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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짜오! 베트남 10월 정모>

한베 지식 정보의 향연,
베드남으로 가는 축복의 통로,
신짜오! 베트남 10월 정기모임

1. 일시 : 2019년 10월 24일 (목) 17 : 00 ~ 21 : 00

2. 장소 : 베트남 전문식당 '아라기'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 9길 10-5 (충정로 2가 99-27)
*연락처 : 02-313-3868

3. 진행 :
제 1 부. 17:00~19:00
한베콘텐츠 파트너쉽 PR/IR
진행: 이해원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이사

베트남 진출 기업 사업화 사례 발표
한베스타트업 투자 비즈니스 사례

제 1 부. 17:00~19:00 
한베콘텐츠 파트너쉽 PR/IR
진행 : 이해원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이사

베트남 진출 기업 사업화 사례 발표 
한베스타트업 투자 비즈니스 사례

가. 한베콘텐츠 파트너쉽 투자 동향
-이해원 한베콘텐츠협회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이사

나. 성형의료콘텐츠플랫폼 kodoc, mimi
-삼성라인성형외과의원 신현덕 원장

다. 베트남 첫 문화수출품 '콩카페'
-콩카페 코리아 조성빈 대표

라. VKBIA 베한기업가 투자협회 비전
-린하이트란 VKBIA 회장 

마. 베트남 밤부항공 공식취항
-밤부항공 김남수 전무 

바. 헬로우!베트남 러브스토리
-빛기둥 엔터테인먼트 구자형 대표

사. 다낭 한빛국제병원 외투 사례
-김미애 K케이치과병원 원장
-한빛국제병원 원장
HanViet International Medical Center

제 2 부. 19 : 00 ~21 : 00
한-베는 한 배다!
진행: 최영하 대외협력이사

내빈 인사 및 임원, 참석자 교류,
만찬 순서로 진행

4. 대상:
한베콘텐츠협회 회원사, 희망 회원사

5. 정원: 30명
선착순 사전 신청자 순

6. 문자 사전참가신청 :
김현정 사무차장 010-8933-3950

7. 참가비 : 3만원 (만찬 식사비)
한베정모 은행계좌 : 356-1359-1858-03 
농협 전충헌
8. 비고:
한베콘텐츠협회 회원사 중 희망 기업
베트남 수출 상담합니다.

한-베는 한 배다!

감사합니다.

전 충 헌 올림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전충헌 010-3722-5311
사무총장 장종희 010-9038-8453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이사 이해원 010-2790-9153
대외협력이사 최영하 010-2705-1711
사무차장 김현정 010-8933-3950

주소 06232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82 메리츠타워 18층 1848호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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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콘텐츠협회 정기세미나

한베콘텐츠협회 정기세미나가
원만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자리를 빛내주신 대한민국 리더스포럼
박창수 회장님,
김은주 사무총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깊이 있는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유익한 발표를 해 주신 한베콘텐츠협회 장종희 사무총장님, 허성욱 부회장님, 안국현 이사님, 임원, 전문가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가을비 내리는 날,

여러 분들의 참가신청이 있었습니다.

공간적 사정으로 보다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한 점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조만간 다시 자리를 만들어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한베 양국간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과
투자 촉진을 위한 제반 사업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원을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대한민국 리더스포럼 박창수 회장님,
김은주 대표님께서 한베콘텐츠협회
상임고문과 부회장 등 중요 임원으로 참여하여 주심에 환영과 감사를 드립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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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의 고향' 한국 문화, 베트남에 알려요"
    기사등록 일시 [2013-06-23 17:10:05]
【서울=뉴시스】 23일 수준 높은 한국 문화를 베트남에 알리는 문화전도사가 있어 화재가 되고 있다.

건국대 대학원 문화콘텐츠학 전공 박사과정 2학기째인 베트남 유학생 부티탄 흐엉(39, 여)씨. 그녀는 베트남과 한국의 방송에서 한국 사회와 문화를 알리는 ‘한국 문화콘텐츠 전도사’다.

베트남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공부하고 베트남 주재 한국대사관에서도 근무했던 그녀는 베트남 국영방송에서 2004년부터 한국 요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유명세를 탔던 '방송인' 출신 유학생이다.

그가 처음부터 한국에 관심을 뒀던 것은 아니다. 대학에선 중국어를 전공했다. 졸업을 위해 실무경력을 쌓고자 잠시 인턴으로 근무한 하노이의 한 국제무역회사에서 한국인 남편을 만나면서 한국과의 인연이 시작됐다. 한국정부 초청 장학생으로 2008년 한국으로 와 건국대에서 문화콘텐츠학과 석사과정을 마쳤지만, 공부를 더 하고 싶어 박사과정에 진학했다. 1학기 때는 연구 장학생으로, 이번 학기엔 도심 시니어타워인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후원회장 정인화) 이 전달한 장학금으로 큰 고민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었다.

‘한류 박사’를 꿈꾸는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박사과정 베트남 유학생 부티탄 흐엉(39·여)씨가 장학금을 지원해준 더클래식500 자원봉사단 정인화 후원회장(왼쪽)과 대화하고 있다. 2013.06.23. (사진=건국대학교 제공)

photo@newsis.com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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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중고교에 한국어 원어민 교사 파견

김연주 기자 carol@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입력 : 2011.09.16 18:16 / 수정 : 2011.09.16 18:52

태국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칠 교사 50여명이 파견된다. 한국 기업에 취업하려는 태국 학생들 사이에 한국어 배우기와 한류(韓流) 열풍이 불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한국어 교사 54명은 오는 10월 중순부터 내년 2월 말까지 태국의 51개 고등학교에서 ‘한국어 원어민 교사’로 근무하게 된다. 지금까지 봉사 형식으로 외국 기관에서 한국어를 가르친 경우는 있었지만, 정부가 외국 고교의 정규 교육 과정 교사로 한국어 교사를 파견하는 것은 처음이다.

