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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에 해당되는 글 122건

  1. 2019.06.28 문화콘텐츠의 융합과 연결
  2. 2019.03.08 하이! 베트남 2월 정모 안내
  3. 2019.03.08 굿모닝! 베트남 3월 정기모임
  4. 2019.03.08 콘텐츠지식생태계 기반 조성과 그 실천의 과정
  5. 2019.01.11 문화콘텐츠 창조산업 클러스터 체계, 범주화의 과제
  6. 2019.01.11 서울 코리아 문화콘텐츠 글로벌 투자의 허브
  7. 2019.01.10 문화콘텐츠 기업의 이해
  8. 2019.01.05 한류의 진정한 글로벌적 가치
  9. 2018.12.15 디지털 신경제 콘텐츠 산업 구조체계
  10. 2018.12.03 12.7 한베콘텐츠협회 창립행사
  11. 2018.11.08 문화란 무엇인가?
  12. 2018.10.31 콘텐츠 비즈니스의 본질
  13. 2018.10.31 독창적 개념체계의 탄생
  14. 2018.10.23 한류 문화콘텐츠의 지식체계
  15. 2018.10.23 인문학에 대한 이해
  16. 2018.10.09 문화강국 유럽, 정책 뜯어보기
  17. 2018.10.09 융합은 디지털문명전환기 글로벌 매가트렌드이며, 패러다임
  18. 2018.10.06 한베콘텐츠협회 정기세미나
  19. 2018.10.06 한베콘텐츠협회 정기세미나 소식
  20. 2018.10.06 한베콘텐츠협회 정기세미나 회장 인사말씀
  21. 2018.10.03 창조의 DNA, 문화콘텐츠 지식체계
  22. 2018.09.30 문화콘텐츠와 회복
  23. 2018.09.19 반지의 제왕(1952) 저자 J.R.R 톨킨
  24. 2018.09.18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길
  25. 2018.09.16 한류 4.0 시대 문화콘텐츠와 치유
  26. 2018.08.25 패권의 비밀
  27. 2018.08.24 앨빈토플러의 부의 미래
  28. 2018.08.24 다니엘핑크의 새로운 미래가 온다
  29. 2018.08.20 문화콘텐츠의 이해
  30. 2018.08.16 2018년 815를 지나며
문화콘텐츠의 융합과 연결

문화의 Culture, 라틴어 Cultus, 재배하다, 경작하다,
마음을 돌보다, 지적인 개발을 하다는 본래적 의미를
생각합니다.

디지털시대의 문화는
디지털 융합 환경에서 마음을 돌보고,
디지털 경제 환경에서 경작과 재배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문화콘텐츠는 디지털 환경에서
창출되는 지식과 스토리, 데이터,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가
본래적 문화의 의미와 융합하고 연결, 핵심 가치로 창조되고 발현됩니다.

문화는 상류에서 하류로, 강에서 바다로 굽이쳐 흐를 때,
문화적 가치가 발현됨을 실감합니다.

문화콘텐츠에서의 융합, 연결, 각계의 소중한 분들을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나아갈 방향과 길을 모색하여온

지난 시간을 감사한 마음으로 돌아봅니다.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전충헌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하이! 베트남 2월 정모 안내

하이! 베트남, 한베콘텐츠협회 2월 정모를 오는 2월 13일 수요일저녁 6시부터 진행합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의 출범과 베트남 정부로부터 대표로 임명되신
이창근 베트남관광대사님을 모시고 상견례의 자리를 갖게 됩니다.

이번 정모가 한-베트남 관광 산업 발전, 콘텐츠 활성화 등 인적 교류와 정보 교류의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전충헌 올림.

1. 컨셉 : 만나자!
2. 구호 : 우리는 한배다!
We are in the same boat.
3. 시간 : 2월 13일 수요일 오후 6시
4. 장소 : 팔육팔식당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25-6번지 2층)
(대중교통 이용 권장, 주차 선착순 2시간 무료 10명까지 이후 유료)
5. 참가비: 3만원 (저녁식사 비용 포함)
입금계좌 : 농협 356-1359-1858-03 예금주 전충헌
6. 참석대상; 한배에 타거나 타실 분
7. 진행 : 사회 김영란 대표
등록 : 6시 00분 ~6시 30분
1부 행사 : 6시 30분 ~ 7시 10분
6시 30분 ~ 6시 35분 한베콘텐츠협회 소개 및 회장 인사말씀 5‘
주한베트남관광청 출범 축하 케이크커팅
6시 35분 ~ 6시 38분 이창근 베트남관광대사님 및 내빈 소개
6시 40분 ~ 6시 50분 이창근 베트남관광대사님 말씀 15‘
-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 출범을 중심으로
-한베트남 관광 산업 경제 전망과 기대
6시 50분 ~ 6시 55분 내빈 인사 말씀
'한-베트남 역사적 유사성'
-김내동 남사모 회장
남한산성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한강역사문화포럼 회장
솔로몬경영개발원 원장
6시 55분 ~ 7시 15분 참석자 인사 각 2분 이내
7시 15분 ~ 7시 17분 단체 사진촬영 및 명함 교류

제 2 부 저녁 식사
8. 공지
9. 폐회
10. 2차 패스트파이브 17 층 비즈니스 미팅

[한베콘텐츠협회 창립취지문]

한베콘텐츠협회는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우리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이익을 대변합니다.

베트남 콘텐츠 시장의 흐름과 정보를 공유하며, 한베 양국간 미래 문화콘텐츠 및 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 인재 등 비즈니스 교류 활성화를 주된 목적 사업으로 합니다.

양국간 관광 콘텐츠 촉진, 청년 세대 일자리 창출 등 한베 양국의 지속적인 발전에도 일익을 담당합니다.

베트남 시장 진출 기업은 현재 6,000여개에 달하며 이들 기업에 의한 베트남 일자리 창출은 100만 명을 돌파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국민들이 좋아하는 Korea Brand PREMIUM 은 K-POP , 드라마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홍삼, 화장품 등 K-H&B, 한복 체험 등 관광콘텐츠, K-Food ,K-Edu등으로 확대 되고 있습니다.

한베콘텐츠협회는 한베 양국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할 각 분야의 기업가와 전문가들의 활약의 콘텐츠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한베는 한배입니다.
우리는 한배입니다.^^
We are in the same boat.

감사합니다.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전충헌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씬 짜오!
굿모닝! 베트남 3월 정기모임

안녕하세요?
하이! 베트남 3월 정기모임을 오는 3월 20일 (수) 갖습니다.

이번 3월 하이!베트남 정기모임은
Julia Jiyeon Yu 유지연 변호사님과 함께 하는 콘텐츠커뮤니티 교류 모임입니다.

유지연 변호사님은 싱가포르 Oon &Bazul LLP에서
Partner & Head of Korea practice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이번 굿모닝 베트남 3월 정기모임은 한베콘텐츠협회 “해외진출 및 국제분쟁예방 담당 이사”님이기도 하신 유지연 변호사님과 한베콘텐츠협회 멤버쉽 회원사 간 임원간 유익한 인적 교류와 상견례의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굿모닝!베트남 3월 정기모임

1. 주제 :
가. 베트남, 아세안 국가간 문화의 차이, 비즈니스 관행의 차이, 법제도의 차이로 겪는 한국기업의 분쟁 사례와 사전 예방팁
나. 아세안 시장에서의 콘텐츠 중요성
2. 일시 : 3월 20일 (수) 오전 8시 ~10시
3. 장소 : 메리츠타워 17층 회의실 (강남역 2번 출구 앞)
4. 주최 : 한베콘텐츠협회
5. 대상 : 한베콘텐츠협회 회원사, 베트남 해외 시장진출 희망 기업인
(선착순 15명 )
6. 참가비 : 1만원 (커피, 샌드위치 제공)

<한베콘텐츠협회 창립취지>

한베콘텐츠협회는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우리의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이익을 대변합니다.

베트남 콘텐츠 시장의 흐름과 정보를 공유하며, 한베 양국간 미래 문화콘텐츠 및 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 인재 등 비즈니스 교류 활성화를 주된 목적 사업으로 합니다.

양국간 관광 콘텐츠 촉진, 청년 세대 일자리 창출 등 한베 양국의 지속적인 발전에도 일익을 담당합니다.

베트남 시장 진출 기업은 현재 6,000여개에 달하며 이들 기업에 의한 베트남 일자리 창출은 100만 명을 돌파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국민들이 좋아하는 Korea Brand PREMIUM 은 K-POP , 드라마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홍삼, 화장품 등 K-H&B, 한복 체험 등 관광콘텐츠, K-Food ,K-Edu등으로 확대 되고 있습니다.

한베콘텐츠협회는 한베 양국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할 각 분야의 기업가와 전문가들의 활약의 콘텐츠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한베는 한배입니다.
우리는 한배입니다.^^
We are in the same boat.

감사합니다.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전충헌 올림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오늘 대학에서 문화콘텐츠학을 전공하는 후학으로부터 졸저 ‘문화콘텐츠전략기획론(글누림)’을 잘 읽고 있다는 인사를 받았습니다.

문화콘텐츠 개념 창안의 배경과 지식체계 확립의 의미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화답을 드렸는데요.

