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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11.12.30 문화산업대상시상식 문화포럼 행사후기
  2. 2011.07.13 공유저작물 창조자원화 포럼 발족
  3. 2011.03.28 토종 3D콘텐츠 기술 논의의 장 열린다
  4. 2011.03.10 김기덕 교수, 문화콘텐츠학과협의회 회장 선임
  5. 2011.01.27 중국·인도의 힘…연일 대규모 행사
  6. 2011.01.08 [인터뷰] 패션 뷰티 모델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아시아 모델 시상식'②
  7. 2010.12.28 인문콘텐츠학회 5대 회장에 강진갑씨
  8. 2010.12.05 종교문화자원 콘텐츠 활용방안 모색
  9. 2010.11.21 [크로스학(學)이 뜬다](上)실용인문학-인문학이 ‘현실’ 속으로 들어왔다
  10. 2010.11.18 [아츠인터뷰] 경기도 새마을회 리출선 회장, "새마을운동의 성공사례를 문화 컨텐츠로 만들 것" (2)
  11. 2010.10.31 [글로벌 인재포럼 2010] 결산 좌담회 "인재포럼서 제시된 아이디어 G20 주요 의제로 다뤄야"
  12. 2010.10.30 경북문화콘텐츠산업 육성방향과 과제 세미나 29일 개최
  13. 2010.10.11 클린콘텐츠 발표대회 내달 19일 개최
  14. 2010.10.09 제1회 처용학술제…"문화콘텐츠 '처용', 다이어그램 그릴 필요" (2)
  15. 2010.09.25 콘유협, 강화된 복제방지형 과금 체계 보급 예정
  16. 2010.09.17 콘텐츠 유통기업협회 출범… '웹하드' 질서 잡는다!
  17. 2010.09.13 콘텐츠유통기업협회 출범, ‘불법 웹하드 폐해 막는다’
  18. 2010.09.10 9월 16일 '콘텐츠유통기업협회' 창립식
  19. 2010.09.10 [이사람] 좋은 음악 창작 토대 만들어 나갈게요
  20. 2010.09.05 PD연합회, 23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21. 2010.08.31 `콘텐츠 상생협` 내달 16일 출범
  22. 2010.08.31 문화부, '제4차 유네스코 아시아 청년포럼' 개최
  23. 2010.08.29 증강현실 학술대회 열린다 (1)
  24. 2010.08.27 건전한 콘텐츠 문화를 만든다
  25. 2010.08.26 야권·학계, 'KBS 수신료 인상' 반대여론 공론화
  26. 2010.08.24 2010년도 한국문화경제학회 추계학술 대회 발표논문공모
  27. 2010.08.22 [인터뷰] 엄용수 한국방송코미디협회장 [연합] (3)
  28. 2010.08.17 [화요논단] 디지털 혁명과 게임 産業界의 대응책
  29. 2010.08.11 [LEADERS] “축제콘텐츠 개발로 지역축제 정체성 확립해야” (3)
  30. 2010.08.11 한국문화원연합회 울산지회 신임 사무처장 장태호 씨
정책지원/협단체2011. 12. 30. 00:34

문화산업대상시상식 문화포럼 행사후기

시상식에 참여한 학회 회원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국문화산업대상 시상식은 회원 여러분의 참여와 도움으로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한국문화산업대상은 학회의 명예와 한국경제신문의 사회적 권위가 더해져 명분과 실리를 겸비한 큰상이 되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저희학회와 한국경제신문은 2012년도의 학회사업도 함께하기로 잠정합의 했습니다.

12월 27일자 한국경제신문에는 한 페이지 전면을 할애하여 한국문화산업대상 시상식과 수상자에 대한 특집기사를 다루었고, 28일자에는 시상식관련 사진과 내용이 크게 다루어졌습니다. 인터넷으로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시상식에는 우선 참가인원이 무려 280여명에 달해 저희 사무국이 예상했던 170명을 훨씬 뛰어넘어 200석의 테이블이 만석이 되는 관계로 많은 분이 뒤에 서서 시상식을 지켜보아야 했습니다. 일부 참가자들과 스탭들은 음식이 모자라 호텔의 한정식당으로 이동하여 식사를 하는 등 큰 불편이 있었습니다. 백순진 회장님이 예견하고 우려했던 상황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즐거운 불편이었습니다.

화요일 아침에 뒤늦게 사무국에 전화나 문자로 참석을 요청한 한 많은 분들에게는 참가신청을 closing했다고 말씀드려 참여 못하신 많은 분이 발생하는 이변도 속출했습니다.

 

장장 3시간 40분 동안 진행된 1부 시상식과 2부 문화포럼 및 송년의 밤 행사는 동남아 항공권, 프리마호텔 로얄스위트 숙박권, 차병원 화장품 세트, 와인과 양주세트, 고급Guitar, 쌀. 홍삼정세트 등 거의 모든 참여회원에게 하나씩 돌아갈 정도로 많았습니다. 경품을 출연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대부분이 끝까지 남아 있어 참 보기가 좋았습니다. 진행도 참 순조로웠습니다. 참가인원 예측을 제외하고는....

 

저희학회가 역동적이고 내·외연적 성장을 이루고 있는 모습이 너무 보기가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모든 학회행사가 재미가 있으면서도 내실이 있어 참여하고 싶어 하는 역량있는 회원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저희 학회 집행부도 자신감이 생기고, 학회의 대외적 위상이 크게 높아지고 있음을 확연히 느끼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고 내년에는 더욱 역동성 있는 학회가 되고. 생기 있는 회원님들의 모습을 뵙기를 기원합니다.

 

2012년 12월 28일

 

한국문화산업학회 사무국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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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2011. 7. 13. 07:17
공유저작물 창조자원화 포럼 발족
지면일자 2011.07.13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m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과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주관하는 ‘공유저작물 창조자원화 포럼’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동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공식 출범했다. 양 기관은 포럼 출범을 계기로 콘텐츠 업계가 필요로 하는 공유저작물을 발굴·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행사에는 한응수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장(앞줄 왼쪽 두 번째)과 모철민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 세 번째) 등이 참석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m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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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2011. 3. 28. 22:06

토종 3D콘텐츠 기술 논의의 장 열린다
리얼3D콘텐츠제작자협회, '3D콘텐츠 기술 운영사업' 수주

입력 : 2011.02.16, 수 10:49 댓글 (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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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의 힘, 지금 확인하세요 IBM, 서버&스토리지를 생각하다: 3월 이벤트 실시
국내 3D콘텐츠 산업을 도모하고 관련 기술의 글로벌 기술 표준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3D 콘텐츠 기술 포럼'이 발족한다.

한국리얼3D제작자협회(회장 김태섭)는 '3D 콘텐츠 기술 포럼 운영
사업'을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수주하고 이같이 포럼을 발족
시키기로 했다고 16 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2012년까지 3단계 프로젝트로 실시한다. 국내 3D 콘텐츠
제작기술 및 표준화 방향을 제시하고 3D 콘텐츠 유통 효율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세계 각국의 3D전문가 단체와의 유기적 연대를
이끌 방침이다.

협회는 정기적인 세미나를 개최해 3D 콘텐츠 시장현황과 기술동향을
전문적으로 분석, 소개하고 유명인사의 강연을 통해 포럼을 실질적인
기술 논의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오는 5월 12일, 국내외 3D인사
 300명을 초청한 가운데 포럼 발대식 및 첫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리얼3D제작자협회는 이번 포럼을 3D 제작기술 포럼으로 특화
시켜 3D촬영기술, 후반작업(CG), 3D변환기술 등 주요 3대 기술에
대한 안정적인 제작기술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입체실사 3D 촬영에 꼭 필요한 3D촬영전문가 스테레오그래퍼 등
3D전문가를 양성할 계획도 세웠다.

김태섭 한국리얼3D제작자협회장은 "3D 콘텐츠기술 포럼은 한국,
중국, 미국 3개국 3D협회로 시작해 일본, 호주, 영국, 인도, 유럽이
추가된 8개국 규모로 단계적인 포럼 확대, 활성화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3D포럼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이 명실상부한 3D
콘텐츠 산업의 세계적 리더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힘써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리얼3D콘텐츠제작자협회는 국내 3D산업을 망라하는 각 분야의
중견, 벤처기업 및 대기업, 관련 연구기관, 학계기관 등 80여 개의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는 문화부 산하 3D콘텐츠 전문협회다.

hannie@inews24.com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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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2011. 3. 10. 23:37

김기덕 교수, 문화콘텐츠학과협의회 회장 선임
KMB 양병철 기자 | 2011-03-10 23:11:22 메일   프린트   목록
 

◇ ⓒ 김기덕 교수

건국대는 10일 문과대학 문화콘텐츠학과 김기덕 교수(사진)가

 전국문화콘텐츠학과협의회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2011년 3월부터 2년간이다.

전국문화콘텐츠학과협의회는 전국 대학 문화콘텐츠 관련

학과와 대학원 문화콘텐츠 관련 전공 협의체로 문화콘텐츠학

교육과 연구의 발전방향과 산학협력 방안 등을 모색해왔다.

김기덕 교수는 "전국문화콘텐츠학과협의회의 내실화와 활성화를

 추구하는 동시에 이를 계기로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의 위상을 확실히 다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양병철 기자 yang@kmbnews.net
<copyright ⓒ 한국모바일방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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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2011. 1. 27. 16:19

중국·인도의 힘…연일 대규모 행사
메드베데프 러시아대통령 테러불구 참석해 개막연설
기사입력 2011.01.26 17:22:25 | 최종수정 2011.01.26 20:49:52 트위터 미투데이 블로그 스크랩

◆ 2011 세계경제포럼 ◆

세계경제포럼이 열리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음식은 `중식`이다. 모두 3곳의 중국 식당이 있지만 예약이 가득 차 일반 손님은 편법을 쓰지 않으면 앉기조차 힘들다.

농담처럼 "총리가 와도 다보스 중식당에는 자리 잡기 힘들다"는 말도 돈다. 유럽의 첩첩산중에 있는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은 이처럼 아시아의 열기에 휩싸여 있다. 중국 출신 참석자가 10년 전의 다섯 배로 늘었다는 것은 지나다니는 사람들만 봐도 알 수 있다. 다보스 현지에서는 어느 식당에 가나 중국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다보스 현장에서 중국 외에도 인도가 눈길을 끈다. 인도는 아예 다보스를 점령하려는 듯 포럼이 열리는 기간 매일 행사장 주변에서 대형 행사를 개최한다.

장관급만 따지더라도 내무ㆍ재정ㆍ상무ㆍ산업장관을 비롯해 인도의 전경련 격인 인도산업연합회(CII)의 하리 바르티아 회장 등 130여 명의 인도 유력 인사가 총출동한다. 무케시 암바니 릴라이언스그룹 회장, 수닐 미탈 바르티그룹 회장, 락시미 미탈 아르셀로미탈 사장 등 초거물급 최고경영자(CEO)들부터 니틴 노리아 하버드 비즈니스스쿨 학장 등 인도계 학자들이 몰리면서 매일 인도 관련 행사를 주도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오전 `인디아 인클루시브`가 개최되는데 보스턴컨설팅그룹(BCG)과 연계해 대형 세션으로 시작된다. 인클루시브란 이름이 붙은 것은 올해 세계경제포럼의 주요 의제 중 하나인 `포괄적(인클루시브) 성장`에서 따온 것이다. 인도가 주축이 되어 전 세계 동반성장에 한몫하겠다는 것이다.

28일 오전에는 CII 단독 행사를, 29일 오전에는 하버드 비즈니스스쿨과 공동 세션을 개최한다. 밤에도 인도는 참석자들을 그냥 놔두지 않는다. 27~28일 밤에 다보스에 있는 클럽을 빌려 인도의 전통 음악을 소개하는 `발리우드 나이트`를 밤 11시부터 아침까지 연다. 행사와는 별도로 주요 인사가 묵는 방마다 인도 전통 조각상을 선물로 돌리는 등 세계 리더들의 환심을 사기 위한 묘안을 내놓고 있다.

일본도 다보스를 절치부심의 기회로 여기고 있다. 간 나오토 총리가 직접 `재팬 나이트`가 열리는 29일 행사에 참석하여 연설을 하는 것만 봐도 그렇다. 특히 간 총리는 이날 일정이 매우 힘든 상황임에도 자유무역협정(FTA) 등 참여 의사를 재확인하는 등 경제 살리기에 힘쓰는 모습을 포럼을 통해 부각시키려 하고 있다. 중국도 다보스에 쏟는 힘은 인도 못지않다. `코리아 나이트`와 비슷하게 `차이나 나이트`를 운영하는 중국은 천더밍 상무부장을 올해 다보스에 보냈다.