교사들은 한국외대·경희대·배재대 등 12개 대학에서 한국어 관련 학부를 졸업하고, 국가공인 ‘한국어 교원 2급’ 자격증을 갖고 있다. 이들은 태국 학교와 정식 계약을 체결하고 보수도 태국 정부로부터 받는다.

한국어 교사 파견은 태국 정부가 지난 3년간 우리 정부에 “중·고등학교에서 근무할 한국어 교사를 파견해달라”고 수차례 ‘러브콜’을 보내온 데 따른 것이다.

2009년 4월 양국 정상 회담에서 태국 총리가 이명박 대통령에게 구두(口頭)로 제안한 이후, 태국 정부는 주(駐)태국 대사관, 교과부 등에 여러 차례 지원을 요청해왔다. 이 문제를 상의하기 위해 태국 교육부 차관과 국회의장이 한국 정부를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 이렇게 태국 정부가 한국어 교사 유치에 적극 나선 것은 한국에 취업하길 원하는 젊은이들이 많아져 한국어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이 계기가 됐다

chosun.com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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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문화체육부 장관, 대경대학 캠퍼스 공식 방문

    기사등록 일시 [2011-08-29 17:19:04]

【경산=뉴시스】제갈수만 기자 = 황 두안 아잉(Hoang Tuan Anh)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대경대학교를 방문했다.

29일 대경대학교에 따르면 베트남에서 한류의 K-POP, 메이크업, 헤어, 패션 등 다양한 한류의 유행들이 베트남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따라 문화를 생산해 내는 대경대학의 문화, 예술, 예능 관련 학과 전공교육 현장 및 수업환경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공식 방문했다.

황 두안 장관을 비롯한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주요인사 10여명, 한국주재 베트남 대사가 동행해 대경대학의 문화관련 학과 및 프로그램들을 직접 체험했다.

베트남 국영 TV인 VTV 촬영 팀들도 동행해 대경대학 캠퍼스 체험 투어를 촬영했다.

해당 국가의 문화 전반을 책임지고 있는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서울지역도 아닌, 대구·경북의 대경대학 캠퍼스를 직접 방문, 교육환경을 직접 체험한 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대경대학의 문화, 예술, 예능 관련 전반에 대한 특성화 교육환경이 높은 수준에 올라와 있고 캠퍼스 문화 콘텐츠들도 한류를 타고 세계로 나가고 있는 현상이다.

또한, 베트남 문화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일행 단들은 대경대학의 뷰티. 헤어, 네일 CO-OP 실습실, 호텔조리학부 한식체험, 항공운항과기내실습실, 대경대학 와이너리, 동물조련이벤트과 공연실습 현장, 뮤지컬, 실용음악과 등 관련 학과들의 수업현장을 참관했다.

수업 참관 후 일행 단은 호텔조리학과 전공학생들이 준비한 10여 가지의 한식과 대경대 아라모드 모델과 전공학생들이 마련한 우리 전통 검무를 섞은 전통의상 패션쇼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유진선 총장은 "앞으로 대경대학의 장점을 살린 특성화 교육환경을 베트남도 활발하게 이어 갈 수 있도록 제2의 글로벌 직업교육환경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gsm@newsis.com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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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7초에 한대씩 스마트폰 판다…하청업체 대만 HTC `화려한 변신`

OEM으로 쌓은 제조기술 바탕…올 매출 2배 급증, 세계4위로
안드로이드2.2 신제품 출시…PC로 폰 원격제어 기술 첫선

0.87초에 한 대씩 스마트폰을 파는 회사,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폰을 만들고 매출과 순이익은 1년 만에 두 배로….

삼성전자나 LG전자 얘기가 아니다. 한국에선 잘 알려지지 않은 대만 스마트폰 제조사 HTC의 실적이다. 이 회사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핀란드 노키아,캐나다 리서치인모션(림 · RIM),미국 애플 다음의 자리에 있다. 피터 초우 HTC 최고경영자(CEO)가 "2012년까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톱3'에 오르겠다"고 선언한 게 가볍게 들리지 않는 이유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 신무기 투입

HTC는 7일 대만 타이베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아시아 지역 미디어를 대상으로 구글 모바일 운영체제(OS) '안드로이드 2.2' 버전을 탑재한 스마트폰 '디자이어HD'와 '디자이어Z'를 공개했다. 연말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꺼내 든 카드다. 디자이어HD는 고해상도(800?C480화소) 4.3인치 화면,서라운드 음향 시스템에 800만 화소 카메라로 고화질(HD) 동영상을 찍을 수 있다.

초우 CEO는 "한국에서도 다음 달 KT를 통해 디자이어HD를 출시할 것"이라며 "HTC 스마트폰은 디자인이 흥미롭고언제나 소비자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HTC는 신개념 휴대폰 서비스 '센스닷컴'도 발표했다. 이를 이용하면 사용자가 PC 등을 통해 자신의 스마트폰을 원격 제어할 수 있다. 예컨대 진동 모드로 설정돼 있는 휴대폰을 PC로 제어해 벨소리가 울리도록 바꿔 놓을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휴대폰이 어디에 있는지 모를 때 벨소리로 바꿔 놓고 음량을 높인 뒤 전화를 걸어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휴대폰을 잃어버렸을 땐 센스닷컴을 이용해 GPS(위성 위치확인 시스템)와 3세대(3G) 네트워크를 활용,단말기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원격으로 스마트폰에 담겨 있는 데이터를 삭제하는 것도 가능하다.

