하고 대응하는 데에서 찾을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러한 트렌드 변화를 보다 적확히 인식하고 대응하기 위해서는 최소 10년, 20년 융합 환경, 콘텐츠 산업의 현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통해 지식역량을 축적해야 하며, 따라서 이러한 역량과  다 학제적 콘텐츠지식네트워크를 축적해 온 통찰력있는 콘텐츠 전문가, 콘텐츠 코디네이터,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발견하는 일이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전국 지자체 및 지역 공공기관의 지역문화콘텐츠 창출과 창조기업,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한 상담을 환영합니다.

전충헌 드림
코리아디지털콘텐츠연합 회장

문화콘텐츠 창시자
문화콘텐츠 전략 플래너
지역문화콘텐츠 코디네이터 
contentskorea.or.kr
www.kodic.com
kodic@kodic.com
kodic3@hanmail.net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 투자 활성화를 위한 제언

이제 시장과 생태계 환경은 융합 생태계 환경이 되었습니다.

이는 융합 창조형 인재의 역할과 중요성이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매우 커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융합 창조형 인재는 이른바 역량을 축적한 사람을 말하는데, 융합 창조형 인재에게 요구되는 이른바 역량은 문화 역량, 지식 역량, 창조 역량 등 이라 하겠습니다.

특히 이러한 역량 가운데, 시장 변화 트렌드를 통찰하는 역량, 위기와 리스크를  관리하는 역량, 보이지 않는 가치를 인식하는 역량은 융합 창조형 인재가 갖춰야 할 매우 중요한 덕목이며 핵심 역량이라 하겠습니다.

이러한 역량은 누구나 쉽게 구하거나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데 문제의 핵심이 있습니다.

이러한 역량은 꾸준한 세월동안 공부와 지식, 현장 중심의 경험 축적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역량은 아무리 학교에서 많은 공부를 하여도, 한편 현장에서의 필드웍을 다 년 간 거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융합 창조형 인재의 수요는 이제는 우리 사회 모든 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요구되는 융합 창조형 인재의 핵심 역량 분야로는 문화콘텐츠 투자 분야라 하겠습니다.



투자 환경 역시 융합 생태계 환경의 변화로 인하여 비즈니스 환경 자체가 변화함에 따라 투자 환
경 역시 융합 환경으로 변화하였습니다.

이러한 융합 생태계 환경의 구조를 통찰하고 투자가치가 있는 프로젝트와 사업모델을 발굴하는 일이 매우 중요한 미션이 된 것입니다.



또한 사업과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가장 첫걸음은 융합 창조형 인재로서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발견하는 일입니다.

융합 창조형 인재는 스마트 모바일 서비스 융합 환경에서도 반드시 요구되는 인재 유형입니다.



콘텐츠 크리에이터, 융합 창조형 인재들은 대개 현장에서 역량을 축적하고, 프로젝트나 사업 모델을 기획하며, 지식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구상하는 데에 집중합니다.

이러한 융합 생태계 환경, 지식 기반 창조경제 환경은 결과적으로 모든 경제 주체가 시장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에는 정부 정책 기관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문화콘텐츠 지식체계는 이러한 융합 생태계 환경 변화에 적응하여 지식 체계를 확립해 왔다는 점에서도 또한 의의가 있다 하겠으며, 문화콘텐츠 전문 투자 모델 역시 융합 환경에 부합하는 투자 모델로서 그 의미가 적지 않다 하겠습니다.



현재 정부 부처 및 지원기관, 지자체 공공 기관, 대기업 협, 단체의 경우에 이러한 융합 생태계 환경을 통찰하는, 지식 기반 창조경제의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하는 문화콘텐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는 점은 매우 다행스러운 현상이라 하겠습니다.  



이에 융합 생태계 환경에 가장 오랜 세월동안 경험과 지식 역량을 축적한 인재, 전문가,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함께 문화콘텐츠 투자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실행 계획과 전략을 수립하고 집행될 필요가 있다 하겠습니다.