한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이 모스크바 공항 자살 폭탄테러에도 불구하고 다보스를 찾았다. 메드베데프 대통령은 26일 오후 6시 30분부터 30분간 개막 연설자로 나섰다. 연설이 끝난 뒤에는 인터넷을 통해 선별한 3개 질문에 대해 답을 하기도 했다. 이는 세계경제포럼 역사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것이다. 27일에는 `현대화를 위한 러시아의 향후 추진 과제`란 세션에 패널리스트로 참석할 계획이다. 외신 등은 메드베데프 대통령이 포럼에 참석한 것은 테러리스트에게 경고 메시지를 보내고 서방 투자자들을 안심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보스(스위스) 특별취재팀=임규준 부국장 겸 지식부장 / 신현규 기자 / 윤원섭 기자 / 지선호 MBN 촬영기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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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2011. 1. 8. 21:52

[인터뷰] 패션 뷰티 모델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아시아 모델 시상식'②


[손민영 기자] 한국모델협회 양의식 회장은2005년 1월부터 회장을 맡아 모델의 권익보호 및 자질향상에 앞장섰다. 모델이란 직업의 저변 확대와 패션 뷰티 산업의 모델을 통한 허브화, 인재 양성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모델도 대중문화를 주도하는 예술인으로서 그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 했다.

직업적 수요의 저변 확대를 위한 ‘모델 선발 대회’
한국모델협회 양의식 회장은 모델이라는 직업적 수요의 저변확대를 위한 어린이 모델 선발 대회, 미즈 모델 선발 대회 등 인재 육성을 위한 세분화된 선발 대회를 개최 하고 있다.

양 회장은 “어린이 모델 선발 대회는 매달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최근 1년 동안 2만 오천명이상 지원하는 등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결선에 진출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는 프로필 촬영과 기본 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모델의 꿈을 갖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체험교육과 자아실현의 기회를 제공하며 모델이라는 직업의 저변 확대를 위한 행사이다”라고 말했다.

실제 미즈 모델 선발 대회를 통해 입상한 수상자는 뒤 늦게 꿈만 꾸던 모델로 입문해 CF 주인공으로 데뷔했다. 이는 모델이란 직업의 저변확대 뿐 아니라 실제 자아실현을 위한 등용문으로서 그 기능을 톡톡히 해 내고 있는 것.

특히 신인 모델 선발 대회는 대학생들이 공정한 자기 모델로서의 기준을 제시해 올해부터는 아시아 지역 6개국으로 확대 되어 1월20일 아시아 모델 시상식 전야제 행사로 화려하게 치러진다.


제6회 ‘2011 아시아 모델 시상식’
1월21일 반포 매리어트 호텔에서 제6회 ‘2011 아시아 모델 시상식’(Asia model festival awards)행사가 개최 된다.

한국모델협회가 주최하는 ‘아시아 모델 시상식’은 매년 아시아 지역의 각 부문별 활발한 활동과 더불어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모델들과 스타들을 선정해 시상하고 신인모델들을 발굴하는 하나의 ‘문화 컨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행사다.

양 회장은 “아시아 모델 시상식은 사단법인 한국모델협회가 모델들의 권익 보호와 모델이라는 직업의 저변 확대,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예술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활동하는 모델들을 위한 축제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국가이익에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대한민국의 모델 산업뿐만 아닌 패션, 뷰티, 의료 관련 모든 토탈 뷰티 산업을 총망라해 아시아 전지역의 TV, 메거진, 신문 등의 경로를 통해  한국의 패션 뷰티 산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6회를 맞은 아시아 모델 시상식은 회를 거듭할수록 아시아 전 지역으로 확대 개최되어 꾸준하게 발전하고 있다. 국내 토탈 뷰티 산업과 미용 의료 업체들의 홍보 발전에 앞장서 시장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홍보하는 뜻 깊은 행사로 확대되고 있다.

“누구나 설계는 하지만 기초공사를 해서 건물을 완성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라고 말하며 “인재를 양성하는 일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모델을 큰 직업군으로 인식하고 패션 뷰티 관련 산업과 동시 발전하는 ‘마케터’로서의 역할을 부각 시키는 일이었다. 그에 일환으로 중심을 잃지 않고 성공리에 '아시아 모델 시상식'을 여기까지 가지고 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뚜렷한 목표와 확신 이었다“고 덧붙였다.

한국 모델의 위상을 알리고 아시아 모델의 화합과 교류를 위해 개최되는 아시아 모델 시상식은 2006년 1월 제1회 모델상 시상식을 시작으로 2007년 한국 일본 중국, 2008년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등이 참여하고 2009년에는 태국, 몽골, 싱가폴, 대만, 인도까지 참여해 아시아 유일의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리고 2010년 아시아모델 시상식 사상 최대 15개국이 참여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 모델들의 눈부신 활약상과 그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무대를 볼 수 있게 되었다.

아시아각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모델들과 국내외 대중문화산업계를 이끄는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아시아 모델산업의 발전을 위한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게 된다.

앞으로 한국의 모델 패션 뷰티산업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길 바라며 아시아 모델들을 대표하는 문화교류 행사로 성장하기를 기대해본다.

2편에 계속 >>>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young@bntnews.co.kr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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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2010. 12. 28. 03:49
인문콘텐츠학회 5대 회장에 강진갑씨

(서울=연합뉴스) 공병설 기자 = 인문콘텐츠학회는 강진갑 한국외국어대 겸임교수를 제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0일 밝혔다.

   2002년 창립한 인문콘텐츠학회는 역사, 철학, 문학 등 인문학을 토대로 문화콘텐츠를 연구하는 학회로, 대학교수와 콘텐츠 전문가 등 600여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활동 중이다.

  

kong@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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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2010. 12. 5. 02:42

종교문화자원 콘텐츠 활용방안 모색 
2010년 12월 03일 (금) 23:01:45 김종철 기자 onead@newscj.com

[천지일보=김종철 기자] 한국문화산업학회(학회장 임배근)는 2010 추계학술대회를 6일 오후 1시 30분 COEX 컨퍼런스룸 318호에서 개최한다.

추계학술대회 주제로는 ‘종교문화자원 콘텐츠화와 활용방안’이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발표제목은 ‘불교문화원형의 발굴과 활용 방안’ ‘불교문화의 산업적 활용 모색’ ‘기독교 영상콘텐츠의 현황과 전망’ ‘종교문화자원의 관광매력화 방안’ ‘문화사목에서 바라본 가톨릭 문화콘텐츠’ ‘한국 천주교 문화콘텐츠 개발 전략’ ‘종교문화유산의 디지털 복원’ 등이다.

주최 측은 “무한한 문화콘텐츠와 스토리텔링의 보고인 종교문화자원을 콘텐츠화 하고 그 활용방안에 대해 학계, 종교계, 문화계 전문가들이 열띤 토론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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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2010. 11. 21. 14:59
 
[크로스학(學)이 뜬다](上)실용인문학-인문학이 ‘현실’ 속으로 들어왔다
한윤정 기자 yjhan@kyunghyang.com
 
학문의 성격이 변하고 있다. 인문학은 실용과 손잡고, 글로벌화에 따라 초국성과 지역성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했다. 인문사회와 과학기술의 융합 시도 역시 두드러진다. 이 같은 학계의 횡단 움직임을 세 차례에 걸쳐 다룬다. <편집자주>



“인문학이 실용에 밀려 위기를 겪고 있다….”

인문학 위기의 주요 담론이다. 그러나 인문과 실용을 대척점에 놓는 것은 이제 낡은 방식이다. 쉽게 이해되고 삶에 도움을 주는 이른바 ‘실용 인문학’이 대세이기 때문이다. 죽음학, 행복학, 아리랑학 등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학제적 연구가 늘어나고 있다. 또 산업현장에 응용할 수 있는 인문학인 문화콘텐츠학과가 주류가 돼가고 있다.

한국죽음학회는 지난 12일 ‘한국인의 웰다잉 가이드 라인’을 펴내고 서울대병원에서 선포식 및 유언장 서명식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이곳은 죽음이 인간의 마지막 성장 기회이며 웰다잉이 웰빙의 완성이라고 주장한다. ‘웰다잉 가이드 라인’은 말기 질환을 알리는 방법, 말기 질환 판정을 받은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글, 임종 직전 죽음이 가까웠을 때의 증상, 떠나는 것 받아들이기와 작별 인사, 장례, 고인을 보낸 이의 슬픔을 치유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글 등 발병에서 임종까지 단계마다 필요한 상식과 함께 유언장, 사전의료의향서 양식을 담았다. 가이드 라인 작성에는 학회장인 최준식 이화여대 교수(한국학)를 비롯해 정현채 서울대 의대 교수(내과학), 박복순 을지대 교수(장례지도학), 이찬수 강남대 교수(종교철학) 등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지난 2005년 발족한 한국죽음학회는 죽음의 의미, 대처방식 등을 다양한 학문분야에 걸쳐 연구해왔다. ‘신비가들이 체험한 사후세계’, ‘인간의 생명과 존엄사’ 등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열기도 했다. 최준식 회장은 “학회가 처음 생겼을 때부터 과분할 만큼 많은 관심과 격려를 받아왔다”면서 “죽음에 대한 언급 자체를 기피하고 의미없이 죽음을 맞이하는 문화를 바꿔내는 것이 학회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행복학 역시 요즘 뜨고 있는 학문이다. 행복학은 2000년대 초반 하버드대의 탈 벤 샤하르 교수가 강의를 개설하면서 화제가 됐다. 1980년대말 마틴 셀리그먼이란 심리학자가 주창한 긍정심리학이 토대가 됐으며 미국 대학에서는 현재 200여개 강좌가 운영 중이다. <몰입>이란 저서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미하이 칙센트미하이가 적극 주창해 미 클레어몬트대학원대학교에는 행복학 박사과정도 설치될 만큼 정식 학문으로 인정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김창민 서울대 교수가 2008년부터 교양과정으로 ‘행복학’ 강의를 개설했다. 또 올초에는 서울대 심리학과 심리과학연구소 산하에 행복연구센터가 설립됐다. 센터 설립을 추진한 최인철 교수(심리학)는 “우후죽순처럼 행복과 관련된 담론이 나오지만 행복에 대한 체계적이고 정확한 지식을 제공해주는 기관이 있었으면 했다”면서 “모든 행복 연구와 사상, 종교를 정리해 일종의 백과사전처럼 제공하는 싱크탱크가 필요하다”고 센터 설립의 추진 배경을 밝혔다.

숭실대 한국문예연구소는 아리랑학을 내세우고 있다. 전국에 산재한 아리랑은 단순한 민요가 아니라 우리 민족의 정신사를 설명해주는 주요한 개념이란 취지에서 비롯됐다. 조용호 연구원은 “고려말, 조선초로 연원이 거슬러 올라가는 아리랑은 참요(미래의 행복이나 불행 방지를 기원하는 노래)의 성격을 갖고 있다”며 “아리랑 가사의 변천을 추적해보면 숨겨져 있던 우리 언어와 역사, 문화의 많은 부분이 새롭게 드러난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소는 지난 17일 ‘아리랑학 확립의 길’이란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열어 아리랑의 음곡뿐 아니라 형질 전승, 조선과 일본에서 전승된 아리랑, 아리랑과 국가의 대외이미지 등 다양한 문제를 논의했다.

인문학에 쉽게 접근하기 위해 키워드를 도입하는 경향은 출판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문학동네가 올해 초부터 내놓기 시작한 ‘키워드 한국문화’ 시리즈가 대표적이다. 고문헌연구가인 박철상씨의 <세한도>, 안대회 성균관대 교수의 <정조의 비밀편지>, 정병설 서울대 교수의 <구운몽도>, 김문식 단국대 교수의 <왕세자의 입학식> 등 다섯권이 한꺼번에 나온 데 이어 <처녀귀신> <은행나무, 동방의 성자> <왕의 묘소> 등 30권까지 계획돼 있다. 이중 <세한도>와 <정조의 비밀편지>는 5쇄까지 찍을 만큼 인기를 끌었다.

한편 대학교육 현장에서는 응용인문학 혹은 실용인문학이라고 불리는 문화콘텐츠학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양대, 한국외국어대, 상지대, 상명대, 호서대, 목포대, 전주대, 경남대 등이 운영 중이며 올들어 건국대, 아주대 등이 신설했다. 전국콘텐츠학과협의회에 소속된 대학이 전문대학까지 합치면 120개에 이를 만큼 호황이다.

이중 상명대의 경우 역사콘텐츠학이 특징이다. 이 대학은 2006년 인문학부에 역사콘텐츠 전공을 만들었으며 지난해부터 학과제로 바뀌면서 첫 신입생을 선발했다. 기존 사학과 전공수업을 4분의 3 정도 남겨둔 상태에서 역사지식을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는 수업을 곁들인 것이 특징이다. 해당과목은 인터넷 역사정보의 검색과 활용, 역사자료의 소재 분석과 스토리텔링, 영상역사학의 이론과 실습, 역사문화의 원형과 콘텐츠 등이다. 디지털미디어학부, 국제통상학과와 연계전공도 시행하고 있다.