◆"HTC,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수혜자"

HTC는 이들 제품과 서비스로 글로벌 시장점유율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HTC는 지난 2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8.3%의 점유율로 삼성전자(5.0%) 모토로라(4.3%) 등 전통의 강호를 앞질렀다. 초우 CEO는 "올 들어 3분기까지 스마트폰 판매량은 1600만대에 달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전체 판매량(1040만대)의 1.5배를 9개월 만에 팔아치운 셈이다.

이 회사는 지난 3분기에 매출 758억5000만 대만달러(약 2조7500억원),순이익 111억 대만달러(약 4030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338억8000만 대만달러)에 비해 두 배를 훌쩍 넘었고,순이익도 전년 동기(57억 대만달러)의 두 배 가까이 늘었다.

HTC는 2008년 9월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폰 'G1'을 내놓은 뒤 구글과 꾸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올초 구글이 선보인 자체 브랜드 스마트폰 '넥서스원'을 생산한 업체도 HTC다. 존 왕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전 세계에서 판매된 안드로이드폰 두 대 가운데 하나는 HTC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하청업체에서 '대만의 삼성'까지

HTC는 불과 3~4년 전만 해도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글로벌 이동통신사들에 제품을 공급하는 회사였다. 자체 브랜드 휴대폰을 만든 것은 2007년 들어서다. 하지만 과거 십수년간 쌓아온 생산 능력과 소프트웨어 역량은 힘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최대 강점은 전 세계 이동통신사들과의 돈독한 관계다. 과거 OEM 제품을 생산하며 단순 생산을 넘어 설계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등 협력 관계를 맺어왔다. 유럽 보다폰 · 오렌지(Orange) · 02,미국 버라이즌 · 스프린트 · T모바일,일본 NTT도코모 등 주요 글로벌 통신사들과 제휴하며 70여개국에 제품을 팔고 있다.

초우 CEO는 "'한국=삼성'인 것처럼 '대만=HTC'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타이베이=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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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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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트남 문화교류 '활짝'
푸옌성 대표단 등 14명 방문…합동 공연 선보여

한국과 베트남 문화예술인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충북지회(이하 충북민예총)가 오는 17일까지 8일간 충청북도 일원에서 '2010 한국 충북민예총-베트남 푸옌성 문화예술교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4년 8월 '과거청산과 아시아 연대로 더듬어 보는 베트남과 한국, 푸옌과 충북'을 주제로 열린 국제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충북민예총과 베트남 푸옌성은 베트남 공연단 '샤오비엔 예술단'과의 공연교류, 베트남 미술작가들와의 전시교류, 푸옌성 따이화현 제2호아빈 초등학교 건축 등을 펼치며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왔다.
 베트남 푸옌성 대표단과  샤오비엔 예술단 등 모두 14명이 방문하는 이번 문화예술교류는 제천과 보은 등 도내 일원에서 열리는 공연과 더불어 각 지역 예술가들과의 연계 작업을 통해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오는 15일 진행되는 워크숍은 기존의 베트남 교류에 참여한 사람들과 함께 연계한 실질적 활동위주로 진행되며 간담회에서는 2011년 푸엔성 성립 400주년 및 푸엔성 방문의 해에 따른 2011년 한국(충북)-베트남(푸엔) 국제문화예술교류의 충북민예총 예술단 초청관련 내용에 대한 협정식에 대해 논의한다.
 이어 베트남 푸옌성 방문단은 오는 16일 2010 대충청방문의 해를 기념해  2010 제천국제바이오엑스포 야외상설특별공연과 시장활성화사업 프로그램에 축하 및 교류공연으로 참가한 뒤 17일 출국할 예정이다.
 충북민예총 관계자는 "이번 문화예술교류가 한국과 베트남 간 문화를 이해하는 장과 함께 충북의 아름다운 문화콘텐츠를 소개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순자기자

기사입력시간 : 2010-09-13 20:55:32
글쓴이 : 안순자 /  [안순자]의 다른기사보기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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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15 21:06 [ ADDR : EDIT/ DEL : REPLY ]

수력발전 개발 러시 `아시아의 배터리` 로 뜬다
라오스 잠재 발전용량 1000㎿ 원자력 26기 규모
생산전력 태국등에 수출 … 경제발전 기반 마련
미얀마도 중국 윈난성 전력부족 해결사로 부상
기사입력 2010.09.07 17:14:15 | 최종수정 2010.09.07 17:44:04 트위터 미투데이 블로그 스크랩

◆ 용틀임하는 메콩강 경제권 / ③ 자원·부동산개발 신천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비행기를 타고 시엠리아프로 가는 길. 하늘에서 보니 벼농사를 짓는 논이 끝없이 펼쳐져 있다. 인도차이나반도 남쪽의 대곡창지대가 한눈에 들어온다. 한 가지 이상한 점은 곳곳이 황토색 물로 뒤덮여 있다는 사실. 제대로 수확할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들 정도다. 무슨 일일까. 이곳 곡창지대의 논은 전부 천수답(天水畓)이라는 게 문제였다. 인근에 있는 경기도 크기의 대형 톤레사프 호수가 여름철 우기에 물이 불어나면서 인근 곡창지대를 덮치고 있는 것이다. 톤레사프 호수에서 떨어진 곳에서도 갑자기 비가 많이 내리면 배수가 되지 않아 장기간 물에 잠기는 일이 잦다.

해마다 이런 현상이 되풀이되고 있지만 저수지를 비롯한 관개시설이 거의 전무해 속수무책으로 당한다고 한다. 베트남 등 인근 국가에서는 삼모작이 일반화돼 있지만 비슷한 기후조건임에도 캄보디아는 일모작에 그치고 있는 이유다.

