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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의 진정한 글로벌적 가치

K-POP 등 한류는 이미 지난 2000년 대 전후 이후 본격적이고도 지속적인 아시아 글로벌 확산 과정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무엇이 어떻게 통할 수 있는지를 확인시켜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아가 시장의 기회가 어디에 있는지를 가르키고 있는 소중한 방향타가 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한류는 드라마, 게임, 음악, 영화 산업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분기하고 있지만,

진정한 한류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우리 사회와 국가가 이제는 직시하시고 주목해 주셔야 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한류의 진정한 글로벌적 가치는 전 세계 국가의 지도층, 석학, 전문가, 기업인, 투자자들이 이미 지난 20여 년 동안 서울 코리아를 방문하고 소통하고 지식을 공유하고 소통하고 토론해 왔다는 데에도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과정의 시간대에서 축적되어온 “다학제적 콘텐츠 지식 네트워크 기반”은 한류가 가져다 준 매우 소중한 글로벌 가치라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한류 문화콘텐츠는 더욱 더 아시아 시장을 넘어 글로벌 한류를 꽃 피울 수 있는 추동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토론과 발제 등을 통해 역량 고도화와 지식 공유 생태계를 조성해 온, K-POP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포함하는 문화콘텐츠 창조산업은 클러스터 기반에서 20개 내외로 범주화 될 수 있으며 이는 핵심 콘텐츠 산업 분야로서 서비스산업과 제조업의 동반성장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여기에 우리의 청, 장년들이 세대를 넘어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함께 한다면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고 시장에서 성공 기회를 포착할 수 있을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창조기업들이 다수 창출될 수 있는 “창조 비즈니스의 콘텐츠 클러스터 기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말씀을 거듭 드리고자 합니다.

진정한 역량을 축적해 온 전문가들이 나설 경우,내수경제, 양극화, 지역경제, 수출경제, 청년실업, 고령화,여성 복지 일자리 등의 직면한 우리 사회의 제반 과제를 해소하는데 단계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한류의 글로벌 기반은 현재 직면한 대한민국의 위기경제의 제반 과제를 창조적으로 해소해 나가는데 결정적 기여를 하는 데까지 도달해야 하며

이에는 지난 세월 이에 집중하고 온 몸을 던져 몰입해 온 전문가들의 역할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점을 강력히 시사합니다.

그래야만 한류의 실질적인 효익과 혜택을 대다수 국민들께서 단계적으로 누리실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러한 제반 과제를 큰 그림을 놓고 총합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 추진 전략과 체계가 먼저 선행적으로 신속히 확립되어야 함을 전제합니다.

 그 동안의 세월 동안 몰입하고 집중하면서 창조대안을 모색해 온 실행력과 추진력을 지닌 핵심 역량과 전문 역량을 공정한 평가 체제 기반에서 제대로 발굴하고 바로 여기에 국가 사회의 역량이 집중되어야 함을 전제로 합니다.

과연 어떻게 하였기에 한류의 글로벌 시장이 열리고 꽃을 다양한 분야에서 피워낼 수 있었는가?, 어떻게 지속가능한 한류가 가능하였는가? 에 대한 심층적인 조사와 정교한 분석 평가를 전제로 합니다.

전충헌 올림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콘텐츠코리아 회장
www.contentskorea.or.kr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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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콘텐츠협회 창립세미나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경청해 주시고
공감해 주신 분께
김동받았다고 말씀 주셔서,

오히려 제가 감동합니다^~

* 문화콘텐츠란 무엇인가?
전충헌 회장님(한베콘텐츠협회 창립세미나)
https://youtu.be/tHwNIh2ZDFg

* 글로벌 베트남 투자현황과 사례
에디홍 NEXTRANS 대표
한베콘텐츠협회 창립세미나
https://youtu.be/ga0JnPSbzTU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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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배에 함께 타실까요? ^^
한베는 한배입니다.^^
We are in the same boat. ^.^

한베콘텐츠협회 창립세미나

일시: 12월 7일 (금) 오후 6시 ~ 9시
장소:  국회 의원회관 제 1 소회의실

감사합니다.

한베콘텐츠협회 회장 전충헌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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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체계/인사이트2018. 10. 23. 00:09
인문학에 대한 이해

오늘 페북에서 인문학 담론이
잠깐 올라온 것을 봤습니다.

부족하나마
짧은 소견을 통해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인문학은

1.먼저 인간을 이해:
인간과 인간의 근원의 문제 삶과 죽음의 문제를
탐구

여기에서 인간에 대한 이해는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함께 갈 수 있는가에 대한
인재 판별법도 포함되겠습니다.

2. 세상을 이해:
세상의 질서와 시장, 국제관계에서의 힘의 역학 관계를 통찰

3. 나를 이해:
일상 진행되는 선택의 문제, 의사결정의 기로에서 지혜를 구함

인문학은
지혜를 구하는 학문으로
격물치지 (格物致知,사물의 이치를 끝까지 파고들어 앎에 이른다)의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문학은
고 스티브 잡스의 생전 어록으로
'인문학과 테크놀로지의 교차지점'에 대한 강조를 계기로 보다 주목을 받게 되는데요.

여기에서는 리버럴아츠로서 인문학,
디지털 인문, 디지털 미디어 아트를
좀더 부각시킨 인문학입니다.

이는 잡스의 애플 제품에
심미,간결함,
아름다움, 인간에 대한 철학을 담고자 했던
열망의 표현 방식으로 이해합니다.

강조되는 것은
인문학과 테크놀로지의
교차지점에 서는 일인데요.

이게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자전거를 처음 배울때도 넘어지고
다치고 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균형점에 도달하게 되는데요.

이를 누구나 두려워하지요.

기업가정신, 실패에 대한 용기 도전정신을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리버럴 아츠는 이러한 핵심가치를
포괄 구성하고 있습니다.

부족하나마 참고 되셨길 바라오며,

페친님의
보다 지혜로운 댓글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충헌 올림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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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DNA, 문화콘텐츠 지식체계

지금 한국사회는 어느 때 보다도 글로벌 경제의 파고를 넘을 수 있는 역량과
지혜의 결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지난 15년 여 전,
경제적 위기를 기회로 전환 시킨 소중한 역사적 경험과 자산을 축적한 바 있습니다.