이 학과 주진오 교수는 “순수한 학문적 성격을 남겨두면서도 역사지식을 문화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기존 사학과 시절에는 학생들이 고학년이 될수록 전공 공부는 뒷전으로 밀리고 취업준비에 몰두한 반면, 역사콘텐츠학과로 바뀐 뒤에는 전공 공부가 취업에 필요한 지식과 연계되는 효과를 거두었다”고 설명했다.

호서대 역시 동양철학자로 잘 알려진 김교빈 교수가 주도해 철학과를 문화기획학과로 바꾸면서 성공적으로 정착한 경우로 꼽힌다. 이 대학은 학과 소속을 아예 인문대학에서 예체능대학으로 바꿨다. 김교빈 교수는 “한국전통문화론, 동양문화론 등을 강의하는데 풍부한 스토리를 끌어낼 뿐 아니라 발상의 전환을 할 수 있는데 초점을 둔다”면서 “기초학문으로서 인문학의 연구와 발전이 중요하지만, 모든 대학이 기초학문에 매달릴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유창국 전국콘텐츠학과협의회장(경남대 교수)은 “정확한 통계는 없으나 지방사립대학 인문학과의 절반가량이 문화콘텐츠학을 모색하고 있다”면서 “대학별로 장르를 차별화하는 것과 함께 관련 기관·기업 등의 인프라 지원, 실질적인 인턴십 등 취업과 더욱 연계되는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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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2010. 11. 18. 05:26

[아츠인터뷰] 경기도 새마을회 리출선 회장, "새마을운동의 성공사례를 문화 컨텐츠로 만들 것"

[아츠뉴스 뷰티스타 권지영 기자] 16일 호텔 리츠칼튼 서울에서 아츠뉴스와 만난 경기도 새마을회 리출선 회장은 "한류 열풍은 단지 한국 연예인 때문일까요?"라는 물음을 던졌다.

 

30년이 넘는 반 평생 동안 길을 만드는 일에 몰두한 리출선 회장은 불혹에 공부를 시작해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이제 봉사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특히 문화와 예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는 "한국이 부러운 것이 한류입니다. 한국은 가장 짧은 시간에 경제적으로 발전했어요. 이러한 새마을 운동의 성공사례를 드라마와 영화 등의 컨텐츠로 만들어 외국인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이 지금 우리의 과제입니다"라고 전했다.


 

 


리출선 회장은 문화 예술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을 이러한 문화 컨텐츠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며 개발도상국들이 가장 배우고 싶어하는 우리의 새마을 성공사례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


리 회장은 "내년부터 새마을 운동을 드라마와 연극, 뮤지컬로 만드는데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라며 "젊은이들이 연극과 뮤지컬을 배우기 위해 새마을 회관에 찾아오도록 만들 것입니다"는 포부를 밝혔다.


국격있고 품격있는 나라를 위한 선진 새마을 운동을 위해 애쓰고 있는 리출선 회장은 "새마을 운동은 우선 재미있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어야 합니다"라며 "새마을 운동이라고 해서 정치적으로 해석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지난 역사와 연관시켜 다른 인식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옳지 않아요. 새마을 운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새로운 진로와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실제 올해 40년을 맞는 새마을 운동은 '근면, 자조, 협동'이라는 구호아래 모든 국민이 함께 참여했던 운동으로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냈다. 의식개혁운동과 실천운동으로 진행된 새마을 운동을 통해 한국은 빈곤을 탈출하고 물질적 풍요를 이룰 수 있었던 것.


 

 


현재의 선진 새마을 운동은 저탄소녹색성장을 이루기 위해 계속되고 있으며 개발도상국과 해외 동포를 대상으로 하는 한글보급운동, 동전을 모아 불우이웃에게 기부하는 선순환적인 봉사활동, 또한 새마을운동의 성공사례를 문화 컨텐츠로 만들어 널리 알리는 문화사업 등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러한 문화사업에 청소년들의 참여를 유도해 청소년지도자 육성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책임감 있는 미래의 새마을 지도자를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리출선 회장은 "어느 사회나 지도자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앞으로 '국제봉사상'을 만들어 새마을운동 상을 주고 싶다는 리출선 회장은 "우리는 새마을 운동을 통해 빈곤을 퇴치한 종주국"이라며 "한국은 국제봉사상을 시상할 자격이 충분히 있으며 이를 통해 국격 또한 높아지게 될 것입니다"라는 생각을 전했다.


현재 (주)서원 대표이사이며 한국아스팔트학회 회장, 경기도 새마을회 회장, 연세대학교의 교단에서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는 리출선회장. 사업과 봉사, 교육이라는 세가지 길을 가고 있는 리출선 회장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예술을 즐겨라! 문화 예술 공연 1위 보도자료수신 ksg3626@artsnews.co.kr
《아름다움의 시작! 미용신문 '뷰티스타' 보도자료수신btstar@art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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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ght, all members of the school gate 309 dormitories and a big gear held a celebration, during the banquet, we have a toast to Yan Zi is elected for this class of chief executive.This is not only her personal glory, but also the entire 309 quarters of the glor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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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an purple and waving: “ my pleasure, the sisters go, this thanks to you help, we shall be friendship multiplies joys and divides griefs.” drink, made between one one and posture, other people.

    until ten p.m. bell, the five person to depend on each other a side road at the school, with violet and Zheng Yan drank a lot, so walk a little shake, so no alcohol left LAN and Yang Ruliu helped, http://www.kutsu123.com エアマックス.Blue mulberry didn't like to drink, but today this kind of situation, http://www.burberrysshipping.com/%E3%83%90%E3%83%BC%E3%83%90%E3%83%AA%E3%83%BC-%E8%B2%A1%E5%B8%83-c-10.html バーバリー 財布, how much she drank a little, but no big deal.Five people drink it staggers toward the dormitory to go, drew a lot of boys look, there are a few girls in their little finger, but they don't care at all, but in Zheng Yan, constantly yell: “ drinking my wine, let others to say &hellip & rdquo;










    (2) someone said, the university campus in which university, not talking about a country will be a lifetime of regret, that is to say love is a compulsory course in the university.It said that a little too absolute, but faced with the campus in pairs of lovers, Yang Ruliu really want a good talk about love, she does not know what is vanity and mischief, or youth impulse.



    Yang Ruliu found himself in recent days are a bit absent-minded, my mind always sloshing in a boy's shadow, who is he?Is the boy on the football field perspiration came down like raindr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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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22 01:15 [ ADDR : EDIT/ DEL : REPLY ]

정책지원/협단체2010. 10. 31. 01:41

[글로벌 인재포럼 2010]

진지한 참가 자세…품격 높여
52개국 실행 의지 공유 계기
한국 교육투자→경제성장 배우게
아프리카 장ㆍ차관급도 초청을

입력: 2010-10-29 17:39 / 수정: 2010-10-30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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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2010. 10. 30. 12:09
경북문화콘텐츠산업 육성방향과 과제 세미나 29일 개최
지면일자 2010.10.28     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경북테크노파크(원장 장래웅)는 경북도와 공동으로 29일 대구그랜드호텔에서 `경북문화콘텐츠산업 육성방향과 과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문화콘텐츠산업분야 기관 및 학계, 업계 전문가 1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세미나는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문화전문가 60명이 10여차례의 포럼과 간담회를 통해 모아온 경북문화콘텐츠산업 활성화 방안을 최종 보고하는 자리다.

최종 보고는 경북TP 정책기획단 서곡숙 박사가 발표할 예정이다. 서 박사는 보고를 통해 문화콘텐츠정책포럼을 통한 인적 인프라 구축 방안과 향후 10년을 이끌어갈 육성 전략 및 중장기 로드맵을 제안할 방침이다.

또 주제발표에서는 최혜실 경희대 교수가 `경북지역 문화원형 및 스토리텔링산업 육성 방향과 과제`를 발표하고, 김창엽 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 이사가 `경북지역 애니메이션산업 육성 방향과 과제`를 각각 제안한다. 또 한국콘텐츠진흥원 제작지원본부의 나문성 본부장이 `경북지역 디지털콘텐츠산업 육성 방향과 과제`를, 김용환 한국방송공사 부장이 `경북지역 방송영상산업 육성 방향과 과제`에 대해 소개한다.

최영조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차세대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문화콘텐츠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문화산업 인적 네트워크 구축과 다양한 정책 개발로 지역 문화콘텐츠산업을 육성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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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2010. 10. 11. 01:54
클린콘텐츠 발표대회 내달 19일 개최
    기사등록 일시 [2010-10-10 14:01:49]

 

서울=뉴시스】김정남 기자 = 클린콘텐츠국민운동연합(의장 서영훈)은 '클린콘텐츠 확산활동 발표' 전국대회를 다음달 19일 서울 중구 시네마루영화관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플리커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질 좋은 콘텐츠 확산 △콘텐츠 저작권보호에 관한 활동사례 등을 파워포인트나 워드문서로 작성해 발표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클린콘텐츠국민운동연합(www.cleancontents.org) 내 클린 봉사대클럽에 30일까지 응모하면 된다.

우수사례 발표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방송통신위원장상,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클린콘텐츠국민운동연합 의장상, 문화산업학회장상 등 20여개의 상을 수여한다.

surrend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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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2010. 10. 9. 11:31

제1회 처용학술제…"문화콘텐츠 '처용', 다이어그램 그릴 필요"
    기사등록 일시 [2010-10-08 18:02:25]

【울산=뉴시스】고은희 기자 = '문화콘텐츠로서 처용의 가능성과 한계'를 주제로 한 처용학술제가 열려 처용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방안이 새롭게 모색됐다.

울산시처용문화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철)는 8일 오후 울산문화예술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44회 처용문화제 행사 일환으로 제1회 처용학술제를 개최했다.

이날 송효섭 서강대 교수가 '문화콘텐츠로서의 처용, 그 가능성과 한계'를 주제로 초청강연을 펼쳤다.

송 교수는 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한 처용설화의 다이어그램 분석을 중심으로 왕·처용·신들의 이동경로, 접점, 위계 등을 설명했다.

특히 "처용의 춤은 역사적인 해석에서 빗겨나 그 자체로 신화적이고 제의적인 위력을 발휘했다. 적어도 처용설화에서 우리는 역사를 넘어선 신화가 갖는 항구성과 효용성을 처용의 형상과 역량을 통해 확인하게 된다"면서 "처용설화가 단지 하나의 문헌자료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해석의 토대가 되는 수많은 다이어그램들을 그릴 필요가 있다. 이러한 문헌자료를 오늘날 문화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한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서도 다이어그램을 그리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주제발표는 신춘희 처용문화제추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이 좌장으로 나서 김정하 해양대 교수가 '처용문화제와 일본의 이인(異人)축제 비교와 문화콘텐츠 개선방안', 정재진 단국대 교수가 '홍길동 캐릭터콘텐츠 개발과정과 지방자치단체 마케팅 효과안' 등을 발표했다.

김정하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처용제를 이인축제로 변모시켜 외부에 대한 인식의 개방과 자아의 확대를 동시에 도모하는 근거로 삼아야 한다"며 "울산시는 국제화와 개방화로 다문화를 수용하는 새로운 시대문화를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재진 교수는 "처용을 지역 핵심 캐릭터로 부각될 가능성이 있다"며 "전문작가와 학생 공무전 등을 통해 스토리텔링을 개발하고 정부 재원과 기업투자를 활용해 처용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해도 영산대 교수와 송만윤 애니원고 교장이 토론자로 나서 울산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인 처용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방안을 새롭게 모색하기 위한 논의의 장을 펼쳤다.

이날 지난달 1일부터 10일까지 공모한 '홍보콘텐츠 제안'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수상작 전시도 열리는 등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됐다.

gog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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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2010. 9. 25. 04:57
콘유협, 강화된 복제방지형 과금 체계 보급 예정

 

불법 저작권 유통의 온상이 된 웹하드의 정화를 목표로 한 ‘콘텐츠유통기업협회’(이하 콘유협, 회장 변희재)가 지난 16일 창립했다.

콘유협은 이날 오후 4시 여의도 영산아트홀에서 협회 인사들을 비롯해 진성호 한나라당 의원, 유병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콘텐츠산업실장, 조희문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조대현 KBS 부사장, 김용철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최홍재 MBC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김민준 실크로드CEO포럼 회장 등의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식을 가졌다.

창립취지문을 통해 “지난해 기준 문화콘텐츠의 온라인상 불법복제물에 의한 침해 규모는 약 1조 4251억 원에 달한다”며 “이런 불법 웹하드의 범람은 산술적 피해보다 더 심각한 수준으로 대한민국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웹하드 합법화 모델과 관련해 의지를 가진 웹하드 업체들이 콘유협을 창립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콘유협은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보호센터, 영화진흥위원회 등과 긴밀하게 공조하여 모든 웹하드에 기존의 무요지물에 가까운 필터링 기술보다 더 강화된 복제방지형 과금체계 기술을 보급할 예정이다.