후학들로부터 이러한 인사를 받을 때, 저로서는 큰 격려가 되는 것 같습니다.

문화콘텐츠 지식체계 확립의 과정, 이는 어쩌면 지난 10여 년 동안의 창조적인 혁신과 우리 사회의 변화 환경에 크게 힘입었습니다.

한편 돌아보면 국가의 직면한 위기경제 극복과 미래에 대한 염려로 매일 매일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전개된 처절하고도 치열한 콘텐츠지식생태계 기반 조성과 그 실천의 과정이었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 창조산업 클러스터 체계, 범주화의 과제
- 미국과 영국의 사례를 통한 시사점을 중심으로

저는 지난 콘텐츠리더스포럼 H0T MASSAGE를 통해 “창조핵심역량으로서 콘텐츠 산업의 의미는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시대 트렌드 환경에서 더욱 부합하며 특히 ‘꿈의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감성’, ‘창의’, ‘상상력’, ‘스토리’가 중시되는 사회에 강조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인문학과 테크놀로지의 교차지점’에 서기 위한 노력을 평생에 걸쳐 해 왔다는 애플의 고 스티브 잡스, 문화콘텐츠 역시 이미 그러한 시장과 산업구조, 대한민국의 지난 90년 대 산업구조 패러다임의 변화를 산업 현장을 중심으로 통찰하고 개념화하였으며, 당시 정보화 시대 이후의 시대를 상상하면서 새롭게 창출된 개념입니다.

“문화콘텐츠는 대한민국의 산업 구조의 특성과 토양에 기반한 독창적 지식체계, 문화콘텐츠 창조산업 클러스터로 범주화되어야”

그리고 콘텐츠 산업은 심층기반으로 디지털과 융합이라는 글로벌 메가 트렌드 변화 상황에서 태동되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문화콘텐츠는 디지털과 융합 환경이라는 패러다임 변동과 이에 따른 지식기반 창조경제 환경으로의 변화를 직시하는 과정에서 개념화한 것이며 먼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부터 발전하게 되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문화콘텐츠는 현재에 이르기까지 산,학,연,관에 걸쳐 무수히 많은 지식컨퍼런스와 관련 학술대회가 이어져 왔으며 발제와 토론을 거쳐 그 지식체계가 부족하나마 확립되어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시점 문화콘텐츠의 의의는 반드시 요구되고 필요한 글로벌 정책 전략 프레임의 설계에도 우리 토양에 부합하는 독창적인 창조산업 클러스터 체계의 확립에 적용되고 기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미 1930년 대 대공황의 어려움을 겪은 미국은 이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통해 실질적인 경제 위기를 극복한 바 있습니다.

인류에게 기쁨과 평가, 즐거움, 치유와 평강, 위로의 역할을 수행하는 문화콘텐츠 산업,

미국은 당시 위기를 기회로 삼아 월트디즈니, 워너브러더스, 20세기 폭스사, 컬럼비아 픽처스 등과 같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을 창출하였으며 이를 통해 수 많은 일자리와 부가가치를 창출하였습니다.

영국은 지난 90년 대 중반 이후 토니 블레어 총리 당시 크리에이티브 브리튼 (CREATIVE BRITAIN)을 주창, 창조경제 정책을 추진하였으며 이를 통해 당시 90년 대 국민소득 2만불 대의 영국을 10년 만에 2000년 대 중반, 4만불 대로 성공적으로 끌어올리는데 기여하였다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물론 다양한 시각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그 기간 동안 창조산업을 성장 모델로 범주화하여 집중 육성한 결과 수 백만 명의 일자리가 창출되었고 수 만 개의 중소기업이 창업을 하였으며, 당시 여류작가인 가난한 시골 싱글맘이었던 조안 K. 롤링이 해리포터 원작 소설을 발표하여 여성 최대 부호가 되기도 한 것입니다.

특히 이러한 영국의 창조경제 리더쉽과 정책 거버넌스 역량은 웨스트엔드 뮤지컬 공연 클러스터 기반의 구축으로 ‘오페라의 유령’, ‘캣츠’, ‘미스사이공’, 등 글로벌 콘텐츠의 창출과 BBC 미디어산업의 글로벌 성장, ‘포맷 라이선스’ 등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의 창출, ‘프리미어 리그’라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성장 전략 프레임을 구축한 사례를 통해 우리에게 매우 시사하는 점이 적지 않다 하겠습니다.

이러한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성장의 배경과 비결, 영국의 창조경제 정책 거버넌스의 리더쉽의 요체를 살펴 볼 때, 우리도 문화콘텐츠산업의 글로벌 정책 전략 프레임 설계와 함께, 창조산업 클러스터 체계와 범주화에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문화콘텐츠 창조산업 클러스터 체계, 세부 기획 단계에서 범주화의 과제”는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우리가 미래 창조경제의 성장동력으로 문화콘텐츠산업을 고려한다면 바로 "범주화의 과제"가 지금 고려해야 할 핵심 과제의 하나라 생각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서울 코리아 문화콘텐츠 글로벌 투자의 허브
서울 코리아 문화콘텐츠 준거법 체계의 확립
문화콘텐츠 산업 정책 전략 프레임의 설계
문화콘텐츠 창조산업 클러스터 체계의 확립

저는 미래 창조경제시대, 문화콘텐츠가 그 성장동력으로서 역할과 기능을 다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 과제로 ‘서울 코리아 문화콘텐츠 글로벌 투자의 허브’, ‘서울 코리아 문화콘텐츠 준거법 체계의 확립’, ‘문화콘텐츠 산업 정책 전략 프레임의 설계’, ‘문화콘텐츠 창조산업 클러스터 체계의 확립’ 등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는 디지털문명전환기, 문화콘텐츠와 그 지식체계의 의의와 개념사적 담론 형성이 매우 중요하며 이는 시대 변화에 대응하여 보다 지혜로운 정책 프레임 설계에 중요한 기제로 작동되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그 실행 단계에서의 각종 버틀넥을 해소해 나가는 신뢰와 원칙의 준거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결국 실행이 중요하며 실행단계에서 발생하는 수 많은 세부 과제를 창조적으로 해소하는 일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한편 리스크를 최대한 해지해 나가기 위해서도 그 동안 수 십 년간 축적된 창조자원의 보다 효과적 활용 역시 중요하다 사료됩니다.

이를 토대로 하는 빅데이터로서 크리에이티브 인사이트 역량, 집단 지성과 창조의 역량 기반 역시 중요하다 판단됩니다.

그리고 다음 단계로 문화콘텐츠창조산업클러스터체계의 세부 추진 체계 및 계획이 중요한데 이는 스타트업 창업과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환경에도, 생태계에도 깊이 연관되어 있습니다.

다음에는 이에 관한 말씀을 부족하나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 기업의 이해

‘문화콘텐츠 기업’은 ‘콘텐츠 지식기반 경제 위에 세워진 기업’을 의미합니다.

여기에서 ‘콘텐츠 지식기반 경제’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일반적으로 지식기반 경제에서도 콘텐츠 지식기반 경제를 구분하여 이해해야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본 페북에서도 많이 말씀드려왔으며,

‘전충헌’ 검색, ‘전충헌의 콘텐츠코리아’ 칼럼, 졸저 ‘문화콘텐츠전략기획론’,
그리고 지난 15년 여 동안 수많은 강연과 발제를 통해 말씀드려온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지난 2010년 2월 서울대 경제학공동학술대회에서
발제드린 “창조경제와 문화콘텐츠”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업’은 ‘법인격’을 주로 의미하며 비영리 법인, 영리법인, 협동조합, 제 단체를 뜻합니다.

이와 함께 프로듀서, 감독, 작가 스토리텔러, 디자이너, 프리랜서, 개인 등을 ' 콘텐츠 핵심 창조 가치 요소'로 중요하게 존중하는 특징을 갖습니다.

문화콘텐츠 ‘기업’의
토지, 노동, 자본, 공장을 가지고 있는 일반 제조업과 다른 매우 중요한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화화’의 과정, 즉, ‘Culturalization’ 이 중요한데요.

이는 문화정체성과 문화가치와 깊은 연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도
‘문화정체성’의 의미, ‘문화가치’는 무엇인가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에 대해서도 말씀을 많이 드려 왔습니다.

문화화의 과정, 즉, Culturalization 의 과정은
창조경제를 이해하는 데에도 중요합니다.

문화콘텐츠는 디지털문명전환기 이 부분을 인식하고
우리 사회에 제안, 실행하고,
아시아 글로벌 시장에서도 적용해 나가고
성과를 창출해 온 역사적 과정을 이해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문화콘텐츠는
디지털 문명전환기 ‘융합과 연결과 창조’의 핵심 가치를
기업 가치로 연결해 온 과정이 존재합니다.

문화콘텐츠는 기업 환경에서 뿐만 아니라,
실사구시를 지향하는 ‘문화콘텐츠학’으로도 발전 성장해 왔으며,
연간 1만 명 이상의 ‘문화콘텐츠 창의 인재’를 배출해 왔습니다.

이 과정은 지난 세월 동안 적지 않은 시행착오를 지나왔으며,
수 많은 발제와 토론의 과정을 거쳐 보다 정치하게 다듬어져 왔습니다.