당시 수 년 동안 우리 사회의 창발성이 결집되었던

“콘텐츠지식기반생태계” 는 한류의 아시아 글로벌 확대를 통한
한국경제의 위기 극복에 의미 있는 역할과 기여를 한 바 있습니다.

“콘텐츠”라는 이름의 창조의 DNA,

이는 창발의 DNA이며, 역동의 DNA이며 통합의 DNA입니다.

융합의 DNA입니다.

"문화콘텐츠 창조경제"

지난 15년 전 뿐만 아닌,
그 이후로 현재까지(15년 여 세월의 시간대 동안 내내)

모든 것을 내려놓고 몰입과 집중을 통해 창조대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온 만큼,

밀려오는 글로벌 파고를 넘을 수 있는,

창조경제의 신기술과 신산업의 트렌드를 창출하고

한국경제의 당면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대안의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을 믿습니다.

그 동안의 세월 동안 창조지식 축적의 집중과 몰입의 시간을 부여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전충헌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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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와 회복

발명과 기술발전, 성취는 지식 축적의 과정임을
인식합니다.

'금속활자, 도자기'는 탁월한 기술 발명의 성취였음에도 활용성과 실용화에서 구텐베르크에, 일본의 자기산업과 비교하여 아쉬운 차이가 있습니다.

'한글과 문화콘텐츠학'은 지식 축적과 기술 발전, 활용성과 실용성에서 과학적으로도 입증가능한 성취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문화콘텐츠학의 경우 지난 100년 간 외국에서 그대로 가져온 지식과 학문을 배우고 현실에 적용해 온 데 반하여,

'디지털문명전환기 한국적 상황과 현실에서 세워진 창조적 지식체계'라는 점입니다.

"문화콘텐츠"는 한국사회가
칸막이 사회, 닫힌 사회, 폐쇄사회가 더는 아니다는 점을,

개방된 사회, 열린사회, 글로벌 선진 사회를 지향하는 핵심 엔진으로서도 가치를 발하고 있습니다.

콘텐츠의 축적이 국가, 기업, 개인, 공동체를 단단하게 내적성장으로 이끌어 왔다면,
외부의 어떤 영향도, 광풍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국가의 회복, 기업의 회복, 개인의 회복, 공동체의 회복도 가능합니다.

대한민국의 회복,
콘텐츠의 내적 성장 기반과 토대위에 가능합니다.

진실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지켜가고자 하는 공동체의 열망, 이웃에 대한 존중과 사랑, 정직함, 진리에 대한 존경과 탐구 정신으로 가능합니다.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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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4.0 시대 문화콘텐츠와 치유

현대 문명과 산업사회는
4차 산업혁명시대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한류,
한류4.0으로 규정할 수 있습니다.

한류4.0의 지속가능성과
그 성공의 핵심동인은 무엇인가.를 생각합니다.

한류 4.0시대 문화콘텐츠의 성공 전략,
동서양 문명의 창조적 융복합입니다.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빌리티, IOT, 로봇,
AI, 드론 테크놀로지..디지털화의 성공DNA,
우리는 창조적 문화콘텐츠 융복합에서
길을 열어야 합니다.

대한국인의 DNA에는 역사적으로
전 세계 어떤 나라와도 비견되는
문명의 적응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중국 등 아시아 한류의 원천에는

우리가 의식하지 못한 사이에
이미 크게 수용하고 적응한
서구문명의 장점이 내재적으로 작동합니다.

서구사회의 관점에서도 놀랄만한
테스트베드로서 "콘텐츠코리아의 잠재가치"를
키워 왔습니다.

이러한 잠재가치가 산업적 논리에 그동안 집중되어 왔다면,

한류4.0시대에는 각각의 문명사회가 디지털 문명의 앞만 보고 달려오면서

함께 키워온 병리, 제반 부작용, 역기능의 위기 현상에 대한 치유기제 로
작동해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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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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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의 이해"

1.정의
문화콘텐츠는
'한류의 성공방정식'
'스토리의 예술'
'디지털 융합과 창조의 지식체계'

2. 4차산업과 콘텐츠
문화콘텐츠 구현 기술
'콘텐츠 클라우드 BMI'
(BIGDATA, MOBILITY, IOT)
'아키텍트 설계 역량'

3. 문화콘텐츠의 철학과 미션
'세상을 보다 밝은 생명의 빛으로'
'사랑, 공감의 한류의 멋과 아름다움'

4.문화콘텐츠 성공의 코드
'간절함, 러브, 가족사랑, 아름다움'

5.문화콘텐츠의 변함없는 핵심가치
'나라사랑'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1998년 IMF위기 극복위한 전국정보문화운동
1999년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창립취지문
1999년 IT벤처버블 위기 극복 '문화콘텐츠' 개념 창안
2000년~2003년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제안
'문화콘텐츠 인력양성 종합계획' 제안
2010년 서울대경제학공동학술대회 창조경제와 문화콘텐츠 발제
2013년 창조경제와 한류 국회 사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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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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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대학생들의 스타트업 창업, 벤처를 생각할 때, 이제부터는 글로벌기업가의 비전과 기회를 함께 고려해야 하겠습니다.

청년 대학생들은 우리 선배들이 이미 지난 40년 전에 이루어 냈던 꿈과 비전을, 15년 전에도 이루어 냈던 글로벌 기업가의 길을 담대하게 정금같이 걸어나가야 하겠습니다.

문화콘텐츠 산업 분야는 청년 대학생 여러분들이 가고자 하는 그 길을 앞당길 것입니다.

 한류 문화콘텐츠는 이미 지난 10여 년 동안 글로벌 시장 기반을 형성하여 왔습니다.

문화콘텐츠는 글로벌기업가의 비전과 기회를 창출해 왔습니다.

이 시대 문화콘텐츠의 진정한 의의와 가치는 바로 여기에 있다고 믿습니다.

이제 청년 대학생들은 문화콘텐츠 분야에서 글로벌기업가로서 여러분들의 꿈과 비전을 보다 본격적으로 세워나가야 하겠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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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와 감사할 일들

문화콘텐츠 화두를 들고 달려온 시간대 동안
 참으로 감사할 일들이 많습니다.