문화콘텐츠 투자 활성화를 위해, 문화콘텐츠 프로젝트 창출을 위해 실질적인 실행계획을 고민하고 계시는 정부부처 및 지원기관, 지자체 및 공공기관, 대기업, 협, 단체의 제휴 협력 및 자문 요청을 환영합니다.



전충헌 드림
코리아디지털콘텐츠연합 회장

문화콘텐츠 크리에이터, 전략 플래너,
지역문화콘텐츠 프로젝트 코디네이터  
contentskorea.or.kr
www.kodic.com
kodic@kodic.com
kodic3@hanmail.net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글로벌 문화콘텐츠 개발을 제안하며

 

현재 글로벌 시장 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인하여 창조적인 문화콘텐츠비즈니스 모델 창출은 보다 절실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편 부동산 시장의 경기 침체 장기화 현상에 따라 콘텐츠 산업 등 무형 자산 가치에 대한 투자 가치가 증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애플 아이폰 등으로 촉발된 스마트 모바일 환경, 글로벌 시장 환경의 변화는 콘텐츠 비즈니스의 시장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문화콘텐츠 산업은 거듭 침체되고 있는 부동산, 건설 시장에도 새로운 돌파구를 열어 나가는 데 일익을 담당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건설 경기 침체의 여파로 인하여 전국적으로 지자체의 재정 상황이 녹록치 않습니다만, 문화콘텐츠 분야에서는 예산을 증대하고 있습니다.

이는 매우 환영할 일이며 지자체의 경우에도 지혜로운 문화콘텐츠의 개발은 지역에 직면한 부동산, 건설 경기 침체의 위기 상황의 충격을 어느 정도 완충시키며, 나아가 국면을 돌파하고 재생시켜 나가는 창조적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지자체, 공공기관, 대기업, 협 단체의 글로벌 킬러콘텐츠로서 문화콘텐츠 창출과 개발을 제안합니다.

그리고 문화콘텐츠개발 제안을 환영합니다.

 

저는 문화콘텐츠 창시자로서 지난 10여 년 동안 문화콘텐츠 지식 체계를 확립하는 데에 혼신을다해 몰입하고 집중해 왔습니다.

국가IMF 위기 상황, 인터넷벤처버블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하여 문화콘텐츠 개념을 창안하였으며, 콘텐츠 지식 랠리를 2000년 전후 약 5년 동안 집중적으로 전개하였습니다.

 

당시 온 몸을 던지다시피 집중적으로 전개한 바 있는 콘텐츠 지식랠리에는 당시 문화부에서도 호응을 해 주시고 자문도 구하시고 현장에도 방문하여 주셨습니다.
또한 저희의 문화콘텐츠 관련 행사에 문화부 공식 후원 명칭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습니다.

대기업과 공공기관, 지자체에서도 많은 참여와 호응을 해 주셨습니다.

 

당시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의 초청으로 방문하기도 하였으며, 청주시의 경우 공식적인 MOU를 체결 한 바 있으며, 문화콘텐츠투자기관협의회 등과도 MOU를 체결하기도 하였습니다.

2000년 전후 약 5년 여 동안 창발적으로 전개한 콘텐츠 지식 랠리는 예컨대, 해리포터의 서사구조 스토리텔링 지식 세미나를 최초로 기획한 바 있으며, 수 많은 콘텐츠 지식 랠리를 전개하는데 집중하였습니다.

 

콘텐츠 관련 기업 역시 함께 하여 주셨으며, 많은 호응을 해 주었습니다.

당시 저희의 이러한 문화콘텐츠의 창발적 노력은 이후 글로벌 한류 확산에 중요한 양질의 콘텐츠 창출의 지식기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대기업의 글로벌 초일류 브랜드를 창출하고 발전하는 데에도 일조하였다고 사료됩니다.