또한 조만간 창립하는 대중문화기자협회와 청년PD협회 등 실질적인 콘텐츠 시장의 주역들을 대대적으로 지원해 대한민국 콘텐츠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국내에서 합법화 모델을 성공시킨 후 대한민국의 웹하드 모델을 미국, 중국, 영국, 일본 등에 수출해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웹하드가 아닌 다른 인터넷 사업을 하는 동료 20대와 30대 인터넷기업가들에게 과감하게 투자해 청년 창업 활성화에 앞장설 것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변희재 콘유협 회장은 “불법 저작권 유통의 온상이 된 웹하드들도 문제지만 저작권자들에게도 문제가 있다”며 “저작권자들 중 상당수는 자신들의 저작권을 적극적으로 지키려 하기 보다는 대충 방조하고 있다가 민사소송으로 더 큰 돈을 노리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이에 더해 “피해 액수의 10배가 넘는 보상금을 요구하는 저작권자들도 있는데, 계속 방치한다면 웹하드들 보다도 저작권자들의 과욕으로 인해 문제가 더 심각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변 회장은 또 “콘유협에 가입하는 웹하드 업체들은 정부의 합법화 정책에 따라야 한다”며 “저작권자들이 재산을 스스로 지켜야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의도적으로 불법행위를 방조하지는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OSEN=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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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2010. 9. 17. 21:12
콘텐츠 유통기업협회 출범… '웹하드' 질서 잡는다!<스포츠월드>
  • 입력 2010.09.17 (금) 19:45

 

  • 새로운 문화 콘텐츠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웹하드 업체들의 연합체가 드디어 출범했다.

    콘텐츠유통의 합법화 및 콘텐츠유통기업, 저작권자의 권익보호를 위한 콘텐츠유통기업협회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CCMM 빌딩에서 창립식을 갖고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콘텐츠유통기업협회는 합법화 의지가 있는 웹하드와 P2P 회사들의 협회로서 불법을 자행해온 기존 웹하드 협회 DCNA 회원사들을 조만간 흡수, 신속히 웹하드 합법화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초대 콘텐츠유통기업협회 회장을 맡게 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협회의 이러한 목표를 위해 현재 웹하드를 운영하고 있지 않지만 포털 개혁, 인터넷 피해구제 등 전반적 인터넷 개혁을 주도해온 해당 분야 전문가다. 특히 웹하드에 대해서도 법무부 정책위원 활동 당시부터 꾸준히 개혁안을 추진해왔고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광부)와 정책 협의를 거쳐 이를 콘텐츠유통기업협회로 발전시켰다.

변희재 회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청년기업가들을 돕기 위해 시작한 일이 협회 결성으로 이어졌다”면서 “저작권자들과 웹하드업체들의 올바른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합법화 모델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식을 통해 콘텐츠유통기업협회는 문광부, 저작권보호센터,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KBS 등 기관 및 저작권자들과 공조해 복제방지형 과금체계 기술 보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조만간 창립할 대중문화기자협회, 청년PD협회 등 콘텐츠 시장의 주역들을 지원, 국내 콘텐츠 생산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밖에 웹하드의 합법화 모델 해외 수출, 청년 창업 활성화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장에는 진성호 한나라당 국회의원, 유병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콘텐츠산업실장, 조희문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조대현 KBS 부사장, 김용철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최홍재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김민준 실크로드CEO포럼 회장 등이 참여해 축사를 했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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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2010. 9. 13. 19:59

콘텐츠유통기업협회 출범, ‘불법 웹하드 폐해 막는다’
2010-09-13 15:49:16 xml




[서울=DIP통신] 우리나라에 불법 유통중인 웹하드의 합법화를 위한 협회가 출범한다.

오는 16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민일보빌딩 1층 CCMM웨딩홀에서 콘텐츠유통의 합법화 및 콘텐츠유통기업(웹하드사), 저작권자의 권익보호를 위한 ‘콘텐츠유통기업협회’(회장 변희재)의 창립식이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진성호 국회의원, 조희문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유병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콘텐츠산업실장, 김용철 신임 저작권보호센터장 등 정계, 문화계, 웹하드사, 저작권사, 언론인 등 각계 인사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변희재 회장은 “현재 우리나라에의 웹하드는 단순한 신고절차만 거쳐 운영됨으로써 현재 약 430여개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 때문에 웹하드는 불법 저작권 유통의 온상이 되고 있어 지난해 기준 문화콘텐츠의 온라인상 불법복제물에 의한 침해 규모는 약 1조 4251억원에 달할정도로 그 폐해가 심하다”고 지적했다.

변 회장은 이어 “이런 불법 웹하드의 범람은 산술적 피해보다 더 심각한 수준으로 대한민국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며 “이는 콘텐츠 창작자들의 생산 의욕을 저하시키고, 콘텐츠 유통 및 보호 기술 시장을 사장시키는 등 문제점이 많아 이를 해결키 위해 웹하드 합법화 모델의 의지가 있는 업체들이 모여 협회를 발족시키기로 했다”고 협회 출범 배경을 밝혔다.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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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2010. 9. 10. 02:40

9월 16일 '콘텐츠유통기업협회' 창립식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층 CCMM웨딩홀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좌편향적인 한국 인터넷 문화의 발전에 기여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웹하드 콘텐츠유통에 발전적 전기를 마련하려고 노력하는 한 결실이 맺어졌다. 변희재 대표를 회장으로 역할할 '콘텐츠유통기업협회'가 2010년 9월 16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민일보빌딩 1층 CCMM웨딩홀에서 콘텐츠유통의 합법화 및 콘텐츠유통기업(웹하드사), 저작권자의 권익보호를 위한 "콘텐츠유통기업협회 (회장 변희재)"의 창립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한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진성호 국회의원, 조희문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유병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콘텐츠산업실장, 김용철 신임 저작권보호센터장 등 정계, 문화계, 웹하드사, 저작권사, 언론인 등 각계 인사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며, 이날 행사에서는 변희재 (주)미디어워치 대표이사가 콘텐츠유통기업협회 회장으로, 지오파일, 빅파일, 쉐어박스 등이 부회장사로 , 이지호 법무법인 정률 변호사가 고문변호사로 각각 임명, 위촉될 예정이다.

이들은 설립 취지문을 퉁해 "현재 대한민국에 웹하드는 약 430여개로 파악되고 있다. 웹하드들은 단순한 신고만으로 운영되며 불법 저작권 유통의 온상이 되고 있다. 2009년 기준 문화콘텐츠의 온라인상 불법복제물에 의한 침해 규모는 약 1조 4,251억원에 달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불법 웹하드의 범람은 산술적 피해보다 더 심각한 수준으로 대한민국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다음과 같이 자세하게 그 피해상황을 열거했다.

"첫째, 영화와 드라마 2차 판권 시장이 완전히 무너지면서 창작자들의 콘텐츠 생산 의욕을 저하시키고 있다. 둘째, 콘텐츠 유통 및 보호 기술 시장이 사장되었다. 셋째, 불법으로 손쉽게 돈을 버는 방식이 유포되면서 장기적 비전을 갖고 기술개발형 창업을 하는 대다수의 청년기업가들의 기업가 정신이 죽어가고 있다"라며,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웹하드 합법화 모델의 의지가 있는 웹하드 업체들은 ‘콘텐츠유통기업협회’를 창립하기에 이르렀다"고 선언했다.
 
그래서 이 협회는 다음과 같은 일들을 추진하겠다는 취지의 선언을 했다: "첫째,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보호센터, 영화진흥위원회 등과 긴밀하게 공조하여 모든 웹하드에 복제방지형 과금체계 기술을 보급하겠다. 둘째, 콘텐츠 시장의 주역들을 대대적으로 지원하여 대한민국 콘텐츠 생산 기반을 구축하겠다. 셋째, 국내에서 합법화 모델을 성공한다면, 대한민국의 웹하드 모델을 수출하여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겠다. 넷째, 20대와 30대 인터넷기업가들에게 과감하게 투자하여, 청년 창업 활성화에 앞장서겠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


- 창립행사일정 -

1. 일시 : 2010년 9월 16일 오후 4시
2. 장소 : 여의도 국민일보 CCMM 빌딩 1층 국민은행CCMM웨딩홀
3. 문의 : 콘텐츠유통기업협회 사무국장 변해룡(010-2086-2416)

창립 기자회견 식순

사회 : 장원재 경기영어마을 사무총장
개회 선언 및 국민의례 ------------------------------------------ 사회자
창립 배경 설명 ------------------------------------------------ 사회자
환영사 ---------------------------------------------------- 변희재 회장
내빈소개:--------------------------------------------------- 변희재 회장
축사 (순서는 미정) ----------------------------------------------

진성호 국회의원
조희문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양문석 방송통신위원회 위원
김용철 저작권보호센터장
유병한 문화콘텐츠산업실장(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축사 대독)
김용호 대중문화기자협회 회장 내정자
이상렬 청년PD협회 회장 내정자
김민준 실크로드CEO포럼 회장

창립 선언문 ------------------------------------- 한승훈 콘텐츠유통기업협회 부회장
협회 소개(주요 사업, 향후 계획 설명) --------------- 변해룡 콘텐츠유통기업협회 사무국장
기자 질의응답 ------------------------------------------------- 사회자

2009년 10월 : 콘텐츠공정이용협의회 발족 준비
2009년 12월 : 콘텐츠공정유통협의회 창립
2010년 1월 : 콘텐츠공정유통협의회와 문광부와 정책협의 시작
2010년 7월 : 콘텐츠공정유통협의회, 웹하드 합법화 모델 개발 착수
2010년 8월 : 콘텐츠공정유통협의회를 콘텐츠유통기업협회로 전환 합의
2010년 9월 : 콘텐츠유통기업협회 발기인 구성 완료
2010년 9월 16일 : 콘텐츠유통기업협회 창립

- 콘텐츠유통기업협회 창립 취지문 -

현재 대한민국에 웹하드는 약 430여개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웹하드들은 단순한 신고만으로 운영되며 불법 저작권 유통의 온상이 되고 있습니다. 2009년 기준 문화콘텐츠의 온라인상 불법복제물에 의한 침해 규모는 약 1조 4,251억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불법 웹하드의 범람은 산술적 피해보다 더 심각한 수준으로 대한민국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습니다.

첫째, 영화와 드라마 2차 판권 시장이 완전히 무너지면서 창작자들의 콘텐츠 생산 의욕을 저하시키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DVD와 케이블 등 2차 판권 시장이 더 큰 반면 한국은 1차 시장 이외의 수익이 없다보니, 다양한 콘텐츠 기획에 결정적인 제약이 됩니다.

둘째, 콘텐츠 유통 및 보호 기술 시장이 사장되었습니다. 이미 대한민국에는 세계적 수준의 콘텐츠 유통과 보호 기술이 있음에도, 불법 웹하드를 통한 유통으로 이러한 세계적인 기술 시장이 죽었습니다.

셋째, 불법으로 손쉽게 돈을 버는 방식이 유포되면서 장기적 비전을 갖고 기술개발형 창업을 하는 대다수의 청년기업가들의 기업가 정신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웹하드 업체는 대다수가 20대와 30대들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 웹하드 업체 이외에 20대와 30대가 인터넷 기반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사례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기업가 정신이 충만한 청년사업가들조차 어쩔 수 없이 웹하드 시장으로 진출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웹하드 합법화 모델의 의지가 있는 웹하드 업체들은 ‘콘텐츠유통기업협회’를 창립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저희 소속사들은 단기적으로는 수익의 불이익을 받더라도 장기적으로 콘텐츠 유통시장을 합법화하여 콘텐츠 시장과 유통시장, 그리고 보호기술 시장을 동시에 성장시켜 더 큰 시장을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협회는 다음과 같은 일들을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광부’), 저작권보호센터,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등과 긴밀하게 공조하여 모든 웹하드에 기존의 무용지물에 가까운 필터링 기술보다 더 강화된 복제방지형 과금체계 기술을 보급하겠습니다. 이를 조기에 시행하기 위해서는 저작권보호센터와 영진위, 그리고 KBS 등 저작권자들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이들 기관과 저작권자들과의 협의를 마쳐 최소한 올해 안에 100% 가까운 합법화 모델을 구축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이 발의한 웹하드 등록제를 환영하며 법안 통과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조만간 창립할 대중문화기자협회와 청년PD협회 등 실질적으로 콘텐츠 시장의 주역들을 대대적으로 지원하여 대한민국 콘텐츠 생산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셋째, 대한민국의 웹하드는 불법성만 제거한다면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가장 효과적으로 콘텐츠를 유통시킬 수 있는 웹2.0형 기업입니다. 일단 국내에서 합법화 모델을 성공한다면, 문광부, 저작권보호센터, 영진위 등과 협의하여 대한민국의 웹하드 모델을 미국, 중국, 영국, 일본 등에 수출하여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겠습니다.