나아가 심층 지식체계로 확립되어 왔습니다.

물론 많은 과제들이 놓여 있습니다만,

지금까지의 성과는

무엇보다 교육 현장에서 함께 창조적 열정으로
지속적인 노력을 해 오신 학자, 교수, 선생님들의 공헌이 적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1월 10일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전충헌 배.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류의 진정한 글로벌적 가치

K-POP 등 한류는 이미 지난 2000년 대 전후 이후 본격적이고도 지속적인 아시아 글로벌 확산 과정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무엇이 어떻게 통할 수 있는지를 확인시켜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아가 시장의 기회가 어디에 있는지를 가르키고 있는 소중한 방향타가 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한류는 드라마, 게임, 음악, 영화 산업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분기하고 있지만,

진정한 한류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우리 사회와 국가가 이제는 직시하시고 주목해 주셔야 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한류의 진정한 글로벌적 가치는 전 세계 국가의 지도층, 석학, 전문가, 기업인, 투자자들이 이미 지난 20여 년 동안 서울 코리아를 방문하고 소통하고 지식을 공유하고 소통하고 토론해 왔다는 데에도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과정의 시간대에서 축적되어온 “다학제적 콘텐츠 지식 네트워크 기반”은 한류가 가져다 준 매우 소중한 글로벌 가치라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한류 문화콘텐츠는 더욱 더 아시아 시장을 넘어 글로벌 한류를 꽃 피울 수 있는 추동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토론과 발제 등을 통해 역량 고도화와 지식 공유 생태계를 조성해 온, K-POP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포함하는 문화콘텐츠 창조산업은 클러스터 기반에서 20개 내외로 범주화 될 수 있으며 이는 핵심 콘텐츠 산업 분야로서 서비스산업과 제조업의 동반성장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여기에 우리의 청, 장년들이 세대를 넘어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함께 한다면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고 시장에서 성공 기회를 포착할 수 있을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창조기업들이 다수 창출될 수 있는 “창조 비즈니스의 콘텐츠 클러스터 기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말씀을 거듭 드리고자 합니다.

진정한 역량을 축적해 온 전문가들이 나설 경우,내수경제, 양극화, 지역경제, 수출경제, 청년실업, 고령화,여성 복지 일자리 등의 직면한 우리 사회의 제반 과제를 해소하는데 단계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한류의 글로벌 기반은 현재 직면한 대한민국의 위기경제의 제반 과제를 창조적으로 해소해 나가는데 결정적 기여를 하는 데까지 도달해야 하며

이에는 지난 세월 이에 집중하고 온 몸을 던져 몰입해 온 전문가들의 역할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점을 강력히 시사합니다.

그래야만 한류의 실질적인 효익과 혜택을 대다수 국민들께서 단계적으로 누리실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러한 제반 과제를 큰 그림을 놓고 총합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 추진 전략과 체계가 먼저 선행적으로 신속히 확립되어야 함을 전제합니다.

 그 동안의 세월 동안 몰입하고 집중하면서 창조대안을 모색해 온 실행력과 추진력을 지닌 핵심 역량과 전문 역량을 공정한 평가 체제 기반에서 제대로 발굴하고 바로 여기에 국가 사회의 역량이 집중되어야 함을 전제로 합니다.

과연 어떻게 하였기에 한류의 글로벌 시장이 열리고 꽃을 다양한 분야에서 피워낼 수 있었는가?, 어떻게 지속가능한 한류가 가능하였는가? 에 대한 심층적인 조사와 정교한 분석 평가를 전제로 합니다.

전충헌 올림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콘텐츠코리아 회장
www.contentskorea.or.kr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디지털 신경제, 콘텐츠 산업구조 체계
- 콘텐츠 창조가치, 공유가치의 조화와 크리에이티브 가치사슬 선순환
 
지난 칼럼에서는 지역 문화콘텐츠산업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창의적인 콘텐츠 클러스터 체계의 확립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강조하였다.

이번은 디지털 시대 신경제 환경의 변화와 기본 속성을 살펴 보고, 콘텐츠 산업구조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디지털 시대 신경제 환경의 변화와 본질적 속성은 융합경제, 개방경제, 참여경제, 지식기반경제, 감성경제, 경험경제, 창조경제의 속성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속성들은 사실상 이미 정책환경, 산업환경, 투자환경 등 문화 경제 소비 환경 전반에 걸쳐 이미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다.그리고 디지털 신경제의 핵심적인 속성은 디지털 융합 현상이다. 디지털 융합 현상은 네트워크의 융합, 미디어의 융합, 커뮤니케이션 융합, 사고체계의 융합, 온라인 오프라인의 융합, 동서양 문화의 융합 현상이 거의 모든 분야에서 나타나고 있다.

바로 이러한 융합은 사실상 지식, 정보, 문화의 창조가치와 공유가치를 지니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지식 창조시대를 웅변하는 3차원 시간과 공간 속에서 지속적인 심층 지식의 전문성과 역량을 축적해 가고 있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창출되는 창조지식은 개인과 기업, 국가의 진정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핵심 경쟁력이자 역량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융합의 패러다임은 기존의 모든 정부조직체계, 정책체계, 산업분류체계, 학문체계, 인재 개발 및 선발체계, 조직 및 평가체계 등을 융합 패러다임에 맞게 서둘러 마련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디지털 융합은 사회현상의 변화, 산업구조의 변화를 또한 촉발시키고 있다. 방송통신융합의 경우 가장 첨예하게 나타나고 있는 이러한 변화 현상의 하나이다.

그 과정에서 시청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사회, 문화적, 철학적 가치와 방송의 공공성 및 소비자 편익과 공익가치가 훼손되지 않아야 한다는 대명제와 산업 발전과 경쟁 시장의 논리의 해법 한가운데에 역시 콘텐츠가 자리잡고 있다.디지털 신경제를 구체적으로 획정하는 산업구조를 말한다면 지식과 정보, 문화 융합, 창조를 핵심 키워드로 하는 콘텐츠 산업구조라 하겠다. 사실 디지털 신경제의 콘텐츠 산업구조는 그 동안 우리가 의식하든, 하지 않든 커다란 비전을 제시하여 왔다.

하지만 디지털 신경제의 본질적 속성은 커다란 기회와 함께 위협이 상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었다.즉, 디지털 신경제의 기본 속성으로 인해 초래되는 제반 문제, 현상, 리스크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으며, 그러한 맥락에서 산업화시대의 산업구조와 다른 지식 창조시대의 산업구조로서 콘텐츠 산업구조에 대해 진지한 고찰이 이루어 져야 한다.

콘텐츠 산업구조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진행되는 정책 메커니즘, 투자 메커니즘, 학문적 노력은 결국 시장 실패와 오류 함정에 빠질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그러한 결과는 어쩌면 우리 사회에 눈에 보이지 않는 커다란 장애로, 우리 경제와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가로 막는 인적, 물적 장애로 자리잡게 된다.

그러면 우리가 인식해야 하는 콘텐츠 산업구조의 주요 특징은 무엇일까?

우선 콘텐츠 경쟁시장 환경의 트렌드 변화를 가장 뚜렷한 특징으로 들 수 있다.

심층기반에서의 창조지식에 대한 정보 가치 창출 환경은 인터넷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인터넷 환경은 바로 융합 환경으로 고도화되고 지식과 창조기반의 커뮤니티화가 진행되어 왔다.

이는 나아가 지식과 정보, 문화콘텐츠를 중심으로 집단 지능화, 소셜 네트워크화가 급진전 되어 왔으며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으로서 글로벌 네트워크화 되고 있다.

그리고 그 트렌드 속성을 제대로 읽고 파악하여 선제적이고도 창조적으로 대응하는 개인, 기업이 결국 시장을 지배하고 미래를 주도하게 된다.

또한 시장에서의 중요한 트렌드 중의 하나는 지식 창출 체계와 학문 체계가 산학연 학제적 네트워크 기반으로의 디지털 동시 이동이라 하겠다.

이는 바로 콘텐츠 산업구조의 중요한 특징이 산업 현장에서 동시적으로 창조 지식이 창출되고 체계화되는 특징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민간 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지식 체계를 확립하는 일은 산학연, 학제적 네트워크 기반에서 가능하게 되며 그러한 흐름과 현상을 촉발시키고 있다.

디지털 신경제의 속성은 이러한 개념들이 종래의 기업, 연구소, 대학의 역할이 산업기반을 중심으로 체계화되어야 하는 환경에 직면한 것을 의미하여 따라서 산학연 네트워크 기반이 매우 중요하게 부각되고 특히 융합 환경에서의 학제적 연구 역량의 조성은 매우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

그리고 콘텐츠 산업 구조의 특징상 이러한 급속한 변화로 인하여 나타나는 사회 문화 전반의 역기능으로서 리스크가 확대된다.

그러한 리스크는 미디어,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경제 활동, 투자, 생활 문화, 소비 문화 등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우리 모두가 직면할 수 있다.

나아가 디지털 신경제에서 우리 모두가 직면할 리스크는 과거 산업화 시대 생각하는 리스크의 개념과 차원이 다르게 나타난다.