그러나 역으로 생각하면 캄보디아의 이런 모습이 오히려 미래의 잠재력이다. 캄보디아개발위원회(CDC)의 속 첸다 소피아 위원장 설명은 이렇다.

"태국과 베트남은 현재 세계 최대 쌀 수출국입니다. 그러나 더 이상 증산을 할 수가 없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땅을 전부 사용하고 있는 데다 삼모작을 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캄보디아는 아직도 농지로 활용할 수 있는 땅이 널려 있습니다. 게다가 현재 일모작을 하고 있어 관개시설을 갖추고 비료 사용을 늘리면 엄청나게 증산할 수 있습니다."

소피아 위원장은 현재 추진 중인 관개시설만 들어서도 3~4년 뒤에는 쌀 생산량을 현재 ㏊당 2.7t에서 3.5t으로 늘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캄보디아가 세계적인 쌀 수출국으로 부상할 날도 머지않은 셈이다.

쌀은 한 가지 사례일 뿐이다. 고무나무와 카사바 등 다른 열대 농산물도 쌀과 마찬가지 상황이다.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 바로 옆으로 흐르는 메콩강은 이 지역의 상징으로서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성장동력이다. 세계 8번째에 달할 정도로 수량이 풍부한 메콩강의 잠재력 덕분이다.

특히 인도차이나반도의 중북부 지역을 차지하고 있는 라오스는 산악지형이 많다. 그 덕분에 낙차가 큰 곳이 많다보니 수력발전의 세계적 보고로 꼽힌다. 현재 라오스 정부가 추정하고 있는 잠재 수력발전 용량만 무려 2만6500㎿에 달한다. 1000㎿급 원자력발전소 26개에 달하는 용량이다.

라오스는 최근 들어 대외원조(ODA)와 외국인투자를 끌어들여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4월 완공돼 가동되기 시작한 남튼2 발전소는 1080㎿급으로 원전 1기 규모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이 발전소 한 곳에서만 연간 8000만달러 재정 수입이 예상될 정도다.

라오스는 생산 전력의 대부분을 태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이건태 주라오스 한국대사는 "현재 라오스에서 건설 중인 수력발전소가 5개, 계획단계에 있는 것은 17개로 향후 10년 내 총 12개 정도 발전소가 지어질 전망"이라며 "라오스는 전력을 팔아 번 돈으로 인프라스트럭처에 투자해 경제개발을 이룬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신재생에너지 분야도 유망하다. 라오스 기획투자부의 훔펭 수라라이 투자진흥국장은 "수력발전 외에 풍력과 태양광에너지 등도 충분히 사업성이 있다는 결과가 나오고 있다"며 "라오스는 `아시아의 배터리` 구실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중국이 미얀마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있는 배경에는 바로 천연자원이 있다. 조병제 주미얀마 한국대사는 "미얀마 동부 산악지역에서 생산할 수 있는 수력이 태국 전체 발전 총량과 맞먹는다"며 "중국 윈난성 등의 전력 부족을 메우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과 미얀마는 또한 서부 벵골만 해안 카욱퓨에서 중국 윈난성 쿤밍까지 천연가스와 원유 수송 파이프를 건설하기로 했다. 약 25억달러가 투자되는 이 파이프건설 사업은 지난해 10월 착공됐다. 이 파이프는 2013년 5월부터 미얀마 해상에서 채굴한 천연가스 등을 중국으로 수송할 예정이다.

파이프라인을 따라 도로와 철도 건설도 계획돼 있다. 중국은 이 파이프라인으로 자원만이 아니라 인도양으로 나가는 통로까지 얻게 되는 셈이다.

※ 공동기획 : 포스코경영연구소

[특별취재팀=비엔티안(라오스)ㆍ프놈펜(캄보디아) = 정혁훈 기자 / 양곤(미얀마)ㆍ쿤밍ㆍ난닝(중국)ㆍ호찌민(베트남) = 박용범 기자 / 서울 = 안정훈 기자 / 사진 = 이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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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륙국가 몽골 "海運 진출 도와달라"

  • 입력 : 2010.08.25 03:02
중국·러시아 사이에 낀 몽골은 바다가 없는 내륙국가다. 그런데 몽골 도로교통부 차관이 지난 5월 방한해 한국 정부가 몽골의 해운산업 진출을 도와달라고 요청해왔다. 세계 5위의 해운강국인 한국이 노하우를 가르쳐달라는 것이다.

몽골은 석탄·구리 등 풍부한 광물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 광물을 철도로 중국 톈진(天津)·단둥(丹東)이나 러시아 나홋카 등으로 옮겨 직접 몽골 선박으로 운송하고 싶은데, 선박 구입·운항, 항만 이용, 선원 양성 등 전반적인 해운 노하우를 전수해달라는 요청이었다.

국토해양부 박경철 해운정책과장은 "몽골이 내륙국가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는 것"이라며 "자국 선박으로 광물을 수송할 경우 안정적인 운송수단을 확보할 수 있고 더 많은 이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몽골의 모델은 스위스다. 스위스 역시 내륙국가지만 세계 2위 선사(船社)인 MSC 등 24개 해운회사를 보유한 해운강국이고 선박 금융도 세계적인 수준이다.

이에 따라 한국과 몽골은 25일부터 울란바토르에서 해운분야 협력회의를 갖기로 했다. 박 과장은 "우리로선 해운 협력을 통해 몽골의 광물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몽골의 물류·항만 인프라 사업에 우리 기업이 우선 진출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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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s so little happiness (a) the world is really nothing is too strange.

    the world outside is very beautiful, the outside world is miserable, the outside world is no longer simply

    fear of life a change their tr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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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corner hall introduction: with the guitar and beggars..

    the world begging people many

    even though they have nothing

    but I dare say they must also have a dream

    not every beggar i

    2012.12.23 10:43 [ ADDR : EDIT/ DEL : REPLY ]

"한류 열풍 따라하지 마라" 태국 젊은여성들에 경고
윤희영  윤희영 님의 블로그 더보기
입력 : 2010.08.11 17:12

 

태국 정부가 한류 열풍 때문에 엉뚱한 고민에 빠졌다. 태국의 젊은 여성들이 한국 여성들의 패션을 따라하면서 몸에 달라붙는 검은색 바지 레깅스를 즐겨입어 보건상 문제가 생겨나고 있기 때문이다.