넷째, 웹하드는 20대와 30대가 이끌고 있습니다. 웹하드가 아닌 다른 인터넷 사업을 하는 동료 20대와 30대 인터넷기업가들에게 과감하게 투자하여, 청년 창업 활성화에 앞장서겠습니다.

콘텐츠공정유통협의회 시절부터 저희는 면밀하게 합법화 모델을 검증해왔습니다. 현재 이론적으로는 100% 실현 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이론과 현실의 시장은 분명히 괴리감이 있을 겁니다. 관련 기관, 관련 단체들과 긴밀히 공조하여, 저희의 목표를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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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2010. 9. 10. 02:36

[이사람] 좋은 음악 창작 토대 만들어 나갈게요
백순진 한국싱어송라이터협회 초대회장
한겨레 서정민 기자기자블로그
» 백순진(61)씨, 사진 한국싱어송라이터협회 제공
‘사월과…’ 리더에서 사업가로
인디밴드도 망라한 모임 주도
“자선공연·기네스 도전 등 구상”

“싱어송라이터가 ‘문화의 꽃’이라고들 얘기합니다. 비틀스 같은 전설적인 음악인들도 다 싱어송라이터죠. 최근 들어 문화 콘텐츠의 중요성이 부쩍 대두되고 있는데, 우리 싱어송라이터들이 모여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데 앞장서려 합니다.”

9일 오후 서울 신문로 문호아트홀에서 열린 한국싱어송라이터협회 창립총회에서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백순진(61·사진)씨는 협회 설립 취지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그는 1970년대 포크 듀오 ‘사월과 오월’ 리더로, 말하자면 1세대 싱어송라이터다.

싱어송라이터들이 뭉치기 시작한 건 2년6개월 전부터. 친목모임 성격으로 모여 어렵고 소외된 이들을 돕는 자선공연을 벌여왔다. 협회 창설을 주도한 백씨와 최백호씨를 비롯해 김도향·서수남·송창식·한대수·윤형주 등 선배 가수, 박학기·나무자전거 등 중견가수,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 크라잉넛·허클베리핀 등 인디밴드까지 150여명이 동참하기에 이르렀다. 최백호씨가 수석부회장을 맡았다.

“음악계를 떠나 13년 동안 미국에서 항공 관련 사업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 여느 음악인과 달리 비즈니스 관점에서 가요계를 바라보게 됐어요. 답답한 구석이 많더라고요. 최백호를 만나 ‘선배로서 우리가 후배들에게 해준 게 없지 않느냐. 협회를 만들어 후배들을 돕자’고 제안해 의기투합하게 된 거죠.”

백씨는 대중음악인들의 빼앗긴 권익 찾기에 목소리를 내겠다고 했다. 그는 “아무리 한류, 한류 해도 국내 음반산업이 고사되면 외국에 팔 문화도 없어진다”며 “불법 다운로드를 막고 디지털 음원시장 수익이 창작자·가수에게 지나치게 적게 돌아가는 불합리한 구조를 바로잡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요즘 가요계에 대한 우려도 빼놓지 않았다. 백씨는 “수영복 수준으로 입고 나오는 댄스 뮤직도 필요하겠지만 너무 한쪽으로만 상업적으로 치우치다 보니 정서가 메말라가고 있다”며 “생각할 거리를 주는, 철학이 담긴 노래도 있어야 하는 만큼 방송국 등 관계자들의 균형감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인디 음악인에 대한 애정과 관심도 주문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재능있는 인디 음악인에게 음반 제작비를 지원하는 제도가 2008년 폐지됐는데, 이를 되살리도록 진흥원과 논의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음악이 좋아서 포기하지 않는 이들이 음악만 하면서도 먹고 살 수 있는 환경이 돼야 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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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2010. 9. 5. 08:45

PD연합회, 23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박정일 기자 comja@inews24.com
한국PD연합회는 오는 6일 오후 7시 렉싱턴호텔 15층 센트럴파크홀에서
 창립 23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

한국PD연합회는 전국 지상파 방송 47개사 전 PD 2800여명이 속해
있는 단체다. 1987년 6월 민주항쟁 직후 출범했다.

오는 6일에는 창립 23주년 기념식 및 23대 김덕재 회장의 이임식,
24대 이창섭 회장의 취임식을 동시 개최할 예정이다.

신임 이창섭 회장은 1987년 MBC에 입사해, '욕망' '직지' '베스트극장'
등 다수 드라마 연출을 맡았던 경력을 갖고 있다.

한편 이·취임식에 앞서 한국PD연합회는 오후 3시부터 렉싱턴호텔
 15층 그랜드스테이션에서 '다시 PD저널리즘을 말한다'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김서중 성공회대 교수가 '피디저널리즘의 발전과정과 당면 위기의
 본질'이란 주제로, 장낙인 미디어공공성포럼 대표가 '피디저널리즘과
 미디어공공성' 주제로 발제한다.

또 박기홍 SBS PD, 양승동 PD협회 정책위원, 우장균 기자협회장,
 정수영 성균관대 미디어문화콘텐츠연구위원, 최승호 MBC PD 등이
 토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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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2010. 8. 31. 05:34

`콘텐츠 상생협` 내달 16일 출범
3년간 5000억 투입… 대ㆍ중기 협력 CGㆍ3D 등 개발

한민옥 기자 mohan@dt.co.kr | 입력: 2010-08-30 21:22

대ㆍ중소 콘텐츠 기업이 공동으로 차세대 핵심 콘텐츠를 개발하면 정부가 제작비 일부를 지원하는 민관 합동의 콘텐츠 생태계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 이와 관련 다음달 중순 `콘텐츠 상생협의회'가 닻을 올린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4월 국가고용전략회의에서 보고한 `콘텐츠 산업 발전전략'의 핵심 추진주체가 될 콘텐츠 상생협의회가 최근 구성을 마치고 다음달 16일경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다.

콘텐츠 상생협의회에는 삼성ㆍLG 등 기기기업을 비롯해 KTㆍSK텔레콤ㆍ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와 KBSㆍMBCㆍSBS 등 방송 3사, CJ, 스카이라이프, 그리고 차세대융합형콘텐츠산업협회ㆍ3D콘텐츠산업협회 등 중소 콘텐츠 협단체까지 국내 콘텐츠 관련 대ㆍ중소 기업이 총출동한다.

문화부는 콘텐츠 상생협의회를 주축으로 우선 올해부터 3년간 5000억원을 투입, 대ㆍ중소 콘텐츠 기업이 함께 컴퓨터그래픽(CG), 3D, 모바일 등을 활용한 차세대 핵심 콘텐츠를 개발하는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중 문화부는 제작비의 20% 가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공동 개발 외에도 공동 마케팅, 공동 해외 진출 등 다양한 협력모델을 찾는다는 계획이다.

문화부 관계자는 "애플이나 구글 등이 콘텐츠와 서비스, 기기를 결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전략으로 전 세계를 석권하는 데 비해 국내 콘텐츠 업체들은 영세성으로 차세대 핵심 콘텐츠 시장에 단독으로 진입하기 어렵다"며 "콘텐츠 상생협의회를 통해 대ㆍ중소 콘텐츠 기업이 협력하면 차세대 핵심 콘텐츠 시장은 우리나라가 주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옥기자 mohan@

디지털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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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2010. 8. 31. 03:19

문화부, '제4차 유네스코 아시아 청년포럼' 개최

연합뉴스 보도자료 | 입력 2010.08.30 17:31

 




청년의 문화적 창의성을 통한 아시아의 비전을 찾아서

9월7일∼11일, 전남대학교, 문화를 통한 아시아 공동체 발전가능성 논의

공동창작 예술작품 및 실천 프로젝트, '아시아 청년문화예술 워크숍' 공동개최

유네스코본부 창의산업 전문가 살리 사사키(Sali Sasaki) 기조강연

아시아 청년들의 문화적 창의성을 통해 아시아의 위기를 극복하고 발전가능성을 논의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이하 '추진단') 후원으로 광주광역시 전남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오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제4차 유네스코 아시아 청년포럼』을 개최한다.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유네스코 본부, 전남대학교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 22개국을 대표하는 정부기관, 사회적 기업, 시민사회 등에서 70여명의 청년 활동가들이 모여, 아시아 공동체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공동실천 프로젝트'를 작성한다. 이와 함께 아시아 청년예술가들과 광주지역 문화예술분야 청년·대학생들의 창작 예술 활동을 발표하는 '제1회 아시아 청년문화예술 워크숍'도 같은 기간 열린다.

'아시아 공동체를 위한 청년의 창의성과 비전(Youth Creativity and Vision for Community in Asia)'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 청년들은 아시아의 문화적 특수성과 예술성을 바탕으로 광주를 비롯한 아시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삶의 양식들을 찾아보고 이를 아시아 사회 전반에 적용 가능한 공동 실천 프로젝트로 발전시킨다. 또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진행 중인 아시아 권역별 특성에 맞는 5개 예술 커뮤니티(전통음악, 전통무용, 문학, 영상, 전통연희)분과의 청년예술가들의 공동 창작물도 퍼포먼스 형식으로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

※아시아예술커뮤니티 구축 사업: 전당에서는 '아시아 5대 권역별 예술커뮤니티 구축'을 위해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남아시아, 서아시아, 동북아시아 등 권역별 특성과 장점을 고려해, 전통음악, 무용, 영상, 전통연희 및 신화, 설화 등 다양한 예술 장르별로 아시아 각국 정부와 아시아 예술창작 공동체를 구축할 쌍방향 문화교류사업을 펼치고 있다. 그 첫 사업으로 아세안 10개국의 전통 악기를 바탕으로 편성한 '한-아세안 전통 오케스트라'를 창설하여, 2009년 5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념 공연으로 첫 선을 보인 이후 전 세계에 아시아 음악의 우수성을 알리는 문화사절로 활동하고 있다. 이어 중앙아시아 5개국과는 '한-중앙아시아 스토리텔링 위원회'를 창설(2009년 8월)하여 현재 공동으로 24편의 신화, 설화, 영웅서사시와 관련한 번역, 현지조사 및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사업을 수행 중이며, 인도 등 남아시아 지역과는 무용을, 서아시아 아랍권과는 영상을 통해 아시아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다양한 문화콘텐츠 개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제4차 유네스코 아시아 청년포럼』은 아시아 22개국 정부, 사회적 기업, 창의산업분야 활동가들이 참가하여 진행된다. 일반인의 참석이 가능한 행사 첫날에는 유네스코의 '창의도시 네트워크' 사업의 핵심 역할을 담당했고, '발전을 위한 디자인(Design for Development)' 대표 살리 사사키(Sali Sasaki) 씨가 '지속가능한 공동체 발전을 위한 청년의 창의성'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또한 특별세션Ⅰ에서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및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소개와 이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가능성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번 포럼은 특히 국내외 문화예술 관련 사회적 기업이 참가하여 청년활동과 지역사회 내 실천과의 연계에 중점을 두고 논의될 예정이다. 특별세션Ⅱ에서는 사회적 기업, 창의산업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시아 청년활동가들이 자신의 분야에 대한 활동사례를 발표한다. 국내 사회적 기업으로는 '노리단', '함께일하는재단', '공공미술프리즘', '자바르떼' 등이 참가하며 특히 친환경 문화예술 사회적 기업, '노리단'은 특별세션Ⅱ에서 구체적 사례를 소개한다. 국외 참가자로는 필리핀의 'YAFE', 대만의 'VYA'가 발표를 한다.

9월 11일에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홍보관에 방문할 예정인 '제4차 유네스코 아시아 청년포럼' 참가자들은 향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커뮤니티 사업 발판을 마련하고 아시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인적 네트워크로서 광주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 발돋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9월 7일에 있을 『제4차 유네스코 아시아 청년포럼』의 개회식 참가 희망자는 오전 10시 30분까지 전남대학교 컨벤션홀로 오시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끝)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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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2010. 8. 29. 09:49

증강현실 학술대회 열린다
ISMAR 2010 대회, 10월 13일부터 코엑스서 개최
강은성기자 esther@inews24.com
증강현실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학술대회 제9회 혼합증강현실
심포지엄(ISMAR 2010)이 오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와
아트센터 나비에서 개최된다.

IEEE, IEEE 컴퓨터 소사이어티, 한국HCI학회, 고려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
의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혼합/증강현실 연구의 가장 수준 높고
 대표적인 학회로 평가되고 있다.

심포지엄에서 발표된 논문들은 현재 쓰이고 있는 대부분의 기술의
기반이 되어 산업에 응용되고 있다는 것이 준비위원회 측의 설명이다.