예컨대,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투자를 한 콘텐츠의 핵심 자원과 소스가 원하지 않게 디지털로 유출될 경우 순식간에 전 세계에 퍼질 것이고, 해당 회사는 막대한 타격을 입게 될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음반산업, 영화산업, 비디오산업 등 콘텐츠 산업 구조 전반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다.사회 역기능적인 파급 효과의 리스크로서 오프라인에서의 도박 게임의 경우, 그 파급효과가 한정된 지역과 공간 범위에 그친다.

그러므로 그로 인한 역기능과 악영향도 그 한정된 범위에서 규정된다. 하지만 온라인에서의 도박게임은 설사 그 도박의 내용과 수준이 가벼운 내용일지라도 그 파급 효과는 일시에 전국적으로, 전 지구적으로 미친다.

이렇듯 다양한 리스크가 상존하는게 디지털 신경제 콘텐츠 산업 구조의 특징이며, 콘텐츠의 창조가치를 존중해야 콘텐츠 산업이 유지 발전할 수 있다는 명제 환경이 요구되고 있다.

한편으로는 콘텐츠 지식 공유가치의 힘이 콘텐츠 산업구조에서는 커다란 특징으로 나타나고 있다.

즉, 집단지성, 소셜 네트워크 기반의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특히 웹 2.0 환경에서 부상하고 있다.이렇듯 콘텐츠 산업구조는 콘텐츠 창조가치와 공유가치의 지혜로운 조화를 산업구조에서 정착시키도록 요구하며 나아가 콘텐츠의 트렌드 환경을 디지털문화화, 융합화, 글로벌화 현상을 가속화시키고 있다.

그러한 경험을 우리가 이미 지난 20 년 동안 먼저 경험하였기에 한류는 그러한 본질적 흐름 속에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라 하겠다.

또 한편 콘텐츠 산업구조의 주요 특징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가치사슬과 글로벌 파이프라인 개념의 확장을 들 수 있다.

콘텐츠 프로젝트의 투자, 완성, 흥행의 전반적인 사업 환경이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하는, 그리고 글로벌 네트워크와 파이프라인으로 확대되는 특징을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이에 지혜롭게 대응하는 기업 및 개인, 국가, 도시의 전략적 의사결정 구조가 매우 중요해졌다.

이는 UCC로 상징되는 최근의 동영상 포털 서비스와 같은 비즈니스 모델에서도 같은 맥락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특징은 콘텐츠 산업 구조의 보다 면밀한 분석체계를 요구하고 있다.

특히 콘텐츠와 플랫폼, 네트워크 서비스 경쟁 환경에서의 가치사슬체계의 확립과 질서체계의 수립은 디지털 신경제환경의 경제 질서 체계, 법체계, 정책 체계, 산업 내부의 기업 간 협력 모델 및 거래 질서체계 등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대응을 요구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어느 시대이든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그러한 차원에서 볼 때 아무리 디지털 신경제 체계, 콘텐츠 산업구조 환경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기회에 대해 이야기를 하더라도 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산업 구조 및 가치 체계를 동시에 무너뜨리면서 갈 수는 없다.

그리고 누구든 심층 기반의 창조지식에 도달하지 않는다면 진정한 평가를 받을 수 없다.

그리고 심층기반의 창조지식은 역사적으로 오프라인에서 전통문화의 가치, 문화정체성으로 존재하여 왔다.

이어령 선생님이 갈파하신 '디지로그' 체계는 향후 디지털 신경제의 혼란과 콘텐츠산업구조의 생태계의 선순환 체계를 확립하는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하고 있다.

사실 문화콘텐츠는 디지로그의 개념과 철학적 정신을 필자는 이미 처음 문화콘텐츠 창안 시부터 그 개념에 내포시킨 바 있다.

우리가 디지털 신경제 콘텐츠 산업구조를 논의할 때, 장르간 분절과 파편화는 가장 경계해야 할 요인이다.

그리고 킬러 콘텐츠를 창출하기 위한 크리에이티브 전략 기획과 스토리텔링, 제작, 마케팅, 유통 배급 서비스 파이프라인의 글로벌화 및 전문화, 협업시스템, 및 동반 성장을 위한 상호 합리적이고도 공정한 경쟁 환경은 매우 중요한 고려 요소이다.

공정한 콘텐츠 경쟁시장 환경을 조성하는 일은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가치사슬과 생태계의 선순환 창출을 핵심가치와 원칙으로 진행해야 하며 결국 민간 기업이 기관, 연구소, 대학의 협조를 얻어 먼저 스스로, 자율적으로 해 내야 하는 과제이다.

다음으로는 콘텐츠 산업구조를 좀더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방안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창출하는 전략과 특히 콘텐츠의 핵심 가치 구성 요소 등을 살펴보기로 하겠다.

2007년 6월 28일, 아이뉴스 24, 전충헌의 콘텐츠코리아 칼럼, 전충헌 콘텐츠코리아 회장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우리 한배에 함께 타실까요? ^^
한베는 한배입니다.^^
We are in the same boat. ^.^

한베콘텐츠협회 창립세미나

일시: 12월 7일 (금) 오후 6시 ~ 9시
장소:  국회 의원회관 제 1 소회의실

감사합니다.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전충헌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란 무엇인가?

문화, 문화를 생각할 때, 문화의 Culture, 라틴어 Cultus, 재배하다, 경작하다, 마음을 돌보다, 지적인 개발을 하다는 본래적 의미를 생각합니다.

디지털시대의 문화는 이러한 지적인 개발을 디지털 융합 환경에서 마음을 돌보고, 디지털 경제 환경에서 경작과 재배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문화콘텐츠는 디지털 환경에서 창출되는 지식과 스토리, 데이터, 테크놀로지..가
본래적 문화의 의미와 융합하고 연결, 핵심 가치로 창조되고 발현됩니다.

문화는 문화의 본래적 의미인 경작하다, 마음을 돌보다, 지적인 개발을 하다, 디지털 환경에서 경작과 재배를 의미하든 본질적으로는 많은 역량 축적을 위한 내적 고통을 이겨내는 과정을 감수합니다.

문화의 상위 개념체계, 이는 한 사회의 중요한 행동양식, 상징체계, 세계관, 사회사상, 가치관, 철학, 제도 등 상위 개념 체계에 도달합니다.

문화는 상류에서 하류로, 강에서 바다로 굽이쳐 흐를 때, 문화적 창조 가치가 발현됨을 실감합니다.

문화의 상류에서 하류, 한강에서 태평양으로 굽이쳐 흐르는 한류 문화콘텐츠 확산의 과정,

문화의 하위 개념 체계는 창조성, 융합성, 연결성의 핵심 가치로 구현됩니다.

이를 구현하는 테크놀로지는 창조기술, 연결기술, 융합기술 등입니다.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에 기반한 캐릭터의 창조, 이미지의 창조, 스토리의 창조, 브랜드의 창조, 디자인의 창조 등의 활동이 전개됩니다.

커넥티비티 테크놀로지에 의거하여 공간성, 시간성, 공시성, 역사성이 각각의 고유의 가치를 연결합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융합이 구현됩니다.
데이터와 빅데이터의 축적이 이루어집니다.

문화의 상위 개념체계, 하위 개념체계는 그 기저에 흐르는 문화의 상징체계가 중요합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문화의 상징체계..가 전세계인들의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 낸 대표 사례입니다.

문화의 상징체계를 독창적으로 개발하고 구현해 내기 위해서는 시대 패러다임의 변화에 의거하여 창조기술과 연결기술, 융합 기술의 창조적 융합이 발현됩니다.

문화의 창조적 융합이 지속가능한 한류의 확산, 공진화로 이어져 현재에 이른 것은 일종의 기적입니다.

문화화의 상징 체계를 지식체계화한 것이 이른바 “문화콘텐츠”입니다.

그 지식체계, 즉 문화콘텐츠 지식체계가 지속가능한 한류 방정식으로 귀결됩니다.

한류 문화콘텐츠가 다양한 연관 산업 분야에 기술사업화에, 상품화, 서비스 환경에서의 한류 현상이 생태계 기반에서 선순환이 지속되고 있음을 이해가 가능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7.09.12. (초안)
2017.11.08.(수정안)
전충헌 올림.
- 1998 년 국가IMF 위기 극복 위한 전국정보화운동 실행
- 1999 년 '콘텐츠' 창조대안 제시,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창립취지문 기초
- 1999 년  인터넷버블위기 극복 위한 '문화콘텐츠' 개념 창안
- 2000년~2003년 콘텐츠비즈니스성공전략세미나 ..
게임콘텐츠포럼, 문화콘텐츠 대학 순회강연..
- 2006~2010년 '전충헌의 콘텐츠코리아' 칼럼(inews24)
- 2009년 '문화콘텐츠전략기획론' 저술
- 2010년 '창조경제 문화콘텐츠' 발제, 서울대경제학공동학술대회
- 2013년 콘텐츠리더스포럼 기조강연
강남스타일 이후 한류문화콘텐츠 지향점 주제 강연(강남구청)
- 2015년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길' 기조강연 ..
- 2016년 '한류의 원천' 한국물류학회 초청강연 ..
(요약입니다.)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콘텐츠코리아 회장
한국문화산업학회 부회장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이사
강남관광콘텐츠협동조합 이사 사무총장 외..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콘텐츠비즈니스는 Creaitve Industry의 Core Positioning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의 전문가 컨소시엄 구축
기획 초기 단계부터의 글로벌 시장 전략 확립
세밀한 수익 및 비용관리, 위기관리 체계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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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비즈니스는 creaitve 산업은 핵심 포지션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의 전문가 컨소시엄 구축
기획 초기 단계부터의 글로벌 시장 전략 확립
세밀한 수익 및 비용관리, 위기관리 체계 확립
기획 단계에서부터의 미디어믹스 마케팅 전략 수립
양질의 콘텐츠 제작 프로세스에 대한 접근
콘텐츠 핵심 가치와 머천다이징 전략 포지셔닝...