 대학에서는 문화콘텐츠학이 정립되고 있으며
 세계에 유래가 없을
 문화콘텐츠학 석사 박사 이름의 학위가 배출되어 왔습니다.

산업계에서도 문화콘텐츠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대해 가고 있으며

중국 등 해외 국가에서도

대한민국의 독창성과 창조성, 문화콘텐츠 분야에 대한 경쟁력을 경외심으로 봐주고 있습니다.

곧 사그라들 것 같았던 한류열풍도
 여전한 글로컬 지역이 적지 않아
 해외 투자자들도 여전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책 환경에서도 콘텐츠산업정책 이니셔티브에 대한 입장이 20년 동안 치열하게 이어져 왔습니다.

이는 그만큼 디지털 문명전환기 융합을
 기저로 축적해온 문화콘텐츠 핵심가치에 대한
 잠재력을 인정한다는 반증에 다름아닙니다.

초창기 9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캐릭터는 미국 미키마우스, 일본 포켓몬,
출판 영화 분야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게임 분야 역시 EA 닌텐도 등
 글로벌 기업에 비교 자체가 되지 못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한류 드라마는 높은 수준의 영상 스토리를 기반으로 대장금,겨울연가 등 킬러콘텐츠가 지속적으로 창출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산업 생태 환경도 개선되고 학계에서도 적극적인 부응과 환영, 격려를 주셨습니다.

초창기부터 함께 해주신
 산업계 기업가 분들,
전문가 분들,
정책 고위 분들..
특히 학계 석학 선생님들께 깊이 존경과 감사를
 올립니다.

제가 미력하여
 페북을 통해 인사를 올리는 것으로 용서해 주십시오.

어느 순간 부터인지
 그러한 한류 문화콘텐츠 성장의 토대가
 정체를 띄게 됩니다.

대강 그 시점을 저는 짐작합니다.

하나님께 매달리고
 저의 잘못에 대한 눈물의 회개와 기도를
 처절하게 해온 것도 그 시점부터로 기억합니다.

디지털 문명전환기
 국가IMF의 절체절명의 위기,
인터넷벤처버블 위기라는
 심대한 위기국면에서
 우리를 구해내시고 살리신 분은..

20년 여 전에 누구도 상상하거나
 예상하지 못했던
 한류 열품의 축복을 통해

선진 강국의 문턱에 가까이 인도하신 분은
 바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감사합니다.^^

20170726

전충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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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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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한국문화 세계화의 미션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였음을
고백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은

IMF위기상황에서
콘텐츠 창조대안으로 표출되었으며,

한류문화콘텐츠로 꽃피웠습니다.

대기업조차
갈길 몰라 헤메이던 당시

위기를 기회로
헤처 나아갈 길을
지혜로 부어주셨습니다.

한국경제는 생기를 회복하기 시작 하였으며,

생명의 빛은
한류로 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

이는 그후 20년 동안
다시 올 한국경제의 산업생태계의
위기를 예견하고

이를 대비한
문화콘텐츠학으로 완성해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7.22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PS.
20년 이상 산업생태계의
위기 구조를 통찰하고 대안을 모색해온
분야가 있어 왔다면,
그 분야가 단연 희망의 대안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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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한국문화 세계화의 미션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였음을
고백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은

IMF위기상황에서
콘텐츠 창조대안으로 표출되었으며,

한류문화콘텐츠로 꽃피웠습니다.

대기업조차
갈길 몰라 헤메이던 당시

위기를 기회로
헤처 나아갈 길을
지혜로 부어주셨습니다.

한국경제는 생기를 회복하기 시작 하였으며,

생명의 빛은
한류로 세계로 확산되었습니다.

이는 그후 20년 동안
다시 올 한국경제의 산업생태계의
위기를 예견하고

이를 대비한
문화콘텐츠학으로 완성해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7.22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PS.
20년 이상 산업생태계의
위기 구조를 통찰하고 대안을 모색해온
분야가 있어 왔다면,
그 분야가 단연 희망의 대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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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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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고려대 융합기술관에서 개최된 바 있는 3개 학회 (한국문화경제학회, 한국문화산업학회,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공동 학술대회에서

 “디지털문명전환기 문화콘텐츠학의 태동과 지식체계의 생태적 분석과 정책적 함의” 주제로 진행된 논문 발표는 한없이 미약하고 부족한 저로서는 너무나 영광된 자리였습니다.

저는 본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 하나님께 참으로 절실한 간구기도를 드렸습니다.

지난 10여 년 간 디지털 융합 환경, 문명전환기의 정책 환경의 역할, 너무나 중요하고
 국가공동체의 미래를 사실상 좌우하게 될 것을 인식하였으며 그래서 콘텐츠정책을 중심으로 매일 매일 뛰어 다니며 정책 담론과 질의와 토론, 발제를 실천하였던 것을 정책적 함의로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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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는 디지털문명전환기 산업구조의 변동과 정보화 시대 이후의 시대 패러다임 변화를 통찰하고

클러스터와 생태계 관점에서 지식체계를 확립하였다는 점에 의의가 있습니다.
글로벌 기술 트렌드로서 SAAS, 클라우드, 빅데이터의 흐름에도 상호 영향을 받아왔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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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사회는 사상적 토대가 자산화되어 왔습니다.

철학 사상가를 존경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철학 사상가들은 시장에서 탄생되며,
미래학으로도 인사이트가 제시됩니다.

시장과 산업 생태계의 제반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갈 지혜로 축적됩니다.

서구사회의 과학 발전은 이러한 축적된
인문적 인사이트에 도움을 받습니다.

동양 사회는 철학 사상가들의 시장에서의
성장 토대와 연결고리가 약한거 같습니다.

철학 사상계와 산업계는 유리되어 있습니다.
사농공상의 계급적 차별구조에 매여 있습니다.
그 현상과 관행은 우리의 경우 여전합니다.

한 시대의 변화 흐름을 개념화한 지식체계를 창안한 창시자의 노고를 인정하는 문화도 인색합니다.

동양권 문명사회를 이끄는 중국이나 일본의 경우는 보다 실질을 강조하는데요.