올해는 'BORDERLESS' 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2명의 특별강연,
5개의 워크샵, 3개의 튜토리얼, 8개의 심포지엄, 트랙킹
경진대회(Tracking Competition)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그래픽스, 게임, 컴퓨터 비전, 트래킹, 인터액션등 혼합 증강현실
의 모든 분야의 전문가, 석학, 국내외의 기업까지 한자리에 모여 학술교류
가 이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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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디토입니다.
    좋은 글 일고 트랙백 걸고 갑니다. 저희 블로그에도 방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10.09.13 14:15 [ ADDR : EDIT/ DEL : REPLY ]

정책지원/협단체2010. 8. 27. 07:57

건전한 콘텐츠 문화를 만든다 
2010년 08월 26일 (목) 21:08:42 장윤정 기자 jung@newscj.com

 

   
▲ 대한민국 클린콘텐츠 국민운동연합은 26일 오후 서울 국회의원 대회의실에서 ‘클린콘텐츠 홍보대사 위촉식 및 공익캠페인 UCC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클린 홍보대사에 독고영재·주영훈 위촉

[천지일보=장윤정 기자] 대한민국 클린콘텐츠 국민운동연합이 정당하고 깨끗한 콘텐츠를 창작하고 확산시키기 위한 캠페인을 펼친다.

대한민국 클린콘텐츠 국민운동연합은 26일 오후 서울 국회의원 대회의실에서 ‘클린콘텐츠 홍보대사 위촉식 및 공익캠페인 UCC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서영훈 클린콘텐츠 의장은 “미디어 홍수시대에 국민에게 건강한 미디어 사용과 유익한 정보를 줄 수 있는 콘텐츠를 창작하며 합법적으로 유통될 수 있는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홍보대사에는 영화감독 윤제균, 영화배우 독고영재, 작곡가 주영훈, 탤런트 이윤미 등이 위촉됐다.

주영훈 작곡가는 “불법다운로드를 근절하며 건전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만들고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클린콘텐츠 UCC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420편의 작품 가운데 총 71명을 선출해 대상과 의장상 등을 수여했다.

의장상은 ‘순수창작 클린콘텐츠 캠페인 송’, 대상은 유재성 외 2명의 ‘불법남과 클린녀’, 우수상은 김성열 외 1명의 ‘콘텐츠 테트리스’라는 주제로 제작된 UCC 등이 받았다.

대상을 받은 불법남과 클린녀는 불법 다운로드를 매일 받아보는 남자가 커피숍에 가서 이쁜 클린녀를 보고 반했지만 클린녀는 불법남이 불법으로 다운로드를 받는 것을 보고 매몰차게 거절한다.

그 뒤로 불법남은 인터넷과 영화 등 콘텐츠를 불법으로 다운 받지 않고 클린녀와 다시 만나 합법적으로 콘텐츠를 이용하며 살아간다는 내용이다.

대한민국 클린콘텐츠 국민운동연합은 유해한 콘텐츠 제작과 불법 유통을 예방하기 위해 클린콘텐츠 1만 리플달기 운동과 클린 캠페인 운동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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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2010. 8. 26. 01:06

야권·학계, 'KBS 수신료 인상' 반대여론 공론화
"김인규 사장 정치 중립 선언해야"…'수신료위원회' 법안도 나와
박정일기자 comja@inews24.com
KBS와 여권의 수신료 인상 움직임에 야권과 시민단체 뿐 아니라 학계에서
도 강한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어 치열한 논쟁이 예상된다.

특히 야권과 시민단체 등은 신뢰성 회복을 위해 김인규 KBS 사장이 정치
적 중립을 선언할 것과 수신료위원회 설치 등을 요구하는 등 KBS와 여권
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조건을 내세우고 있어, 수신료 인상 찬성 측과의
 합의점을 찾기는 힘들 전망이다.

25일 민주당과 미디어행동이 공동 주최한 '바람직한 공영방송 수신료
정책과 제도 대안' 토론회에서 참석 인사들은 KBS의 자구 노력이 선행
되지 않는 한 수신료 인상은 어렵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최영묵 성공회대 교수는 "공영방송의 위기론은 우선 정치적 개입과 두 번
째는 재원조달, 세 번째는 시청자의 이탈"이라며 "수신료를 올려준다고
탈 정치적이 될 수 있겠는가"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수신료는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독립해 논의돼야 한다"며 "(그러려면)
종합편성채널 선정이 끝나면 논의를 하겠다는 전향적인 자세를 보여야
하는데 그럴 양상을 보이진 않는다"고 여권과 KBS 측의 수신료 인상 추진
 강행을 비판했다.

그는 또 수신료 인상의 전제로 ▲KBS의 자구노력을 통한 정당성 확보
▲인상 시기에 대한 국민적 합의 ▲수신료 사용, 배분의 합리적 방안 마련
 ▲수신료 여론수렴의 신뢰도 확보 ▲(KBS가 배제된 중립적인)수신료
위원회 설치 ▲지역성, 지역대표성 실현 등을 제시했다.

임순례 미디어기독연대 대표는 "KBS가 수신료 인상을 거론할 때 디지털
 전환 재원문제가 꼭 들어가는데 디지털 전환이 되면 전 국민이 100만원
이상의 TV를 사야 한다"며 "그 비용까지 수신료 인상에 전가시키는 것은
부당하다고 보고 이 기회에 가전사가 이 비용 중 일부를 부담하는 쪽으로
 생각했으면 싶다"고 주장했다.

KBS이사회 야당 측 이사인 이창현 국민대 교수는 "국민들이 KBS의 방송
 내용에 대한 부정적 평가 때문에 수신료 거부감 있다는 알아야 한다"며
 "김인규 KBS 사장이 스스로 성찰해정치적 통제를 안 받겠다고 선언하지
 않는다면 사회적 합의를 끌어내긴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 안정상 수석전문위원은 "KBS와 여당이 신뢰회복 과정을 선행하지
 않고 수적 우위를 통해 수신료 인상을 추진한다면 엄청난 저항에 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수신료 납부자 3분의1 이상의 동의가 있을 경우 사장을 해임할 수
 있는 시청자 소환제도가 만들어지면 정치 편향적으로 나오진 못할 것"
이라고 KBS 사장 시청자 소환제를 건의하기도 했다. 지난 24일 열린 KBS
 수신료 정상화 공청회에서도 신뢰도 회복을 통한 시청자 합의가 선행
돼야 한다는 의견이 이어졌다.

노기영 한림대 언론정보학부 교수는 “KBS는 수신료를 납부하는 시청자를
 위해 수신료 인상의 진정성을 확보해야 한다”며 “국민 설득을 위해 인력
감축, 인건비 속 경비 감축, 경영부실 자회사 통폐합 등 최선으로 할 수
있는 자구책 노력을 제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철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는 "현재 KBS가 쓰는 비용이 최적화됐다
고 한다면, 이를 국민들에게 공개해야 한다"며 "공영방송 원가가 최적화
돼야 하고, 필요하면 인상하는 방향이 바람직하다"고 수신료 인상에 앞서
 재정 공개를 선행조건으로 내세우기도 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서는 지난 몇 년간 여러 차례 논의됐던 수신료위원회
의 구성을 위한 구체적인 법안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유영주 언론개혁시민연대 상임정책위원이 제시한 법안의 주요 내용은
▲국회 내 수신료위원회를 구성해 독립된 지위를 보장해주고 ▲광역자치
단체장 추천 인사 16인, 청소년·노인·여성·장애인 등 계층 대표 13인,
교육·문화·법률 등 시민사회 대표 10인으로 총 39인으로 위원회를 구성
토록 돼 있다.

이어 ▲위원장 1인을 포함한 5인의 상임위원을 호선으로 선출해 합의제로
 의사결정을 하고 ▲전체 위원 중 여성 30% 이상·장애인 10% 이상을 구성
하도록 구성해 소수자성이 반영되도록 했다.

위원회의 역할은 ▲수신료에 대한 국민 여론 수렴을 위해 수신료 조사기구
를 구성하고 ▲수신료 산정·배분·그 밖의 공영방송 재원의 안정성과 투명
성에 관한 사항의 결정과 집행 등을 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이와 함께 수신료 배분 비율을 기존 KBS 97%·EBS 3%에서 ▲KBS 80%
▲MBC 10% ▲EBS 10%로 조정하는 방안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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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2010. 8. 24. 04:30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문화경제학회에서는 추계학술대회발표 논문을 아래와 같이 공모하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2010년도 한국문화경제학회 추계학술 대회 발표논문공모

 

 

1. 학술대회 일시: 2010 11 5

2. 발표주제: 1. 자유주제

                   2. 특별세미나:“문화복지를 다시 생각한다.

3. 논문제목 및 요약 제출: 9 1

4. 최종논문 제출; 10 25

5. 제출처kace2011@naver.com

 

        

 

  한국문화경제학회 2010년도 특별세미나 기획()

 

1. 배경

o 문화의 세기 도래와 ICT의 발달은 문화소비의 활성화와 함께 문화콘텐츠산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증대시키고 있으나, 한편으로 이용자의 측면에서 세대간, 계층간 구별적 행태를 보이고 있는 상황임

o 삶의 질 측면에서 문화이용에 대한 중요성은 ‘문화복지’라는 정책적 담론을 형성하여 아날로그적인 문화향유의 수준에 머물고 있었으나, 디지털시대로 진입함에 따라 문화이용에서 디지털 환경이 급속하게 확대되고 있으나, 현재 이러한 디지털문화의 확산이 오히려 문화격차를 발생시키고 있음

o 이용자의 참여성과 개방성이 확대되고 있는 시점에 이르러 능동적 복지의 주요한 축으로 ‘문화복지’를 새롭게 정립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o 즉 문화복지는 단순 시혜성 차원이 아니라 능동적인 활동을 통해 새로운 시대의 문화적 가치를 배양하고, 이와 관련한 다양한 경제적 가치를 잠재하고 있는 것으로 정책적 차원에서 문화복지를 새롭게 정립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해야 할 시점임

 

2. 2010 추계학술대회 특별세션 기획안

o 주제 : (가제) “문화복지를 다시 생각한다”

o 일시 : 2010 115(금요일) 예정 (14시 예정)

o 장소 : 미정

o 구성

  - 문화복지라는 大주제 하에 2개 섹션으로 구성(동시 진행)

     문화경영 및 문화산업 섹션

     문화정책 및 문화경제 섹션

  - 자유주제 발표는 각 섹션에 포함하여 진행

o 발표 주제()

  - 디지털 시대의 문화복지의 방향(문화복지 실현을 위한 구성 요소)

  - 문화복지 정책의 흐름에 대한 평가(문화복지정책사)

  - 미래 지향적 문화복지 담론의 재정립(문화복지의 담론화)

  - 문화복지 비즈니스의 미래(문화복지산업의 트렌드)

  - 문화복지의 문화적경제적 가치 평가(문화복지의 사회적 가치와 의의)

- 문화복지 측면에서의 사회적 기업의 역할과 의의(문화복지의 기업화)

  - 문화복지 구현을 위한 디지털매체의 활용(디지털 리터러시 포함)

  - 기타....

   

 

    간사 정선호(010-4784-0281)

    학회이메일:kace2011@naver.com 

 

                                                  

                          한국문화경제학회회장 구자순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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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2010. 8. 22. 10:23

[인터뷰] 엄용수 한국방송코미디협회장 [연합]

2010.08.22 07:49 입력 / 2010.08.22 09:44 수정

`원로 코미디언 복지 향상ㆍ코미디언 화합`

관련사진


"예전에 구봉서 선생님이 할아버지였고, 배일집 형은 아버지였어요. 제가 큰 형이라면, 조금산이나 이봉원이는 동생이었죠. 그때는 정말 가족처럼 살았어요. 아직 아이디어가 여물지 않은 친구는 포졸도 했다가 행인도 했다가, 그러다가 나중에 크게 터트리기도 하고요."

한국방송코미디협회 회장인 코미디언 엄용수(57)가 돌아보는 1980년대 전후 코미디의 전성시대다.

이전에는 친목단체였던 한국방송코미디협회를 지난 4월 사단법인으로 출범시킨 그는 사비를 털어가며 협회를 이끈다.

코미디언들이 협회를 만들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것은 연예계 다른 직종 종사자들이 대한가수협회나 한국방송연기자협회 등을 일찌감치 출범하며 활발한 활동한 데 비하면 한참 늦다.

최근 서울 여의도에 있는 협회 사무실에서 가진 엄용수와의 인터뷰는 과거 "좋았던 시절"의 이야기에서 시작됐다. 그가 목소리를 높여 강조하는 것은 "코미디언의 화합"이었다.