비즈니스 컨셉, 아이디에이션, 스토리라인구축, 캐릭터 모델링...비즈니스모델링...

2003년 3월 12일 홍익대 광고홍보대학원 석사과정 250명 대상 “성공적인 콘텐츠 비즈니스의 전략과 기획” 주제 강연 중에서, 전충헌 콘텐츠 코리아 회장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마켓 생태계/지식2018.10.31 17:18
독창적인 개념 체계의 탄생은 많은 사색과 현장에서의 경험을 기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념체계는 한 사람의 지식이나 사상을 넘어 그 사회와 역사, 시장과 산업, 경제 체제, 생태계를 구성하는 환경에 대한 통찰을 담아 내고 있습니다.

그 개념체계가 그 사회의 학문과 대학 교육 체계에 영향을 주고, 정책 환경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면 그 개념체계 창안과 이후 과정에 대한 보다 토론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개념체계가 정책 추진체계와 예산 운용, 대학 등 인력양성의 운영체계 등에 대해 과학적 정당성을 부여하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그 시대의 산업 구조와 사회 환경, 교육 환경, 경제 환경에 지속적으로 파급되어 깊은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개념체계에 대한 보다 정치한 이해, 이는 우리 사회가 지식창조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도 중요하게 인식해야 하며, 현재의 위기경제 해결의 실마리이기도 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류 문화콘텐츠의 지식체계

문화콘텐츠는 디지털 엔테테인먼트, 인포테인먼트, 에듀테인먼트 분야에서 주로 성장해 왔습니다.

K-POP, 드라마, 영화, 웹툰 등.. 저로서는 15대 영역을 주로 획정한 바 있습니다. 

문화콘텐츠가 아시아 글로벌 한류의 흐름을 주도해 온 성장의 과정에는 바로 ‘지식’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문화콘텐츠 지식체계는 테크놀로지를 위시하여 장르의 각각의 비즈니스 모델 특성에 따른 구성요소를 핵심 가치로 내재화 하여 왔습니다.

그 구성요소와 핵심 가치의 상호관계를 이해하는 일, 그 연관 구조를 통찰하는 일이 문화콘텐츠를 제대로 인식하는 일입니다.

이는 문화콘텐츠가 지난 세월 동안 문화콘텐츠학으로서 성장하여
수 천편의 문화콘텐츠 관련 논문이 배출되고 후학이 육성되어온 배경입니다.

문화콘텐츠 지식기반은 수많은 콘텐츠 관련 학회와 포럼, 컨퍼런스, 세미나가 이어지면서
축적되고 형성되어 왔습니다.

이는 복잡계로 표현할 수 있지만, 집단지성의 지혜로 문화콘텐츠 지식체계가 확립되어 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문화콘텐츠 창조 지식체계는

한류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요구되는 지식 기반이 되어 왔으며,
디지털문명전환기 대한민국의 미래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통찰과 비전을 응축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인문학에 대한 이해

오늘 페북에서 인문학 담론이
잠깐 올라온 것을 봤습니다.

부족하나마
짧은 소견을 통해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인문학은

1.먼저 인간을 이해:
인간과 인간의 근원의 문제 삶과 죽음의 문제를
탐구

여기에서 인간에 대한 이해는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함께 갈 수 있는가에 대한
인재 판별법도 포함되겠습니다.

2. 세상을 이해:
세상의 질서와 시장, 국제관계에서의 힘의 역학 관계를 통찰

3. 나를 이해:
일상 진행되는 선택의 문제, 의사결정의 기로에서 지혜를 구함

인문학은
지혜를 구하는 학문으로
격물치지 (格物致知,사물의 이치를 끝까지 파고들어 앎에 이른다)의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문학은
고 스티브 잡스의 생전 어록으로
'인문학과 테크놀로지의 교차지점'에 대한 강조를 계기로 보다 주목을 받게 되는데요.

여기에서는 리버럴아츠로서 인문학,
디지털 인문, 디지털 미디어 아트를
좀더 부각시킨 인문학입니다.

이는 잡스의 애플 제품에
심미,간결함,
아름다움, 인간에 대한 철학을 담고자 했던
열망의 표현 방식으로 이해합니다.

강조되는 것은
인문학과 테크놀로지의
교차지점에 서는 일인데요.

이게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자전거를 처음 배울때도 넘어지고
다치고 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균형점에 도달하게 되는데요.

이를 누구나 두려워하지요.

기업가정신, 실패에 대한 용기 도전정신을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리버럴 아츠는 이러한 핵심가치를
포괄 구성하고 있습니다.

부족하나마 참고 되셨길 바라오며,

페친님의
보다 지혜로운 댓글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충헌 올림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강국 유럽, 정책 뜯어보기 <1> 영국 ‘팔거리 정책(Arm’s Length Poli

2010.03.07 09:38

GDP 29% 만드는 DCMS의 비결 ‘돈은 정부, 실행은 전문가’

문화강국 유럽, 정책 뜯어보기 <1> 영국 ‘팔거리 정책(Arm’s Length Policy)’

이지윤 숨 프로젝트&아카데미 대표 사진 주한영국문화원 제공

영국문화원은 영국 외무부에 소속돼 있지만 자체적으로 독립된 위상을 갖고 대사관의 문화공보처(Cultural Attach) 역할을 해낸다.
사진은 서울에 있는 주한영국문화원 모습. 

1999년 런던 시티대학 세미나실. 예술경영 전공 석·박사 과정 학생들의 수업에 크리스 스미스 DCMS(Dept. of Culture, Media and Sport: 한국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참석했다.

“모든 미술관·박물관 무료화 정책은 실현성이 있습니까?”

“빅토리아 앨버트 미술관이 5파운드의 입장료를 받지 않게 되면 런던의 주요 미술관은 모두 무료가 됩니다. 로터리 펀드와 밀레니엄 펀드가 입장료 수입을 대신할 겁니다.”

“무료 정책엔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모든 국민에게 문화 경험의 다양성과 접근성(Diversity and Accessibility)을 제공한다는 정책의 기본 방향은 매우 중요합니다. 가시적 효과가 한 세대 안에 나오지 않더라도, 세금으로 운영되는 기관들은 모두에게 공유돼야 한다고 믿습니다. 이는 관광객 유치 확대 및 국가 이미지 브랜딩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다양성ㆍ접근성 제공하는 ‘무료 정책’

스미스 장관은 1997년에서 2001년까지 DCMS 장관을 역임하며 실로 많은 변화를 창출한 인물이다. 영국의 문화정책 제안 서적인 『쿨 브리태니어(Cool Britania)』를 썼고, 창조산업 정책의 중요 기조가 되는 틀을 마련했다.

그는 대중과 문화정책을 토론하며 공감대를 형성했고, 그들의 지지를 받아가며 캠페인에 나섰다.

그렇게 시작된 정책은 테사 조엘 장관으로 이어져 2004~2005년 보고된 국내총생산(GDP)의 무려 29%가 DCMS에서 만들어지는 고무적인 결과를 낳았다. ‘쿨 브리태니어’라는 창조산업 정책이 국가에 다양한 부가 이윤을 남기는, 그래서 그저 부가적 존재가 아닌 매우 주요한 섹터라는 사실을 보여준 셈이다.

스미스 장관은 문화 분야가 신자본으로서 갖는 산업적 가능성과 그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기업들의 지원금에 대해 100% 세금 환불 혜택을 주고, 기업평가지표에서 문화 분야의 참여 기여도와 창조적인 사업 프로젝트 부문으로 평가하는 ‘창조성(creativity)’에 주목했다.

그 결과, 대형 전시마다 후원 기업의 ‘로고’가 잇따라 붙기 시작했다. 수퍼마켓 유통 재벌기업인 테스코·세인즈베리 등이 전면에 나섰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브리티시 페트롤(British Petrol)은 테이트 브리튼미술관을, 어니스트 영(Ernest Young)은 왕립미술학교를, 블룸버그(Bloomberg)는 서펜타인 갤러리를 지원했다.

장기적 지원은 새로운 하드웨어 시스템 구축으로 이어졌다.

블룸버그는 4명의 전문 큐레이터를 고용해 사옥 로비를 공공미술관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유니레버(Unilever)는 길이가 213m에 이르는 거대한 테이트 모던의 털바인 홀에 무제한의 예산으로 올라퍼 엘리아슨의 ‘기후 프로젝트’나 아니슈 카포의 ‘그리스 신화 꽃’ 같은 실험적이면서 혁신적인 현대미술 작품 커미션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다문화 수용 정책도 강화됐다.