 

태국 보건당국은 8일(현지시각) 성명을 발표, 한국 영향에 따른 검은색 레깅스 패션 열풍(a South Korean-inspired fashion craze for black leggings)이 10대들에게 치명적인 뎅기열에 걸릴 위험을 주고(put teeagers at risk of catching potentially deadly dengue fever) 있다고 경고했다.

 

                 레1.jpg

 

판시리 쿨라나트시리 보건부 차관은 “국민들, 특히 10대 젊은이들이 옷을 입는 것에 대해 걱정이 된다(be worried about how people dress, especially teenagers)”며 “뎅기열을 옮기는 모기들(the mosquitoes which transmit the disease)은 어두운 색에 끌리는 성향이 있다(tend to be attracted by dark colors)”고 지적했다.

 

“뎅기열을 옮기는 모기(dengue-carrying mosquitoes)가 레깅스의 얇은 천을 뚫고 물 수 있어서(can bite through the leggings‘ thin fabric) 레깅스를 입는 사람들은 뎅기열에 걸릴 위험이 더 크다(be at greater risk of being infected with dengue)”는 것이다.

 

쿨라나트시리 차관은 “따라서 밝은 색깔의 옷을 입는 것이 낫고(be better to wear light colors), 청바지처럼 모기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바지(pants that can protect against mosquitoes, such as jeens)를 입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레깅스를 “한국 패션 현상”이라고 지칭하면서(call the leggings a “Korean fashion phenomenon) ”유행 패션도 좋지만 모기를 끌어들이지 않도록(so as not to attract mosquitoes) 검은색 레깅스 또는 여타 어두운색 옷 입는 것을 피하는(avoid wearing black leggings or any dark colored clothing) 것이 좋다“고 말했다.

 

레2.jpg

 

태국 정부에 따르면 올들어 7개월 동안(in the first seven months of this year) 43명이 뎅기열로 사망하고 4만5000명 이상이 감염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compared to the same period last year) 약 40%의 증가율(an increase of about 40%)을 보였다. 발병이 급증하고(have a spike in dengue cases) 있는 것이다.

 

게다가 감염자들의 대다수는 젊은이들이다. 올해 희생자들 중(of this year’s fatalities) 26명이 10~24세 사이인(be between the ages of 10 and 24) 젊은이들이었다. 이같은 현상이 급기야는 태국 보건당국에게 소녀들과 젊은 여성들이 입는 필수품 패션 아이템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고 나서게 만든(prompt the thai health authorities to warn about the hazards of the must-have fashion item worn by girls and young women) 것이다.

 

뎅기열은 동남아시아의 풍토적인(be endemic in Southeast Asia) 병으로, 대략 6월부터 9월까지 이어지는(run roughly from June through September) 우기 중에 전형적으로 증가하는(typically rise during the rainy season) 추세를 보인다. 고인 물과 비위생적인 환경(stagnant water and unsanitary environments)이 뎅기열을 옮기는 모기들에게 좋은 번식지를 제공해주기(provide fertile breeding grounds for mosquitoe that transmit the disease) 때문이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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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굉장한 잠재력을 지닌 아티스트 많아
세계적인 미디어그룹 MTV네트웍스 아시아의 인드라 수하르조노(Indra Suharjono) 사장은
 
한국미술신문
한국이 세계적인 스타를 배출하려면 적합한 인재를 발굴해 세계시장에서 통할 만한 매력을 개발하고 적절한 타이밍을 찾는 게 중요합니다. 세계적인 미디어그룹 MTV네트웍스 아시아의 인드라 수하르조노(Indra Suharjono) 사장은 'MTV 월드 스테이지 라이브 인 말레이시아 2010(World Stage Live in Malaysia)'에 앞서 최근  가진 서면인터뷰에서 한국 문화산업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동남아와 중국, 일본, 한국을 총괄하는 수하르조노 사장은 미국에서 원더걸스와 비가 거둔 성과가 매우 고무적이라고 평가하며 미국이 주도하던 팝문화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전통적으로 미국은 팝문화를 수출하면서 팝문화에서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미국이 팝문화를 주도한다는 사고방식의 전환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원더걸스의 성공은 아시아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종사하는 우리에게 흥분되는(exciting) 일입니다."
원더걸스는 신예 팝스타 케이티 페리, 독일 인기 록밴드 토키오 호텔 등과 함께 3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선웨이 라군 리조트에서 열리는 'MTV 월드 스테이지 라이브 인 말레이시아'의 본공연 무대에 오른다.

   원더걸스가 현재 매우 '핫(hot)'한 그룹이기 때문에 이번 행사에 초대했다는 그는 "원더걸스에게 이번 행사는 아시아 밖에서 그녀들의 경력을 쌓아가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원더걸스는 환상적인 공연을 펼치는 데다 청중들에게 굉장한 호소력을 갖고 있고 아시아 팝음악을 대표합니다. 이제는 우리가 원더걸스에게 세계 팬들과 만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해 줄 시기라고 봅니다. 시기적으로 모든 것이 완벽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달 'MTV 무비 어워즈'에서 '최고의 액션스타상'을 받은 비에 대해서는 "그 자체로 하나의 현상"이라며 "뛰어난 재능과 훌륭한 외모가 완벽히 조화를 이뤄 세계적으로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비가 영화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줬고 매니지먼트사도 현명한 결정을 내려서 수상이 가능했다"며 "비의 매니지먼트사는 비가 아티스트이자 배우로 성장해 가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고, 그 결과 비가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주목하고 있는 한국 아티스트로 여성그룹 투애니원(2NE1)을 언급했다.