우리의 경우,
디지털 문명시대를 대비하는 문화콘텐츠학을 통해
동서양의 사상과 과학, 테크놀로지의 융합과
실질에 대응해 왔습니다.

한류문화콘텐츠가 창조적 대안임을 강조드리는
근거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07.13(금)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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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문화콘텐츠 창조대안

2018 한국경제의 구조적 위기,

대안이나 명쾌한 해법없이
점점 더 수렁에 깊이 빠져 드는 듯 합니다.

앞이 잘 보이지 않고
이렇다할 대안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는

피드백을 통해 지나온 과정을 돌아보면서

우리가 잘 했던 점, 강점을 찾아 대안을 모색하는 일이 유의미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잘 했던 점, 강점을 생각할 때,

1. 먼저 SEAMLESS 20년 이상 지속가능한 정책 프로세스를 유지한 분야가 무엇이었는가?
(한국의 정치 상황에서 기적과 같은 일임^~)

2. 오픈 생태계에서 융합 패러다임, 연결과 창조가치를 구현해 내 온 분야가 어떤 분야이었는가?

3. 경제 위기 국면돌파의 경험과 지식이 축적되고 경제적, 산업적 성과를 창출해 온 분야가 무엇이었는가?

4. 국내 환경을 넘어 아시아, 전세계에 시장 환경을 조성해 왔으며 퀄리티를 구현하면서 당분간 최상의 경쟁력과 생명력을 유지할 수 있는 분야는 어떤 분야인가?

5. 20년 이상 헌신의 가치를 통해 산업 구조의 디지털 패러다임 변화를 이루어 내고 산업계, 학계, 정책 환경 등 사회 전반에 공감대가 형성된 분야가 어떤 분야인가? 등,

5가지 평가지표를 통해 피드백을 하고
국면돌파의 대안을 창출하는 일은 소망스럽고
지혜로운 일이 될 것입니다.

디지털문명전환기,

민간의 창발성과 국민적 화합, 정책 환경의 인프라 뒷받침의 조화를 통해

'QUALITY KOREA'를 실현해 나갈 수 있는 분야는 “한류 문화콘텐츠”입니다.

한류 문화콘텐츠 분야를 통해 국민 경제의 활력을 회복하고

기업의 투자와 글로벌 혁신 역량을 확보하는 등 각계의 지혜가 모아지길 간절히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18.07.12.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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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문명시대와 문화콘텐츠

"우리 인류의 생활과 삶은 이제 일상업무에서 사고방식에 이르기까지 디지털사고를 요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디지털 미디어, 디지털 네트워크, 디지털신경체계는

우리 인간생활의 모든 영역에 급격한 변화를 초래하고 있고

이를 통한 다양한 매체의 통합으로 발생되는 정보의 양은 엄청난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지식과 정보가 개인과 국가의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디지털문명시대의 변화의 근저에서 우리 모두가 인식하는 화두는 '콘텐츠'입니다."

<중략>

한국디지털콘텐츠학회 창립취지문
1999.6 전충헌 창립 발기인

디지털 문명시대 산업구조와 시장 트렌드 변화를 직시하고 당시 “콘텐츠”에 대한 개념 체계를 새롭게 세운 것이기에

나아가 "문화콘텐츠" 개념을 창안했던
시대 상황을  복기하는 마음으로 돌아봅니다.

90년 대 치열했던 산업 현장과 시장에서의 특히 NPO활동,
*NPO : NON PROFIT ORGANIZATION

2000년 초반 이후,
수 많은 콘텐츠 유관 단체와 학회 포럼 등이 창립되고

당시 최초의 문화콘텐츠 전국 대학 순회강연,

대학에서 문화콘텐츠 창의 인재 배출을 위한 대학원 학과 과정 등이 설립되는 등..

창조경제 문화콘텐츠의  동심원 효과가
우리 사회에 확산되어 창조적 지식 기반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창조지식 기반은
누구도 쉽게 예기치 못했던
아시아 글로벌 한류의 폭발적 생성으로
이어졌으며,

지금까지도 생명력을 유지하는
자양분의 역할을 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는

누구보다 정책 당국의 세심한 배려,
학계 석학 선생님들의 격려,
산업계 전문가와 리더 분들의 성원과 공감이 있었습니다.

당시 어려움에 있던 대기업에도
신선한 동기부여와 창조 지식 공유의 장이 되었고,

이후 한류와 함께 초일류 기업의 성장의 동력을 확보하게 됩니다.

저는

다시 우리 경제가 어려운 지금 상황에
초심으로 돌아가기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10년 이상
산업구조의 패러다임속에서

위기 인식과 창조대안의 창발적 모색의 과정

축적된 우리 사회의 지혜와 창조지식이
또 다시 산학연관에
널리 공유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콘텐츠코리아 전충헌 회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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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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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와 첨단ICT의 창조적 융합'
'융합과 창조의 핵심가치'로
초창기 문화콘텐츠 개념 정의를 한 바 있습니다.

디지털문명전환기,

디지털 환경에서
한국문화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길을
생각합니다.
 
디지털 융합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인사이트^~
콘텐츠 엑셀러레이터의 필수 소양이자
역량임을 ~

스타트업과
기업의 당면한 문제해결의 해법임을
믿습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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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즐거운 하루되세요 ^^

    2018.07.11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8. 6. 25 를 보내며,

온 몸과 마음을 바쳐 나라를 지켜내고자
하였던 순국선열과 애국열사를 추모합니다.

남과 북은 1950년 한국전쟁 이래 지금까지
군사적 분단 상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과 북한은 군사적 대치,
휴전상황에도 동서 냉전체제와 이념의 최전선으로
경쟁 상황이 지속되어 왔습니다.

1970년 대 까지도 북한은 군사적, 경제적
비교우위였습니다.

그런 북한이 1990년대 '고난의 행군' 시기를 겪으며 경제적 위기 상황을 맞게 됩니다.

대한민국도 역시 1990년대 후반 IMF위기상황을 겪게 됩니다.

경제적 위기에서 북한은 전체주의 체제 하에
위기 극복의 창조적 대안이 모색되지 못한 한편,

대한민국은 위기상황에서,
개인의 자유와 창의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창조적 대안을 모색하기 시작합니다.