그는 "시사 코미디의 발전을 위해서 가요계에 '7080 붐'이 일었던 것처럼 성인 코미디가 부활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코미디계의 발전과 원로 코미디언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에는 왜 자니 카슨ㆍ빌 코스비 없나 = 엄용수는 코미디언들이 뭉쳐야 하다며 '웃음이 대우받는 문화적 분위기'와 '코미디언들의 지속적인 자기 계발'이라는 거창하지만 설득력 있는 이유를 들었다.

"미국은 재벌 상위 100등 안에 매년 코미디언이 3~4명 정도는 있잖아요. 자니 카슨도 재벌이고 빌 코스비도 매년 소득 상위에 랭크돼 있고요. 미국은 '웃기는 사람'이 부자예요. 유머를 비싸게 쳐주는 문화가 있는 거죠. 그래서 경제나 정치 같은 딱딱한 자리에도 유머가 있는 것이고요."

그는 한국의 경우 "드라마의 한류 스타 1명이 받는 개런티는 3억원까지 치솟지만 개그맨은 기껏해야 편당 800만원 정도가 최고"라고 지적했다. "개런티가 다를 수밖에 없는 상황은 인정하지만 정도가 심하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편당 800만원은 그나마 톱스타의 경우지, 다른 코미디언들은 비슷한 급의 가수나 연기자들에 비해 너무 형편없는 대우를 받아요. 웃음을 주기 위해 들이는 노력에 비해 적은 대가를 받는 것이 오랜 관행으로 굳어진 거죠."

1981년 데뷔한 엄용수는 올해로 데뷔 30년째다. "매주 급급하게 살며 멀리 보는 장기적인 노력이 없었다"고 회고하는 그는 "후배 개그맨들이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장기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그동안 데뷔 이후 방송을 1주도 안 쉬었어요. 제가 이혼을 두 번이나 했는데 이혼한 주에도 방송을 했거든요. 도대체 30년을 뭐로 웃겼는지 모르겠습니다. 공부하는 시간도 갖고 여유도 가져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거든요. 지금도 후배들에게는 '멀리봐라', '책을 읽어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정작 당장 다음주 아이디어가 없으면 방송에 못나가는 현실에서는 쉽지 않은 이야기죠."

◇원로 코미디언 복지대책 '시급' = 엄용수는 코미디언들이 뭉쳐서 해결해야 할 문제로 원로 코미디언들의 복지 대책 마련을 꼽기도 했다.

"희극인들이 무슨 연금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대우가 그렇게 좋았던 것도 아니었으니 노후에 문제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선배 중에서 재테크로 노후 대책을 마련한 분도 계시지만 한 때 이름이 있던 분 중에서는 단칸방에 살며 경로당을 도는 분도 있거든요. 하지만 지금 상태로는 노조 회비 중 극히 일부로 1년에 50만원 정도 보조할 수밖에 없습니다. 장기적으로 기금을 마련해 코미디언들의 노후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그는 최근 백남봉이 세상을 떴을 당시 빈소의 모습이 희극인의 단합을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말했다.

활동하는 방송사도, 영역도, 연령대도 다르지만 빈소에는 선후배 개그맨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장례식 때는 방송 3사의 개그맨 후배들이 함께 운구하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엄용수는 "앞으로 다양한 사업을 통해 희극인이 서로 어울리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그다음에 코미디에 대한 인식도 바꾸고 각자가 미래를 위해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분위기도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내가 데뷔할 때에는 개그맨 30명이 안 될 때였는데 지금은 우리 협회에 등록된 희극인 수만 700명이 넘어요. 지금은 연령대도 10대 후반부터 80대까지 넓은 데다 소득도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또 방송사별로 제각각으로, 서로 어울리기도 쉽지 않습니다. 체육대회도 하고 경조사가 있을 때 함께 모이기도 하면서 단합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코미디 살려면 성인ㆍ시사 코미디 부활해야 = 엄용수는 지난 5월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 황기순, 김정렬, 김학래 등 동년배의 코미디언과 함께 출연했다.

저녁 시간대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들의 모습을 보기가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은 젊은 개그맨들에게 뒤지지 않은 입담을 과시했고 이날 방송은 온ㆍ오프라인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엄용수는 리얼 버라이어티나 젊은 연령대의 개그맨이 등장하는 공개 코미디, 토크쇼로 나뉜 최근의 예능 프로그램을 "재미있게 본다"면서도 "성인 코미디가 사라진 탓에 시사와 풍자는 찾기 힘들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짧고 가벼운 웃음을 주는 코미디는 있지만 성인들이 보고 즐길 만한 시사성 강한 코미디는 보기 힘들어졌다"며 "1970~80년대 노래들이 '7080 가요프로그램'을 통해 살아났듯 방송에서 설 자리가 생기면 성인 코미디가 부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예전에 '유머1번지'에서 김형곤 형이랑 '회장님, 우리 회장님' 했었잖아요. 그때는 민감한 내용이 담기면 방송사의 윗분이 녹화된 테이프를 우리가 보는 앞에 쓰레기통에 버리기도 했어요. 그래도 우리는 어떻게든 시사적인 내용을 개그로 표현하려고 했고 시청자들은 또 그걸 기다리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그는 "'유머1번지'나' 청춘만세', '명랑극장, '웃으면 복이와요' 같은 프로그램들을 기다리는 성인 코미디의 팬도 많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드라마 5편을 만들면 성인 코미디를 1편은 방송해야 하는 식으로 성인 코미디를 육성하는 방안을 제도화하려고 해요. 협회 차원에서 성인 코미디에 대한 수요가 어느 정도인지 조사를 벌일 계획이고요. 코미디는 '소통'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손자부터 할아버지까지 3대가 모두 모여서 함께 볼 수 있는 코미디 프로그램이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연합뉴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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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2010. 8. 17. 20:49
[화요논단] 디지털 혁명과 게임 産業界의 대응책
2010-08-17 09:50:33

최근 전 세계 IT산업과 문화콘텐츠산업의 가장 큰 화두는 스마트폰과 3D라고 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 3D 열풍은 가히 제 2의 디지털 혁명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의 IT기업과 문화콘텐츠 기업들은 보이지 않는 전쟁을 치르고 있고, 우리나라의 IT업계와 문화콘텐츠 업계도 그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현실이 우리에게 가져다주는 의미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트렌드의 변화는 사람들이 주로 이용하는 플랫폼의 변화와 소프트웨어의 변화, 크게 그 두 가지로 나누어 해석 할 수 있다.

 

첫 번째로 스마트폰의 확산과 보급은 새로운 플랫폼의 등장과 기존 플랫폼의 컨버전스를 의미하는, 향후 문화콘텐츠의 플랫폼 자체를 뒤바꿀 수 있는 아주 의미 있는 신호라고 해석할 수 있다.

 

비단 스마트폰은 그 기기 자체만의 변혁은 아니며, 어디서, 누가, 어떠한 콘텐츠를 만들더라도 쉽게 서비스할 수 있는 오픈플랫폼의 도입으로 콘텐츠 산업의 서비스 형태마저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변화이다.

 

특히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콘텐츠인 게임의 경우 기존 서비스 공식과는 다른 형태의 서비스들이 도입되고 있고, 새로운 플랫폼의 등장으로 인해 새로운 형태의 게임들도 출시되고 있는 추세다.

 

스마트폰의 열풍 속에서 우리 한국 게임산업의 나아갈 길은 전 세계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여 서비스하는 것이 가장 보편타당한 방법이겠지만, 그 이전에 오픈 플랫폼 접근 자체에 대한 고민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 배경에는 현재 한국게임산업의 심의구조와도 아주 밀접한 관계에 있다.

 

우리나라의 특수성과 정서, 그 동안의 관례를 무시할 수는 없겠으나, 우리 게임산업의 등급제도는 변화된 세계에서 글로벌 경쟁을 하고 있는 업계의 고민도 충분히 담아 주길 바란다.

 

그런 의미에서 최근 국회에 상정된 게임법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됐으면 한다. 이러한 전 세계적인 플랫폼의 변화에서 잠시 잠깐이라도 국내 논리에 의해 한눈을 팔거나 뒤쳐질 경우 콘텐츠 강국 코리아의 꿈은 멀리 사라져 버릴지도 모를 걱정이 앞서기 때문이다.

 

두 번째, 최근의 3D 열풍은 콘텐츠의 본질 자체를 뒤바꾸는 아주 커다란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이제 더 이상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한 장면이 상상속의 세계가 아니며, 게임을 통해 그러한 장면들이 구현되고 있다는 것은 최근 LA에서 개최되었던 E3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전 세계의 글로벌 기업들이 3D게임 개발과 서비스에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이러한 전 세계적인 추세 속에서 한국의 게임정책이 세계적인 트렌드를 역행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들기도 한다.

 

국내에서의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등으로 인한 규제 이슈에 게임업계가 몰두하고 있고, 창의력을 더 발휘할 수 있게하기 보다는 게임을 만드는 데 있어 제약이 더 많은 방향으로 정책이 입안되고 있어 더욱 그렇다고 할 수 있다.

 

물론 게임산업으로 인한 역기능 문제는 반드시 게임업계가 나서서 관계자들과 함께 풀어나가야 한다. 이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사회적인 지적에 대해서도 많은 부분 공감하고 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의 여타 문화콘텐츠 산업이 20∼30년전 국내 규제와 방향성 상실 등으로 인해 다른 나라들에 경쟁력을 상실했던 것도 분명히 기억을 해야 할 것이며, 게임산업이 그 전철을 밟지 않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스마트폰과 3D로 대표되는 현재의 디지털 혁명의 승자가 누가 될 것인지는 지금부터의 준비와 노력 그리고 국가의 지원과 정책방향에 달려있다.

 

또한 이러한 결과는 불과 몇 년 이내에 나타날 것이며, 그 결과에 따라 우리 게임산업의 세계적인 위상과 규모도 바뀔 것으로 생각된다. 우리의 현명한 판단과 정책입안으로 이러한 세계적인 파고를 넘기를 기대해 본다.

 

 

김기영 한국게임산업협회 회장 tboss@t3.co.kr

더게임즈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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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2010. 8. 11. 02:51

[LEADERS] “축제콘텐츠 개발로 지역축제 정체성 확립해야”

차정현 한국축제콘텐츠협회장
  • 축제와 문화콘텐츠 결합 추구’위한 활동 본격화
     산·관·학 각계각층 전문가 협력체계 구축 중요

     스토리텔링에 이어 CT·IT 접목, 문화융합 선도
     지역 고유 소재 연구로 중복·유사성 문제 탈피


    [로컬세계] 지난달 12일 ‘사단법인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정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세계 경제와 산업구조는 빠른 속도로 변화를 거듭하면서 시·공간의 개념이 파괴됨에 따라 우리는 하이테크의 엄청난 위력을 실감하고 있다. 

    문화산업 영역 또한 세계 변화의 거센 흐름에 따라 새롭고 창조적인 내용으로 그 폭을 넓혀가고 있다. 지금 세계 각국에서는 정보지식산업과 함께 문화콘텐츠산업이 국가 경영의 중심가치가 되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는 21세기는 문화의 시대를 넘어 문화콘텐츠 개발의 시대라는 말이 낯설지 않을 만큼 우리는 다양한 콘텐츠를 향유하고 소비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한국 축제의 질적 향상과 문화상품성으로서의 가능성을 한층 높이기 위해 지역축제와 문화콘텐츠 간의 결합을 추구하는 한국축제콘텐츠협회의 비전을 들어본다.

    ▲한국축제콘텐츠협회(이하 협회)는 어떤 단체인가

    “한국 축제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서는 축제 콘텐츠를 차별화 해 활용해야 한다”는 취지를 가지고 지역축제가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해보고자 축제 전문가들이 모여 창설한 단체다. 

    21세기는 융합의 시대다. 경제, 과학, 문화는 모두 융합으로 새로운 존재적 가치를 얻고 있다. 축제야 말로 융합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장르다. 단순한 놀이나 이벤트가 아니라 21세기 문화산업의 핵심이자 국가 브랜드와 품격은 물론 경쟁력 강화의 원동력이다. 

    때문에 축제 인프라의 구축과 콘텐츠의 효율적 활용은 지역 산업발전은 물론 국가 경제의 활력을 제고시키고, 문화대국의 위상을 강화한다. 무엇보다 각 문화 예술을 다양하게 포용할 수 있기 때문에 21세기 새로운 문화융합의 선도적 역할을 구현한다.

    우리 협회는 분산되어 있는 스토리텔링, 게임, 무대예술공연, 디자인, 환경 시설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하나로 묶어 연결 및 개발을 목표로 한다. 최근 부각되고 있는 문화기술(CT, cultural technology)과 IT 등을 국내 처음으로 축제 콘텐츠에 융합시키고자 한다. 

    이는 스토리텔링에 이어 IT, CT가 결합되어 차별적인 정체성을 갖춘 축제 개발이라고 할 수 있으며, 21세기 문화융합 시대에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협회의 인적구성에 대해서는 

    문화융합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기관이나 개인이 아니라 축제 전문가들과 관련 구성원들의 네트워크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협회에서는 산업계, 관계, 학계의 협력체계 구축이 가장 중요하다. 