   "서울에 있는 우리 팀은 2NE1에서 많은 가능성을 봅니다. 그들은 강력한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갖고 있고 좋은 외모 뿐만 아니라 세계 대중에게 어필할 만한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수하르조노 사장은 한국 문화산업 경쟁력의 원천으로 수출지향적인 특성을 꼽았다.

   "한국은 매우 수출 지향적인 나라입니다. 그래서 항상 내수시장 이상을 내다보고 노력해 왔습니다. 이건 굉장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런 자세 때문에 한국 제작자들은 국내와 해외 소비자들의 요구에 모두 맞추려고 합니다. 국내외 수요를 모두 반영하는 것은 문화 콘텐츠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아시아 콘텐츠산업의 미래에 대해서는 낙관적으로 내다보며 아시아 문화콘텐츠 시장의 경쟁이 더 치열해지면서 콘텐츠의 질이 향상되고 이런 과정을 통해 세계 시장에 호소할 만한 아시아 콘텐츠들이 더 많이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뉴미디어의 발달로 인한 세계 문화콘텐츠 시장의 변화에 맞춰 MTV가 콘텐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의력은 MTV의 DNA입니다. MTV는 콘텐츠를 즐기기 위한 새롭고 재미있는 방법을 시청자들에게 제공할 것입니다. 우리는 시청자들에게 방송과 온라인, 모바일을 통해 우리의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MTV 아시아는 라이브 콘서트로는 최초로 자체 제작했던 지난해 행사가 성공적이었다는 판단 하에 올해도 말레이시아를 개최지로 정했다. 올해 공연은 전 세계 5억5천만 가구에 방송될 예정이다.

   그는 앞으로 말레이시아를 벗어나 다양한 아시아 국가에서 '월드 스테이지'를 열고 싶다며 그 경우 한국이 최우선 고려대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MTV 코리아가 탄탄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한국 음악계의 역량이 대단하고 음악팬들도 매우 열정적이며 음반 제작 산업도 세계적인 수준입니다. 현재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죠."

기사입력: 2010/07/31 [10:02]  최종편집: ⓒ atimes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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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07.26 15:12

도시 교향곡 - 상해 엑스포 싱가포르(Republic of Singapore) 관


- 주     제: 도시 교향곡
- 조형 특징: 음악 상자(Music Box)
- 참관 도움말: 음악 분수, 멀티 미디어, 옥상 정원의 협주.
- 초대의 말: “도시는 항상 변화와 불변, 융합과 배척의 과정에서 발전합니다. 이 과정 중의 장력(張力)이 교향곡의 악장처럼 회복과 변환을 이루며 아름다움을 느끼게 합니다. ”
상해 엑스포 싱가포르 관 건축사 진가의(陈家毅)
- 위     치: 엑스포 B구역


 


물과 꽃으로 만든 음악 상자 안에 울려 퍼지는 다민족, 다문화 교향곡
산스크리트어로 ‘사자의 도시’라는 뜻의 '싱가뿌라(Singapura)'에서 유래한 싱가포르는 지정학적 요충지이자 도시국가로서의 협소함으로 인해 1965년 8월 9일 독립한 이후 과연 독립국가로서 생존해 나갈 수 있을 것인가가 국내외의 관심이었다. 지리적, 지정학적 요소뿐만 아니라 중국계, 말레이계, 인도계 등 다민족, 다종교로 구성된 내부 구성 집단 사이의 폐쇄성은 더 큰 도전이었다. 싱가포르는 이러한 열악한 조건들을 적극적인 대외 개방과 대내 융합을 통해 해결하여 인당 GDP가 4만 달러에 육박하는 부강한 나라가 되었다.


상해 엑스포 싱가포르 관은 싱가포르가 불굴의 의지로 일구어낸 기적의 세련된 표현이다.


 

상해 엑스포 싱가포르 관 / 여행시보(旅游时报)제공

 


싱가포르 관의 특징은 꽃밭을 이고 있는 음악상자이다. 음악 상자를 선택한 이유는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싱가포르의 역사적 성과에서 영감을 따온 것이라 할 수 있다. 전시관 위에 꽃밭을 만든 것은 도시 국가로서 녹화에 힘을 기울인 결과, 얻게 된 “꽃의 도시”라는 별칭을 상징하기 위한 것이다.


음악 상자 모양을 한 싱가포르 관은 싱가포르의 다양한 민족과 문화를 상징하는 4개의 기둥으로 지탱된다. 내부의 각기 다른 모양의 전시 구역은 경사로와 계단으로 연결된다. 외벽의 가로 줄무늬는 오선지를, 꺾어 올린 알루미늄 판들은 음표를 연상시킨다. 
싱가포르 관 앞의 분수는 “도시 교향곡”의 서곡이다. 입구와 연결된 1층은 개방형 구조로 입구의 무대에서는 정해진 시간마다 공연이 진행된다.


 

상해 엑스포 싱가포르 관 1층의 공연 / 여행시보(旅游时报)제공

 


600평방미터의 면적에 기둥이 없는 2층은 서로 다른 크기의 원형 극장을 설치, 싱가포르의 유명 예술인의 공연 영상을 통해 싱가포르의 새로운 문화를 보여준다.
호희화(胡姬花, Orchid)는 싱가포르의 국화이다. 싱가포르 국가 공원국은 상해 엑스포를 위해 “싱가포르-상해 교향곡”이라 이름 붙인 새로운 품종의 석곡란(石斛兰, Dendrobium)을 배양하여 전시관 꼭대기를 조성함으로써 싱가포르-중국의 우호관계를 상징하였다.