런던 시민이 아니더라도 런던에서 공부하거나 일하는 작가, 디자이너, 건축가를 영국 작가로 소개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영국 대표 작가로 소개되는 폴란드·일본·인도 작가들의 진출 역시 늘어났다.

예를 들어 아프리카 문화를 다양한 현대미술로 소개한 큐레이터 데이비드 베일리에게 여왕의 작위가 수여됐다.

나이지리아의 고급 상류문화를 소개한 잉카 쇼니바레라는 30대 작가도 작위를 받았다.

영국문화원, 자체 컬렉션 운영도
이런 변화가 국가 최고 권력기구를 통해 이뤄진 것이라면 개별 프로젝트의 진행을 위한 가장 중요한 실행 정책은 ‘팔거리 정책(Arm’s Length policy)’이라고 말할 수 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영국 내 미술 운영 기관인 아트 카운슬(Art Council of England) 재편 시 대대적으로 시작한 이 정책은 그 성공 사례가 이미 여러 차례 소개됐지만, 팔거리 정책이 낳은 결과와 다른 나라 간의 문화 정책 차별성을 비교하는 측면에 있어서는 조금 더 부연 설명하고 싶다.

‘팔거리 정책’은 말 그대로, 돈을 주는 정부 기관과 그 일을 진행하는 전문 기관이 서로 ‘일정한 거리’(일명 팔거리)를 유지하며 기관 운영과 사업을 진행하도록 제도화된 정책을 의미한다.

앞서 설명한 영국의 문화부 격인 DCMS는 재무부에서 모든 예산을 받아 관리하며, 문화예술을 담당하는 아트 카운슬에 돈을 지급하는 행정체제다.

언뜻 우리나라나 다른 어떤 나라와도 그리 다르지 않는 것과 같은 느낌이나, 사실 그 진행 정도를 보면 매우 큰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즉 DCMS의 책임자는 정부 행정인으로서 예산 심의 및 관리 검토를 해주고, 내용을 돌리는 소프트웨어는 전문인에게 맡긴다.

그래서 아트 카운슬에서 일하는 이들은 공무원이라기보다 예술인 집단이라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오랜 기간 동안 그 보직에 있으면서 장·단기 사업들을 처리해 나가는 그 분야의 베테랑들이다.

정권이나 행정 조직이 바뀌는 등 어떤 변수가 작용해도, 국제적 전문인들이 구축한 네트워크의 지속적 연계성으로 인해 프로젝트들은 수행에 방해를 받지 않는다.

이 정책으로 인해 예술문화 전문가들의 정부 영입의 기회가 상당히 증가했고, 예술문화 경영의 구루로 자라고 있다.

어찌 보면 상당히 이상적인 정책이라는 생각이 들 수 있다. 하지만 내부를 뜯어보면 결코 이상적인 말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데 강점이 있다.

예를 들어 영국문화원(British Council)이 영국 미술을 국제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하는 역할을 살펴보자.

물론 영국문화원은 여러 분야를 지원하지만 우선 미술을 통한 국가 이미지 및 브랜드화 차원에서 보면 베니스 비엔날레 영국관을 기획한다.

또 영국을 대표하는 외교적 차원의 국제교류 미술 전시기획을 자체적으로 진행한다.

놀라운 것은 자체적인 미술 컬렉션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국영 테이트나 내셔널미술관의 컬렉션들을 빌려 전시를 꾸리는 것이 아니라, 국가 이미지 및 정체성에 초점을 맞춘 자신의 소장품으로 전시를 진행하는 것이다.

런던 본부에서 시각예술 부문 디렉터를 맡고 있는 안드레아 로즈는 12년째 이 일을 하고 있다.

그녀가 소장품을 위해 집행할 수 있는 예산은 1년에 80억원 규모에 달한다고 한다.

물론 한 개인의 결정이 매우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위험의 소지도 없지는 않다.

하지만 계속되는 커미티 및 보드 멤버들의 까다로운 심의를 거쳐 진행되는 만큼 그들의 ‘전문성’은 매번 검증받는 셈이다.

행정 조직의 감사와 견제, 전문 조직의 연구가 하나가 되어 일관성 있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미술 경영이 이뤄지는 것이다.

전문성에 대한 인정과 수용, 나아가 그 전문성이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하드웨어의 체계. 이러한 것들의 협업이 아마도 현재 영국의 창조산업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정신이 아닐까.
 
런던 골드스미스대 미술사(MA), 시티대 예술행정(MA)을 공부하고, 지난 10년간 유럽과 아시아에서 다수의 현대미술 전시를 기획한 큐레이터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서비스/융합 2018.10.09 18:44
융합은 디지털문명전환기 글로벌 매가트렌드이며, 패러다임

융합을 프레임의 관점에서 볼 때,
융합은 디지털문명전환기 글로벌 매가트렌드이며, 패러다임입니다.

융합은 정보화 시대를 넘어 정보화 시대 이후의 시대를 추동하는 동력으로서도
산업 경제의 시스템에 투영되고 작동이 되어 왔습니다.

향후 이는 전 산업 경제 분야에 확산되고 확대될 것입니다.

이러한 융합의 근본 특성을 기반으로 하여
콘텐츠 개념체계에 반영하고 문화콘텐츠 개념체계를 창안하고
그 지식체계를 확립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러한 디지털 문명 전환기 융합 프레임에서 창출된 개념 체계는

문화콘텐츠 외에도
꿈의 사회
하이컨셉 하이터치
싱귤레리티
INDUSTRY 4.0
제 4 차 산업혁명 등이 있습니다.

이 개념체계의 특성은 디지털 경제 시스템과 산업화와 연결되어 왔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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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베콘텐츠협회 정기세미나

한베콘텐츠협회 정기세미나가
원만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자리를 빛내주신 대한민국 리더스포럼
박창수 회장님,
김은주 사무총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깊이 있는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유익한 발표를 해 주신 한베콘텐츠협회 장종희 사무총장님, 허성욱 부회장님, 안국현 이사님, 임원, 전문가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가을비 내리는 날,

여러 분들의 참가신청이 있었습니다.

공간적 사정으로 보다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한 점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조만간 다시 자리를 만들어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한베 양국간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과
투자 촉진을 위한 제반 사업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원을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대한민국 리더스포럼 박창수 회장님,
김은주 대표님께서 한베콘텐츠협회
상임고문과 부회장 등 중요 임원으로 참여하여 주심에 환영과 감사를 드립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베콘텐츠협회 정기세미나가
원만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자리를 빛내주신 대한민국 리더스포럼
박창수 회장님,
김은주 사무총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깊이 있는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유익한 발표를 해 주신 한베콘텐츠협회 장종희 사무총장님, 허성욱 부회장님, 안국현 이사님, 임원, 전문가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가을비 내리는 날,

여러 분들의 참가신청이 있었습니다.

공간적 사정으로 보다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한 점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조만간 다시 자리를 만들어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한베 양국간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과
투자 촉진을 위한 제반 사업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원을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대한민국 리더스포럼 박창수 회장님,
김은주 대표님께서 한베콘텐츠협회
상임고문과 부회장 등 중요 임원으로 참여하여 주심에 환영과 감사를 드립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베콘텐츠협회 정기세미나 회장 인사말씀 ]

안녕하십니까
한베콘텐츠협회 정기세미나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날,

자리를 빛내주신 대한민국 리더스포럼 박창수 회장님, 비즈아리아리
김은주 대표님,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수고해 주시는
한베콘텐츠협회 임원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한국과 베트남은
1992년 국교정상화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많은 인적교류와 물적 교류가 있어 왔습니다.

신발, 섬유 등 노동집약적 분야에서부터
스마트폰 전기전자조립, 엔터테인먼트 생활소비재, 뷰티 건강 분야에 까지,
콘텐츠 산업 분야로 진화 발전하고 있습니다.

kotra기준 한 베트남 무역 규모는
2018년 현재 618억 7000만달러에
이르고 있습니다.

베트남은 한국의 4대교역국이자
아시아 2대 교역국입니다.

한국 기업에 의한 베트남 현지에서의 고용창출은 100만 명을 초과 하고 있습니다.

K-pop 등 한류 문화콘텐츠 열풍에 따라
뷰티 산업, 한글 교육 산업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에서의 콘텐츠 산업의 성장률도 년 8%~10%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 한베콘텐츠협회가 출범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 한베콘텐츠협회 정기세미나는
베트남 콘텐츠 시장의 흐름과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유익한 시간이 되시길 바라오며,
한베콘텐츠협회에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전 충 헌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창조의 DNA, 문화콘텐츠 지식체계

지금 한국사회는 어느 때 보다도 글로벌 경제의 파고를 넘을 수 있는 역량과
지혜의 결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지난 15년 여 전,
경제적 위기를 기회로 전환 시킨 소중한 역사적 경험과 자산을 축적한 바 있습니다.

당시 수 년 동안 우리 사회의 창발성이 결집되었던

“콘텐츠지식기반생태계” 는 한류의 아시아 글로벌 확대를 통한
한국경제의 위기 극복에 의미 있는 역할과 기여를 한 바 있습니다.

“콘텐츠”라는 이름의 창조의 DNA,

이는 창발의 DNA이며, 역동의 DNA이며 통합의 DNA입니다.