헌신과 희생의 가치가 존중되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공동체적 가치'가 살아나게 됩니다.

공교롭게도 '남과 북의 체제 경쟁'은 이를 계기로
균형이 크게 무너지게 됩니다.

디지털문명전환기 문제해결의 개념체계,

위기극복의 창조대안으로 제시하고 실천된 바 있는
"문화콘텐츠"는 아시아 등 한류 현상으로 나타납니다.

"한류문화콘텐츠"는 가족의 가치와 사랑를 스토리로 담아 아시아를 넘어 세계인의 위안과 평화를 주는 등 시대적 감성과 로망이 되었습니다.

한류콘텐츠는 북한 체제로 확산, 견고한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고 북한 주민의 탈북 현상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대한민국은 한류의 영향으로 아시아 등 국가에서
찾고 싶은 나라가 되었으며,

많은 외국인들이 한글을 배우고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 방문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이후 대한민국은 경제적 위기를 디딤돌 삼아 남과 북의 간격을 크게 벌여 놓는 경제적 번영과 발전을 이루어 냅니다.

최근 동북아 정세와 우려적 상황에도 먼저 가신
순국 선열께서 기뻐하시고 흐뭇해 하실 줄 믿습니다.

대한국인은 어떤 위기 상황에도 이를 극복할 위기극복의 DNA를 선조로부터 물려받았기에, ^~

감사합니다.

2018.6.25
전충헌 올림
콘텐츠코리아 회장

<약력>
대한민국 문화콘텐츠학 창시자
IMF위기 상황에 전국정보문화운동 기획
위기극복대안 '콘텐츠' 제시
'콘텐츠 비즈니스 성공전략세미나' 등 5년여 실행
'문화콘텐츠'개념체계 창안
'창조경제 문화콘텐츠' 서울대 경제학공동학술대회 발제
'창조경제와 한류' 국회한류연구회 발표, 사랑재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길' 기조 국회헌정기념관 외 다수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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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8월, 중국 귀주성에서 고위공무원 및 지도층들이 단체로 ‘문화콘텐츠’ 연수를 한국에 오시는데요. 이번에는 오전부터 오후까지 1일 동안 "문화콘텐츠와 문화창의력" 주제로 강연을 하도록 공식 요청을 받았습니다. 저로서는 지난번과 같이 제가 강연을 하지만 오히려 많이 배우는 기현상을 이번에도 경험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중국 고위 공무원 등 지도층 분들의 학습 열정은 놀랍기만 합니다.
2011.07.11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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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가는 종합적인 법제정비를 생각합니다.

저는 창조경제시대 패러다임에 부합하는 입법체계와 법제화의 기본원칙과 방향을 생각할 때, 특히 콘텐츠 창조산업의 발전과 지속 가능한 지역의 클러스터 경제, 성장 잠재력의 확충을 위해 매우 절실한 과제임을 인식합니다.

창조경제시대를 여는 입법체계와 법제화의 기본원칙으로는 우리의 산업구조를 창조산업으로 이끄는 비전과 전략을 담은 기본법 체계가 확립이 되고 이러한 창조산업의 핵심인 콘텐츠 클러스터 체계를 중심으로 하는 중심법 체계를 확립하는 기본 방안과 원칙에 대해 먼저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콘텐츠 클러스터는 다 학제간, 산학연간 글로벌네트워크 기반의 창조적 소통 환경에서 콘텐츠 투자금융, 창작, R&D, 유통배급을 4대 축으로 하여 성장 발전하며 이는 글로벌 콘텐츠 트렌드 환경에 긴밀히 대응하면서 정책크리에이티브 리더쉽의 지원을 받아 발전 성장하는 구조라 할 수 있겠습니다.

입법체계를 일종의 빌딩 공사로 비유한다면 이는 기초 공사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는 기본적으로 콘텐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고려해야 하며, 콘텐츠창조섹터를 중심으로 하는 장르간 네트워크화 전략 기반 체계 역시 반영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미래 창조경제는 무형의 가치가 중시되며 무형문화에 대한 가치, 안목과 통찰이 강조되는, 나아가 지식재산권과 콘텐츠의 중요성 증대와 더불어 글로벌 시장 트렌드 변화의 확대 등에 입법정책적 통찰과 철학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창조산업 클러스터의 유기적 관계 구조와 함께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가는 지식문화창조국가의 이념과 원칙을 입법체계로 확립해 나가면서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창발적인 활동을 해 나가도록 하는 창조산업 발전과 생태계의 토대를 확립하고자 하는 입법체계의 비전을 확립해야 한다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지난 10여 년에 걸친 관련 법제의 종합적인 체계확립과 정비를 서둘러야 하겠습니다.

즉, 종합적인 법제 정비는 미래 창조경제를 여는 입법정책체계와 법제화의 방향, 선진 문화창조국가의 비전 제시와 이를 통한 창조산업 클러스터 기반 확충, 지역의 창조도시 발전 전략 방안과 체제 확립을 반영해야 하며 콘텐츠 창조 산업의 시장 활성화와 양질의 콘텐츠 창출환경 및 콘텐츠 공공성, 투자의 선순환, 일자리창출, 지역 경제 연계 활성화 등의 비전체계를 고려하는 방향에서 기존 법제간의 상호간의 충돌과 중복, 갈등 관계 등을 해소하는 보다 효율적이고 지혜로운 입법정책의 방향이어야 하겠습니다.

이에 대한 견해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13체제 대한민국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갈 문화대통령을 대망하며 우리의 정치지도자들에게 드리고자 하는 아흔 아홉 개의 질문 가운데 아흔 여섯 번째 질문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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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2013체제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갈 문화대통령께 드리는 질문고개’를 거의 마무리하면서 “한국문화세계화의 비전”을 다시 생각합니다.

한없이 미약하고 부족한 저로서는 지난 30여 년 동안 일관되게 한국문화 세계화의 사명을 인식하고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이 길을 기쁜 마음으로 달려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세계 7억 명이 공유하는 페이스북을 통해 여러 훌륭하신 페친님들의 성원 하에 저의 부족하나마 문화대통령께 드리는 질문고개를 올리게 된 것은 저로서는 커다란 영광이자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부족하나마 이러한 질문고개를 통하여 우리 사회에 조금씩 조금씩 그리고 좀더 크게 울림과 메아리가 되어 퍼져나갈 수 있다는 희망을 발견하기에 더욱 보람되게 생각합니다.