저 탄소, 환경보호의 선도자
상해 엑스포가 주창하는 환경 보호와 도시 발전의 공존에 있어 싱가포르는 선도자라 할 수 있다. 담수 자원이 근본적으로 풍부하지 않은 싱가포르는 일찍이 빗물과 생활, 공업 용수의 재활용 시스템으로 수자원 활용의 효율을 극대화 해 왔다.


전시관 설계에 있어서도 1층 중앙을 둘러싼 연못과 벽의 틈새를 통해 공기 대류와 수온을 활용한 자연적인 온도조절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여 냉방 설비의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 했다.


건축 자재에 있어서도 1층의 기둥을 제외한 건물의 거의 모든 부분을 회수와 재활용이 가능한 알루미늄과 강재를 사용하여 건축 폐기물 생성을 최소화 했다.
전시관의 외형만큼이나 작지만 단단한 나라, 싱가포르다.


 

상해 엑스포 싱가포르 관 야경 / 여행시보(旅游时报)제공

 


참고자료: 旅游时报, 上海世博精彩看点,www.expo2010.cn
기사작성: 매일 중국어 강성훈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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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한글 사용 공식 승인 [중앙일보]

2010.07.27 01:52 입력

인도네시아 정부가 찌아찌아족(族)의 한글 도입을 공식 승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7월 21일 바우바우시 현지 초등학교에서 찌아찌아족이 한글 수업을 시작한 지 1년 만이다.

아미룰 타밈 바우바우시장은 26일 보도된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정부가 관계부처 회의를 거쳐 찌아찌아족이 한글을 찌아찌아어 표기 문자로 사용하는 것을 최종 승인했다”며 “정부 관련 부처와 외무부가 찌아찌아족의 한글 사용을 정책적으로 지원하기로 했으며 현재 서류 작업만을 남겨놓았다”고 말했다.

바우바우시는 현재 2명에 불과한 한글 교사만으로는 8만여 명에 달하는 찌아찌아족에게 한글을 보급하기 힘들다고 보고 다음 달부터 현직 교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한글 교사 양성 프로그램을 시작하기로 했다. 또 한글이 언어를 표기하는 데 적합하다고 판단되면 한글 교육을 다른 소수민족 초·중·고교로 확대할 방침이다.

찌아찌아족에게 한글 보급을 추진하는 훈민정음학회의 백두현(경북대 국어교육학과) 회장은 “이번 조치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한글에 대해 본격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추진 중인 한글문화센터 건립이 인도네시아 정부의 승인을 받게 되면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정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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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utumn, quietly come to an end.Winter, not about suddenly.

    cold weather.The wound left China??.Cool, dark.Rain, wrapped in sorrow.

    empty courtyard, only the lonely in a.I don't know, autumn, where to go to.Perhaps, is gone.Messy, who can understand?

    alone, quietly standing in the cool breeze wanton courtyard, review, and last autumn leaves falling.Reach out, catch a rain-drenched &sup2;&ETH;&Ograve;, do the last memorial, http://www.mcm4bags.com/%E3%83%A2%E3%83%B3%E3%82%AF%E3%83%AC%E3%83%BC%E3%83%AB-%E3%83%AC%E3%83%87%E3%82%A3%E3%83%BC%E3%82%B9-%E3%83%A2%E3%83%B3%E3%82%AF%E3%83%AC%E3%83%BC%E3%83%AB-%E3%83%99%E3%82%B9%E3%83%88-c-5_8.html モンクレール ベスト.Farewell autumn thoughts.From autumn to read.

    and the wind, looking at the autumn leaves, looking at the hands of leaves, saw it was windy and attitude.So once the green soothe the autumn leaves withered after the lonely heart.

    “?? so, wind blown female.O sir, O sir, give us the first note, and we will join in with you.?? I wind drift, the female.O sir, O sir, give us the first note, and we will complete [the song].” from "the book of songs in the wind" blowing in and leaves her with no regrets, sing out.After all, http://www.burberry2bags.com/%E3%83%90%E3%83%BC%E3%83%90%E3%83%AA%E3%83%BC-%E3%83%9E%E3%83%95%E3%83%A9%E3%83%BC-c-1.html バーバリー マフラー, is not a matter of decidu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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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 such a bleak picture, reminds me of a poem.

    days, yellow leaves, autumn even wave, the wave Hanyan Cui;

    the sky joins the water, Fang Cao merciless, in the setting sun outside.

    an rural soul, chase brigade think, unless every night, good dream sleep;

    do not stay up there olone, wine into the feeling of sadness, into tears of love.

    so, in the thin cool misty, and sad mood, I gave a sniff, then sniffed the air filled with a touch of loneliness, the sadness gently.The light is so bleak, the light is so thoroughly.Like this a cold autumn rain situation, in a sound beating many fold heart.

    are, let the autumn passing this parting cut ceaseless, manage is messy.While the sun, as you go as long, long.

    dusk and visit, I can only slightly raised head, looked away, as if with you at two two.Ah, autumn, if you knew your desolate and bleak, enough to destroy a person has a broken heart?Autumn ah, if you know the beauty, you are gone, left the morning breeze and the lingering moon, tears of love.

    but, my heart never have grudges, again how?Only the parting die buried in my heart.Only a pair of hand, buried this autumn.But, from time immemorial, the sorrow of parting, the Scandinavian kiyoaki festival.

    dusk, dead, oblique rain, wind, deciduous, jackdaws, this is all so let people feel desolate, sad.These views, whether it is autumn difficult healing wound?