 

저의 이러한 문화콘텐츠 지식 랠리가 당시 국가 IMF 위기 극복에, 인터넷벤처버블위기의 파고를 넘는 데에도 보이지 않는 의미있는 역할을 했다고 믿습니다만, 당시 저는 우리 산업구조의  변화, 경제 시스템의 패러다임의 변화, 생태계의 구조 등에 주목하게 되었으며, 이를 위한 보다 실천적인 행동을 해야 한다는 인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최초의 문화콘텐츠 대학 순회 강연을 실행하였으며, 콘텐츠 관련 학회 설립 참여 등을 통한 문화콘텐츠 지식 체계의 확립과 산학연 다학제 간 콘텐츠 지식 네트워크 구축 등에 몰입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최초의 문화콘텐츠 대학원 설립에의 기여, 대학에서의 문화콘텐츠 학과 설립 자문 등의 활동으로 이어지게 되었으며, 문화부에 문화콘텐츠인력양성 종합계획 수립을 공식 제안하고 과제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또한 콘텐츠 가치평가 모형 개발과 지역문화콘텐츠발전 방안에 대한 학진 논문도 기획하였으며 공동연구로 완성한 바 있으며, 문화콘텐츠전략기획론(전주대 문화산업총서 4 글누림)을 저술하기도 하였습니다.

 

올해 초에는 서울대 경제학공동학술대회에서 “창조경제와 문화콘텐츠” 발제를 통해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창조적 대안, 지식기반 창조경제의 핵심 원리로서 문화콘텐츠의 지식체계를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문화콘텐츠 지식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몰입해 온 지난 10여 년의 세월 동안 융합 생태계의 구조를 보다 면밀히 통찰하게 되었으며, 콘텐츠 지식의 참여, 개방, 공유 활동을 실천함으로서 지식 역량 또한 더욱 고도화된 것 같습니다.

 

물론 이는 지난 20여 년 동안 시장 생태계와 산업계에서의 필드웍, 경험이 함께 융합되었습니다.

2010년 우리 사회의 지식 기반 창조경제, 융합 생태계로의 변화는 우리에게 커다란 위협이자 기회입니다.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글로벌 시장 환경을 대응하기 위해, 거듭 심화되고 있는 국내 경기의 침체
국면을 돌파하기 위한 글로벌 문화콘텐츠의 창출은 이제는 매우 절실한 상황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지역마다, 지자체마다 특화된 글로벌 문화콘텐츠를 창출, 개발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통해 아시아에서 아프리카까지, 미주에서 유럽, 중동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콘텐츠 코리아의 위상을 드높여 나가야 하겠습니다.

 

한편 이러한 글로벌 문화콘텐츠 창출 노력은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뿐만 아니라 나아가 격변하고 있는 에너지 등 국제 외교에서의 위기관리에도 일조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진정한 경제 선진화, 문화선진화도 실현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전충헌 드림
코리아디지털콘텐츠연합 회장

문화콘텐츠 크리에이터, 전략 플래너,
지역문화콘텐츠 프로젝트 코디네이터 
contentskorea.or.kr
www.kodic.com
kodic@kodic.com
kodic3@hanmail.net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지역 문화콘텐츠 확산 현상에 관하여

 

최근 지역에서의 문화콘텐츠 확산 현상이 저변에서부터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역문화콘텐츠 개발 의지가 자발적이고 창발적인 움직임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 같아 이는 환영할 만한 매우 감동적이며 바람직한 현상이라 하겠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전국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지자체 단위에서도 조직 부처의 혁신과 변화를 이루어내고 있으며, 각종 단체, 기업, 마을 단위에서 이러한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역 단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러한 창발적인 노력은 문화콘텐츠 창출의 환경 조건에 부합하는 일이기에 긍정적인 기대를 갖게 합니다.

 

하지만 지난 시절의 과정을 살펴볼 때, 지역문화콘텐츠 창출의 과정은 생각만큼 쉽지만은 않다는 점입니다.