지난 최근 10여 년 동안은 우리 경제의 위기 구조에 집중하면서 이를 극복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더욱 문화콘텐츠에 몰입하였고 그 지식체계를 미약하게나마 세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 ‘문화콘텐츠전략기획론’(글누림)이라는 졸저를 내기도 하였습니다.

오늘도 모 지방 명문대의 문화관광학과에서 제 졸저가 교재로 채택되어 쓰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문화콘텐츠지식체계는 한국경제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창조대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세운 지식체계라 할 수 있겠습니다.

여러분들보다 모든 것이 미약하고 부족한, 실수투성이인 제가 그래도 지켜온 일은 한국문화세계화의 사명이었으며 한국경제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우직하게 몸과 마음을 바쳐 문화콘텐츠지식체계를 세워온 셈입니다.

저의 미약하나마 한국문화세계화의 사명실천의 노력이 ‘한류’에도 역시 좁쌀만한 기여를 한 것 같아 너무 큰 보람을 갖습니다.

그리고 한국문화세계화는 이제 더욱 하나님의 경륜이며 섭리이자 뜻임을 더욱 자각합니다.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나가는 문화대통령은 하나님의 경륜과 섭리를 깨닫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한편으로는 두려움을 가지고 한국문화세계화의 사명 완수에 최선을 다해야 하다고 믿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개개인 모두 함께 이러한 사명을 인식하시고 한국문화세계화를 위해 나아가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에게 직면한 위기 경제를 담박에 뛰어 넘을 수 있으며 진정한 문화선진국, 경제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한국문화세계화의 완성, 이제 국민들 손에 달려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에 대한 견해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13체제 대한민국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갈 문화대통령을 대망하며 우리의 정치지도자들에게 드리고자 하는 아흔 아홉 개의 질문 가운데 아흔 여덟 번째 질문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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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미래 창조경제 시대를 열어가는 서비스산업의 발전 전략에 대해 생각합니다.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나가기 위해서는 제조업과 더불어 다양한 분야에서 서비스 산업의 발전이 이루어 져야 합니다.

서비스 산업은 문화서비스, 교육서비스, 의료서비스, 법률서비스, IT서비스,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공공 서비스, 유통 금융 서비스 등등에서 창출될 수 있으며 발전할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서비스 산업 발전이 보다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점은 다양한 분야에서 일자리 창출을 가능하게 한다는 측면에서도 그 당위성이 적지 않습니다.

정부 차원에서도 이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시고 국책 연구기관과 학계 등을 통하여 적지 않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까지의 서비스 산업정책은 사실상 구체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서비스산업 현황과 과제에 대한 견해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현재의 서비스 산업을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가는 보다 획기적이고 창조적인 서비스 산업 발전 전략과 정책 대안이 있다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013체제 대한민국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갈 문화대통령을 대망하며 우리의 정치지도자들에게 드리고자 하는 아흔 아홉 개의 질문 가운데 여든 일곱 번째 질문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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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블록체인2018. 7. 4. 04:33
'문화콘텐츠, 문화콘텐츠 라는 이름이 누구에 의해 처음 유래 되었는지는 밝혀져 있지 않으나...'

'국내에서 콘텐츠 산업이 태동한 시점을 정확하게 특정하기는 어렵지만,..'

이상하다..

이렇게 모호하고 정확하지 않음에도 매년 수 천억원씩, 20년을
정책 예산을 쏟아 부었다는 것인데..

문화콘텐츠에 대한 개념을 명확히 정의해야,..
콘텐츠 산업의 태동의 시점 역시 정확히 특정해야,
진정한 콘텐츠 산업에 대한 분류체계와 전문 영역을 제대로 정의가
가능하고,

연구자들의 혼란을 막을 수 있으며,  
콘텐츠산업정책의 방향이 올바른 흐름을 타게 되며,
콘텐츠 전문가, 콘텐츠 Job creaion에 대한 정의도 가능한 것인데....

- 문화콘텐츠와 콘텐츠산업에 대해 그 유래와 시대 배경,

- 초창기 활동에 대해
깊이 있는 연구와 토론이 진행되어야 하겠습니다.

- 누구에 의해 처음 유래 되었는지에 대해 밝혀져야
하겠습니다.

- 어떻게 국가경제 IMF위기, 인터넷벤처버블위기 상황에 대처했는지에 대해서도 심층적으로 조사하여 오늘날에도 유의미하게 혁신
 생태계에 적용 가능한지 규명해 내야 하겠습니다.

- 타성과 관성에 젖는 위험에서 벗어나 미래로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 6. 21(수)
전충헌 올림.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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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

'스마트시대 창의와 공감의 과학기술' 주제로
208.6.27(수) COEX에서
열렸습니다.

어제 대회는 가히 세계적 수준의 고품격의 행사로써 손색이 없는 행사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특별강연으로 페친이신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경희대 교수께서
Emanuel Pastreich

아시아인스티튜트 이사장
President, The Asia Institute
asia-institute.org

The New Importance of the Humanities in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주제의
특별강연이 있었습니다.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이 적지 않아
내용 전재합니다.

The current crisis requires a return to the humanities for he fundamentals

The distingtion between science and technology

Humanities and the scientific method

Literature
History
Aesthetics (심미학, 미학)
Philosophy
The mistaken concept of blending humanities with technologies : Trapped in "Digital Humanites"
Inter-Korean relations and the issue of security

기술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또 기술 의존 증가로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며 기후를 파괴하는 악순환은 어떻게 끊을지에 대한 답은 안타깝게도 기술 자체에서는 찾을 수 없다.
기술 변화가 인간과 세상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왜곡하는지도 기술은 우리에게 말해주지 않는다.

이에 대한 답은 도덕적 행동(윤리학)과 존재의 본질 (형이상학), 지식과 이해의 본질 (인식론)에 대한 원칙을 신중히 고찰할 때에만 얻을 수 있다.