    Oh, just, just, http://www.burberryokbuy.org/%E3%83%90%E3%83%BC%E3%83%90%E3%83%AA%E3%83%BC-%E3%83%9E%E3%83%95%E3%83%A9%E3%83%BC-c-2.html バーバリー, just let me out of this sadness and sorrow, slowly stroll in the rain, slowly walk in the rain wet country lanes.Let it rain, give me a thorough baptism.

    now, I am a lost child.Standing in the field, let light wind and drizzling rain will my hair blowing, wet.Your p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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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글도입 1년` 印尼 바우바우 시장 [연합]

2010.07.26 19:06 입력

`찌아찌아족에 정착 성공적, 세종대왕도 몰랐을 일`
`他 소수민족 사이에도 한글 배우려는 욕구 커져`

인도네시아 바우바우시(市) 아미룰 타밈(56) 시장은 한글이 지난 1년간 이 지역 찌아찌아족 주민 사이에 성공적으로 정착했다고 평가했다.

찌아찌아족은 지난해 7월21일 바우바우시 현지 초등학교에서 한글교육을 시작했다.

타밈 시장은 최근 바우바우시청 집무실에서 가진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한글이 워낙 쉬운 문자여서인지 학생들이 빨리 배우고 있다. 한글과 한국어의 매력을 알게 된 다른 종족들 사이에서도 이를 배우려는 욕구가 커지고 있다"며 한글 사용을 확대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그는 또 "한글 도입의 필요성을 두고 정부 각 부처를 상대로 설득 작업을 벌여온 끝에 최근 공식적인 승인을 받아냈다"며 "한글 등을 통해 여러 종족의 다양한 문화를 보전하고 관광 인프라를 확충해 바우바우를 국제적 관광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타밈 시장과 일문일답.

--찌아찌아족이 한글을 쓰게 된 지 1년이 지났다.

▲한글을 찌아찌아어 표기문자로 채택해 초등학교와 고등학교에서 가르친 결과 많은 발전이 있었다. 쉬운 문자여서인지 학생들이 매우 좋아하고 있고 한국에 대한 애정도 함께 깊어지고 있다. 시내 다른 소수 종족들 사이에서도 한글이나 한국어 교육을 원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수세기 전 한글이 창제됐을 때 먼 훗날 찌아찌아족이 한글을 사용하게 될 줄은 세종대왕도 몰랐을 것이다. 후세의 역사가들은 이를 매우 독특하고 재미있는 일로 기록할 것이다.

--1년 동안에 파악된 문제점을 꼽는다면.

▲교사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아비딘씨와 정덕영씨만으로는 한글을 배우고자 하는 욕구를 모두 충족시킬 수 없다. 최근 한국의 대학생 봉사단이 수차례 시를 방문해 한글ㆍ한국어 교육 활동을 해 큰 도움이 됐다.

--훈민정음 학회에서 교사를 더 파견할 계획이라는데.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한국에서 보내주는 선생에 너무 기댈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자체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게 장기적으로 더 중요하다. 그렇게 되면 한글 사용이 다른 소수민족으로 확대되기 위한 튼튼한 토대가 될 것이다. 시는 아비딘씨 같은 교사 자원을 한국에 보내 교육할 준비가 돼 있다.

--인도네시아 중앙정부는 찌아찌아족의 한글 사용을 어떻게 보고 있나.

▲최근 정부에서 관계부처 회의를 거쳐 찌아찌아족이 한글을 공식 문자로 사용하는 것을 승인했다. 시는 찌아찌아어는 문자가 없으며 그대로 두면 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관계 부처에 명확하게 설명했으며 언어관리국과 외무부가 찌아찌아족의 한글 사용을 지원해주기로 했다.

--한글을 시내 다른 소수민족에게로 확대할 가능성이 있나.

▲특정 소수민족이 언어 보전을 통해 자신들의 문화와 역사를 지키는 것은 그 민족만의 자산이 아니다. 다양성의 측면에서 볼 때 이웃 민족에게도 중요한 자산이 된다. 찌아찌아족 외의 다른 종족에 대해서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다만 해당 언어의 발음 구조가 한글과 어울리는지를 일차적으로 고려해봐야 한다. 찌아찌아어처럼 잘 어울린다면 한글을 쓸 수 있을 것이다.

--한글 도입을 반대하는 목소리도 있는 것 같은데.

▲우리가 한글을 선택하게 된 이유와 과정을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들의 주장대로 알파벳을 사용하면 찌아찌아어의 단어와 문장을 완전하게 표기할 수 없어서 언어가 변질될 수밖에 없다. 이는 찌아찌아어를 보전하는 데 있어 굉장히 위험한 현상이다. 그러나 한글을 사용하면 찌아찌아어를 제대로 표기할 수 있다.

세계는 글로벌화하고 있다. 인도네시아도 과거 여러 왕국이 있었지만 결국 하나가 됐고 여러 민족이 상호작용 하며 발전하고 있다. 한글 도입은 학술적 성과임과 동시에 글로벌화의 결과이기도 하다. 찬성하는 시민은 이런 역동성과 상호 관계를 이해하는 사람들이다.

--바우바우시를 관광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들었다.

▲바우바우에는 인근의 발리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자연환경은 물론이고 세계에서 가장 큰 성벽인 부톤성(Keraton Buton)과 같은 수많은 유적이 있다. 현재 항구와 공항, 숙박 등 관광 인프라 개선에 힘쓰고 있다. 그러나 그저 유흥만 즐기는 휴양지가 아닌 문화와 전통이 숨 쉬는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한글 등을 통해 다양한 소수민족의 문화를 보전하면 이는 곧 시의 문화적 자산이 될 것이다. (연합뉴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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