지역의 특성에 부합하는 지역 특화된 문화콘텐츠의 창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의 구현, 이를 통한 지역 경제의 발전, 일자리창출 등 콘텐츠 생태계의 선순환 체계를 이루어 내기까지에는 적지 않은 프로세스 상의 시행착오가 기다리고 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이를 꾸준히 현장에서 지속해 나가면서 리스크 테이킹해 가면서 경험과 지식이 축적되도록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10년, 20년 이상 지역 문화콘텐츠의 창출의 경험과 지식을 현장 중심으로, 산학연 다 학제적 지식 네트워크를 구축해 온 문화콘텐츠 전략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즉, 지역 문화콘텐츠 역시 융합 생태계 구조에 대한 통찰력과 콘텐츠 창조 역량을 축적해 온 문화콘텐츠 크리에이터, 콘텐츠 프로듀서, 문화콘텐츠 전략 플래너의 도움을 받을 필요가 있다 하겠습니다.

또한 지역 문화콘텐츠의 창출, 기획, 스토리텔링, 제작, 마케팅, 매니지먼트 등 문화콘텐츠 프로젝트의 프로세스 전반의 체계화와 고도화를 통해, 지식과 정보, 경험의 축적 과정을 통해 콘텐츠 생태계와 콘텐츠 클러스터 체계를 확립할 필요가 있다 하겠습니다.

 

이는 결국 지역의 매우 중요한 지식 경험 자산으로 남을 것입니다.

또한 문화콘텐츠의 특성상 콘텐츠 서비스, 플랫폼, 네트워크 기반의 융합과 시장 트렌드 변화, 리스크 관리 체계 등이 고려되어야 하는 요소라 하겠습니다.

 

졸저 문화콘텐츠 전략기획론(전주대문화산업총서 4.글누림) 등 관련 서적도 참고하시기 바라오며, 지역문화콘텐츠을 창출하고자 하는 지역 단체, 기업, 지자체 문화콘텐츠 정책 담당관 께서는 이메일 등 연락주시면 관련 도움 및 자문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충헌 드림
코리아디지털콘텐츠연합 회장

 

문화콘텐츠 크리에이터, 전략 플래너,
지역문화콘텐츠 프로젝트 코디네이터 
contentskorea.or.kr
www.kodic.com
kodic@kodic.com
kodic3@hanmail.net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공지사항2009.02.08 17:01

 
콘텐츠 코리아 블로그 개설 취지문

문화콘텐츠는 우리 사회가  지난 1990년대 후반 디지털 융합이 본격화되고 " 창조적 상상력 "이 가장 역동적으로 펼쳐지던 시기에 창안되었습니다. 

문화콘텐츠는 디지털 융합과 창조라는  창조 경제 시대의 핵심 개념으로  창조산업 클러스터에서도 창조섹터에 위치합니다.

이후 문화콘텐츠는 지난 10여 년 동안 지식체계 확립에 이어 학문 분류 체계가 정립되고 있습니다. 
지난 10여 년 동안 저는 문화콘텐츠 창안 이래 우리 사회 최초로 문화콘텐츠 대학 순회강연 수행, 최초의 콘텐츠 관련 학회 주도적 설립에의 참여와 20여 개 관련 학회 단체 포럼 활동을 통해 산학연 콘텐츠 지식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왔습니다.

지난 2003년에는 문화콘텐츠 인력양성 종합계획(문화부 공식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1년 동안 연구프로젝트 기획 자문위원으로 참여하였습니다. 그 해 대학원 강연을 통해 문화콘텐츠 대학원 과정 최초 설립에도 기여하였으며, 2007년에는 대학원 콜로키움 발제를 통해 문화콘텐츠학의 지식 분류 체계에 대한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이제 문화콘텐츠는 문화콘텐츠학문 체계로 지식 체계가 확립되고 고도화, 세분화, 전문화되고 있습니다. 문화콘텐츠학은 해외에서도 관심이 증대되고 있으며, 지난 2009년 학진(현재 한국연구재단)에 콘텐츠학 학문체계로 공식 채택되었습니다.  