급격한 기술 발전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지각 변동을 겪게 된 순간, 철학은 지적 세계에서 완전히 밀려났다. 그렇기에 지금 상황은 특히 위험하다. 컴퓨터코드가 사회를 장악하고 우리 인생이 공허한 껍데기로 전락해 버린 상황을 제대로 설명할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검색엔진 때문에 우리가 가족 및 친구, 그리고 세상과 관계를 맺는 방식이 어떻게 변질되고 있는지 설명해 줄 철학이 사라진 것이다.

세상에 대한 우리의 경험을 담은 인문학이 쇠퇴하고, 사회의 행동 주체였던 우리가 소비만 하는 수동적 존재로 전략하면서 지적 활동에 반감을 갖는 문화가 확산됐다. 그 결과 또 하나의 위험한 흐름이 만들어졌다. 과학과 기술을 명확히 구분하지 못하고 하나로 묶어 버리는 경향이다.

이는 광고업계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이제 미디어 생태계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는 콘텐츠는 분석적 기사가 아니라 광고다. 광고는 우리에게 경이로움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신기술의 마법을 강조한다. 대부분의 경우 기술은 우리를 즐겁게 하거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제시될 뿐, 진실 탐구와의 연결고리는 어디에도 없다. 기술에 대한 이해는 좌절되고, 오로지 신기함만이 남는다.

우리는 기술이 지배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게다가 신기술(혹은 과거기술의 새로운 조합)은 갈수록 늘어만 간다. 그러나 이건 기술의 시대일뿐, 과학의 시대로는 볼 수 없다. 과학과 기술을 ‘과학기술’이라는 한 단어로 대충 묶어 버리다 보니 별다른 고찰없이 서로 다른 두 학문을 하나로 받아들이는 사고의 흐름이 만들어졌다.

과학은 과학적 과정을 통해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비판적으로 탐구하는 학문이다. 지금 상황을 보면 과학적 탐구를 이어가는 전문가가 있긴 하지만, 일반 대중은 물론 제도권 내에서도 과학의 정확한 의미를 이해하는 사람은 점차 감소하는 추세란 걸 알 수 있다.

폴 굿만(Paul Goodman)의 기고문 ‘기술이 인간미를 가질 수 있는가?’에서 다음과 같은 유명한 말을 했다.

“새로운 과학 연구 결과를 활용햇는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기술은 과학이 아니라 윤리학의 한 갈래다.”

기술은 결국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것이기에 윤리적 원칙에 따라 방향을 잡아 나가야 한다. 파괴적 기술을 개발하거나 활용하지 않겠다는 결심이 여기 포함된다. 반면에 과학은 가설과 끊임없는 체계적 검증을 통해 이루어지는 진실 탐구다. 이를 기술과 혼동해선 안된다.

진정한 과학탐구를 위한 과학적 과정에서 인문학은 필수불가결한 존재다. 과학적 관점은 무엇보다 강력한 상상력을 요구한다. 어떤 현상을 설명할 다양한 이론을 구상하려면 상상력을 통해 관점을 바꾸어야 한다. 가설을 입증하기 위한 철저한 분석은 그 다음 문제다. 양질의 과학을 위해서는 철저한 분석이 담보되어야 하지만, 과학적 탐구를 시작하려면 황당할지라도 다양한 이론을 상정해서 풀어내는 상상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경우 우주는 어떻게 작동할까, 사물 안에서 광자는 어떻게 움직일까 등을 상상했기에 일상적 현상을 독특하게 풀어내며 이론물리학의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었다. 그의 논문을 보면 스토리텔링 혹은 소설과 닮은 면이 있다. 상상력에 기반한 사고를 했기 때문에 그는 일반적 관행에 사로잡혀 있던 이들이 보지 못했던 걸 발견할 수 있었다.

기술 및 상업적 소비문화에 대한 중독의 뿌리가 너무 깊기에 우리는 자신의 시야를 좁힌 사고과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 사회의 점진적 파편화와 기술로 인한 환경파괴가 계속될 수 없기에 우리는 강제로라도 이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번 위기에 대한 답은 반도체나 스마트폰 같은 익숙한 해결사에서 찾을 수 없다. 그 보다는 오랜 시간 외면해 온 옛 스승 ‘인문학’에서 다시 지혜를 구할 때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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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조건 – 기본으로 돌아가야

저는 최근 산업 발전 단계에 관한 소견을 댓글을 통해 올린 바 있습니다.

제 1 단계. 창조적 개인의 혁신적 발명과 기술 진보가 현장과 시장에서 일어나는 단계

 제 2 단계. 기술 발명이 상품화와 상업화로 나아가는 R&D와 시장 형성의 공진화 단계

제 3 단계. 기술 진보의 구체적 성과가 시장에서 형성되고 부가가치가 창출되는 단계

제 4 단계. 핵심 기술의 대량생산 체계, 인재의 유입, 양성, 금융의 참여, 시장의 확산 단계

제 5 단계. 시장질서와 규제 정책 필요가 생성되고 이의 구현을 위한 법체계의 확립 단계

등으로 구분하여 부족하나마 소견을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그리고 문화콘텐츠 산업에 대해서도 발전과 성장 과정에 대해 언급을 드렸는데요.

이 과정에는 “다양한 응용의 체계화”, “과학적 검증” 등이 이루어지고 이를 통해 산업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자 하였습니다.

지난 세월 동안 문화콘텐츠의 경우, 나름 그러한 과정을 거쳐 왔으며 특히 지난 2000년 대 전후 수 많은 콘텐츠 관련 학회와 포럼, 협단체의 설립과 이를 통한 지식기반 생태계의 조성이 자연스럽게 확산된 점을 들 수 있겠습니다.

나아가 지난 10여 년 동안 집중된 “문화콘텐츠 지식체계 확립”의 과정은 글로벌 콘텐츠 지식 네트워크와 노마드 실천을 통해 확립되어 왔다 하겠습니다.

이미 페북을 통해서도 문화콘텐츠의 시대적 의미에 대해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만,

산업적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의미 가운데 하나로 당시 한국 사회가 추격형 경제, OEM 하청 이라는 전반적인 구조에 머물러 있던 산업을 창작과 창조 산업으로 구조적인 패러다임 전환을 이루어 낸 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즉, 콘텐츠산업은 이미 우리 사회에 창조경제를 구현하고 선도해 온..