융합의 DNA입니다.

"문화콘텐츠 창조경제"

지난 15년 전 뿐만 아닌,
그 이후로 현재까지(15년 여 세월의 시간대 동안 내내)

모든 것을 내려놓고 몰입과 집중을 통해 창조대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온 만큼,

밀려오는 글로벌 파고를 넘을 수 있는,

창조경제의 신기술과 신산업의 트렌드를 창출하고

한국경제의 당면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대안의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을 믿습니다.

그 동안의 세월 동안 창조지식 축적의 집중과 몰입의 시간을 부여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전충헌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와 회복

발명과 기술발전, 성취는 지식 축적의 과정임을
인식합니다.

'금속활자, 도자기'는 탁월한 기술 발명의 성취였음에도 활용성과 실용화에서 구텐베르크에, 일본의 자기산업과 비교하여 아쉬운 차이가 있습니다.

'한글과 문화콘텐츠학'은 지식 축적과 기술 발전, 활용성과 실용성에서 과학적으로도 입증가능한 성취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문화콘텐츠학의 경우 지난 100년 간 외국에서 그대로 가져온 지식과 학문을 배우고 현실에 적용해 온 데 반하여,

'디지털문명전환기 한국적 상황과 현실에서 세워진 창조적 지식체계'라는 점입니다.

"문화콘텐츠"는 한국사회가
칸막이 사회, 닫힌 사회, 폐쇄사회가 더는 아니다는 점을,

개방된 사회, 열린사회, 글로벌 선진 사회를 지향하는 핵심 엔진으로서도 가치를 발하고 있습니다.

콘텐츠의 축적이 국가, 기업, 개인, 공동체를 단단하게 내적성장으로 이끌어 왔다면,
외부의 어떤 영향도, 광풍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국가의 회복, 기업의 회복, 개인의 회복, 공동체의 회복도 가능합니다.

대한민국의 회복,
콘텐츠의 내적 성장 기반과 토대위에 가능합니다.

진실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지켜가고자 하는 공동체의 열망, 이웃에 대한 존중과 사랑, 정직함, 진리에 대한 존경과 탐구 정신으로 가능합니다.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심층체계/상상력2018.09.19 19:50
한상영 님의 추천으로(7/10)
지난 열흘간 의미 있었던 책을 올립니다.(바빠서 좀 늦었네요;)

나윤서 님 추천합니다.

반지의 제왕(1952)  저자 J.R.R 톨킨

반지의 제왕 저자 톨킨,
현대 판타지의 아버지
제1차 세계대전 참전

영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책 선정

제 1 차 세계대전의 영향
나찌즘, 파시즘 등
전체주의적 사회에 대한 고발 담아내

호빗족의 모험 (1937)
'땅속 어느 작은 굴에 한 호빗이 살고 있었다'

호빗의 성공에 이은 작품, 반지의 제왕

세계관:
북유럽 신화, 그리스 신화, 독일 신화적 요소
반영,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전반 구성

한국의 게임, 온라인게임, 스타크래프트 등 세계관 과 모티브 구성에 지대한 영향, 요정, 공성전 등
영감 제공

20세기 환타지 문학의 대표작
반지의 제왕은 감독 피터 잭슨에 의해
영화화, 2002.02.04 대한민국에 방영
우리 모두에게 친숙한 작품

중간계(인간세계)의
암울한 종말론적 혈투를 통해 종국적으로
선의 승리

프로도 원정대의 구성
호빗 프로도와 그의 친구들
엘프 레골라스, 인간전사 아라곤,
마법사 간달프 등 목숨을 건 여정,
점점 세력을 넖혀온 사우론과의 최후의 일전

골룸, 고뇌하는 인간의 전형적 모습

간달프 ,종말론적 최후의 결전,
난장이 활, 칼, 지극히 힘없는
평범한 시민들로 구성

간달프, 지옥불로 떨어져 신마법사로 부활,
기독교적 세계관 내포

샘, 평범한 농부,
샘의 자기의지로 고향도 지켜냄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길",
"지역 창조생태계 비즈니스 전략",
"융합과 창조의 글로벌 경영 전략"

지난 세월 동안 우리 대한민국의
제반 과제,

창조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대안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습니다.

부족하나마 이 과정에서
'문화콘텐츠 지식체계와 생태계 기반'을 조성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그러한 노력의 공감대가 확산되고

귀하신 분들의 성원에
깊이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길",
"지역 창조생태계 비즈니스 전략",
"융합과 창조의 글로벌 경영 전략"
구상 등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집중하고 몰입해 온
지난 세월의 시간대,

그 과정에서 축적된
우리 사회 집단지성의
작지만 소중한 결실입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류 4.0 시대 문화콘텐츠와 치유

현대 문명과 산업사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한류,
한류4.0으로 규정할 수 있습니다.

한류4.0의 지속가능성과
그 성공의 핵심동인은 무엇인가.를 생각합니다.

한류 4.0시대 문화콘텐츠의 성공 전략,
동서양 문명의 창조적 융복합입니다.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빌리티, IOT, 로봇,
AI, 드론 테크놀로지..디지털화의 성공DNA,
우리는 창조적 문화콘텐츠 융복합에서
길을 열어야 합니다.

대한국인의 DNA에는 역사적으로
전 세계 어떤 나라와도 비견되는
문명의 적응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중국 등 아시아 한류의 원천에는

우리가 의식하지 못한 사이에
이미 크게 수용하고 적응한
서구문명의 장점이 내재적으로 작동합니다.

서구사회의 관점에서도 놀랄만한
테스트베드로서 "콘텐츠코리아의 잠재가치"를
키워 왔습니다.

이러한 잠재가치가 산업적 논리에 그동안 집중되어 왔다면,

한류4.0시대에는 각각의 문명사회가 디지털 문명의 앞만 보고 달려오면서

함께 키워온 병리, 제반 부작용, 역기능의 위기 현상에 대한 치유기제 로
작동해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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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상영 선생님의 추천으로
열흘간 의미있었던 책을 사진과 추천자와 함께 올려주세요.

서수진 님을 추천합니다.

3번째 추천도서는
<패권의 비밀>김태유, 김대륜
서울대 출판문화원 입니다.
------------------------------------------------------------**
산업혁명은 어떻게 오는가

주요저자 김태유 교수(서울대 산업공학과)께서는
산업혁명에 성공하거나 편승한 국가는
지배자(ruler),
산업혁명에 실패한 국가는
피지배자, 노예(colony)가 되었다는게
역사의 교훈이었다.

우리나라는 저력이 있는 국가임에도
산업혁명의 거대한 물결에 쇄국과 과거집착의
선택으로 식민지로 전락함

서구와 동아시아 운명의 갈림길

지속적 산업혁명
가능하게 한 원동력으로
석탄에너지 자원의 발견,
아메리카와의 교역

석탄과 신세계와의 교역은
유럽을 자원집약적 산업생태계로 성장의 길 열림

맥킨지 2013 한국보고서에 이어
2018 한국보고서는 여전히 '냄비속 개구리'
신세이며 냄비 속 물이 더 뜨거워졌다.

유럽 변방이었던 영국의 산업혁명을
이끈 국가리더쉽과 정책의 사례

사례1.제임스와트의 증기기관 테크놀로지와
벤처투자자 메튜 볼튼

빚더미와 사업실패, 특허기간 만료의 위기에서
대영제국 의회의 대토론과 표결로
특허기간 20년 연장 결정

국민주권, 의회민주주의기반 공화정 체제의
영국의회의 명분 vc 실리에서 실리 선택

러다이트 운동으로 노동자들의 일자리 빼앗는
기계 파괴운동에
영국의회 운동주도자 교수형 결정
그 결과
영국 산업혁명 완성
영국노동자 실질소득 2배 이상 향상

대영제국 성취 동력 영국의회의 국가정책리더쉽
역할 지대

사례2.
미국의 산업혁명
남부 목화 Market power 둘러싼 갈등
60만명 대량 살상, 북부의 승리
유럽공산품 48%관세
유럽으로 가던 목화가 북부로
미국은 식민지에서 농업국, 근대산업국가로 발전하는 원동력이 됨

패권의 이해

고대 아테네
아리스테이데스
'패권은 단순히 무력 사용을 통한 강제가 아니라
경제적 보수를 통한 설득의 과정'

"경제적 선순환이 패권을 행사하고 보전하는데 가장 중요"

"새로운 길을 내야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

산업혁명의 명암

일본 vc 조선

무라다 소총(유효사거리800m 분당 15발)으로 무장한 200명의 일본군
화승총(유효사거리 120m, 기립 재장전 2~3분)으로 무장한 동학군의 결과 사상자 수
3만명 vc 1명

당시 양국 지도층들의
서구 열강의 물결에 어떻게 대처하였는가에
대한 관점의 차이, 태도의 차이가
엄청난 비극 초래의 본질적 원인
그 결과
대한제국의 식민 상태로 떨어져

일본은 메이지유신 피의 혁명 완수하고
서구 산업혁명을 수용하는 동안

조선은 지도층에서 민중까지 샤머니즘에 매몰
위정척사론 주자학으로 미래 외면
동도서기 국가정책 수용 실패

새로운 기회 물결과 과제

정보화 시대 이후 지식 기반 창조 경제 시대
지식 혁명시대
초연결 초융합 초지능 시대 도래

정책리더쉽은
IT-BT-NT-CT-ST-ET 칸막이 정책지원으로
초연결시대 초지능시대 소통의 흐름 막아와

정책전문성의 고도화
새로운 길 새로운 물결 새로운 시대 열어갈
국가리더쉽 역량 절실
국민주권 의회 자유민주주의 헌법가치수호 절실

젊은 인재들의 지식기반 창조경제시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물결에 동참하도록
새로운 시대 열어가야!