문화콘텐츠학은 디지털 융합, 디지털 삶(LIFE), 감성, 문화, 창조, 통합, 협업, 글로벌, 스토리텔링,크리에이티브 콘텐츠 테크놀로지 등  지식 창조 시대의 융합 창조 지식 체계, 학문 체계이며 인문학, 미디어, 아트, 테크놀로지, 매니지먼트 창조경영의 다 학제적 융복합학이자 융합 창조학이라 하겠습니다.  

즉, 문화콘텐츠 지식 체계는 본질적으로 제조업이 획정하는 산업화 패러다임과 IT가 내재화 하고 있는 기술중심 패러다임을 융합 포용하면서도, 디지털 융합이 몰고온 사회 현상을 규명하고 21세기 지식 기반 서비스 경제, 창조경제 시대로 나아가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독창적인 지식 체계로 포지셔닝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문화콘텐츠 지식체계의 주목해야 할 가장 큰 의미는 바로 디지털융합이 가장 먼저 일어난 한국사회에서 미국, 영국, 일본 등 글로벌 선진 문화와 과학기술, 지식의 적극적이고도 폭넓은 수용과 이의 창조적 융합을 통하여 독창적 지식체계로 창조되고 진화 발전되어 가고 있다는 점이라 하겠니다.

문화콘텐츠 지식 체계의 핵심 기술 개념으로서 콘텐츠 테크놀로지는 디지털 융합, 디지털 삶(LIFE), 예술적 감성, 디자인크리에이티브, 인문학적 상상력과 스토리텔링, 과학기술 소프트웨어, 매니지먼트  창조경영 등의 총합적 기술체계, 융합 지식 네트워크 방법 체계로서 글로벌 시장 트렌드를 통찰, 플랫폼 네트워크 서비스 기반에서 진화하는 IT(정보기술)과 지식(Knowledge), 창조경제시대의 문화콘텐츠 전략 고도화를 목표로 하는 테크놀로지 인사이트 체계입니다.

전충헌의 콘텐츠 코리아는 이러한 지식 창조 시대가 요구하는 문화콘텐츠 지식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식 네트워크와 함께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콘텐츠 코리아의 궁극적 비전과 목표는 진정한 콘텐츠 크리에이터, 전문가들이 글로벌 문화콘텐츠를 창출하고 글로벌 미디어 기업 등 글로벌 강소기업을 다수 창출 함으로서 대한민국이 글로벌 미디어 허브, 문화콘텐츠 중심 국가가 되도록 하는 일이라 할 것입니다.

콘텐츠 클러스터, 트러스트, 지식 네트워크, 매니지먼트 체계로 이루어 지는 문화콘텐츠 지식 체계를 통해 한국경제의 선진화, 양극화해소, 일자리 창출, 내수경제 활성화에 기여 함으로서 현재의 난관을 돌파하는 대안을 다수 창출할 수 있다는 확신과 소망을 가지게 됩니다.  

아울러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각 분야의 콘텐츠 현장 전문가, 다학제적 산학연관 지식 네트워크가 함께 문화콘텐츠 R&BD, 기획, 제작,상품화, 마케팅, 유통배급, 관리 등 콘텐츠 가치사슬 파이프라인 네트워크를 창출하며 BM(비즈니스 모델)과 프로젝트의 완성리스크와 흥행리스크, 투자리스크에 대응하여  “함께 협업”을 통한 콘텐츠 생태계의 선 순환 체계를 실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전충헌 Dream 코리아디지털콘텐츠연합 회장,  코리아디지털콘텐츠 대표이사, 문화콘텐츠 창시자, 전충헌의 콘텐츠 코리아 칼럼니스트 www.inews24.com/칼럼 문화콘텐츠전략기획론 저자 (글누림출판사) www.kodic.com  www.contentskorea.or.kr  인문콘텐츠학회 감사 한국문화산업학회 이사 전국문화콘텐츠학과협의회 부회장  kodic@kodic.com  

2010년 3월 16일 업데이트 ^.^

'공지사항' 카테고리의 다른 글

콘텐츠 코리아 블로그 개설 취지문  (2) 2009.02.08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