대한민국이 발신국가인 창조산업 분야임에 틀림없다 하겠으며 아시아 글로벌 한류 역시 이러한 맥락과 흐름에서 본격화되었다는 점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발전 과정에는 시장과 산업 현장에서 초창기 개척단계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수 많은 노력의 과정, 헌신의 과정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이러한 흐름은 사실 매우 미미한 수준인 것이며 산업 전반에 파급되고 경제 전반에 그 효과가 나타날 수 있어야 진정한 창조경제의 실현이 가능하다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또한 3만불, 4만불..그 이상의 선진 경제를 이루어 낼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진정한 선진경제는 부의 양극화가 아닌 “달항아리 모형의 중산층 중심의 경제 구조”를 뜻합니다.

또한 이미 3만 불, 4만 불, 5만 불의 선진경제를 이루어 낸 모든 선진국가의 발전과 형성 과정에는 “다양한 응용의 체계화”, “과학적 검증” 등이 이루어지고 이를 통해 산업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는 과정을 100년, 200년, 그 이상의 역사적 시간대와 과정과 배경, 시행착오를 통해 이루어 온 것임을 주목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우리로서는 이러한 선진 경제의 다양한 모델들을 빠른 추격형 경제, 모방형 경제를 추구하면서 발전을 이루어 온 셈인데요..

문제는 이러한 추격형 모방형 경제 체제로는 더 이상 2만불 트렙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자각과 성찰 속에 이번 박근혜 정부에서 창조경제로의 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이제부터라도 우리도 진정한 선진경제로 나아가고, 위기경제를 창조적으로 극복하기 위해서는 창조경제로 정책 패러다임 전환이 매우 절실한 과제라 하겠습니다.

또한 선진국가들이 많은 노력을 통해 실현해 온 과정에는 다양한 응용의 체계화, 과학적 검증 등 독창적인 고유의 개념 체계, 지식체계의 확립이 이루어져 왔다는 점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하겠습니다.

선진국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개념의 창시자, 지식의 창안자가 많은 연유가 그러하며 그러한 풍성한 지식 생태계 기반에서 창조적인 상품과 기업이 다양하게 출현하며 노벨상 수상자도 배출되는 연관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로서는 선진국의 석학 전문가들을 우리가 초청해서 학습하고 배우고자 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 온 셈인데요.

즉, 우리도 창조경제를 실현하고 선진 경제로 나아가기 위한 조건으로 이러한 독창적인 고유의 개념 체계, 응용체계, 지식체계의 창안과 체계의 확립이 시장과 산업 현장과 연계되어 실험되고 구현되며 크리에이터들이 존중되고 인정되는 환경이 속히 실현돼야 할 것입니다.

독창적인 고유의 개념 체계, 응용체계, 지식체계의 창안과 확립이 실험되고 구현되며...

크리에이터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배출되고 존중되고 인정되는 환경 조건...

선진국과 같이 보다 다양한 개념체계와 지식체계가 창안되고 시장에서 실험되며 과학적으로도 활발히 검증되는 생태 환경의 선순환 구현....

우리 경제가 창조경제로 나아가는 기본 조건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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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경제입니다.

'동북아 경제수도 서울',

서울은 '제 2 한강의 기적'의 잠재력을 축적해 왔습니다.

제 2 한강의 기적, 서울은 '동북아 한류 문화콘텐츠 투자의 허브'입니다.

"경제수도 서울"의 '동북아 한류문화콘텐츠 투자의 허브 실현',

자유와 창의, 굳건한 안보에서 비롯됩니다.

2018.05.05
전충헌 올림
콘텐츠 코리아 회장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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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문화콘텐츠의 꽃'

사시사철 피고지고

영원한 생명수
생명의 빛 받아

알찬 열매 맺으며

지속성장하는 건강한 나무
건강한 일자리 열매 맺는

울창한 숲 으로
퍼져 나가길..

2018.07.02

전 충 헌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창시자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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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창의자본에 대해 다시 생각합니다.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 나간다는 일은 우리 사회에 창의자본이 지속적으로 축적되어 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창의자본은 빌 게이츠도 언급한 바 있습니다만, 빌은 지구상에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문화메세나, 사회적기업에의 지원이라는 관점에서 창의자본을 보다 인식한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인식하는 창의자본은 이러한 관점을 포함하면서도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가고 힘있게 지탱해 나가도록 하는 쪽에 좀더 무게 중심이 있습니다.

즉, 창조적인 기업과 기업가, 크리에이터, 아티스트, 과학기술자, 발명가 등을 위해 운영되는 양질의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펀드를 보다 더 의미한다 하겠습니다.

그리고 C&IP(Contents & Intellectual Property ), 지식재산권 기반의 창조경제 체제의 지속 성장과 발전 역시 중시합니다.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 나가는데 있어 콘텐츠 저작권과 특허, 상표, 실용신안 등 지재권에 대한 인식이 보다 더 확산되도록 하는 일은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최근 애플과 삼성의 지재권 분쟁을 고려한다면 그러하며 다국적 농업기업 몬산토의 종자 지재권의 글로벌 지배 확대의 문제점 등을 생각해도 더욱 그렇습니다.

그리고 창의자본 형성과 C&IP 창조경제 기반 생태계를 마켓 중심으로 형성해 나가고 마켓 인에이블러,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주도하도록 하며 이들이 시장을 창출하고 선순환을 이루어 나가도록 민관 거버넌스의 산업 정책을 포지셔닝 하는 일 역시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CIP 창조경제 기반의 산학연 네트워크가 유기적으로 작동되고 콘텐츠 창조기업과 중소기업의 입장에서 창의자본이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창조적으로 투자되도록 하는 창의자본의 투자 생태계와 운영체계의 확립, 콘텐츠 공공성과 철학에 기반하며 글로벌 시장 환경에 지혜롭게 대응하는 민관 거버넌스 협력 모델의 창출이 또한 긴요하다 하겠습니다.

이에 대한 견해 말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2013 체제 대한민국 미래 창조경제를 열어갈 문화대통령을 대망하며 우리의 정치지도자들에게 드리고자 하는 아흔 아홉 개의 질문 가운데 여든 세 번째 질문입니다.
Posted by 전충헌 전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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