가장 가능성과 기회, 지식과 경험이 축적된
한류 문화콘텐츠 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창조와 혁신의 물결이 일어나는 일이
핵심 관건임

PS. 추천 배경 : 페이스북 절친
장종희 님, 서수진 님 자기 분야에서
그러한 소임을 실천해오신 귀중한 분들이기에 추천드립니다.

주말에 <패권의 비밀> 일독을 권합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상영 선생님의 추천으로
열흘간 의미있었던 책을 사진과 추천자와 함께 올려주세요.

장종희 님을 추천합니다.
저는 앨빈토플러의 저서와 사진을 첨부하고자 합니다.
------------------------------------------------------------**
최근 계속 머리를 맴도는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를 추천합니다.

토플러는
부의 미래에서 부의 심층기반으로
시간, 공간, 지식을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부의 심층기반에서 지식은 융합과 만나
지식체계를 창출, 확립되어갑니다.

토플러박사의 융합의 인사이트는
저로서 문화콘텐츠 지식체계 확립에
큰 감동과 영향을 주었는데요.

한국의 청소년들이 미래직업과 상관없는
무용지식에 하루 12시간 이상
소모하는 모습에 안타까워 하였습니다.

그는 대한국인에 대해
'한국인들은 다가오는 위기를 극복할 해법과 대안을 찾아낼 것을 믿습니다.' 는
희망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는데요.

한국인들에게 귀중한 미래학에 관한
지식의 보고를 전수해 주신 고 앨빈토플러 박사를
추모하면서,

'부의 미래' 일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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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한상영 선생님의 추천으로
열흘간 의미있었던 책을 사진과 추천자와 함께
올려주세요. ^~

장종희 님을 추천합니다.

두번째 추천 도서는
다니엘핑크의 '새로운 미래가 온다'
입니다.
------------------------------------------------------------**

미국의 미래학자인 다니엘핑크(Daniel Pink)
의 '새로운 미래가 온다(미래인재의 6가지 조건)
(2007년 첫출간 이후 최근 다시 새롭게 출간)

다니엘핑크 는
정보화시대 이후의 시대는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시대임을 갈파합니다.

'하이컨셉'은
-예술적 감성적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능력
-트렌드와 기회를 감지하는 능력
-훌륭한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능력
-관계가 없어보이는 아이디어를 결합하여 뛰어난 발명품을 만들어내는 능력
입니다.

'하이터치'는
-공감을 이끌어내는 능력
-인간관계의 미묘한 감정 이해능력
-평범한 일상에 목표와 의미를 이끌어내는 능력
입니다.

다니엘핑크는
미래 인재의 6가지 조건에서
'디자인'
'스토리'
'조화'
'공감'
'유희'
'의미'를 들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능력이야말로
콘텐츠 창조역량이라 부르는데요.
문화콘텐츠 개념체계 창안 (1999)역시
맥락이 동일합니다.

'디자인'은 서로 다른 것들을 조합하여 해답을
찾아내며 새로운 것을 창조합니다.

'스토리'는
중요한 인식작용, 정보,지식, 맥락, 감정등
하나의 치밀한 패키지로 압축합니다.

'조화'는 경계를 넘나드는 창의력의 원천입니다.

' 의미' 패턴의 인식은 '큰 그림'을 그릴 줄 아는 능력, 정보의 홍수 속에서 의미있는 트렌드를 추출해 내고, 미래에 대한 전략적 사고를 이끕니다.

다니엘 핑크는
비즈니스의 새로운 동기부여 3대원칙으로
'주도성'
'전문성'
'목적의식'
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주도성은
우리 삶의 방향을 결정하고 싶어하는 욕구

전문성은
의미있는 것에 잘하고자 하는 욕구

목적의식은
더 큰 뭔가를 하고 싶다는 욕구

다니엘핑크, 지난 2007년 방한하였을 당시
반갑게 인사를 나누기도 했는데요.

미래인재와 팀, BM, 투자적격 아이템을 찾는
투자자 (엔젤, VC) 분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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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문화콘텐츠의 이해"

1.정의
문화콘텐츠는
'한류의 성공방정식'
'스토리의 예술'
'디지털 융합과 창조의 지식체계'

2. 4차산업과 콘텐츠
문화콘텐츠 구현 기술
'콘텐츠 클라우드 BMI'
(BIGDATA, MOBILITY, IOT)
'아키텍트 설계 역량'

3. 문화콘텐츠의 철학과 미션
'세상을 보다 밝은 생명의 빛으로'
'사랑, 공감의 한류의 멋과 아름다움'

4.문화콘텐츠 성공의 코드
'간절함, 러브, 가족사랑, 아름다움'

5.문화콘텐츠의 변함없는 핵심가치
'나라사랑'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1998년 IMF위기 극복위한 전국정보문화운동
1999년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창립취지문
1999년 IT벤처버블 위기 극복 '문화콘텐츠' 개념 창안
2000년~2003년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제안
'문화콘텐츠 인력양성 종합계획' 제안
2010년 서울대경제학공동학술대회 창조경제와 문화콘텐츠 발제
2013년 창조경제와 한류 국회 사랑재
2015년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길 국회헌정기념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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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문명전환기   (0) 2018.07.03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2018년 815를 지나며,

'이는 결과적으로 한류문화콘텐츠가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로 확산되고,'

"순국선열의 피와 희생의 댓가에 깊이 감사해야"

대한민국의 독립과 광복, 진정한 자유, 해방과 건국을 위해 싸워오신 선열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945.8.15 일제로부터의 광복과 1948.8.15 입헌의회주의 기반의 건국과 정부수립을 통해,

대한민국은 세계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국제질서와 네트워크의 자랑스런 일원이 되었습니다.

이는 이후 6.25 한국전쟁 상황에서 UN16개국 참전, 후방 64개국 이상이 참가하여,

갓 탄생한 대한민국의 안위를 자유민주주의체제의 가치 동맹으로 지켜내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광복과 더불어 바로 이어진 대한민국 건국은

1.UN등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국민주권 입헌민주주의 국가체제의 사실상 성립과
2.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의 실질적 출범이라는 점에서 정당성과 남다른 의미를 지닙니다.

이 과정에서 역사적 초석을 쌓으신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우남 이승만 박사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조지워싱턴대학, 하버드대학, 프린스턴대 최고의 대학에서 최고의 공부와 함께 미국 주류사회 편입
남다른 외교정치역량 발휘)

1945.8.15 광복, 1948.8.15 대한민국 의회공화정, 자유민주체제의 건국과 이를 근거로 하는 정부 수립은,

이후 위대한 대한국인의 자립적 의지와 노력으로
광복 건국이후 수 많은 난관을 창조적으로 극복하고 오늘의 번영에 이르렀습니다.

(1948.8.15가 정부수립일인가, 건국일인가에 대한 논란은 당시 대중 지도자의 한 분이었던
몽양 여운형 선생의 해방 후 전국적인 건국준비위원회인 "건준" 활동을 비춰봐도 대한민국 건국일이 타당함)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의 핵심원리의
결실인 '농지개혁'  정책의 시현 등 국가리더쉽의 성취 는 대한민국 경제번영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입헌의회 민주체제의 출범은 이후 수 십 년에 걸친 민주화 발전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1948년 8월 15일 선거를 통한 국민주권주의 국가체제의 성립은 어쩌면 매우 중요한 역사적 의미를 지닙니다.
(1919년 3.1절 대한독립 만세운동을 계기로 출범한 상애 임시정부체제도 당연히 역사적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사실상 북한체제와 확연히 다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를 통해 대한민국이 국제질서의
당당한 일원으로 설 수 있게 되고 경제적 번영의
초석이 된 것입니다.

UN64개 국가 이상의 대한민국 후방에서의 교육, 엔터, 보급, 선교 등의 밀알들은,,,
이는 결과적으로 한류문화콘텐츠가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로 확산되고,,

동토 북한에도 전파되어 북녘 동포들의 끝없는 탈북 행렬의 흐름으로 인도하였으며,

디지털문명전환기 대한민국이 전 인류에 보답,
아름다움과 멋짐으로 가득한 한류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창조적 발신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2018.8.15를 지나며,

이 모든 영광과 축복을 대한민국 위에 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1998년 IMF위기 극복위한 전국정보문화운동
1999년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창립취지문
1999년 IT벤처버블 위기 극복 '문화콘텐츠' 개념 창안
2000년~2003년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제안
'문화콘텐츠 인력양성 종합계획' 제안
2010년 서울대경제학공동학술대회 창조경제와 문화콘텐츠 발제
2013년 창조경제와 한류 국회 사랑재
2015년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길 국회헌정기념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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