    축제의 융합적 특징을 고려할 때 단순히 축제 전문가만이 아니라 각 장르의 전문가는 물론 공공기관의 문화정책 담당 구성원과 대학의 관련 학과 교수진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야 하는 것이다.

    협회에는 이벤티스트에서 축제 현장감독, 관련업계 종사자, 관련 부처 공무원 및 교수 등 축제와 관련된 전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하고 있다. 회장단에는 IT분야의 박영운 (주)하이앤지 대표, 축제·박람회 기획전문가인 신창열 (주)HS 애드 국장, 홍보마케팅 분야의 장제윤 (주)헬로 APM 이사, 지역개발 분야의 오해성 이앤에이(주) 대표가 활동한다. 

    자문위원으로 방송콘텐츠관련 길기철 사장(KBSn), 문화상품 개발 및 디자인 분야의 박선우 교수(서울산업대 IT디자인대학원 학장), 전통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분야의 김기덕 교수(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장), 국내 유일의 축제전문대학원이 소재한 배재대학교의 정강환 학장(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회장), 한국지적재산권협회 박원경 대표(UN NGO대사, 미래혁신경제연구원 총괄교수)가 도움을 주고 있다. 

    이밖에도 산·관·학 각계각층의 관련 분야 교수 및 대표, 작가 등 문화콘텐츠 산업분야의 많은 전문가들이 전문위원을 맡고 있다.

    ▲축제콘텐츠란

    축제콘텐츠란 공연, 미술, 스토리텔링, 기획 등 다양한 전문가들의 손길을 요구하는 복합적 대중매체 문화상품을 말한다. 축제콘텐츠의 가장 큰 특징은 하나의 콘셉트를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적 요소가 조화롭게 결합해 여러 방면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전략이 응용된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콘텐츠라고 하면 IT정보기술을 활용한 온라인상의 콘텐츠라는 개념이 강했다. 하지만 지금은 오프라인 영역에서의 콘텐츠 활용에 대해 관심을 표출하고 있다. 문화콘텐츠의 정의를 온라인 매체에 한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프라인 영역에서 사람들이 지적, 정서적으로 향유하는 모든 종류의 무형자산을 포괄한다. 오프라인 영역의 대표적인 문화콘텐츠를 지역축제라고 생각한다.

    지역축제를 성공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축제를 문화콘텐츠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 성공한 지역축제의 유사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하는 식의 축제 기획을 탈피하고, 콘텐츠 개념으로 지역의 경제적인 부가가치를 전략적으로 창출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지역축제를 기획하는 지역축제 콘텐츠의 획일화, 유사성, 반복성, 그리고 정체성의 부재에서 탈피해 수요자 중심에서 콘텐츠를 기획하는 새로운 인식이 필요하다.

    축제콘텐츠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디지털시대에 맞게 축제 관련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축제의 다양한 문화융합은 물론 IT의 정보통신기술과 CT의 문화산업기술을 축제콘텐츠에 본격적으로 접목해 관람자로 하여금 시청각뿐만 아니라 오감을 체험할 수 있는 감성형 축제콘텐츠를 개발해야 한다.

    ▲축제수가 적지 않은 상황에서 각 축제에 맞는 콘텐츠 개발이 쉽지 않을텐데

    일각에서는 ‘축제공화국’이라는 이야기를 하곤 한다. 축제에 대한 가장 큰 오해가 아닌가 싶다. 유럽에서는 1년에 약 20만개 이상의 축제가 개최된다. 네덜란드의 경우에는 약 5000여개의 축제가, 그중 로테르담에서만 100여개의 축제가 열린다. 네달란드 인구가 1600만명인 것에 비교하면 인구가 5000만명인 우리나라에서 1200여개(문화관광부 통계는 약 900여개)의 축제는 많은 수라고 할 수 없다. 오히려 모자란 것이다. 

    문제는 축제의 개수가 아니다. 고유의 개성을 갖지 못한 비슷한 축제들이 넘쳐난다는 것이다. 유사한 축제와 천편일률적인 프로그램으로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비슷한 축제로 보여지고 있다는 게 슬픈 현실이다.

    지역축제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민간의 협력 도모, 지역의 이미지 상승 등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그러나 이런 결과만을 노린 준비성 없는 축제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문제가 나타나게 되었다. 

    타 축제를 모방, 개성도 재미도 없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면서 오로지 지역 경제의 이득만을 노리는 것이다. 빠르게 발전하는 문화와 범람하는 축제 속에서 관광객들의 안목은 수준 이상이 됐다. 더 이상 그저 그런 축제를 향해 박수를 보내긴 커녕 발걸음조차도 하지 않는다.

    지역의 특산물과 주민 장기자랑·축하공연만이 볼거리인 축제에서 벗어나 지역의 지형적, 역사적 특성 및 지역의 인물 등 지역에 대한 연구를 통해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고 이를 콘텐츠로 개발해야 한다.

    모든 지역과 축제는 저마다의 독창적인 소재를 지니고 있다. 전통문화를 비롯해 세계 어느 국가와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는 문화적 자원을 이미 보유하고 있으니 소재가 없어서, 이야깃거리가 없어서 축제를 만들지 못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협회는 각 지역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소재를 찾아내 부각시키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것으로 포장하는데 앞장 설 것이다. 분산 파편화되어 있는 스토리텔링, 게임, 무대예술공연, 디자인, 환경시설 등 각 장르를 아우르는 콘텐츠를 개발해 세계적인 명품 축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최근 콘텐츠가 다양한 방면으로 확장되면서 스토리텔링이 부각되고 있다. 이를 활용한다면 콘텐츠의 전체적인 방향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내용까지도 체계화해 축제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견주어 국내 축제의 문제점은 무엇이며, 축제의 필요성에 대해 개괄적으로 살펴보고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콘텐츠를 융합해야 하는지를 거시적인 관점에서 제안하고자 한다.

    ▲지역축제가 시급하게 개선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1990년대 중반 이후 축제가 급증하면서 여러 문제점을 불러 일으켰다. 관 주도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재정의 의존도가 높아졌고, 지역 주민의 참여도는 낮아졌다. 축제 소재의 중복과 프로그램의 모방, 답습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도 프로그램 내용이나 운영이 부족해 지역민이나 관광객들로부터 외면당해 가뜩이나 부족한 지방재정의 적자를 가중시키고 지역민의 혈세만 펑펑 낭비한 축제로 끝나고 만다. 이들 결과가 지역에 남기고 간 영향은 매우 크다.

    지역주민의 좌절감과 불신감, 지역경제 손실, 지역 이미지 훼손 등 여러 가지 후유증은 오래 지속되며 차기행사에도 영향을 끼친다. 이렇듯 아직도 넘쳐나는 유사한 축제들은 대동소이한 질 낮은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과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저버리고 있다. 

    또한 이러한 축제들은 지역주민이 참여 주체가 되지 못해 지역문화를 가꿔나가는 진정한 의미의 축제라고 하기 힘들다.

    현재는 지속적인 노력과 수정, 보완을 통해 다양한 관광 상품으로 진일보한 측면이 있다. 그럼에도 몇 가지 개선되어야 할 점들은 남아 있다.

    첫째, 일반적인 관 주도의 전시행사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는 주민 참여형 축제로 바뀌어야 한다. 둘째, 축제콘텐츠 융합을 통한 독창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축제 툴 개발로 축제를 특성화 해 정체성을 확보해야 한다. 셋째, 전문 인력 양성 및 논의 구조와 실행구조가 이루어져야 한다. 넷째, 지역 이미지 창출과 관광 상품화 전략을 통한 지역경제 극대화를 노려야한다. 다섯째, 체계적인 평가 확립과 의무화를 통해 수준 높은 축제를 만들어가야 한다.

    이런 방안들은 이론적이고 정적인 방안에 불과하다. 축제 성과를 좌우하는 관람객들의 수준은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고 있다. 지역축제는 축제콘텐츠 융합을 통한 독창적인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지역축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게 중요하다. 

    무엇보다 축제콘텐츠 개발이 시급하다. 관람객들은 언제나 새로운 축제를 원한다. 이에 부응하기 위해 지역축제는 기획, 개발, 제작에 다양한 콘텐츠의 결합을 시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유기적 협력을 통해 축제콘텐츠 기술을 개발하고, 문화콘텐츠 기술을 강화해야 한다.

    ▲협회 활동 계획은

    이미 문화사업이란 트렌드는 형성돼 있다. 이를 바탕으로 축제콘텐츠협회가 창립된 만큼 축제콘텐츠가 무엇이고, 왜 중요한지 알리고 의식을 형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하반기에 축제콘텐츠 포럼을 개최해 협회의 존재와 축제콘텐츠가 무엇인지 알릴 예정이다. 향후 포럼을 꾸준히 열어 여론 조성과 이론적 뒷받침을 할 것이다. 내년 1월 중에는 축제콘텐츠박람회를 개최할 것이다. 전국의 지자체가 참가해 관람객들과 직접 만나는 장을 마련해 축제를 홍보하면서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것이다.

    이외에도 축제콘텐츠에 대해 고민하는 지자체를 위해 언제든 함께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머리를 맞댈 준비가 돼 있다. 이와 함께 유·무형의 원천소스를 찾아 개발하고 여기에 문화콘텐츠기술을 결합해 문화관광축제, 박람회 등의 성공적 개최로 우리의 명품축제를 세계에 알리고자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계획은 축제의 전문화, 다양화, 세계화를 추구하고 실무적이고 학문적인 정보, 기술 시너지 효과를 통해 축제 문화의 경제 인프라를 구축하는 일이다.

    ▲끝으로 한마디

    협회는 영리를 추구하는 이익단체가 아니다. 회원들의 기부금으로 운영하는 비영리법인이다. 이익보다는 대한민국 축제의 문화 업그레이드에 최선을 다하겠다. 

    축제를 사랑하고 발전을 위해 밤낮으로 애쓰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라면 ‘한국축제콘텐츠협회’를 주목하길 바란다. 협회의 문은 활짝 열려있다. 협회를 통해 많은 전문가들이 대한민국 축제산업의 밝은 내일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

    뉴스룸 = 오주환 기자 hiskorea@segye.com

  • 기사입력 2010.08.09 (월) 19:33, 최종수정 2010.08.09 (월)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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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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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지원/협단체2010. 8. 11. 02:27

한국문화원연합회 울산지회 신임 사무처장 장태호 씨
“차별화된 브랜드 창출, 소통의 문화공간 지향”
2010년 08월 09일 (월) 12:14:19 양희은 기자 yang8858@naver.com
“울산의 문화 정체성을 재발견해 차별화된 문화콘텐츠를 만들고 구·군 문화원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국문화원연합회 울산광역시지회 사무처장을 2년간 맡게 된 장태호(52)씨는 9일 이같이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그는 문화원도 시대추세에 맞게 시민의 문화욕구와 사회변화를 주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화원에는 다른 기관과는 달리 문화예술교육, 문화행사 개최, 소외계층 문화지원이라는 기본 기능과 역할이 있다며 차별과 소외 없이 다양한 계층이 어울리는 생활밀착형 문화현장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장 처장은 “우선 지회의 업무와 기존사업을 파악해 심화시킬 부분과 변용할 부분을 찾아내고, 정관에 명시된 지회 운영방침과 지회장의 역점추진과제를 구·군 사무국장들과 함께 학습과 토론으로 수행하겠다”는 소신을 전했다.

그는 먼저 구·군 문화원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과 조정을 통해 지방문화원이 직면한 주요 사안의 연구와 조사, 다양한 정보제공으로 5개 구·군의 균형발전을 끌어낼 예정이다.

또 지명사와 금석문처럼 시단위의 향토자료를 조사·편찬하고, 지역문화 거점센터로서 사회교육과 문화예술교육을 다양한 사회계층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문화원 종사자의 직무능력 향상과 복지 개선을 위해 교육과 연수에 주력하고, 국내외 도시와의 문화교류로 구·군 문화원의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각종 문화행사는 구·군 문화원의 특성에 맞는 적절한 역할분담으로 지역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소통의 문화공간으로 만들겠다고 전한 뒤 이 모든 것이 틈새의 문화시장을 찾아내고 선택과 집중, 완급의 중요도라는 문화마케팅의 시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장 처장은 울산고래축제와 국제양궁대회 등을 기획·연출했으며, 부산예술대학에서 3년간 공연기획과 창의력 발상 외래교수로 활동했다.

고래축제추진위원회 사무국장의 경험을 살려 ‘고래테마관광도시의 기반 조성방안 연구’라는 고래관광과 관련 처음으로 논문을 낸 지역의 중견 문화기획가이다.

/ 양희은 기자

울산제일일보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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